jung0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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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의료업체 뒷광고 사건터짐........
재이라는 약대생 유튜버가 의료 유튜버쪽 뒷광고 폭로함 커뮤니티 글 https://www.youtube.com/post/UgwOiVktx_jUNYuKDkJ4AaABCQ 본인이 겪었다는 내용을 요약하자면 1. 작년 여름 서울 위치한 한 대형 안과에서 시력교정술(라식, 라섹, 스마일라식, 렌즈삽입술 등) 광고 진행 제안을 받았고, 나쁜 시력으로 실제 시력교정술을 고려하고 있었고 병원을 방문하여 검사를 받기로 하였다. 2. 광고 제안을 받은 안과관련 여러명의 유튜버가 해당 안과에서 시력교정수술을 하는 영상을 올렸지만, 그 어디에도 광고라는 이야기는 없으며 심지어 ‘내 돈 주고 내가 했다’라는 내용이 영상이나 댓글에 담겨있었다. 3. 검사를 마치고 마케팅담당자한테 ‘혹시 병원에서 협찬받았다는 내용을 담으면 안되는 것이냐’ 라고 물었고, 담당자는 ‘의료법때문에 절대 안된다’라고 말했다. 4. '내돈내산'인척 하는 부도덕한 의료광고는 할 수 없다고 말했고 계약서를 쓰기 전 거절, 마케팅담당자는 ‘대체 뭐가 문제냐’며 설득을 하다가 마지막에는 ‘광고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 오늘 받은 검사 비용을 내야 할 것 같다’ 라고 이야기함. 참고로 수술과 별개로 안과(업체)가 제안한 영상 제작비는 300만원 이후 의대생 진콜리, 의대생아츄, 사과문 작성 특히 의대생 진콜리는 사과문에 '지난 브이로그 영상들에 등장했던 스팀팩워터는 ppl을 진행한 제품이 맞습니다. 직접 구매한 것처럼 영상을 촬영해달라는 광고주 측의 요구에 따라 영상에서는 광고임을 숨기고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라고 작성 의대생아츄는 사과문에 '댓글로 여러 유튜버가 광고한 "위블리즈 스팀팩워터" 광고에 대해 문의하셨고 이의 심각성을 깨닫고 다소 늦게 글을 쓴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광고비를 받았던 스팀팩워터 광고가 포함된 5.19 영상에 유료 광고 표시를 명확히 하지 않았습니다.  스팀팩워터에 대해. 저는 절대 “직접 제가 샀다 or 지인이 추천하여 샀다”라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광고주 측에서 이런 제의가 들어왔지만 는 거짓말은 못 하겠다고 거절하였습니다.'이라고 작성 업체에서 아예 뒷광고를 해달라고 의뢰한 것 추가 의대생진콜리 사과문 링크 https://www.youtube.com/c/%EC%9D%98%EB%8C%80%EC%83%9DTV%EC%A7%84%EC%84%B8%EB%A0%B9/community 의대생아츄 사과문 링크 https://www.youtube.com/c/achoodwarf%EC%9D%98%EB%8C%80%EC%83%9D%EC%95%84%EC%B8%84/community 의대생진콜리, 의대생아츄가 뒷광고 관련 의뢰받았다고 언급한 업체는 '위블리즈 스팀팩워터' https://youtu.be/wO-eSPFHPUU 의대생 진콜리가 이용한 스팀팩워터 영상(1분 18초경 나오는 제품이 위블리즈 제품) 3줄요약 1. 의료 뒷광고 폭로자 재이는 서울 대형안과로 부터 뒷광고 제의를 받았으나 거절. 2. 이 과정에서 다른 유튜버들이 내돈내산 하면서 올린 영상들 확인. 이에 커뮤니티 글로 폭로 3. 다른 유튜버들 업체에게 뒷광고 의뢰 받은 적 있다 고백
'기생충'이 종식한 아카데미 '인종차별' 잔혹사
북미 열광 뒤에 드리웠던 '인종차별' 어두운 그림자 '한국어' 트집부터 평점 테러까지…공격도 거세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백인 중심주의는 이제 비주류" 봉준호 감독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국제영화상을 받고 있다. 우측은 '기생충'에 1점 평점을 준 네티즌들의 평. (사진=연합뉴스, 아마존 홈페이지 캡처) 평점 테러부터 한국어 비하까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을 향한 북미 열광 뒤에는 인종차별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었다. 아카데미 시상식 당일까지도 그 벽은 좀처럼 무너질 것 같지 않았다. 그럼에도 '기생충'은 백인 중심주의를 대표했던 이 시상식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냈다. '더 화이트 하우스 브리프'(The White House Brief) 진행자인 방송인 존 밀러는 10일(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이 각본상을 타자 SNS에서 봉준호 감독의 수상소감을 비판했다. 존 밀러는 "봉준호라는 이름의 남자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1917'을 넘어 '오스카' 각본상을 수상했다"면서 "'엄청난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Great Honor. Thank you)'를 영어로 말한 후, 그는 남은 수상소감을 한국어로 진행했다. 이런 사람들이 미국을 파괴(destruction)한다"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에 NBC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는 케이티 팽은 욕설과 함께 "한국인이 싫으면 사라져라"는 답글을 남겼다. 가수 존 레전드 역시 "이런 멍청한 글은 돈을 받고 쓰는 건가, 아니면 재미로 쓰는 건가"라고 해당 글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프리랜서 기자이자 작가인 제나 기욤은 이날 SNS에 '기생충' 아카데미 인터뷰 도중 나온 황당한 질문을 공유했다. 그는 "일부 인터뷰 진행자들이 봉준호 감독에게 왜 '기생충'을 한국어로 제작했는지 물어봤다. 그들은 모든 미국 감독에게도 왜 그들의 영화를 영어로 제작했는지 물어볼 것"이라고 꼬집었다. 인터뷰 당시 영어로 제작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와 '기생충'의 차이를 묻는 과정에서 이런 질문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설국열차', '옥자' 등 영어로 제작된 봉준호 감독 영화들에서도 캐릭터나 배경이 한국과 연관되면 한국어로 이야기가 전개돼왔다. 따라서 해당 질문에 인종차별적 인식이 깔려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한 네티즌(아이디: st****)은 "'기생충'은 한국 사회와 문화가 반영된 영화라 그 질문은 애초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설국열차'는 디스토피아 세계가 배경이라 그것이 어떤 언어든 관계가 없다"면서 "미국인들은 여전히 영어로 된 내용 이외의 다른 어떤 콘텐츠가 성공하고 호평받는 현상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슬프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 '기생충' DVD 리뷰에는 11%가 넘는 네티즌들이 평점 1~2점을 주기도 했다. 이 중 일부는 영화가 한국어로 돼있다며 '영어 자막'을 읽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환불을 요구했다. 그러나 결과는 기생충의 승리였다. '기생충'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최초로 최우수작품상을 포함,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 등을 거머쥐며 4관왕에 올랐다. 무엇보다 92년 역사를 가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비영어권 외국영화가 대상인 '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기생충'이 처음이다. AP통신은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 92년 역사상 처음으로 비영어권 영화로 작품상을 수상했다. 세계의 승리"라며 "'기생충'의 승리는 할리우드의 전격적인 변화와 지금까지와는 다른 종류의 전진을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다. CNN방송은 "'기생충'이 작품상 수상으로 오스카의 역사에 남게 됐다. 지금껏 오로지 11편의 국제 영화만이 오스카 작품상 후보에 오를 수 있었는데, 그중 '기생충'이 비영어권 영화로는 최초로 작품상을 받은 작품이 됐다"고 전했다. '기생충'을 통해 백인과 남성, 두 가지 키워드로 대변되던 아카데미 시상식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 전체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는 평가다. 오동진 영화평론가는 이날 CBS노컷뉴스에 "백인 우월주의적 시각은 존재하니까 당연히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런 부정적 반응이 나올 수 있다"면서 "다만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은 더 이상 그런 시각이 미국 내 주류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 아카데미는 '기생충'을 통해 백인 남성 중심 가치에서 탈피해 변화의 포인트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9/3 성범죄 의사들도 면허는 유지된다.
제목이 어그로 같지만 사실이다. 의사들 덕분에 요즘 <의료법>까지 살펴보고 있는 중인데 의사들은 성범죄를 저질러도 의사면허를 유지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좀 황당했다. 1. 나는 의사가 높은 소득 수준을 유지하면서 사회적 존경을 받는 지위를 누리는 것에 조금도 불만이 없다. 단 의사로서 두 가지를 철저하게 지킨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할 수 있는 의사로서의 기본적인 능력 그리고 의사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도덕성이다. 의사라는 직업은 가장 높은 수준의 도덕성이 필요한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환자의 생명과 건강이 의사에 판단과 치료하는 손 끝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진료거부 이야기가 아니다. 의사들의 범죄 이야기다. 2.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강간, 강제 추행 등 성범죄 피의자로 입건된 전문직 종사자 중에서 1위는 의사(11.3%)였다. 2위는 근소한 차이로 종교인(10.7%)이다. 종교인의 경우 다양한 세부 카테고리가 있고 의사들에 비해 숫자가 매우 많기 때문에 이 범죄의 직군 대비 숫자로는 의사가 압도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배경에는 범죄를 저질러도 의사면허가 유지가 되는 철밥통 수준의 의료법이 있었다. 비슷한 전문직에 해당하는 변호사나 회계사는 금고이상의 실형을 받으면 면허 취소의 사유가 된다. 하지만 의사의 경우는 금고이상의 실형에 영향을 받지 않고 오직 의료법을 어길 경우에만 면허 취소의 사유가 된다. 3. 현행 의료법상 보건당국이 의사면허 취소를 할 수 있는 경우는 △정신질환자, 마약중독자, 금치산자 △자격정지 기간 중 의료행위 △3회 이상 자격정지 처분 △면허 대여 △허위 진단서 작성 및 진료비 부당 청구 등이다. 설령 살인이나 성폭행, 업무상 과실치사 등으로 형사처벌을 받더라도 보건당국이 면허를 취소할 수 없다. 이 대목은 좀 많이 황당했다. 고맙다. 의사들의 불법 진료거부 덕분에 이런 내용까지 알게 되는구나. 4. 2018년 어떤 개인병원 의사는 간호조무사를 12년간 성폭행하고 불법촬영까지 했지만 의사면허를 취소하지 못했다. 2016년에는 유명 의료재단소속 의사가 수면내시경을 받는 환자를 유사 강간했지만 자격정지 1개월의 솜방망이 징계를 받았을 뿐이다. 이는 의료법 때문이다. 현 의료법에는 범죄를 저지른 의사에 대한 면허취소 규정이라는 것이 아예 없다. 단지 ‘의료인의 품위를 심하게 손상시키는 행위를 할 때 자격정지를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이다. 때문에 복지부에서는 2018년 8월 행정 규칙을 개정해서 성 범죄의 경우 자격정지 1개월에서 12개월로 늘렸지만 강간,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등 죄질이 확실한 경우만 해당된다. 5. 더 심각한 것은 범죄를 저지르고 의사면허가 취소 되어도 살리는 것은 또 어렵지가 않다. 한국의 의료법은 영구 취소는 없다. 면허가 취소가 되어도 1~3년 안에 재교부 신청을 하면 얼마든지 면허 회복이 가능하다. (의료법 65조) 2009년부터 2019년 8월까지 면허 재교부를 신청한 의사 109명 중 106명이 면허를 회복했다. 2명은 검토 중이고 1명은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산부인과 의사가 마약성분이 혼합된 약물을 환자에게 과다투여해서 사망에 이르도록 했고 시신을 야산에 유기했기 때문이다. 이 의사는 지금까지 면허 재교부를 요구하는 중이라고 한다. 난 이 대목에서 의사면허를 찢는 퍼포먼스를 하는 의사들을 비웃을 수 밖에 없었다. 6. 일본은 벌금 이상의 형사처벌을 받으면 의사면허가 정지되거나 취소가 된다. 독일은 의사가 피고인이 되는 순간 판결이 확정될 때 까지 의사면허가 정지된다. 반면 우리나라는 재판 중에도 면허가 유지되고 그 사이에 진료도 하고 수술도 한다. 그 결과 신해철을 죽게 만든 집도의 강세훈은 2건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에도 의사 면허를 유지하면서 병원 이름 변경, 페업과 개업을 반복하면서 또 다른 사망자를 발생시켰다. 그리고 해남 병원 외과 과장 자리에 가서 또 다른 사망자도 발생시켰다. 신해철 이전에도 강세훈은 3명이나 비슷한 의료사고가 있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의료사고나 범죄기록이 공개가 되는데 우리는 그런 내용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7. 때문에 나는 현행 의료법에는 문제가 많다고 생각한다. 특히 성범죄자가 아무런 문제없이 환자를 진료하고 수술하는 것에는 심각한 위협이 느껴진다. 2018년 한 해 동안 성폭력 범죄로 입건된 의사가 무려 163명이다. 이들은 대부분 의사면허를 유지하고 있고 우리 주변에 흔히 만날 수 있는 의사인 것이다. ㄷㄷ 때문에 의료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더불어민주당 강선우(금태섭 지역구에 도전해서 경선에서 승리하고 본선에도 이긴 그 의원 맞다. 강선우에 대한 지지글을 쓴 보람이 느껴진다) 의원이 대표발의해서 의료법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내용은 의료인이 성폭력범죄 특례법 등에 의해 금고이상의 형을 받은 경우 면허취소가 되고 3년 이내에 재교부를 금지한다는 내용이다. 재교부를 받고 또 같은 범죄를 저질러서 면허취소가 되면 이후에는 재교부를 금지한다는 내용도 포함되었다. 8. 사실은 이것도 법이 좀 말랑말랑하다고 느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예 처벌규정이 없던 것에 비하면 고무적이다. 단계적으로 법이 바뀌어 가는 것에 대해서는 나는 이해한다. 그런데 입법예고를 한 후에 의사들과 일베들이 좌표찍고 와서 그 법을 반대한다는 의견을 열심히 개진하고 있다. 다만 반대의 논리가 빈약하다. 법에 의해 성범죄 처벌을 받은 의사의 경우 면허를 3년간 자격정지 하자는데 반대할 명분이 없으니 ‘그냥 반대한다’는 식의 이야기밖에 못하는 것이다. 9. 좀 다른 이야기지만 한동훈 검사의 처남 진동균 검사가 드디어 오늘 법정 구속되었다. 1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받았지만 구속되지 않는 특혜를 누렸는데 2심에서도 같은 형량을 받자 비로소 법정구속 된 것이다. 진동균은 조폐공사 파업을 유도했던 공안검사 진형규의 아들로 귀족검사로 불리웠는데 후배 여검사를 성추행(성폭행이라는 말도 있다) 했지만 검찰내부에서 어떤 징계도 받지 않고 단지 사표를 내고 대기업 법무팀 임원으로 갔다. 나중에 문제가 되자 이 수사에 불응하기 위해 해외에 있었는데 법무부에서 여권을 무효화 한다고 하자 어쩔 수 없이 돌아와서 수사를 받고 처벌을 받게된 것이다. 한편 임은정 검사는 당시 이 사건을 은폐하려던 검찰총장과 검찰수뇌부를 폭로하고 고발까지 했지만 검찰은 불기소 처리했다. 10. 의사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는 한때 세상을 좌지우지하는 권력을 가졌던 귀족검사도 세상이 바뀌니 자신이 저지른 성범죄에 대해 처벌받는데 의사들은 성범죄를 저지르고도 여전히 의사면허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대단히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이다. 의사들이 문재인 정권 퇴진을 위해 일베, 전광훈과 그 신도들과 함께 정치적 투쟁을 하는 것은 이제 너무나 당연하게 보인다. 말릴 생각도 없다. 다만 모든 법적 책임은 확실하게 져라. 그리고 의사가 누리고 있던 (범죄를 저지르고도 면허를 유지하는) 특권은 이제 국민들에 의해 내려 놓을 각오를 해야 한다. 의사들도 바뀌어 가는 세상에 적응을 하라고 전하고 싶다. #의사의성범죄 #범죄의사의면허유지 #의료법개정안 #검찰개혁과조국대전2 원문출처: https://www.facebook.com/1313887573/posts/10218253003699207/?extid=cJjLdGeMr72GH6pW&d=n 이명박근혜 때는 힘없고 생존기로에 놓인 사람들이 들고 일어났고, 문재인 정부에서는 기득권들이 들고 일어난다. 이런말이 자주 보이는데 역시 제대로 가고 있는듯.
조선시대의 최악의 '자식 살해 사건'. (feat. 정인이 사건)
2020년에 두개골, 다리뼈, 팔뼈, 갈비뼈가 모두 부러지고, 혈액의 거의 대부분이 출혈될 정도로 학대 및 살해된 정인이 사건이 있었던 것처럼. 조선시대 때도 끔찍한 자식 살해 사건들이 있었다. 강화도에서는 도박 때문에 자식을 철 둔기를 휘둘러 즉사시킨, 어떤 미x 또xx 매정한 아버지가 있었다. 허구한 날 노름판에 가서 도박하는게 일상인 이 아버지는, 여느 날처럼 도박판에 가서 호구짓하며 돈을 잃는 중이었고 엄청나게 빡쳐있는 상태였다. (자업자득) 근데, 그 상황에 그 옆에서 구경하고 있던 아들이 있었으니 돈이 떨어진 아비는 아들에게 명령했다. 도박꾼 : 야. 집에 가서 돈 좀 가지고 와. 아들 : 아빠가 가져와~ 도박이나 하는 주제에. 칫 도박꾼 : 이 새끼가?????? 조선시대 등잔대는 이런 철로 된 모양이었는데, 아버지는 이걸 아들 머리에 정통으로 맞춰 즉사시켰다. 당시 기록으로는, 이 철봉 등잔대의 기둥이 부러져 있었다고 한다. (도대체 얼마나 세게 던져야 이 철 몽둥이가 반으로..) 영조랑 사도세자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 다 알고 있는, 유명한 자식 살해 사건이다. 영조는 자식 편애와 세자 생일날 관리들 앞에 세워놓고 대놓고 질책을 하는 등 정신적인 학대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누가 자기 자식을 특히 세자를 뒤주 속에 가둬 아사시킬 생각을 하는  딱히 정상적이지는 않은 사람이었던 것 같다. (정조라는 보험이 아니었다면 죽이지도 않았겠지만) 아무튼 옛날에는 지금보다 자식들이 많았기에 이런 자식 살해는 실제 엄청 많았을 것이라 예측해본다. * 내용 출처는 밑에 https://youtu.be/tw9fvU3wFUQ #정인이사건, #자식살해, #아동학대, #살인사건, #직계비속살해, #조선시대, #아동살인, #사도세자, #영조, #역사이야기
봉준호 감독, 문 대통령에 "말씀 듣고 충격의 도가니"
문 대통령, 봉준호 감독과 영화 '기생충' 연출진 청와대 불러 오찬 "어려움 겪는 우리 국민에게 큰 자부심을 줬고, 용기를 줬다" "특별히 자랑스럽다...영화산업 융성위해 지원 아끼지 않겠다" 격려 文 "제 아내가 준비한 짜파구리도" 농담주고 받으며 화기애애 봉준호 "대통령님 말 조리있게 하셔 충격에 빠졌다…어떻게 하는거에요?" 묻기도 봉준호 감독이 20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영화 '기생충' 제작진, 배우 초청 오찬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봉준호 감독과 영화 '기생충' 제작진에게 "코로나 사태로 인해 어려움 겪는 우리 국민에게 큰 자부심을 줬고, 용기를 줬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 봉 감독 등 연출진 20여명을 초대해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이같이 축하했다. 이날 식사 메뉴에는 영화에 나와 화제를 모은 라면요리 '짜파구리'도 포함됐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 영화 기생충이 새계 최고 영화제라는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최고 영예를 얻고, 그리고 또 그 영예의 주인공 되신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배우를 비롯한 출연진 스텝, 제작사 모두의 성취에 정말 진심으로 축하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오스카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최고 영화제이지만 우리 봉 감독이 핵심 찔렀다시피 로컬 영화제라는 비판이 있었다"며 "우리 기생충이 워낙 빼어나고 봉 감독이 워낙 탁월해서 비영어권 영화라는 그 장벽을 무너뜨리고 최고 영화, 최고의 감독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했다. 특별히 자랑스럽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우리 문화 예술이 어느 특정한 일부 분야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두루 우수하고 세계적이란 사실이 다시 확인됐다고 생각한다"며 방탄소년단과 한국드라마의 예를 들기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영화 '기생충' 제작진, 배우 초청 오찬에 앞서 축사를 하고 있다. 왼쪽은 봉준호 감독(사진=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물론 아직까지 문화 예술 산업 분야가 다 저변이 아주 풍부하다거나 두텁다거나 그렇게 말할 순 없을 것"이라며 문화예술계의 불평등 문제를 짚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문화 예술계도 기생충 영화가 보여준 불평등이 존재하고 있다"며 "특히 제작현장이나 배급 상영 유통구조에서도 여전히 붙평등이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나는 기생충이 보여준 사회의식에 깊이 공감한다"며 "그런 불평등을 해소하는 것을 최고의 국정목표로 삼는데 그게 반대도 많이 있고 속시원하게 금방금방 성과가 나타나지 않아서 매우 애가 탄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영화 산업에서도 같은 문제의식을 갖고 표준 근로시간제, 주 52시간 등이 지켜지도록, 그점에서도 봉 감독과 제작사가 솔선수범 준수해주었는데 경의를 표하고 그게 선한 의지만 되지 않고 제도화 되도록 정부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문 대통령은 "영화 유통 구조에서 있어도 독과점을 막을 스크린 상한제가 빨리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 마디로 영화 산업 융성을 위해 영화 아카데미 지원을 늘리고 확실히 지원하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도 문 대통령은 "그러나 간섭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덧붙여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제 아내가 우리 봉 감독 비롯해 여러분에게 헌정하는 '짜파구리'가 맛보기로 포함돼 있다"며 "함께 유쾌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0일 청와대에서 영화 '기생충' 제작진, 배우 초청 오찬에 앞서 봉준호 감독의 선물을 받고 있다. 봉 감독은 각본집과 스토리북을 선물했다.(사진=연합뉴스) 이에 봉 감독도 "영광스럽고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봉 감독은 "바로 옆에서 대통령님 길게 말씀하는 걸 보면서 충격의 도가니에 빠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봉 감독은 "저나 송강호 선배, 최우식씨 다 스피치라면 한 스피치한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라며 "(그런데) 지금 작품 축하부터 한국대중문화를 거쳐 영화 산업 전반, 그리고 또 짜파구리에 이르기까지 말씀하신 게 거의 시나리오 두 페이지"라며 문 대통령의 말솜씨를 평가했다. 참석자들은 봉 감독의 말에 크게 웃었다. 봉 감독은 "분명히 암기하신 것 같진 않고, 평소 체화된 어떤 이슈에 대한 주제의식이 있기에 줄줄줄 풀어내신 것 같다"며 "어떻게 하시는 거에요"라고 묻기도 했다. 봉 감독은 "조리있게 정연한 논리 흐름과 완벽한 어휘 선택하시면서 기승전결로 마무리하는 것을 보며 저는 글쓰는 사람으로서 충격에 빠져 있는 상태"라고 감탄했다. 끝으로 봉 감독은 "오랜만에 보는 스텝도 있고,우리조차도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며 "그런데 영광스럽게 청와대에서 이렇게 대통령 내외분과 함께 좋은 자리에서 대장정을 마무리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스압)난리난 GS25 근황
우선 근황을 말하기 전에, 현재 GS25 상황부터 말해드리자면 5월 1일 GS25에서 제작해 올린 이벤트 포스터입니다. 가 위에 작은 소시지가 놓여져 있고 포스터 우측에는 그걸 집으려는 손이 그려져있죠. 그런데 이걸 보고 이상함을 느낀 분들이 계셨습니다. '어? 잠만, 저 손 모양은 메갈리아의 그것과 거의 비슷한데...?' 네, 바로 한국 페미니즘의 상징, 극단적 성차별주의자들의 대표인 메갈리즘의 로고 속 손모양이었다는 겁니다. 아니 그것보다 애초에 캠핑장에서, 김이 나는 뜨거운 소시지를, 손가락으로 잡는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일인거죠. 아무튼 이에 대해 남성들이 대거 항의를 진행했고, GS25측에서는 수정본을 제시하게 됩니다. 바로 이렇게죠. 이번에 문제로 지적받은 내용은 우선 포스터 속 문구였습니다. 해당 문구를 직접 번역기에 돌려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부자연스러운, 혹은 말도 안되는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이건 당연한 일입니다. Emotional camping must-have item 그리고 여기서 뒤의 글자들만 남겨보면 al g e m 네, 바로 메갈이라는 단어가 나오게 되는것이죠. 또 포스터 좌측 하단에는 뜬금없이 달이 떠있는데, 이것도 문제가 되었습니다. 해당 로고는 '메갈리아의 딸들', 줄여서 '메갈의 딸들' 이라는 친 페미니즘, 친 성차별주의적 공연을 진행하는 관악여성주의학회의 로고였기 때문이죠. GS25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또 헛짓거리를 한다고 욕을 먹었습니다. 결국 GS측에서는 수습한답시고 또 수정을 진행했습니다. 그렇게 나온 것이 바로 이 포스터인데, 또 문제가 터졌습니다. 포스터와 포스터에 사용된 원본 사진을 보면, 하늘에는 원본에도 없는 메갈리아 로고 손동작이, 땅에는 풀들이 그 손동작 모양대로 자라있었죠. 이에 남성들은 참다참다 불매를 선언합니다. 그렇지만 GS리테일 사장은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니었어요. '일부 도안이 오해를 불러일으켜' 라는 표현을 사용해 '그렇게 보는 니들이 잘못한거임 ㅇㅇ' 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4과문을 작성한것이었어요! 결국 머리가 좋지는 않은 GS리테일 사장 덕분에 GS25 불매에 불이 붙었답니다! GS25 불매를 독려하는 와중, 참여자들은 과거 GS25의 홍보물들을 확인해 이러한 '남성혐오' 이미지를 삽입한 것이 있는지 확인해보았는데요 ...? 누가 빵을 굳이 저 모양으로 잡죠? 폰을 저렇게 잡는 사람이 있는가는 둘째치고, 저렇게 들고있으면 안떨어지나여? 세상에 하트를 손가락만으로 잡다니 그렇게 중요한건 아니었나보군요!! 등등 평상시에도 '남성혐오'를 꾸준히 자행해온 정황이 파악되었답니다. 결국 남성들은 GS25를 본보기로 불매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여성우월주의인 페미니즘과 남성혐오를 중단시키기로 구국적 합의를 이뤄냈죠. No GS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되었고, 현재 남성이 주 구매자인 술과 담배, 그리고 유통기한이 짧아 본사에 확실히 타격을 줄 수 있는 즉석섭취식품 위주로 불매에 들어갔습니다. 어떻게 됐냐고요? 매출이 급격하게 폭락하기 시작했답니다!! 더 이상 피해자로 숨어살지 않겠다는 남성들의 뜻이 GS에 전해질... 어...? 어......? 참고로 위쪽의 GS리테일 글은 5월 3일, 아래쪽 GS건설 글은 5월 15일 글 입니다... 결국 GS그룹은 남성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여성우월주의에 기반한 남성혐오를 유지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문에 동력이 사라지려던 GS25 불매에 다시 불이 붙었고, 특히 어제 저녁 있었던 100분토론 덕분에 다시 한번 온 국민들에게 중계되어 중, 고, 대학생은 물론 직장인들까지 한마음 한 뜻으로 GS리테일의 관련자 전원 해고까지 불매를 지속하기로 한 상태죠. 증권가도 이에 화답하듯 4월 30일 3만 5800원에 장마감했던 GS리테일 주가는 5월 4일 3만 4400원까지 떨어졌고, 모건 스탠리에서는 모건 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 지수에서 GS리테일을 배제시키며 폭락했죠. 물론 지금은 그 독물을 꿀로 착각한 사람들에 의해 3만 7600원까지 오른 상태이지만요. 참 아쉬운게 조금 더 힘내서 3만 4050원까지 내리기만 했어도 GS리테일과 GS홈쇼핑 간 합병이 무산되면서 경영진들이 말을 들어먹었을 텐데요. 뭐 아무튼 남혐논란으로 불매의 대상이 된 GS리테일은, 경영진들의 잇따른 실책과, 여성우월주의자, 곧 페미니스트들의 자살골에 힘입어 매출은 폭락하고 주가는 오르는 상태라는거죠. GS리테일이나 GS홈쇼핑 주식 갖고계신 분들은 지금이 적기입니다. 2분기, 3분기 실적 발표나면 주가가 하락할 것은 명약관화 한 상태니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여성우월주의와 이를 기반으로 한 남성혐오를 이 나라에서 뿌리뽑는 그 날까지 우리 모두 GS그룹은 사용하지 맙시다!!
"출근할수 없는 몸 됐다" 재택종료 조짐에 떨고있는 직장인들
(발췌) ━ “출퇴근 까마득” vs “재택으로 업무 가중” 재택근무 종료를 공지받은 기업의 일부 직원들은 벌써부터 출퇴근 스트레스와 육체 피로를 걱정하고 있다. 안양에 사는 30대 직장인 A씨는 “1년 째 재택근무 중인데 이미 출근을 할 수 없는 몸이 돼 버렸다. 편도 1시간 30분 출근길을 버틸 생각을 하니 까마득하다”고 말했다. 재택근무의 장점을 내세우기도 한다. 오모(30)씨는 “평소 사람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편인데 혼자 일을 하다 보니 오히려 집중도 잘 되고 업무 효율성도 높아진 것 같다”고 했다. 반면, 일상의 ‘정상화’를 기다리는 목소리도 이어진다. “재택근무로 일과 휴식의 경계가 모호해졌는데, 이젠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며 출근을 반기는 것이다. 6년차 직장인 B씨는 “바쁠 땐 회사에 나갈 때보다 야근과 주말 근무를 더 심하게 한 것 같다. 다른 동료도 나처럼 ‘집에 있는데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면 소통이 불가능해 후배 직원의 업무 피드백을 바로바로 줄 수 없다 보니 업무가 가중됐던 것 같다”며 “퇴근과 동시에 일 생각을 안 할 수 있던 예전이 훨씬 낫다”고 말했다. ━ “재택하고 싶어도 평가체계 미비” 재택 근무는 인사팀 직원들에게도 고민거리다. 대기업 인사팀에 근무 중인 김모(33)씨는 “인사팀 직원들도 매일 출근이 달갑지는 않지만, 재택 근무 확대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특히 인사 측면에서는 성과관리, 평가가 가장 문제”라며 “직원 평가 항목에 정량적 측면과 정성적 측면이 있는데, 비대면 환경에서는 정성적 부분을 평가하는 데 한계가 있어 새로운 평가체계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 재택근무로 워라밸도 양극화되나 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이 지난달 기업 403개사를 대상으로 ‘재택근무 확대 필요성’을 조사한 결과 72%가 산업 전반에서 ‘재택근무가 확대돼야 한다’고 밝혔다. ‘감염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어서’(62.8%ㆍ복수응답)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디지털전환 등 산업 구조, 트렌드가 변하고 있어서’(53.1%)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기업들도 근무 형태 변화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얘기다. https://news.v.daum.net/v/20211018050058721 전 이미 재택형 인간이 되어버렸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