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gmlditkfkdgo
50+ Views

효율적인 공부법

선배들이 말하는 고1 의 수학의 양
중학교 내용의 2~3배 이상의 내용과 유형이 너무 많은 고등수학 (상)(하)
중학교 때 배웠던 부분은 설명없이 나오는 과목
중학교 때는 유형만 외우면 고득점이었지만 이제는 응용이 필수
공부 시간 또한 최소 2~3배 이상의 노력이 필요한 과목

수업 중 예전에 배웠던 내용이 나올 때 단원 앞에 꼭 정리해 놓기
대부분 나오는 내용이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

스케쥴 관리
월~토까지 각자 시간에 맞춰 스케줄을 짜고 계획대로 안 된 부분은 일요일에 보충하기
계획을 잘 지켰다면 일요일에는 짧게 복습만하고 충분한 휴식하기

산만하지 않은 곳에서 공부하기
핸드폰, 컴퓨터 등 집중력을 방해하는 것들을 모두 치우기
음악을 듣고 싶다면 연주곡이나 모르는 노래로 듣기
아는 노래이거나 시끄러운 음악은 공부를 방해함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말아라.
설명을 듣고 연습을 하여 내것으로 만들면 됨

틀린 문제는 다시 개념으로 돌아가서 개념을 숙지한 후 다시 문제를 푼다.
답을 보는 대신 다시는 틀리지 않도록 암기해야 한다.
복습이 가장 중요한 데 틀린 문제들을 10번씩 해서 완벽하게 마스터 해야 한다.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답지를 옆에 놓고 문제풀기
설명 듣고 답만 적기
채점 거짓말로 하기
절대 찍지 말아라!
진짜 시험에서 찍어서 맞추는 것은 다행일수 있겠지만
연습 과정에서 대충 이럴꺼 같아서 이런식으로 접근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선생님과 제자 간의 신뢰 및 믿음
쌤들의 노하우를 믿고 끝까지 따라와라.
꾸준하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
수학은 벼락치기도 되지 않는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펌] 10살도 이해할 수 있는 "통계적 유의성" 설명!!
안녕 나는 미국에서 데이터과학자로 일하고있는 펨창이야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계학습이런것도 물론 간지나지만 기본적인 통계지식이 삶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해 그래서 어린아이도 이해할수있게 통계를 말로 풀어 설명해주는 시리즈를 시작할까해 아주 간단하고 쉬운 이해를 위해 영어, 수학, 어려운 용어는 일체 첫주제는 통계적 유의성이야 학교나 기사등을 통해 뭔가가 “통계적 유의”하다 라는말을 한번쯤은 들어봤을거야 좀 더 자세하게 읽어본사람들이라면  “p값이 유의수준 보다 작으므로 통계적으로 유의하다” 라고까지 봤을수있어 근데 이게 정확히 무슨뜻일까? 아마 보통 “아~ 과학자님들이 뭔갈 인증해주셨구나” 정도로 두루뭉술하게 이해하고있을텐데 이는 큰 오해를 만들수있기때문에 유의하다는게 무슨말인지 그리고 그 결론을 어떻게 도출하는지 요약해줄게 이 말을 일상언어로 간단하게 풀어 말하자면 “내 측정값은 그저 우연일 확률이 굉장히 적기때문에, 아마도 그 측정값이 옳을것이다” 정도로 해석하면돼 근데 아마도 맞을것이라고 결론을 일단 냈을뿐인거지 절대 결과가 100% 확정적이란게 아니야 역시 아직 정확히 머릿속에 잘 안그려지지? 자 예를 들어줄게 어느날 지나가던 키큰 남자가 갑자기 외쳐 “야, 요즘애들은 다 크지. 20대 남성 평균키가 180은 될거야” 하지만 난 인정할수가 없지 그래서 난 저 사람의 주장을 통계적으로 패야만 하겠어 저 남자는 “대한민국 20대 남성의 평균키가 180이다” 라는 가설을 세웠고 나는 “대한민국 20대남성의 평균키는 180에 미치지 않는다” 라는 그에 반박하는 가설을 세워 키큰남의 가설을 깨는 최고의 방법은 대한민국 20대 남성 수백만을 모두 모아서 평균이 180이 안된다는걸 확인하는거겠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겠지? 그래서 표본이란걸 추출하는거야 대한민국 20대남성을 무작위로 500명정도만 뽑아서 일단 통계를 함 내 보는거지 무작위 500명을 뽑아 키를 재서 평균을 내봤더니 평균이 172cm?!! 그 남자에게 자랑스럽게 말해 "500명씩이나 재봤는데 172밖에 안되자너~" 하지만 그 남자가 곧바로 그럴듯한 반박을해 “대한민국 20대남자가 얼마나 많은데 고작 500명 평균을 가져와서 그러냐?” “우연찮게 작은사람들만 골랐을수 있잖아?” 당황스럽지만 틀린말이 아니야 하지만 그래서 등장하는게 바로 p값! “크크큭... 내 통계값에 의하면 p값이 0.05 도 안되기때문에 너의 가설은 기각되었어” 여기서의 p값이란, 저 남자의 말대로 만약 대한민국 전체인구의 평균키가 정말 180이라고 가정해봤을때, 내가 표본을 뽑아서 측정한 값이 170이하일 확률 “p값이 0.05 도 안되기때문에…” 라는건 그 확률을 계산해보니 너무나도 작아서,  그저 우연만으로 170이하가 나왔을리가 없다라는 거지 (p값을 구하는방법. '너무나도 작은'게 얼마나 작은건지, 왜 0.05를 기준으로 삼은건지 등은 다음글에) 생각해봐 정말 대한민국 평균이 180이라고 가정했을때 500명씩이나 뽑았는데 평균이 170이하로 나오기가 굉장히 어려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70이 나왔다는 이야기는 뭐겠어? 애초에 평균이 180이 아닐거라는 이야기지 고로 저남자의 가설은 기각 자연스레 나의 가설은 채택 요약하자면 - 가설을 100% 증명하는 유일한 방법은 전인구를 측정하는것뿐 - 그게 불가능하기때문에 필요한게 '통계적 유의성' - 무작위로 구한 표본을 통해 간접적으로 확인해봄 - 그 표본의 통계수치로써 가설을 검증가능 - 그치만 어쨌든 100% 확실하지 않기때문에 "통계적으로 유의하다"라고 표현하는것 [출처 - 에펨코리아 '구슬맛캔디']
수학 인강듣고 6등급>>2등급UP!
나는 수학이 싫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나는 수학을 못한다 수포자 수학을 진작에 포기했다 샘들이 말하는 수학의 개념도 모르겠고 멀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도저히 모르겠다 학원을 안다닌것도 과외를 안해본것도 아니고 학교에서도 수학시간 나름 집중해서 듣는다 근데 도저히 모르겠다 잠깐 알았다시프면 금방 내머릿속의 지우개가 되어버린다 그래 모두가 말하지 복습좀 하라고.. 당일 복습을 하려 책을 피면 조금이라도 응용문제가 나오면 바로 머리가 하얗게 되어버린다 솔직히 수학을 포기하니 조금더 편한감은 있다 다른 과목에 집중하면 되니까 그치만 수학을 내가 2등급만 나와도 분명 대학의 모습은 분명 달라질텐데 생각하면 짜증나고 숨통이 막힌다 이런저런 수학강의 다 찾아봤다 근데 이번에 수포유 강의를 듣게됨 솔직히 강의를 들었다기보단 근본적인 개념을 듣게됨 나는 내 나이의 수학 실력이아니구나 근본적이고 개념부터 배우려면 다시 시작해야겠구나 그냥 나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다시 고1과정부터 듣게되었음 딱 2개월 만에 모의고사 6등급에서 2등급나옴 나 자신감 붙었음 !! 솔직히 다른과목들 공부하면서 학년 진도 계속 복습했던게 의미가 없던거였다라는걸 이제야 알게됨 차길영 샘 솔직히 난 인지도에서 잘모르겠어서 반신반의했는데 정말 그 개념이라는 단어만 믿고 신청했는데 수학을 보는 관점이 달라지고 기초를 가지고 배우니 솔직히 과장 조금 보태서 개쉬움!! 난 갠적으로 차길영 수학 추천 이번에 TVN 에서 방송도 타고 무언가 많이 보이시던데 #나의 수학사춘기 보면서 딱 나인줄 여튼 대박추천 꼭 나한번 믿고 개념수학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