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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 다 죽인다"... 수사관과 검찰 모두 한통속이었다



1982년 8월 7일 오전 안기부 수사관들이 남산 안기부로 연행해 도착하자마자 옷을 벗기더니 7~8명의 수사관들이 달려들어 무자비하게 폭행을 가해 정신을 잃었다.

수사관의 질문에 부인하면 하체를 책상 위에 올리게 하고 상체는 바닥에 '엎드려뻗쳐'를 시키고는 옆구리를 차서 넘어지면 짓밟았다. 볼펜을 손가락 사이에 끼워 관절 마디를 꺾고, 머리채를 잡아서 책상에 내리치는 등의 폭행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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