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psxkakfn
10,000+ Views

작년 여름 애벌레가 날 괴롭힌 만화


오랜만이에요ㅠㅠ
19 Likes
2 Shares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으 저도 벌레를 죽이느니 제가 나갑니다ㅜㅜㅜㅜㅜ 시골에 있으려니 요즘 제 방도 날벌레 투성이예요 헤헤 비오니까 비 피해서 자꾸 방으로 들어오네...
@uruniverse 고생하십니다ㅜ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당신이 몰랐던 독일에 관한 소소한 TMI
1. 독일 영토는 대충 보면 프랑스와 비슷해 보이나, 실은 프랑스의 영토가 독일보다 1.8배 더 크다. 2. 독일 영토는 일본에 비해서 작다. 그러나, 실제 거주활동가능 지역은 일본보다 약2배 넓다 3. 많은 사람들이 베를린 장벽을.서독 영토와 독일 영토를 전체적으로 분단한 것으로 생각하는데, 동독 영토 안에 놓여있는 베를린을 서독과 동독 관할로 분리한 것이 베를린 장벽이다. 4. 프랑스가 독일(서독)을 견제하기 위해 현재 EU의 전신인, ECSC라는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를 결성했고 위치성에 의한 경제적인중심지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이것은 독일 경제의 밑바탕을 깔아준 꼴이 됐다. 5. ECSC에서 시작된 유럽 공동체는 후에 동유럽 국가들도 참가, 중심지의 위치적 특성은 보는 것과 같이 독일이 갖게 된다. 6. 아이러니하게도 나치는 망했지만 현 독일은 경제적으로 유럽을 움켜쥘 수 있게 되었다. 7. 독일은 대통령이 존재한다. 8. 독일은 과도한 애국이 부른 비극적 전례가 있기 때문에, 국경일에도 자국의 국기를 잘 내세우지 않는다. 9. 축구는 예외다.  10.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사람이다. 11. 독일 사람들은 맥주와 소세지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다.  12. 독일은 연방국가이다. 13. 한국과 독일은 전압이 비슷하여, 한국 가전제품 전압 플로그로 독일에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14. 독일은 EU 수장국 이라는 힘을 가지고 있어서 미국이나 영국과 더불어 중국을 제재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영국은 영연방. 15. 독일에서는 성범죄자들에게 거세를 한다. 16. 독일은 크리스마스를 12월 24일에 기념한다. 17. 독일에서는 택배가 온다는 이유로 회사를 쉬어도 된다. 18. 당신이 독일에서 근무할 계획이라면, 자기 판단으로 야근이나 잔업을 하면 절대 안 된다. 만약, 야근이나 잔업을 할 시, 독일인들은 당신을 자신들의 노동의 투쟁 결실을 침해하는 무능한 놈으로 생각할 것이다.  독일은 이것을 다른 유럽 국가보다 더 중요시한다. 19. 독일에서는 소득의 35〜40%를 세금으로 공제한다. 만약, 당신이 독일은 복지가 자국보다 월등해서 본받아야 한다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수입을 40% 내보고 한 번 더 생각해보자. 20. 외적으로는 미국과 친하고, 내적으로는 러시아와 친하다. 21. 독일에서는 건배시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이 매너다. 22. 독일은 자전거 도로 문화가 엄격해서, 자전거 도로에서 도보로 걷는건 대단한 민폐다. 펌) 출처 17번 18번 너무 좋네요!
(no title)
이거 너무 웃겨서~ 결혼 10주년을 맞아 남편이 부인에게 깜짝 이벤트 준비... 부인에게 문자보냄. 오늘 저녁 7시 몸부림장 특실 202호로 오세염~~ 이유는 묻지마~~ 오면 알아~~" 그러나 실수로 전체 발송을 누름....ㅠㅠㅠ 형수님답장 (오늘은 좀 힘들듯... 형님이 낼 출장인데 낼은 어때요??) 처제 답장 (형부, 왜 이제사 용기냈어요?? ㅠㅠ~~ 근데 언니한테 들키면 우리둘다 죽어요. ㅜㅜ) 옆집 부인 답장 (그기는 방값 너무 비싸요. 그냥 우리집에서 보죠!! 남편 해외 출장중임. ㅋㅋ) 초등학교 여자동창 ☠ (아직도 날 못잊었니? 바쁘지만 니 맘에 감동먹어서 간다 가~~ㅉ ㅉ) 직장 여사장님 답장 (김과장! 내일부터 부장이에요~~ 10분내로 도착가능! 김부장~~) 직장 부하 남직원 이대리한테서 온 답장! (ㅜㅜ... 홍석천 형아랑 헤어지고 난 뒤 다시는 사랑안할려고 했는데~~ㅜㅜ 운명을 거역하지는 않겠습니다. 김과장님! 먼저 씻고 계십시요. 최대한 빨리 가겠습니다. ㅎ ㅎ ㅎ) 아들학교 여자 교장선생님 답장 (철이 아버님~ 항상 학교일에 열성적이었던 이유를 이제야 알듯합니다. 흠... 혼자사는 여자라고 너무 쉽게 보는거 아닌지요? 일단 가서 이야기하죠? 202호 라고 했죠?....) 3일뒤 밤 늦게 장모님한테서 답장이 왔다! (김서방! 그날 많이 기다렸지? 몇일 동안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이...건... 아니네! 우리 다음 생을 기약하세나!)... ㅎ 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