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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삶에서 기억해야 할 중요한 것♣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오네요.
수재민들이 아픔을 느끼며...
빨리 비가 그치고 수해가 복귀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살아가면서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에 대해서 준비했습니다.


2,000 년전 화산재에 덮였던 폼페이는 원래 5만 여명이 살았었다 비세비우스 산이
대 폭발이 있기 전 화산 재가 조금씩 뿜어져 나오는 며칠 동안 노예와 가난한 시민들은 서둘러 피난을 떠났다.


결국 파묻힌 2,000 여 명은 귀족들과 돈 많은 상인들 이었다.


돈과 권력, 명예로 배 부른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자기의 저택을 지키려다가 결국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태풍에 뿌리가 뽑히는 것은
큰 나무이지
잡초가 아니다.


자신이 일등이라고 생각한다면 먼저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지구 별에 놀러온 여행객들이라는 사실 말이다.
이곳에서 소풍을 끝내는 날 하늘로 돌아가야 한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세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한다.

첫째,짐이 가벼워야 한다.

둘째, 동행자가 좋아야 한다.

셋째, 돌아 갈 집이 있어야 한다.

유황불 비를 피해 도망가야 하는데
롯의 아내는 소돔 성에서 누리던
물질 문명을 못잊어 뒤를 돌아다 보았고,
그 결과 소금 기둥으로 변해 지금도 그 자리에 서있다.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여기 사는 동안 잠시 빌려 쓰는 것이다.
여행 간 호텔에서의 치약 같은 것이다.


우리가 죽을 줄 알아야 올바로
살 수 있다.

죽음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는 것이
세 가지 있는데...

1. 사람은 분명히 죽는다.

2. 나 혼자서 죽는다.

3. 아무것도 갖고 갈 수 없다.



그리고 죽음에 대해 모르는 것이 세가지 있는데...

1. 언제 죽을지 모른다.

2.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3.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그래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낳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지만 그러나 죽는 방법은 천차 만별하다. 그래서 인간의 평가는 태어나는 것보다 죽는 것으로 결정된다.

안 중근 의사는
30 세에,
윤 봉길 의사는
25 세에,

유 관순 열사는
18 세에 순국했다.


그렇지만 누가 그들의 젊은 죽음을 가벼이 볼 수 있을까 ?
그들의 죽음은 모두 거룩한 죽음이다.


비가 계속내리고 있습니다.
부디 비 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수재민의 수해 복귀를 하루 빨리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마냥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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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최악의 실수 10
10위 데카음원사는 비틀즈와 계약하기를 거부했다. 왜냐하면 앨범이 잘 안 팔릴것 같아서 9위 나사는 화성궤도 탐사선을 잃어 버렸는데 팀의 반(외국인)은 미터단위를 사용하고 다른 반(미국인)은 인치를 사용해서. 8위 조지벨 exite ceo 는 1999년에 구글이 750,000$ 우리돈으로 약 7억5천만원 제의 했을 때 인수 하지 않았다. (현재 구글 약 190조 8142억원) 7위 나폴레옹은 겨울에 러시아를 침공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6위 히틀러는 자기가 나폴레옹처럼 할 수있다고 생각했다. (겨울에 러시아 침공) 5위 독일은 영국보다 100년전에 오스트레일리아를 발견했는데 쓸모없는 사막이라고 생각해서 무시했다. 4위 소련이 미국에게 알레스카를 1 에이커당 (1224평) 23원에 판 것, 총 720 만 달러 (한화 약 72억원) 3위 12개 출판사가 해리포터 출판 거부 2위 일본의 진주만 공습 1위 2300년 전 그리스, 이집트관련 역사상 최대규모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누가 태웠는지 모르지만 보존했다면 지금 문명의 지식수준이 더 높았을것으로 추정, 또한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의 관한 문제도 풀수있었을거라 생각됨. 약 70만개 문서 , 10만게 넘는 책 그 증거로 아리스타르코스- 기원전3세기 지구가 태양을 공전한다는것을 발견함 에라토스테네스 - 기원전2세기 지구가 둥글다는걸 콜로버스보다 1700년 빠르게 알아냄 히파르쿠스 - 기원전1세기 신성과 혜성을 관측하였고, 1,080개의 항성에 대하여 그 밝기를 6등급으로 분류하여 항성목록 작성을 시도하였고 그리고 성표(성도)를 만들어 1080개의 별의 위치와 밝기를 표현했다. 또한 세차운동의 발견하여 태양년과 항성년을 더욱 정확하게 구할 수 있게 하였다. 칼리마코스- 기원전 2세기 고대 그리스의 학자이자 시인으로 알렉산드리아에 정주하면서 도서관의 사서로 활약하였다. 그리스의 문학사 라고도 할 수 있는 《피나케스》를 저술하였고 《아이티아》를 비롯한 많은 시작품을 남겼다. 유클리드 - 기원전 3세기 기하학자 그의 연구자료가 지금도 전세계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음. 히로피러스 - 기원전 3세기 뇌가 장이나 신체를 조종하다는것을 밝혀내고 약을 만들기 시작함. 그 밖에 학문에 관한 자료가 엄청남 출처 인류는 정말 단 한순간의 선택으로 많은 것이 달라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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