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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이란 숫자와 인생


 
남자는 태어나서 세 번 운다.



태어날 때,

사귀던 여자 친구와 헤어졌을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여자는 태어나서 세 번 칼을 간다.

사귀던 남자 친구가 바람피울 때,

남편이 바람피울 때,

사위 녀석이 바람피울 때
 

남자는 부인에게 세 번 미안해한다.

카드대금 청구서가 날아올 때,

아내가 분만실에서 혼자 힘들게
 애 낳을 때,

부인이 비아그라 사올 때 
 

여자는 남편에게 세 번 실망한다.

시도 때도 없이 귀찮게 할 때,

운전하다 딴 여자한테 한 눈 팔 때,

비아그라 먹고도 안 될 때 
 

부모님은 세 번 속상해 한다.


어린 자식이 아플 때,

시집간 딸년이
 부부싸움하고 짐 싸서 친정 올 때,

장가간 아들 녀석이
여편네 데리러 처가에 갈 때 
 

아 . 넘 슬퍼 ㅠㅠㅠ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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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솨~~~~~😆😁😄
고맙습니다. 잘 봤습니다~
야바위 아죠씨 마술산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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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사기인 듯 사기 아닌? 단돈 5만원으로 모든 병을 완치! 실패할 경우 1000만원을 돌려 드립니다.    동네 병원에 이런 현수막이 걸린 것을 본 잔머리 삼식이가     무릎을 탁 치고는 쉽게 돈 좀 벌어보잔 생각에 병원에 갔다.    제가 미각을 잃었걸랑요”    삼식이를 유심히 살펴본 의사가 말했다.    간호사~ 22번 약을 가져와서 이 환자분의 혀에 세 방울만 떨어뜨리세요“    웨~엑~ 이건 휘발유잖아요.   축하드립니다! 미각이 돌아 오셨군요! 5만원입니다"    헉! 이럴 수가...”    황당하기도 하고 억울한 마음에 며칠 후 삼식이는 다시 병원을 찾았다.    지가요 뭐든 가물가물한 게 기억력을 잃은 것 같아요"    그러자 삼식이 턱을 잡고 이리저리 얼굴을 돌려보던 의사가 말했다.    간호사~ 22번 약을 가져다 이 환자분 혀에 세 방울만 “    엥 22번? 그거 휘발유잖아요!    삼식이가 큰소리로 의사에게 말하자 의사가 가볍게 박수를 치며 말했다.     축하드립니다! 기억력이 되돌아오셨네요 치료비는 5만원 되겠습니다“    아무 말도 못하고 병원을 나온 삼식이는 며칠을 궁리 끝에 다시 병원으로 갔다.    제가요 요즘 시력이 너무 약해져서 앞이 잘 보이질 않아요“    눈과 머리 주변을 살피던 의사가 안타깝다는 듯 말했다.    아 이건 죄송하지만... 제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치료를 못해 드렸으니 약속대로 1000만원을 돌려드리겠습니다     와우 그럼 그렇지!   삼식이가 속으로 쾌재를 부르는데 의사는 수표 한 장을 내밀었다.    잠시만요 선생님 이건 10만원짜리 자기앞 이잖아요!   수표를 살펴 본 삼식이가 항의를 하자 의사가 싱긋 웃으며 말했다.    네에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시력이 돌아오셨네요“ 뛰는 늠 위에 나는 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