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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카페 디저트 맛집 추천]

오렌지&한라봉 농축액과 초코쿠키, 바닐라 아이스크림과의 만남. 달콤한 아이스크림의 시원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달달하면서 고소한 초코피칸 쿠키는 예상되는 맛이지만 때어 수 없는 조화인데요 새콤한 오렌지까지 더해지면 침샘 폭발!
많은 사람에게 이미 사랑받고 있는 브라우니. 짭잘하면서 카라멜향의 브라운치즈로 업그레이드 된 이 맛은 안먹어보면 모를 맛.
카페에서 파는 흔하디 흔한 케잌이 지겹다면 추천. 달걀과 버터로 향을 더한 브리오슈에 상큼한 생크림의 맛은 포크를 내려놓을 수 없게 만든다.
소프트한 식감과 질리지 않는 브리오슈와 짭잘한 브라운치즈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살짝 올리면 심봉사도 눈뜨게 하는 맛.
비가 너무 와서 짜증나신다구요? 회사 스트레스 학업 스트레스? 딸기초콜릿수프 하나면 모두 해결. 다크초콜릿과 딸기 초콜릿을 떠먹는 신박 디저트. 맛과 비주얼 모두 잡은 디저트 맛집 알앤엠(A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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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가 알려주는 초간단 아이스 믹스커피 레시피 5개
1. 아이스 커피 ↓ 믹스커피 한개, 인스턴트 블랙커피 1개씩 (커피 브랜드는 상관없음) 뜨거운 물 조금만 붓고 녹여주기 텀블러에 기호에 맞게 설탕 넣고 얼음 1~2개, 적당량의 우유를 넣고 텀블러 쉐킷쉐킷 얼음잔에 아까 녹인 커피 믹스 원액 붓고 그 위에 (텀블러로 쉐킷쉐킷한) 우유 부으면 완성! 2. 카페 라 샤워 ↓ 블랙커피 넣고 물 조금만 넣고 녹이기 얼음잔에 사이다 넣고 (탄산수는 노노!) 사이다 위에 커피 부으면 완성! 3. 카페 모카 ↓ 우유 조금 넣고 블랙 커피 믹스 넣고 쉐킷쉐킷 이게 카페 모카 소스임! 얼음잔에 우유 넣고 아까 만든 카페 모카 소스 부어주면 완성! 4. 녹차 라떼 ↓ 뜨거운 물 최소로 넣고 믹스 커피 녹이기 녹차 아이스크림 퍼서 우유 살짝 넣고 섞어주기 얼음잔에 우유, 커피 믹스, 녹차아이스크림 순으로 붓기 5. 콜드브루 샤케라또 ↓ 텀블러에 얼음 5~6개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 넣기 텀블러에 콜드 브루 넣고 쉐킷쉐킷 (단맛 있는 콜드 브루는 안됨! 스위트 콜드 브루 이런거는 노노) 얼음 안깨지게 살살 흔들어주기 잔에 따르면 완성! 원본영상 출처 유튜버 남자커피 Namja Coffee 님 글출처 요즘 카페 못가니 너무 아쉬웠는데 홈카페로 만들어먹기 좋은 레시피네요 참고하세요!
홍대 카페, 연남동 카페 / 리이슈
안녕하세요. 홍대 연남동에 있는 카페. 리이슈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홍대 카페, 연남동 카페 / 리이슈 너무 예쁜 분위기를 갖고 있는 연남동 리이슈. 어두운듯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 종종 가고 있는 카페에요. 연남동에 있는 감각적인 카페라 제가 너무 좋아해요. 카페 분위기도 조용한 편이라 친구랑 같이 가면 조용히 이야기할 수 있고 혼자가도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올 수 있어요. 직접 로스팅을 해주기 때문에 더 맛있게 느껴지는 리이슈 커피. 게다가 팔각이 들어가 있어 향도 너무 좋더라고요. 팔각이 입에 닿을수록 향이 더 잘 느껴졌어요. 첫 방문에 커피 한 잔 먹고 너무 반했던 리이슈 커피. 리이슈만의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간단하게 부드러운 크루아상 빵이랑 같이 먹어도 너무 좋았어요. 커피는 빵이랑 같이 먹어야 더 맛있더라고요. 리이슈는 뭔가 카페가 아니라 펍과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지만 또, 굉장히 한적하고 조용해서 분위기가 묘해요. 그리고 너무 맛있었던 카푸치노는 거품의 층이 얇고 우유의 비율이 많아서 더 고소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작은 공간 속에서 멋진 분위기와 맛있는 커피를 만드는 곳이라 더 마음이 가는 카페에요. 리이슈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앤 아이스와  다양한 커피 음료들을 한 번 먹어 보세요. 전화번호 : 070-4082-0547 주소 : 서울 마포구 연남동 257-6 휴일 : 월 화 - 금 : 늦은 12시 - 늦은 8시 토 - 일 : 늦은 12시 - 늦은 7시
우리가 커피를 값싸게 먹을 수 있는 이유 (스압)
커피는 아프리카에서 시작된다 1500년 전 칼디라는 남자가 고지대를 장시간 여행하다가 염소가 미쳐날뛰는 걸 보게된다 염소들이 어떤 관목 열매를 먹고 있었던것 .!!! 저게뭔지 궁금해진 칼디도 염소 옆에서 열매를 몇개 먹어봤는데.. 오오!!! 지치지도 않고 피로가 사라진다!!!! 그렇게 서기 500년 경 아프리카와 중동 쪽에서 처음 커피를 볶아 먹게되었고 커피는 이슬람권으로 넘어가며 점점 규모가 커지게 된다.. 16세기 이슬람권에서 커피가 대중화되고 전문적으로 생산하기 시작 커피에 인간을 지치지 않게 하는 놀라운 신의 힘이 있다고 믿었던 이슬람은 서양 예수쟁이들에게 커피 반출을 철저하게 금지시켰다.. 그렇게 500년간 커피를 혼자서 독점하며 즐기던 아랍 하지만 17세기 제국주의시대 때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아프리카 식민지를 얻었는데 그곳이 커피 재배지였고 유럽에 커피를 가져다가 팔기 시작!! 커피맛을 본 유럽인들은 문화충격!! 유럽인들 : 뭐야 이거!!! 이거 어디서 났냐???!!!! 어디서 가져왔냐고??? 알 필요 없다!!! 철저하게 비밀로 붙여서 독점판로로 돈벌기 시작 유럽 농민들 : 쳇..... 두고보자!!! 그러던 어느날 네덜란드는 실수를 저질르고 마는데.. 외교상의 호의로 태양왕 루이 14세에게 커피나무 묘목을 선물!! 혼자만 드시고 절대 남주지마셈!!!! 이거 존나 귀한 것임 루이 14호 : ㅇㅋ!!! 유럽의 장사꾼 + 농민들 상황 : 네덜란드가 선물로 준게 고급 커피 열매가 아니라 커피나무 묘목을 줬다고?????????? 유럽인들은 모두 루이 14세의 묘목에 주목했다 묘목 한가닥만 뜯어가서 식민지에 심기만하면 떼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루이 14세는 커피나무 묘목을 위해 새로 정원까지 만들어서 철저하게 관리했다.. 어느날 가브리엘 마튜 드 클루라는 프랑스 해군장교가 루이 14세에게 찾아가 말한다 나뭇가지 아주 쪼금만... 일부분만 ... 짤라가면 안될까요?? 돈은 얼마든지 드릴게요 ^^ 헤헤,, 싫은데?? 네덜란드가 나만 길러서 먹으라했음!!!!! 가브리엘 마튜 드 클루 : ..... 묘목 죽.인.다!!! 그는 한밤중에 궁전 정원 담장을 넘어 묘목 꺾어서 아메리카로 튄다 !!! 아메리카로 향하는 배안에서 그는 항상 근처에 묘목을 놔두고 소중하게 관리했다 ( 그의 일지 중 ) 몇몇 승객들이 커피나무를 알아보며 탐내기 시작했고 돈으로 사려고 엄청난 금액을 불렀지만 실패.. 결국 강제로 빼앗으려다 묘목이 꺾여 큰일날 뻔했지만... 붕대로 묶어 살아남았다.. 아메리카 항로로 이동하는데 튀니지 해적을 만났고 해적만나서 싸울 때도 한손엔 묘목을 들고 싸웠다. 그렇게 열심히 묘목을 지켰는데.. 대서양 한가운데에서 폭풍을 만나 돛대가 부러지고 배가 아주 45도식 양옆으로 마구 기우는 와중에서도 묘목을 놓지 않았다 이후 폭풍우로 물과 식량을 많이 잃은 상태로 느리게 대서양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데 .. 이번엔 땡볕에 진입하게 되었고... 물이 부족해서 갈증으로 고통받을때도 자기 먹을 물을 묘목에 줬다 그렇게 겨우 도착한 프랑스 식민지 '마르 티니크'에 도착해서 묘목을 심었고 매일 총들고 지켰다 이후 그의 커피 묘목은 50년동안 1800만 그루로 늘어나며 대성공을 거둔다!!! 그와중에 브라질 정부는 유럽에서 커피가 미친 인기를 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프랑스인 하나가 남미 쪽에서 커피나무 엄청 키워서 유럽에서 떼돈벌고있다는 정보를 듣게된다.. 브라질 정부는 '프란시스코 드 메요 파에타' 중령을 기아나로 파견하게되는데.. 브라질 정부 : 가서 묘목 좀 뽀려 와라!!! 파에타 중령 : 그런데 어떻게 들어가죠? 외교 : 기아나랑 브라질 사이에 국경 정확하게 다시그린다고 얘기하세요!! 지금 한창 외교분쟁중이니 .. 먹힐지도 몰라요 국경 프랑스가 더 좋은쪽으로 그려준다고 환심을 사서라도 커피 묘목 들고오세요 안된다면 훔쳐서라도 꼭 들고오세요!!!! 넹 그런데 가보니 프랑스는 네덜란드보다 보안이 더 철저했다 파에타가 겨우겨우 커피묘목 농장 위치를 알아냈는데 몰래 농장 들어가려면 공성전 해야 출입가능.. 파에타 중령은 기아나 총독에게 친하게 지내면서 국경이야기도 하면서.. 묘목 이야기를 했지만 거절당한다 하지만 잘생기고 매력있었던 파에타 중령은 총독 부인을 공략하는데 파에타 중령은 총독 부인을 유혹하며 한가지 제안을 한다 .. 그리고 나중에 돌아갈때 총독 부인에게 화환을 하나 받았는데 파에타 중령에겐 매우 만족스러운 선물이었다 꽃사이에 커피 묘목이 뚜둥!! 파에타 중령이 프랑스에게 빼돌린 커피나무 묘목 하나는 60억 그루로 늘어나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브라질의 경제를 책임지고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값싼 커피를 제공하게 되었다!!! 출처 : 엑스팔육
홍대 카페, 연남동 카페 / 바닐라키친
안녕하세요. 오늘은 홍대 연남동에 있는 카페 바닐라키친 소개를 해드릴게요. 홍대 카페, 연남동 카페 / 바닐라키친 연남동에 위치한 바닐라키친은 디저트 샵이에요. 미국식 홈메이드 케이크를 만드는 곳이라고 하네요~ 정말 미국 영화에서만 나올 것 같은 비주얼의 케이크들 예쁘기도 하지만 맛있기까지 해서 좋았어요. 요즘 연남동에 정말 좋은 카페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서 좋은데 그 중 하나인 바닐라키친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허니 밀크티 케이크를 먹어봤는데 정말 부드러웠어요. 식감이 정말 부드러웠는데 꿀이랑 같이 먹어서 더 좋았어요. 미국식 케이크로 유명한 바닐라키친인데, 버터랑 생크림을 사용해서 만드는 정말 큰 크기의 케이크! 전체적으로 케이크의 가격대는 칠천원에서 팔천원 정도?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그 만큼의 퀄리티가 보장된 맛이에요. 바닐라키친은 무조건 1인 1음료를 주문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친구랑 가서 음료를 주문하고 케이크는 한개만 시켜서 같이 먹는 편이에요. 케이크들이 전부 커피랑 너무 잘 어울렸어요. 게다가 크기가 크니까 양이 푸짐해서 완전 마음에 들었어요. 연남동에서 아메리칸 스타일의 디저트 샵을 발견하다니. 앞으로 정말 오랫동안 자주 가게 될 카페에요. 차 종류도 많아서 갈 때마다 다른 음료를 마셔보는 것도 좋아요. 미국식 케이크를 파는 곳 답게 양이 정말 푸짐하고 맛있었어요. 바닐라키친 케이크 진짜 최고에요. 전화번호 : 02-337-5692 주소 : 서울 마포구 연남동 228-7 휴일 : 월 영업시간 : 늦은 12시 30분 - 늦은 10시 주차공간 없음
홍대 카페, 연남동 카페 / 연남살롱
안녕하세요. 홍대 연남동에 있는 카페, 연남살롱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홍대 카페, 연남동 카페 / 연남살롱 연남동에 있는 연남살롱 카페는 친구들한테 이야기를 엄청 많이 들었던 곳이라 꼭 와보고 싶었던 곳이에요. 카페에 들어서자마자 들었던 생각이 정말 아늑하다! 였어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조용한 분위기에 아늑한 느낌까지 더해지니까 너무 사랑스러운 공간이더라고요. 연남살롱에서 정말 유명한 떡구이. 거의 이 메뉴를 먹기 위해 가는 분들이 많을 정도죠. 그리고 스프와 토스트 세트도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너무 잘어울리는 메뉴라 추천드리고 싶네요. 처음 연남살롱에 방문했을 때 가장 유명하다는 떡구이를 먹어봤어요. 제가 원래 떡을 좋아하는데 가래떡, 키리모찌가 같이 구워져서 나와요. 겉은 살짝 바삭한데 속은 엄청 쫀득한게 너무 맛있더라고요. 연남살롱은 사과잼도 너무 맛있어서 토스트에 발라먹으면 진짜 상큼하고 달달해요. 그래도 역시! 인기가 있는 메뉴는 이유가 있죠. 확실히 직접 먹어보니까 왜 많이 드시는 줄 바로 알겠어요. 떡을 김에 싸서 참기름에 살짝 찍어 먹으면 진짜 고소해요. 소금을 찍어 먹어도 맛있으니까 취향에 맞게 드세요! 떡이 정말 적당히 노릇노릇 잘 구워져서 나오는데 식어도 맛있지만! 따듯할 때 먹는 게 훨씬 더 맛있어요~ 저녁에 가면 추워서 토스트, 스프 세트 먹는 것도 좋아요! 스프 좋아하지 않는 제 입맛에도 맛있었어요. 주소 : 서울 마포구 연남동 504-33 휴일 : 월 화 - 금 : 늦은 12시 - 늦은 10시 토 - 일 : 늦은 1시 - 늦은 10시 주차공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