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10,000+ Views

심하게 아늑한 원룸.jpg

들어가기 전엔 그냥 평범한 문


복도네 방이 나오겠ㅈ..


..?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보증금 100에 월세 41만원이라고 함




유튜버가 누가 여기서 사냐고 물어봤는데
공인중개사분이 말하길
조금 떨어진 경기도에 살지만
일할때 왔다갔다하기 불편해서 근처 직장에서
일하고 쉴때나 잠만자러 오는곳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고 함




와 저가격이면 모텔잡아서 쉬는게 낫지
침대도 없고 뭐임
고시원이 낫겠다 차라리
14 Comments
Suggested
Recent
가격보다 건물주가 인간도 아니네..
조따위로 하면서 세금도 안내는 주제에 부동산세 올린다고 지랄이지.. 너네 자식들도 저런데 살길 기원하마
건물주 씨뱅아 조커나 만나라.😡
주거비용이 저렇게 비싸면 저축을 어떻게 하냐
진짜 ㅆㅂ 사람 사는 동네 아니네 저 지랄하고 사나 수요가 있으니 저 따위 공급이 있겠지 저기서 자면서도 서울이 좋은가 싶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자살현장 청소중 발견된 다이어리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2월 어느 한 여성이 자신의 원룸 집안에서 자살을 하였다. 겨울인 관계로 모두들 창문을 닫고 생활해서일까 그녀가 사망 후 부패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이웃 주민들은 그 누구도 눈치를 채지 못하였다. 결국 그녀는 6개월 동안 시신이 방치되었으며 다음 해 5월 미라 상태로 발견이 되었다. 그녀를 발견한 사람은 가족, 친구, 지인, 이웃 주민도 아닌 바로 건물주였다. 그녀가 사망 후 6개월 동안 시신이 방치되는 동안 원룸의 월세 미납금은 점점 더 쌓여만 갔다. 결국 보증금을 모두 소진한 상황까지 다다르자 건물주는 월세를 받기 위하여 그녀의 집을 찾아갔다. 건물주는 그녀를 만나기 위하여 수십 번 연락을 해보고 문을 두들겨보는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였지만 그녀의 집 안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순간 뭔가 좋지 않은 상황일 것이라 느낌이 든 건물주는 경찰관에게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한 후 현장에 출동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후 경찰관은 현장에 도착하였고 건물주는 경찰관의 입회하에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갔다. 이때 건물주가 발견한 것은 이미 늑골이 드러나고 살이 메말라 거죽이 붙어버린 채 바닥에 누워있는 그녀였다. 198X년에 태어난 이 여성은 어릴 때부터 불우한 시절을 보내왔다. 그녀가 아기일 때 이미 아버지는 어머니와 이혼하여 출가 후 인연을 끊은 상태였다. 그녀가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고는 어머니 밖에 없었다. 하지만 어머니는 그녀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지 않은 채 방치하였다. 어머니의 무관심으로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일까 그녀는 어릴 때부터 발육과 학습능력이 남들에 비해 떨어졌다. 이 때문에 그녀는 어릴 적 또래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하며 성장해 나갔다. 그녀가 철이 들 무렵 그녀는 왜 어머니가 자기한테 무관심하였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사실 그녀의 어머니는 젊은 시절 원치 않는 임신을 하였다. 어머니는 뱃속의 아기를 유산시키기 위하여 병원을 찾아갔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뱃속의 아기가 너무 커져서 수술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보내왔다. 이후 어머니는 뱃속의 아기를 유산시키기 위하여 약을 먹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하였다. 하지만 이 모든 방법들이 모두 실패로 돌아가자 어머니는 결국 하는 수 없이 아기를 낳았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그녀는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그래서일까 그녀는 이때부터 자신이 이 세상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필요 없는 존재라고 생각을 하기 시작하였다. 성인이 되는 해 그녀는 집에서 독립을 하게 되었다. 그녀는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의지할 사람 없이 세상을 혼자 살아나가야만 했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취직을 하였지만 일처리 능력이 부족해서인지 얼마 못가 직장을 그만두기 십상이었다. 결국 그녀는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지 못한 채 여러 회사를 이직하며 근근이 생계를 버텨나갔다. 그녀는 이런 생활이 계속되어 재정적인 문제가 지속되자 대출에 손을 대기 시작하였다. 당장의 급한 문제는 해결하였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대출금은 쌓여만 갔다. 재정적인 문제와 잦은 취업 및 이직 문제는 그녀를 점점 더 어둡게 만들었다. 게다가 우울증, 무기력감이 겹쳐 집 밖으로 나가는 일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이런 상황에서도 그녀가 의지할 수 있거나 그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었다. 결국 그녀는 출구가 보이지 않는 상황까지 다다르자 자살을 선택하였다. 건물주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고인의 유일한 유가족인 어머니의 전화번호를 입수하였다. 건물주는 어머니에게 연락하여 이런 사건이 발생하여 집안의 대공사를 진행할 것이니 그전에 한번 와서 딸의 유품을 챙겨가라고 말하였다. 며칠 뒤 어머니는 딸의 자살현장에 방문하였다. 어머니를 만난 건물주는 어머니를 위하여 현관문을 열어주었고 어머니는 집안으로 들어갔다. 가만히 서있는 채로 몇 분 동안 방안을 지켜보던 어머니는 아무런 유품도 챙기지 않은 채 빈손으로 집 밖을 나오면서 건물주에게 딱 두 마디를 하였다고 한다. "이제 됐습니다." "알아서 하세요." 사실 건물주는 어머니를 만나는 날 유품정리 및 특수청소 비용, 인테리어 비용 등 자신이 피해를 본 금액을 모두 청구할 생각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소름이 끼칠 정도로 냉담한 반응을 보이는 어머니를 보는 순간 보상금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어 말문이 막혔다고 한다. 그날 이후 어머니가 다시 현장에 찾아온다던가 연락하는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결국 건물주는 씁쓸함을 뒤로한 채 우리에게 유품정리를 의뢰하였다. (고인이 학생 시절 작성한 다이어리 일부) 출처 유품정리 특수청소 업체 마음이 아프네요... 얼마나 외로우셨을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9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의 서해상 공무원 피살 사건 관련 공동조사·재발방지 특위가 희생자의 월북 시도를 기정사실화 했습니다. 특위는 "한미 첩보에 의하면 유가족에 대단히 안타깝고 죄송스럽지만, 월북은 사실로 확인돼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거이거... 상복까지 차려입은 국힘당은 막바로 초상집 분위기로 가나요? 2. 국민의힘이 다음 달부터 진행되는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실정에 대한 송곳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국회의 존재 이유는 국민을 대표해서 행정부의 잘잘못을 따지는 가장 앞순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말은 이래도 결국 추미애로 시작해서 공무원 피살로 끝나지 않을까? 3. 안철수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과 여권을 향해 “정신 나간 여권 떨거지들"이라며 연일 날 선 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안 대표는 또 “김정은 위원장 통지문 한 장에 감읍해 싸고도는 당신들 모두가 최순실이다"라고 비판했습니다. 진짜 싼마이 된 걸 보면 진중권에게 사사는 제대로 받은 모양이야~ 4.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한반도의 평화·안보 문제를 정쟁의 도구로 여기는 안보 장사치를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세월호 7시간과 비교하고 대통령의 참모들은 최순실’이라고 말한 안철수 대표를 비난했습니다. 워낙 존재감이 없다 보니 국힘과 보조를 맞취 뛸 수밖에... 그래서 뛰었나? 5. 양향자 의원은 북한에 의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사살 사건과 관련하여 "월북 정황에 동의했던 국민의힘이 지금 와서 애써 아니라고 하는 이유는 뭐냐"고 물었습니다. 또, “굳이 월북이 아니라고 우기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말했습니다. 몰라서 궁금한 건 아닐 테고... 너무 뻔해서 뻔뻔하다고들 하지요~ 6. 김소연 국민의힘 대전유성을 당협위원장이 추석 현수막에 '달님은 영창으로' 문구를 넣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문구는 자장가 가사이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애칭인 '달님', 군대 내 감옥을 뜻하는 '영창'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넵둬라... 지딴에는 머리 썼다고 그러는 모양인데 그래 봐야 일베 커밍아웃~ 7. 경찰이 박덕흠 의원과 조수진 의원을 고발한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을 불러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출석한 안 소장은 "박 의원이 국토부와 서울시, 경기도 등에서 수주한 내역이 모두 3,400억 원대"라고 주장했습니다. 고발만 하면 고발인 조사로 끝? 조사만 하지 말고 수사를 하세요 수사~~ 8. 추미애 장관의 아들의 휴가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수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두 차례 병가는 물론 개인 휴가 과정에 외압은 없었고, 부대 미복귀 의혹 역시 군무이탈로 보기 어렵다며 관련자 모두에게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나는 절대 못 믿겠다고 배 째라고 할 텐데... 이럴 땐 배 째 버립시다~ 9. 정부의 방역 활동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법정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 악화를 내세우며 보석을 호소했습니다. 이 회장은 "재판을 받는 동안 살아있을지 의문”이라고 보석 허가를 요구했습니다. 영생한다더니 왜 죽어? 부활할지 모르니 일단 가둬 놓는 걸로~ 10. 고 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의혹을 터뜨린 김재련 변호사가 공무원 피살 사건에 대해 “사망한 사람의 사생활을 함부로 해체하지 말자”고 주장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죽은 이의 사생활에 대한 말들이 너무 불편하다”며 개탄했습니다. 나는 댁이 이러는 게 너무 불편한데... 불편해도 괜찮지? 11. 정부가 입법 예고한 ‘언론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에 대해 한국기자협회·신문방송편집인협회·신문협회 등 언론 3단체가 법안의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단체는 “언론 자유와 국민 알 권리를 침해하는 악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자고로 조중동이 나서서 반대하는 법은 꼭 필요한 법안이라고 보면 정답~ 12. 서울시가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한 '역세권 청년주택'의 10가구 중 4가구는 공실로 입주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증금 1억 원대에 월세 60만 원대 등 청년들이 감당하기에 임대료가 비싸다는 지적입니다. 1억에 60만 원, 거기다 관리비 별도... 참도 주거안정 되겠다~ 13. 대형마트 노동자들이 상자에 '손잡이 구멍'을 뚫어달라고 재차 요구했습니다. 마트노조는 “마트 노동자 절반 이상이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는데 대형마트는 노동자의 건강을 위한 '구멍' 하나 허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양심에 구멍이 났나~ 그깟 구멍 하나 뚫는 데 얼마나 든다고... 14. 일본 정부가 기술 선진국들로 구성된 수출규제 협의체를 만들어 중국의 군사력 확장을 견제할 방침입니다. 일본 정부는 수출규제 표준안을 만들자는 제안을 한국을 제외한 미국, 독일, 영국, 네덜란드 등 주요국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스가의 자격지심이 점점 커지는 모양인데... 여기도 그런 사람 많아~ 15. ‘한 잔 정도 술은 건강에 이롭다'는 통설을 뒤집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아산병원 교수팀은 하루 평균 한 잔의 술을 마신 음주군에서 뇌졸중 발생위험이 비음주 유지군에 비해 유의하게 감소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담배만큼 술도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이 적지 않은데... 너무 관대하다니까~ 16.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해마다 버려지는 동물 수도 크게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간 명절 연휴가 다가오면서 개·고양이 등의 동물 유기가 급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가족과 다름없다면서 가족을 버리는 건 개만도 못한 짓입니다~ 문 대통령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대단히 송구한 마음". 안철수 "북 싸고도는 모두가 최순실, 세월호 그대로 재현". 심상정 “국민 생명보다 남북관계 우선 여권 시각 교정돼야”. 정의당, 개천절 드라이브 스루 집회 원천봉쇄는 반대. 추미애 "무분별한 정치공세로 국민께 심려 끼쳐 송구". 민주당, 정정순 체포영장 청구에 "국회법대로 처리". '광복절집회 주도' 김경재·김수열 구속 "증거인멸 염려". 최근 5년간 의사 성범죄 700건 육박, 의사면허는 유지.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 사과니라. - 성경 잠언 25:11 - 예전 같으면 모두가 들떠 있을 추석 명절 연휴가 시작됩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가족 간의 만남도 자제하는 분위기라 덜 하겠지만,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상처가 되고 후회되는 경우가 많다는 건 아시죠? 명절에는 덕담과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아로새긴 은쟁반 위의 금 사과는 바로 우리 입 안에 있답니다. 추석 연휴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흥미돋는 사약 tmi
사약은 다른 사형방법과는 달리 시신을 비교적 온전하게 보전해주는 사형방식이었기 때문에 사약을 받는것도 왕의 배려라 여겨야 했으며, 사약을 마시기전에 반드시 왕이 있는 곳을 향해 감사의 절을 올린 뒤 마셔야 했다고 함 사약의 재료, 제조방식에 따라 또 개인 체질 차이가 있기 때문에 본문에 나온 내용 처럼 쉽게 죽지 못하고 고통속에 오랜 시간을 보내거나 아예 안죽는 경우도 있어서 애초에 지방으로 내려 갈때는 사약을 넉넉하게 챙겨 갔으며 방 안을 온돌방으로 만들어 최대한 약효가 빨리 들게 유도함 사약을 여러사발 마셔도 죽지 않는 경우 활의 시위를 풀어 목을 매서 죽이는 경우도 있었는데 높은 신분이었던 경우 본인이 자결 하는 경우도 있었음 송시열의 경우 본문처럼 여러 그릇을 마셔도 죽지 않는 대단한 체질을 가지고 있어서 줄을 이용해 교살이라도 해야 하나 한 정파의 영수이자 당대의 거물이었기에 금부도사가 감히 강제로 교살할 생각은 못하고 제발 더 마시고 죽어달라고 사정하여 연거푸 몇사발을 원샷 때리고서야 죽음.. 조광조 역시 한사발로 죽지 못해 더 마시고 죽었으며 본문의 임형수의 경우는 16사발을 마시고도 죽지 않아서 어쩔수 없이 목을 졸라 죽임. 출처: 펨코 오 모야 바로 죽는게 아니였어? 사약이 또 언듯보면 언럭키보약이라서 몸에 맞는놈들은 보약 한그릇 뚝딱하는거라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그냥 바로 죽었음 좋겠다 ㅠ 활 시위로 목 매는거 넘 무섭자나 ㅠ
'제발 비켜...' 집사의 사생활은 안중에도 없는 냥아치들
꼬리스토리는 매너 없는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데요. 제가 샤워를 하고 있으면 말티푸 한 마리가 화장실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 뜀틀 자세로 똥을 싸곤 합니다. 그런데 오늘 보어드 판다에 올라온 고양이 사진들을 접한 후 '그래도 내 여동생은 착한 편이구나'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냥아치들은 더 무시무시하더군요! 01. 세 번째 고양이 볼일을 보느라 무방비가 된 남성이 냥아치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모든 걸 포기한듯한 남성의 표정에 가슴이 너무 아픈데요. 한 네티즌이 '이 사진을 누가 촬영한 거냐'고 의문을 제기하자, 세 번째 고양이의 존재가 급부상했습니다. 02. 올려 버려! 남성은 이 자세로 약 2시간 동안 꼼짝하지 못하고 있다며 고양이의 괴롭힘으로부터 구해달라고 호소했는데요. 네티즌들은 '그대로 바지를 올려 복수하라'며 남성을 응원했습니다. 03. 고개를 들라 사진 속 남성은 이 자세로 꼼짝하지 못한 것은 물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수치감까지 함께 느꼈다고 하는데요. 살짝 오그라든 발가락이 남성의 기분을 잘 나타나는 듯한데요. 네티즌들은 그럴수록 당당 하라며 남성에게 고개를 들 것을 주문했습니다. 04. 급해? 그럼 1달러만 내 볼일을 보기 위해 화장실을 갈 때마다 세 마리의 냥아치들이 변기 위에 드러누워 지그시 쳐다본다고 하는데요. 화장실을 사용하고 싶다면 1달러를 지불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그러자 네티즌들은 50센트로 협상해 보라며 저마다 협상 노하우를 공유해 주었습니다. 05. 내가 너무 괴롭혔나? 물을 끔찍이 싫어하는 냥아치는 왜 집사가 스스로를 고문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아마 지금 이 순간만큼은 집사에게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하지만 고양이를 오래 키워온 집사들은 '그냥 당신이 신기한 것'이라며 집사의 희망 섞인 해석에 따끔한 일침을 날렸습니다. 06. 언제 봐도 신기하냥 이게 현실이죠! 07. 움직이지 말라고 해따 움직이고 싶습니다. 피부가 쭈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목욕을 그만 끝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움직이는 순간 뺨을 맞을 거라는 걸 아는 그는 입을 꾹 다물고 참을 뿐입니다. 네티즌들은 발가락 끝을 이용해 욕조 마개를 빼보라며 쓸 데 없는 조언을 건넸습니다. 08. 샤이닝 광기에 휩싸인 고양이가 화장실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다급한 집사가 문을 막아보지만 고양이가 힘으로 집사를 제압하는 모양새인데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의 명복을 빌어주었습니다. 09. 가만히 있어 고양이가 깨작깨작 움직이는 집사의 움직임에 신경이 상당히 거슬리는 듯 보입니다. 앞뒤로 한번 움직일 때마다 칫솔을 내리치는데요. 이에 경험 많은 한 집사가 구석에서 벽을 보고 닦으라며 꿀팁을 건넸습니다. 10. 이래서 친구를 잘 사귀어야 순하디순한 댕댕이가 냥아치에게 그만 물들고 말았는데요. 네티즌들은 '이제 녀석은 더 이상 댕댕이가 아니라는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며 마음을 굳게 먹을 것을 주문했습니다. P.S 똥만 싸고 나간 여동생은 천사였어!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