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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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a - 25 : The Very Best Of A-Ha

아직도 중학생때 Take on me 를 처음 들었을때가 생각납니다. 강렬한 기억으로 여전히 뇌리에 남아있는 그 드럼 그리고 신디 사운드...
2010년에 25주년 기념으로 이 앨범이 나왔으니 아하가 해체되지 않았다면 올해 35주년이 됐겠네요...
모튼 하켓(모르텐 하르케) 형님은 환갑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꽃미남이시더라구요...
오늘도 추억에 빠져들어 봅니다. 9시 30분 넘어서 일어난 딸에게 굿모닝 하니까 아빠가 틀어논 음악소리 때문에 깼다고 표정을 구깁니다 ㅡ..ㅡ 딸아! 그래도 로봇청소기 소리 듣고 깨는것 보다는 낫지 않니? https://youtu.be/djV11Xbc914
너도 이 뮤비를 본다면 표정을 구기진 않을텐데 말이다... 아빠생각일 뿐이다 ㅎ https://youtu.be/a3ir9HC9vYg
이러다 음반에 실린 노래 다 듣겠구나 ㅎ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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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반이네요 부러워요!
@optimic 좋아하던 그룹의 좋아하던 노래를 한꺼번에 들을수 있어서 좋네요^^
첫줄 읽자마자 머릿속에서 노래가 자동재생 됐어요 흑흑
@uruniverse ㅋ 그정도면 펩톤급 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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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현실이 되는 그 곳, <아이슬란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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