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n5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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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이냐? 종이냐?

에라이 썅 전라도
VS
에이 씨팔 경상도

븅신 좌빨들
VS
더러운 극우들

좆같은 빨갱이들
VS
개같은 토착왜구들


얘들아 이 꼰대 아재가 말해줄께..

세상을 종으로 그서 보면 저딴식으로만 세상을 보게되고

반대로

세상을 횡으로 그어서 봐봐

그럼 좌우 이데올로기는 개나 줘버리고

썩은 기득권과 중산 서민층만 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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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장관 , 스모킹 건이 드러났다.
추미애 장관 아들건, 스모킹건이 드러났다. 한밤에 터져나온 연합 보도, 추미애 아들 건을 처음 저격했던 '제보자' 사병의 일방적인 주장들에서 매우 결정적인 오류들이 있었음이 확인됨. 출처. 페이스북 박지훈 연합 기자는 이 보도 내용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몰랐던 모양인데, 검찰에 고발까지 하며 추미애 장관 아들을 저격했던 '제보자' 사병의 주장들이 사실상 대부분 허물어진 것으로 보인다. 링크. 검찰, 추미애 아들 복무 당시 '휴가 승인권자' 지역대장 소환(종합2보) https://news.v.daum.net/v/20200911002429396 먼저, 이 '제보자'는 4일전 조선일보 보도에서 해당 대위가 '별셋 부대마크'가 있었다며, "나에게 서씨를 휴가 처리하라고 지시한 대위가 단 부대 마크가 육본 마크 같다" 라고 주장했다. 검찰에서도 그렇게 진술했다고 했다. 그런데 이번 연합 보도를 보면, 이 대위는 육본 대위가 아닌 '당시 부대 지원장교', 즉 그 제보자와 추미애 아들이 복무한 부대의 장교였다. "A씨는 당시 부대 지원장교로 복무한 B대위에게서..." "B대위와 C씨('제보자')는 전날 검찰 조사 과정에서 대면했으며, C씨는 검찰에 "서씨의 휴가 연장을 처리한 사람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맞는 것 같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즉, 올해 내내 휴가 처리를 한 대위가 '상급부대 장교'라고 주장하고, 심지어는 '육본 마크를 단 장교'라고까지 신나게 떠들어대다가, 막상 검찰 조사 과정에서 해당 대위를 맞닥뜨리자 그 사람이 자기네 부대 장교였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된 것. 이런 미친 캐X신이 다 있나! 아, 이 대면 장면 녹화라도 안해뒀나. 기가 막히게 극적인 장면이었을텐데, 넘 보고 싶다는. 그 시키 놀래서 뒤로 자빠지지 않았을까. 게다가, 이 '제보자'는 이 대위가 휴가처리를 하는 게 말도 안된다며 의혹을 더 키웠었다. 그런데 이 연합 보도를 보면, 이 대위는 지휘관인 지역대장(중령)에게 보고했다는 것이다. 또한 다른 보도와 종합해보면(한국일보 전날 새벽 보도) 해당 부대장은 이 보고를 받고 개인 연가로 처리하도록 지시까지 했다. 이 내용 역시도 검찰 조사에서 밝혀진 내용이다. 요약하자면, 이 대위 자신이 휴가로 행정처리를 한 것이 아니라, 지휘관에게 보고하고 개인 연가 처리하라는 지시를 받아 '제보자' 사병에게 전달했을 뿐인 것이다. "A씨(당시 해당 부대 지역대장, 중령)는 당시 부대 지원장교로 복무한 B대위에게서 '추 의원 보좌관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서씨 휴가 연장과 관련해 문의 전화를 받았다'는 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즉 이 '제보자'는 지휘관인 지역대장의 지시를 받은 연가 사용 건을, 그 지시를 전달한 대위가 단지 자기가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었다는 이유만으로 '상급부대 대위', '육본 대위'라면서 '외압이 있었다!'라고 주장한 것이 된다. (니네 부대 장교 얼굴도 모르는 게 참 자랑이다!) (참고로, '보좌관' 얘기가 자꾸 나오는데, 추 장관 아들 서씨측은 해당 대위에게 전화한 사람은 보좌관이 아니라 서씨 본인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올해 내내 북치고 장구치며 신나게 의혹을 키웠던 '제보자' 사병은, 이런 사실을 그제 검찰 조사에서 해당 대위를 직접 만나고서야 알게 된 것. 그 대위가 사실은 자기네 부대 장교였으며, 더욱이 지역대장의 휴가 승인을 전달한 것일 뿐이라는 것도 그제야 알게 된 것. 또한, 1월 3일에 미통당이 추미애 장관을 검찰에 고발한 것도, 전적으로 이 '제보자' 사병의 위와 같은 일방적 주장에 근거한 것. 그러니까, 애초 추미애 고발의 근거가 통째로 사라지게 될 참이다. 이제야 비로소, '제보자'가 어제 난데없이 SNS에 앞으로 언론에 응하지 않겠다며 사실상 잠적한 이유가 이해가 된다. 어제는 검찰 조사에서 해당 대위를 맞닥뜨리고 돌아온 날 바로 다음날 아닌가. 그런데 어떡하지? 추미애 장관 아들 서씨는 바로 그제 또다른 '제보자' 대령과 SBS를 고발했다. 그런데 왜 더 밉상일 게 확실한 '제보자' 사병은 고발하지 않았을까? 그가 직접 관련자인 추미애 고발 건이 현재 수사가 진행중이기 때문이다. 추 장관 측이 이 '제보자' 사병을 이 시점에서 검찰에 고발한다면 괜히 수사에 영향을 미치려는 압력이라는 공격만 받게 될 것이니까. 하지만, 평지풍파의 최초 진원지이자 가장 큰 무당굿을 해댄 장본인인만큼, 이 사건이 종결되는 즉시 그에게 철퇴가 날아갈 것은 불문가지. 이 수사가 사실무근으로 결론이 나오면, 해당 '제보자' 사병은 무고로 수사를 받게 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세상 물정을 조금이라도 알면 지금쯤 얼굴이 흙빛이 되어서 도망갈 길을 수소문하고 있을 것. (미통당 의원들한테 살려달라 해봐.) 앞서 지난 저녁에, 이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동부지검이 수사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는데, 그 소식에 이어 몇시간만에 검찰발로 이런 사실들이 흘러나오는 걸 보면, 곧 동부지검이 발표할 내용에 이런 수사 내용이 포함될 듯. 즉 추미애 아들 수사의 시발점부터 큰 줄기가 모조리 다 무너진 것. 그런데도 이 연합뉴스 임성호 기자는 이게 얼마나 중요한 의미인지도 모른 채로 그냥 주절주절 받아쓰기만 한 것. 단독보도를 넘어 특종 감인데도. (온세상이 등신천지야) 덧. 무고죄 해봐야. 벌금.
10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0/14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 대선 경선 이후 사흘째 '침묵'을 유지해 온 이낙연 후보가 "저는 대통령 후보 경선 결과를 존중한다"며 경선 승복을 선언했습니다. 이 후보는 “정권 재창출에 힘을 보태겠다”며 이재명 지사의 선대위 참여를 시사했습니다. 돈 때문에 뭉치고, 돈 때문에 망하는 어느 당 보다야 백번 낫긴 한데… 2. 이준석 대표가 윤석열 후보의 '천공스님' 영상 시청 논란에 대해 "취향의 문제라고 볼 수 있다"고 감쌌습니다. 이 대표는 "천공 스승이라는 분이 윤 후보의 굵직한 행보에 대한 조언한 건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도리도리, 쩍벌도 개인 취향인데 그건 왜 고치려고 하나 몰라~ 3. 윤석열 후보가 제주를 방문해 4·3평화공원을 참배한 뒤 제주지역 언론인 간담회에 참석해 여전히 '쩍벌' 자세를 취했습니다. 지난 8월 쩍벌 자세에 대해 "허벅지 살이 많은 사람은 다리를 붙이고 있기 불편하다"고 해명했습니다. 댁은 다리 붙이기가 불편할지 모르지만, 보는 우리는 눈이 몹시 불편해~ 4. 이언주 전 의원이 홍준표 캠프에 합류해 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이 전 의원은 “윤석열 후보는 국정 운영 준비가 너무나 안 돼 있다”라며 “미래 세대가 홍준표 후보에 대한 지지로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홍준표 의원님 축하드려요~ 홍 의원에 버금가는 싸가지를 얻어서~ 5. 곽상도 의원은 "화천대유 직원 모두에게 배분되는 성과급이 왜 뇌물로 둔갑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지금껏 제가 밝힌 것처럼 저는 로비를 받지 않았고, 어떤 일에도 관여되어 있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렇게 남 얘기만 하더니 지 얘기도 남 얘기하듯 하니 알다가도 모르겠다~ 6.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박사학위 논문 조사에 나선 국민대가 전승규 지도교수의 논문 인준서 날인의 진위 여부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전 교수는 이른바 'member Yuji' 논문을 김 씨와 함께 쓴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윤석열 뒤에는 천공스승이 계시고, 김건희 뒤에는 이분이 계셨나 봐요? 7.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가 압수수색 이후에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검찰이 최근 관련자들을 잇달아 구속시키며 신병을 차례로 확보하고 있는 만큼, 김건희 씨에 대한 수사가 거의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입니다. 이름도 바꾸고 이력서 경력은 가짜고 대체 뭘 숨기고 싶은 걸까? 8. 국정농단 사건으로 징역 18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최순실이 옥중편지로 최근의 대장동 특혜 의혹 사건을 비판했습니다. 최순실은 박영수 특검을 향해 “혼자 깨끗한척하더니”라고 비난하며 “세상이 공정하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똑같이 해 쳐먹었는 데 나만 가서 억울해? 공정하게 하나둘 들어갈 거야~ 9. 위안부 피해자들은 ‘자발적 매춘을 했다’는 발언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류석춘 전 교수가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를 자신의 재판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류 교수는 “진실이 뭔지 본인에게 직접 확인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광화문 광장에다 세워 놓고 맞으면 얼마나 아픈지 가르쳐 주고 싶다~ 10. 가로세로연구소가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전 장관의 불화설을 제기하면서 그 출처가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라고 언급했다가 손해배상금을 물게 됐습니다. 법원은 ‘가세연’ 3명에게 500만 원을 공동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500만 원이 어디 돈이겠어? 울면서 찬송가 부르면 뚝딱 몇천인데 뭐~ 11. 한국형 위드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일상회복지원위원회가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위원회는 “당장 '마스크를 벗어 던지자'는 것이 아니다"며 돌다리를 두드리며 건너듯 차근차근 일상을 되찾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차근차근 조심조심 그러나 뒤로는 가지 않도록 마스크 잊지 마세요~ 12. 제약사 모더나가 자사 코로나19 백신의 효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화한다며 부스터샷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은 이런 내용이 담긴 모더나의 부스터샷 신청 서류를 공개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약 팔아먹는다는 소리 듣기 싫으면 추가 접종은 무료 접종으로 하기 바래~ 윤석열, 제주에서 홍준표 맹비판 ‘쩍벌’ 자세 교정은 아직. 이재명, 이낙연에 "깊이 감사" 지지자 소송 움직임엔 난감. '생태탕집 안 갔다'던 오세훈, 검찰 "갔을 가능성 높아". '식당·카페 자정까지 영업' 검토 거리 두기 완화 예고. 육군 참모총장 “고 변희수 하사의 명복을 빈다” 애도. 윤석열 장모, 부정수급 요양 급여 환수 취소 소송 제기. 천공스승 “손 에너지로 암 환자 치유” 민주당 “해외토픽감”. 모든 것이 당신에게 불리한 것처럼 보일 때, 비행기는 순풍이 아니라, 역풍에 이륙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 헨리 포드 - ‘순풍에 돛 단 듯이’ 일이 잘 풀린다면야 세상 어려운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고난과 역경’을 통해 이룬 성과가 훨씬 값지다는 것을 땀 흘려 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혼신을 다해 매일매일 달릴 수는 없지만, 하고자 하는 일에 열정이 없다면 성공도 없답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열심히 삽시다. 류효상 올림.
10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0/18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송영길 대표는 "이번 선거에서도 일부 언론의 정치적 편향을 심각하게 우려한다"고 말했습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한 '정직 2개월이 적법하다'는 판결이 한겨레를 제외하고 톱기사로 보도한 언론은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바랄 걸 바라셨어야지~ 거짓말과 가짜 뉴스만 안 보여도 다행 아닌가? 2. 국민의힘 대선 후보 캠프에서 활동하는 20대 청년 단체 대표가 20대 대학생들을 성폭력 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해당 대표는 논란이 일자 대선 캠프 위원장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혔고, 캠프 측은 즉각 수리했습니다. 약물까지 타서 범죄를 저질렀다는 걸 보면 누굴 닮긴 했는데… 3. 윤석열 후보는 검찰총장 재임 시절의 정직 2개월이 적법했다는 판결이 나오자 민주당 지도부가 사퇴를 주장하는 것에 대해 "언급할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윤 후보는 “민주주의 절차를 잘 모르는 것 같다”고 비난했습니다. 민주주의가 뭔지? 그리고 민주주의를 위해 네가 뭘 했는지 말 좀 해바바~ 4. 원희룡 후보가 자신에게 쏟아지는 '윤석열 2중대'라는 시선에 선을 그었습니다. 원 후보는 "윤 후보가 이틀 연속 느닷없이 칭찬하고 손짓했는데, 두 번까지는 왜 저러지 싶은데 한 번 더 하면 스토커로 신고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덩치도 큰 양반이 성큼 다가서니 소름이 좀 끼치지 않아? 다들 그러던데~ 5. 최재형 전 후보가 “같은 당 홍준표 의원을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최 전 후보는 홍 의원과 40분간 차를 마시며 대화한 뒤 “정권 교체를 위해 더 안정적이고, 두루 신망과 지지를 얻을 수 있는 후보와 함께해야겠다”고 말했습니다. 윤석열 캠프에서 불러 주지도 않고 나중을 생각해도 좀 아니긴 하지? 6.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인 주호영 의원이 윤석열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주 의원은 "무너져버린 대한민국의 헌법 가치와 법치를 바로잡고 대한민국을 청소할 수 있는 사람은 윤석열 후보뿐이라고 확신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호영이 ‘천군만마’라고 하는 걸 망언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 7. 17일 0시 기준으로 만 18세 이상 성인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이 전날보다 0.8%포인트 상승한 75.1%로 집계됐습니다. 정부가 제시한 '단계적 일상 회복의 목표치까지는 4.9%p만 남겨둔 상황입니다. 보수 언론과 야당의 헛소리에도 국민들이 흔들리지 않았던 결과라고 봐~ 8.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의 일부 방역 수칙을 완화한 새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간 시행됩니다. 이번 거리두기 기간은 한국형 위드코로나인 '단계적 일상회복' 체계 전환을 위한 매우 중요한 고비라며 국민의 협조를 구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았다면, 제발 마스크 쓰고 협조 좀 해주세요~ 9. 기시다 일본 총리가 태평양전쟁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17~18일 추계 예대제 기간에 신사에 직접 참배하지는 않을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정희 묘소에 참배하고, 전두환에게 새배 하는 거랑 별반 다르지 않아~ 10.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60년 전 알제리인 시위대를 대상으로 파리 경찰이 자행한 '파리 학살'을 "용서할 수 없는 범죄"로 규정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참사 60주년 추모식에 참석하고, 엘리제궁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참 많이 다르지? 잘 산다고 다 미개하지 않다는 생각은 편견이라니까~ 11. 일본 상품 불매 운동으로 타격을 입었던 유니클로가 일본 명품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가격을 낮추고, 1인당 구매 수량을 제한했습니다. 그 결과 온라인몰은 품절이 됐고, 일부 오프라인 매장 앞에는 대기 줄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명품이라면 양잿물도 마실 인간들 많다는 거야 세상이 다 아는 걸 뭐… 12. 다음 달 18일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50만 명이 치를 올해 수능은 문·이과 통합 취지에 맞춰 처음으로 국어와 수학 영역이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로 시행됩니다. 수능 얘기만 나왔는데도 벌써 춥네… 얘들아 그래도 힘내고 끝까지 빠샤~ 13. '오징어게임' 인기로 세계 청소년이 오징어 게임 놀이를 따라 하자 각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아이들이 오징어 게임의 폭력적 장면을 따라 해 세계 각국이 청소년들의 오징어게임 시청 금지 등 각종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사생결단’만 내지 않으면 다 재미있는 게임인데… 그냥 뽑기나 하렴~ 14. 옷은 만들어져 버려질 때까지 수많은 물을 소비하고 온실가스를 내뿜습니다.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0%, 폐수 발생의 20%를 의류 업계가 차지하는가 하면 탄소는 연간 120억 톤으로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10%를 차지합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입을 옷이 없다’는 것은 친환경이라는 얘기입니다~ ㅎ 이재명 "구속될 사람은 윤석열, 이해 못 할 우연 너무 많아". 서민, 추미애에 사과한다더니 “윤석열 지지 끝까지 충성". 국민의힘, ‘김만배 영장’ ‘윤석열 징계’에 판사 성향 따져. 윤석열, “이재명 배임행각 되풀이” 무차별적 의혹 제기. 홍준표 “윤석열 김건희 계좌 공개한다더니 아직 안 해”. 최재형 영입한 홍준표 “안철수와도 가치동맹 할 수 있다”. 김종인, 윤석열, 1일 1 망언 실언·주술 논란 “큰 의미 없다”. 안민석 “경기도 국감, 이재명의 시간 완승으로 끝날 것”. 청와대 "부스터샷 맞은 문 대통령 꿈은 일상회복 세계 1위".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에 253억 원 투자해 1조 벌었다. 한 팀이 전체로 움직이는 방식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타들이 아무리 많아도 그들이 함께 경기하지 않는다면 그 팀은 동전 한 닢의 가치도 없을 것이다. - 베이브 루스 - ‘원 팀’ ‘우리 편’이라는 말이 선거를 앞두고 여야 모두에게서 나오는 핵심 단어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맘 따로 몸 따로, 생각 따로 행동 따로 아닌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이번 대선 역시 한 닢의 가치도 없는 팀이 될지 두고 보면 알 일입니다. 이번 주도 건강하게 일상으로 회복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야겠습니다. 류효상 올림.
10월 1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0/1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예상과 달리 가까스로 과반 득표로 대선 본선 직행을 확정지으면서 결선투표를 기대했던 이낙연 후보 측의 반발이 거세지는 분위기입니다. 지난 19대 대선 경선 후유증이 아직도 있는 거 보면 그게 어디 쉽게 가실까 싶어~ 2. 송영길 대표는 이낙연 후보 측의 이의신청과 관련해 "우리 당은 이재명 후보를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확정 발표했고, 제가 추천서를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낙연 후보 측의 이의제기에 대해 사실상 수용불가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승자에게 축하도 중요하지만, 패자에게 격려와 위로가 필요할 때 아닌가? 3. 이재명 지사가 민주당 대선 후보로 최종 확정된 데 대해 야권 대선 주자들은 대체로 축하 인사를 전하면서도 비판의 칼날을 거두지 않았습니다. 특히 홍준표 대표는 “전과 4범이 대통령 된 일은 유사이래 없었다"고 질타했습니다. 지금 감옥에 있는 이명박을 두고 그런 말을 하면 이명박이 몹시 섭섭하지~ 4. 국민의힘 선거관리위가 '2차 컷오프에서 홍준표 의원을 4%p 격차로 앞섰다'는 윤 후보 측 주장에 "가짜"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기호 사무총장은 “실제로 4%라는 자체가 틀리다"며 "누가 만들었는지 가짜"라고 말했습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 이래 놓고는 또 ‘진의가 왜곡됐다’고 할 거지? 5. 윤석열 후보는 2차 경선 발표 후 “모든 것이 낯선 정치권의 문법에 적응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웠다”고백했습니다. 윤 후보가 유승민, 원희룡, 홍준표 후보와 본격적인 경선에서 '1일 1실언' 오명을 벗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오명은 개뿔~ 당장 근거없다는 ‘4%p’ 거짓말부터 하니 황교안이 안 믿지~ 6. 최재형 후보는 불과 3달 전 ‘대장주’ 윤석열 후보를 위협하는 야권 2위 후보 ‘우량주’로 국민의힘 지도부가 총출동해 환영하며 주목받았습니다. 당시 위상을 고려하면 경선 4강 탈락의 초라한 퇴장은 격세지감이 들 정도입니다. 능력은 개뿔도 없는 양반이 조중동과 국민의힘 꼬임에 넘어간 건 아닐까? 7. 윤석열 후보 측은 홍준표 의원을 향해 "막말병은 세월이 흘러도 고쳐지지 않는 불치병”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홍 후보는 대한민국을 세탁기에 돌리겠다고 하기 전에 자신의 머리와 입부터 세탁하기 바란다"고 작심 비판했습니다. 막말과 망언의 고수들이 서로를 향해 내 던지는 말 뽐새 봐라… 알차네~ 8. 공명선거추진단장인 김재원 최고위원은 황교안 후보의 '2차 경선’ 득표율 조작 주장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결과에 따라 조작한 자가 있으면 법적으로 최고의 형벌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교안이 딱 뭐에 씌인 것처럼 보이지? 원래 그런 믿음을 가지고 살아 그래~ 9. '주술' 논란과 '고발 사주' 의혹 '가족 리스크' 등으로 윤석열 후보에게 악재가 겹치는 모양새입니다. 향후 후보 간 공방이 더 치열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을 고려하면 최종 관문을 향한 윤 후보의 경선 과정이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여기저기 안 보이는 곳에 ‘왕’자도 새기고 그러면 좋아질지 알아? 10. 지난 한 주 동안 국민의힘 경선 과정에서는 ‘정책'과 '비전'과는 거리가 먼 용어들이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유력후보들 간 뜻밖의 '미신' 다툼에 당 내부에서도 자연스레 신변잡기식 논쟁은 그만해야 한다는 쓴소리가 나옵니다. 니들이 봐도 한심하지 않니? 그럼 보는 국민은 오죽했겠냐 인간들아~ 11. ‘천공 스승’이라는 인물이 정치권의 화제에 오르면서 ‘정법’ 강의 동영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천공 스승은 정법 강의에서 윤석열을 여섯 차례 언급하며 “윤석열은 국민편, 이재명은 노예정치, 허경영은 신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천공 스승이 나랑 동갑이라고 하던데, 그러고보면 난 진짜 동안이야~ 12. 곽상도 의원 아들이 경찰 조사를 마치고 포르쉐 차량을 타고 귀가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조국 전 장관은 “막상 포르쉐는 곽상도 아들이 타고 있었다”며 과거 자신의 딸을 향해 음해성 공격을했던 곽상도 의원에게 반격했습니다. 남의 자식 있지도 않은 포르쉐 탄다고 하더니… 진짜 가관이다~ 13. 검찰이 '토크콘서트'에서 '북한은 기회의 땅' 등 발언을 한 신은미 씨에게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유예처분을 한 것은 잘못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습니다. 또 “탈북자의 명예훼손의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박근혜가 주장하던 “통일은 대박” 수준이 이랬지… 국보법 철폐 하자!! 14. 정부가 이번주 내로 일상회복위원회 구성을 마친 뒤 첫 회의를 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 일상회복위원회는 접종률 등을 감안해 점진적인 일상회복 방안을 논의하고 이달 말 쯤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신 가지고 오만가지 비난을 했던 양반들만 없었으면 더 빨랐을 것을~ 이재명, 득표율 50.29%로 민주당 후보 결선 없이 본선행. 윤석열 "우리 깐부 아닌가요?” 홍준표 "깐부는 음해 안해". 이재명, '이낙연 경선불복'에 한숨 “당 결정대로 할 것". 김어준, “이낙연 측 결과 뒤집는 건 정치적으로 불가능". 유승민, ‘정법 논란' 집중 추궁에 윤석열 "모르고 만났다". 조성은, 정법강의 올리며 “윤석열 무슨 짓 하며 다녔을꼬". 5대 은행 대출 증가율 이미 5% 연쇄 '대출 중단' 임박. 부패 혐의 ‘세계 최연소’ 오스트리아 총리 결국 사임. '백신의 힘' 인도·발리·영국·베트남 등 외국인에 빗장푼다. 채널A ‘1억 시신 흥정’ 세월호 오보 “3000만 원 배상”.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하고 원하는 일을 한다면 일과 놀이의 구분은 사라질 것이다. - 삭티 거웨인 - 놀이처럼 일 하고, 일처럼 열심히 놀자! 이러면 더없이 능률이 오를 텐데 말입니다. 다 마음먹기 따라서 아닐까 싶습니다. 연휴를 끝내고 출발하는 오늘 아침 출근길도 말입니다. 건강하고 재미있는 한 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류효상 올림.
코로나가 끝나면?
(펌) 어느 청년의 글 퍼왔습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희망을 접으시는게.. 이미 코로나 비대면 시스템이 깔리고 나면 그 전으로 돌아갈 수가 없다. 무인 계산대를 설치하고 나면 코로나가 끝나고 다시 무인화기계를 치우고 사람을 채용할리가 없고, 온라인결제에 길들여진 소비자들은 굳이 용산전자상가 가서 눈탱이 맞고 게임기를 살 일이 없다. 지금 코로나 시대에 어려운 직업은 앞으로도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 그런 사람에게 대출을 허용하는 것은 정부의 입장에서도 큰 리스크다. 정부를 원망한다고 바뀌는 것은 없다. 그저 적응하는 사람들이 살아남을 뿐.. 안될 직업이라면 투자한 것 아깝게 생각하지 말고 시원하게 망하는게 낫다.. 지금같은 불확실한 시기에 무리해서 주식이나 부동산을 사는 것도 위험하다. 앞으로는 불로소득으로 재산을 늘리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질 것이기 때문에 빚을 늘린다면 노후는 지옥같은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앞으로 삼성과 같은 기업의 억대 연봉자들도 다 저렴한 로봇으로 대체되어 더 수익이 늘어나고 그 비쌋던 직원들의 임금과 복지는 전국민에게 기본소득으로 주어질 것이다. 150만원씩 배급을 받게 된다면 그 시기에 빚과 세금을 내야하는 사람은 로봇이 대체되지않은 저임금 막노동을 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이다.
[책추천] 평소 정치를 잘 몰랐던 사람들을 위한 정치 입문 도서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최근 이름도 생소한 새로운 당들이 여기저기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정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골라보았습니다. 정치는 '그들 만의 리그'라고 느껴지는 요즘 세대에게 삶을 바꿀 기본 정치 상식을 알려주는 책 내가? 정치를? 왜? 이형관, 문형경 지음 ㅣ한빛비즈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답답한 정치, 알지 못해서 더 답답한건 아닐까? 세상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과 정치적 안목을 키워줄 책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정치의 상식 신동기지음 ㅣM31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정치가 될까? 살아있는 정치 이야기를 청소년 수준으로 쉽게 설명한 책 정치를 알아야 세상을 바꾼다 정래지음 ㅣ자음과 모음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우리 나라 ‘대한민국’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 국가에 대해 질문하고, 훌륭한 국가를 상상하게 해주는 책 국가란 무엇인가 유시민지음 ㅣ돌베개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저 사람은 가난한데 왜 부자를 위한 정당을 뽑지? 정치 속 프레임 전쟁에 대해 소개한 책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조지 레이코프지음 ㅣ와이즈베리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글로벌 시대, 세계를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국제적인 상황이 우리의 일상 생활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뉴스에서 쏟아져 나오는 국제적인 정치상황을 알리는 소식들만 봐도 알수 있듯이,  요즘은 전 세계의 경계가 무너져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세계가 점점더 밀접해지고 있는 글로벌시대, 우리는 어떤 것을 알고 또 읽어낼 수 있어야 할까요? 오늘은 이런 고민들을 해결해 줄 글로벌 시대, 세계를 보는 시각과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해드려고해요! 이 책들과 함께 오늘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길러보는건 어떨까요? 한층 더 가까워지고 있는 북한이 궁금한 이들에게 북한의 리얼 스토리와 균형잡힌 시각을 길러주는 책 토킹 투 노스 코리아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kngyB 세계의 흐름을 읽고 싶은 이들이 알아두면 좋은 세계 흐름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나라 미국 사회 이야기 트럼프 공화국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kngyB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중국 사회가 궁금한 이들에게 우리가 언젠가는 만나게 될 중국청년들의 진짜 이야기 우리는 중국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kngyB 가까우면서 먼 나라 일본,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들이 이어가고 있는 정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 도쿄 30년, 일본 정치를 꿰뚫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kngyB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어디일까? 미국과 북유럽을 비교한 북유럽 저널리스트의 이야기 우리는 미래에 조금 먼저 도착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kngyB 신청하기>> https://goo.gl/1pZW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