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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뉴스] 길고 긴 올 여름 장마 ‘덕 or 탓’

매출 하락세가 이어지던 제습기가 긴 장마로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반면 에어컨은 매출이 크게 줄었는데요. 에어컨 매출이 증가하려면 장마가 끝난 뒤 더위가 얼마나 이어지느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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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역화폐 20만원 소비하면, 5만원 더 준다"
CBS노컷뉴스 윤철원 기자 이재명 지사, 장현국 의장, 9일 추석경기 살리기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 계획 발표 18일부터 20만 원 한정 경기지역화폐 10% 기본 인센티브에 15% 추가 지급 1인당 3만원씩 333만 명 혜택·· 최대 8300억 원 소비매출 증가 기대 경기도의회, 지역화폐 인센티브 활용 500억 원 규모 경제활성화 사업 제안 9일 오전 경기도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정책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맨왼쪽), 박근철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이 악수를 하고있다.(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화폐를 사용할 경우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하는 경제 활성화 정책을 내놨다. 9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추석경기 살리기 한정판 지역화폐(소비지원금)'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소비 진작 정책에 따르면 경기도는 경기지역화폐 충전금액의 10%인 기본 인센티브에 더해 오는 18일부터 소비금액 20만 원에 한정해 15%에 해당하는 3만 원의 추가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한정판 지역화폐를 발행할 계획이다. 지역화폐로 20만 원을 충전하면 사전인센티브 2만 원(10%)을 받고, 이후 2개월 내 20만 원을 모두 사용할 경우 3만 원(15%)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급받는 방식이다. 총 인센티브는 25%, 5만 원이 된다. 다만 2개월 동안 20만 원을 모두 사용하지 못 하면 15% 인센티브는 지급되지 않으며, 20만 원 이상 사용하더라도 최대 3만 원까지만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소비지원금 지급안을 밝히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민생경제의 모세혈관이라 할 수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가 직격탄을 맞았다"며 "이대로라면 소득의 극단적 양극화와 소비수요 절벽, 그리고 경기침체의 악순환을 피할 수 없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런 위기의식 아래 추석 명절 전 극단적 위기상황에 빠진 골목경제 소생을 위해 경기도가 경기도의회와 함께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활용한 소비촉진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정판 지역화폐는 예산 소진 시까지 경기지역화폐카드 또는 모바일을 소지한 모든 도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지급할 예정이다. 기본 사전인센티브(10%)는 종전처럼 충전 즉시 지급되지만, 소비지원 목적의 한정판 인센티브는 20만 원 이상의 소비가 확인된 후인 10월 26일 또는 11월 26일에 지급된다. 아울러 사후 인센티브(15%. 3만 원) 역시 받은 날로부터 한 달 이내에 소비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된다. 경기도는 이번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을 위해 1천억 원의 예산을 이번 2차 추경예산안에 편성할 계획이며, 대략 333만 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지사는 "이번 조치로 3만 원의 인센티브보다 훨씬 많은 소비를 강제할 수 있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중소상공인의 소비매출은 최대 약 8300억 원이 증가하며, 그에 따른 생산유발로 적게나마 멈춰가는 지역경제에 심폐소생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본다"고 주장했다. 경기도 카드형 지역화폐(사진=연합뉴스/자료사진) 이번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은 경기도의회가 국비 확보로 집행하지 않아도 되는 지원사업비 500억 원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하자고 제안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는 당초 코로나 위기 긴급지원 예산으로 500억 원을 편성한 후 동일목적의 국비가 확보된 데다 1조 3600억 원의 재난기본소득을 편성하면서 집행 필요성이 사라진 예산 500억 원을 미래위기대응을 위해 삭감하려고 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의회가 먼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활용한 경제활성화 사업을 제안했고 도는 도의회의 제안을 수용해 협의를 통해 사업비를 2배 규모인 1천억 원으로 확대했다.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침체돼 소상공인, 영세사업자는 생계가 어려울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원되는 3만 원은 개인별로 보면 작지만 도민의 힘이 합쳐지면 약 1조 원의 소비촉진 효과가 발생한다. 한정판 지역화폐 신청으로 경제 살리기에 직접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도의회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전국 일반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매출액이 90% 이상 줄었다는 응답이 60%나 될 만큼 사정이 어렵다"면서 "끊어진 경제의 모세혈관에 다시 혈액이 돌게 하는 데 이번 소비지원금 지급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10초면 양치 끝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한 번에 3분 이상. 누구나 알고 있는 올바른 양치 방법이죠. 3가지 원칙 중 3분 이상 양치 하는 건 사실 지키기 어렵습니다. 하다 보면 3분도 채 지나지 않을 때가 많으니까요. 3분 이상 양치를 하는 그토록 어려웠는지 이런 제품이 나왔습니다. 단 10초면 양치가 완료되는 칫솔이죠. Amabrush라는 제품으로 세계 최초의 자동 칫솔이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습니다. Amabrush는 일종의 전동 칫솔인데요. 칫솔이라기 보다 마우스피스처럼 생겼습니다. 그냥 입에 물고만 있으면 양치가 된다는 게 신기하네요. 물론 마우스피스 내부는 칫솔과 유사합니다. 위아래로 항균 실리콘 재질의 브러시가 달려있어 동시에 위아래 치아를 닦아냅니다. Amabrush 앞쪽, 그러니까 입 앞으로 튀어나오는 부분에는 진동을 발생시키는 장치가 장착됩니다. 꽤 강력한 진동으로 브러시를 영리하게 진동시킵니다. 치약을 자동으로 거품으로 만들어주는 장치도 달려있습니다. Qi 방식의 무선 충전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양치 시간이 10초에 불과해 굉장히 짧아 보이지만, 실제로 치아 하나를 닦아내는 시간은 더 길다고 할 수 있습니다. 3분 동안 양치하는 경우 치아 하나에 칫솔이 약 1.25초 머물게 되지만 Amabrush는 10초 내내 머물고 있으니까요. 8배 오래 닦아내는 셈이죠. Amabrush는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6일 남은 현재 목표액의 13배 이상을 달성하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죠. 그만큼 양치하는 시간은 줄이고 싶은 사람이 많은 걸까요? 최소 펀딩 비용은 79유로, 배송은 2017년 12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10초면 양치 끝
[뉴스쏙:속]추석 고속道 휴게소 “안에서 못 먹는다”
CBS노컷뉴스 장규석ㆍ조태임 기자 “1일 1쏙이면 뉴스 인싸!” CBS <김덕기의 아침뉴스>가 보내드리는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필수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날려드리는 [뉴스쏙:속]입니다. 노컷뉴스 자료사진 황진환기자 9/21일(월), 오늘을 여는 키워드 : 읍참마속 ‘울면서 마속의 목을 베다’. 삼국지에 나오는 고사성어죠. 故김대중 대통령의 삼남인 김홍걸 의원이 후보 등록당시 10억원의 분양권을 누락하고, 2016년 주택 3채를 투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더불어민주당이 결국 김 의원을 제명했습니다. 이낙연 당대표는 직접 해명전화를 받고도 제명 결정에 동의했다고 하는데요. DJ가 정계입문을 시킨 이낙연 대표가 그 아들을 제명, 읍참마속이란 얘기가 나옵니다. 추석 민심이 심상찮은데 이상직, 박덕흠 의원까지...정치권의 읍참마속 이어질까요. ■ 방송 : CBS라디오 김덕기의 아침뉴스 (9월 21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6) ■ 진행 : 김덕기 앵커 ■ 연출 : 장규석, 조태임 1. 오늘 등교 재개…대면수업 동아대서 10명 확진 불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38일 만에 두자릿 수로 떨어지는 등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오늘부터 서울과 수도권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등교수업을 재개하는데요. 다음달 11일까지는 원격수업과 병행하며 유치원과 초중학교는 재학생의 3분의 1 이내, 고등학교는 3분의 2 이내로 등교가 허용됩니다. 등교가 오늘부터 재개되는 가운데 대면수업을 진행해 온 부산 동아대 부민캠퍼스에서 학생 10명이 무더기로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여기에 최근 코로나 확진자 네 명 중 한 명 이상이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여서 등교 재개에 대한 불안감도 여전한 상황입니다. 2. 추석 고속도로 휴게소 “테이크아웃만 가능” 이번 추석연휴에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음식을 먹을 수 없습니다. 코로나19 방역 조치인데요. 국토교통부는 추석연휴 전날인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연휴기간동안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음식물을 먹을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의 추석 특별교통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휴게소 음식물 포장은 가능하기 때문에 휴게소 야외테이블이나 차량 안에서 먹는건 가능합니다. 한편, 한국교통연구원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동안 2759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했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14% 이상 감소한 수준입니다. 이동인원은 줄었지만 다중이용시설 자제로 승용차 이용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여부를 확정하지 않았다는 응답도 20%에 육박해 추석 교통혼잡 상황은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재난지원금 다음주초부터 집행…“대상자 서둘러야” 정부는 추석전인 28~29일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는 것을 목표로 타임테이블을 마련했습니다. 지급까지 기간이 짧은만큼 내일 국회에서 4차 추경안이 통과될 것을 전제로 사전 준비 중인데요. 대상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 고용취약계층을 비롯해 영유아·초등학생 가정 등입니다. 지급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신청을 서둘러야 추석 전에 지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대상자들은 미리 준비를 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부는 4차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할 시점 전후에 지원금 대상자에 안내 문자를 보낼 예정입니다. 대상자들은 별도 증빙서류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만 하면 되는데, 안내 문자에 명시된 신청기한 안에 신청하면 추석 전에 받을 수 있습니다. 18일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박종민기자 4. 김홍걸, 이상직, 박덕흠…윤리 논란 휩싸인 국회 더불어민주당은 재산축소 신고 등 다주택 논란을 산 김홍걸 의원을 전격 제명하며 강도 높은 조치를 취했는데요. 이스타 항공 대량 해고 사태와 편법 증여 의혹과 관련해 이상직 의원에 대해서도 내부 감찰 조사를 거쳐 추석 전에 엄중한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이 의원에게 불거진 의혹들이 정부와 당의 노동정책과 전면으로 배치될 수 있다는 게 중론입니다. 앞서 이낙연 대표도 이 의원 문제를 엄중하게 봐야 한다고 지적해 제명 조치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의힘도 박덕흠 의원이 ‘피감기관 1천억원대 공사수주 의혹’을 받으면서 곤란하긴 마찬가진데요. 국회 국토교통위에 있으면서 가족 명의 건설회사를 통해 피감기관에서 천억원대 공사를 따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해명 기자회견을 할 계획인데요. 국민의힘 지도부는 박 의원의 소명내용을 보고 대응방침을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 5. 손흥민, 영국 프리미어리그서 1경기 4골 폭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손흥민 선수가 한 경기에서 4골을 몰아쳤습니다. 손흥민은 사우샘프턴과 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1대 0으로 뒤진 상황에서 전반 추가시간 골을 시작으로 후반 2분과 후반 19분, 후반 28분에 연속 골을 터뜨렸습니다. 손흥민은 2015년 8월 EPL 이적 후 첫 해트트릭이자 한경기 4골 개인 최다골 기록을 썼습니다. 손흥민의 모든 골은 동료 케인의 도움으로 만들어져 눈길을 끕니다. 상대팀 감독은 "경기 내내 오프사이드 전략이 먹히지 않았다"고 패인을 꼽았을 정도로 둘의 호흡은 완벽했습니다. 손흥민은 경기 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 첫 골도, 첫 번째 해트트릭도 토트넘에서 했다. 너무나 큰 영광"이라고 활짝 웃었습니다. # 청량리 청과물시장 화재, 청량리 시장 일대 출근길 혼잡 # 예장 통합/합동 오늘 정기총회, 전광훈 이단 여부 논의 # 오늘 청와대 권력기관 개혁회의, 추미애 참석에 文발언 주목 # 경찰공채 필기시험 문제유출 사태, 한문제 차이 불합격자 구제키로 # 온누리 상품권 10% 할인판매, 구매한도 100만원 상향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오늘부터 등교수업이 재개됩니다. 초등하교 저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많은 아이들이 학교를 가게 되는데요. 학생들의 등굣길이 안전하기 위해 학교주변 차량운행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어른들의 배려가 아이들을 지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필수 휴가 앱
동영상 저장, 지도, 번역 서비스 데이터 없이 이용할 수 있어 # A씨는 해외여행을 가기위해 12시간동안 비행기를 타야 한다. 이동 시간을 활용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지만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할 수 없어 결국 미리 준비해 온 종이 지도로 경로를 확인한다. # B씨는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국가로 여행을 갔다. 하지만 기존의 스마트폰에 깔아뒀던 번역앱을 사용할 수가 없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다. # 지방으로 여행을 가기 위해 기차를 탄 C씨는 지루함에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했다. 6시간 동안 기차에서 동영상을 시청한 C씨는 이날 한달치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다. 이처럼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여행을 떠나기 위해 기차, 자동차, 비행기 등에 몸을 싣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동시간에 사람들은 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한다. 하지만 장시간 이용하기에는 데이터가 많이 소모되거나 비행기에서는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다. 또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국가에서는 여행에 필요한 앱 서비스를 사용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러한 고민을 덜어줄 ‘데이터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앱’을 소개한다. 동영상, 지도, 번역앱 등 휴가철 여행 시 꼭 필요한 앱만 모아봤다. 데이터없이 동영상 본다...넷플릭스, 유튜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유튜브에서는 사용자들이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도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에서 넷플릭스, 유튜브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한 뒤 오프라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두 앱 모두 안드로이드, iOS에서 사용가능하다. 우선 유튜브의 경우 유료 서비스인 유튜브레드 회원 가입자만 사용할 수 있다. 저장 가능한 동영상은 유튜브의 모든 동영상이 해당된다. 따라서 선호하는 동영상을 마음껏 저장할 수 있다. 저장한 동영상은 본인 계정에서 오프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은 최대 30일까지 저장된다. 넷플릭스에서는 모든 동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장 아이콘이 있는 동영상만 저장할 수 있다. 저장 아이콘을 누른 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저장한 동영상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영상의 만료기간을 꼭 확인해야 한다. 데이터없이 지도 확인할 수 있다...'구글맵' 비행기나 기차에서 지도를 통해 미리 여행 경로를 확인하고 싶을 때 구글맵을 사용하면 된다. 구글맵은 '오프라인지역 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한다. 인터넷이 되는 장소에서 로그인을 한 뒤 원하는 지역을 검색한 다음 ‘다운로드’를 누르면 된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평소처럼 구글 지도앱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 경로는 표시되지 않는다. 해외서 데이터 없이도 번역기능 사용할 수 있다...구글번역, 지니톡 해외여행 시 만약 인터넷 속도가 느리거나 인터넷이 없는 곳으로 이동할 경우 가장 먼저 문제가 생기는 것은 ‘번역’이다. 하지만 구글, 한글과컴퓨터에서는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번역 앱을 서비스하고 있다. 구글번역은 언어 팩을 다운로드 받아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번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스마트폰에 글자가 있는 표지판을 비추면 실시간으로 자동 번역해주는 구글 번역 앱 ‘워드렌즈’ 기능뿐만 아니라 일반 번역 서비스까지 오프라인에서 이용가능하다. 안드로이드, iOS 앱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한글과컴퓨터에서 서비스하는 번역 앱 말랑말랑 지니톡도 인터넷 연결없이 자동통번역이 가능하다. 지니톡 오프라인은 자동통번역기(OTG-USB)를 스마트폰에 꽂으면 인공지능기반 자동통번역 서비스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자동통번역기를 스마트폰에 꽂고 오프라인 모드를 누르면 지니톡의 데이터가 비활성화된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이며, 안드로이드에서 이용 가능하다. 다만 아직 시중에서 구매할 수 없으며 KT 로밍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니톡 오프라인’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나쁜 아이들을 지옥으로 끌고가는 악마 산타 크람푸스 이야기
평소 남에게 베푸는 것을 아끼지 않던 기독교의 성자, 성 니콜라우스의 축일을 기념하여 가난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전통에서 시작된 것이 산타클로스의 시초라 알려져있다. 그런데 중부유럽과 동부 유럽의 일부 지역엔 조금 특이한 버전의 산타가 있다. 바로 크리스마스의 악마 크람푸스다. 발톱을 의미하는 독일어크람펜에서유래된 크람푸스(독일어: Krampus)는 한 손엔 자작나무로 만들어진 몽둥이를 등엔아이들을 담아데려갈 수 있는 자루를 멘 반은 염소로 반은 검은 괴물로 묘사된다. 크리스마스 동안 착한 일을 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산타완 정반대로 말안 듣는나쁜 아이들을 두들겨 패고 심지어 지옥으로 데려가기까지 하는데 먼 옛날엔 산타의 친구이자 파트너로서 각종 기념품과 카드에 함께 등장했다. 모든 사람이 즐거워해야 할 크리스마스에 이 무시무시한 악마가 왜 등장하게 된 걸까? 그것도 성자가 모티브인 산타의 파트너로 말이다. 크람푸스의 기원은 12세기 바이킹들에게서부터 시작된다. 당시 바이킹이라 불리던 게르만족들은 약탈과 정복을 위해 온 유럽에 세력이 퍼지며 정착했다. 그리고 이 게르만족들에겐 연말에 아주 큰 종교적 행사인 ‘율’이라 불리는 겨울축제가 있었는데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자신들이 믿는 신을 축복하는 행사였다. 그리고 이 축제에서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교훈을 들려주기도 했는데 그 이야기는 말 안 듣는 애들에겐 축제 기간에 그들이 믿던 저승의 여신 헬라(hela)의 아들인 검은 악마가 찾아와 못된 짓을 한 아이들을 자루에 집어넣어 익사시킨다는 이야기였다. 이 설화의 영향력은 아이들에게 매우 효과적이었고. 이후 기독교가 유럽에 전파되면서바이킹시절에 아이들에게 들려주던 검은 악마의 전설이 같은 시기에 선물을 준다고 알려진 기독교의 성 니콜라우스 전설과 뒤섞이고 결국 산타와함께 다니는크람푸스의이야기로 전해지게됐다. 악마가 나오는 크람푸스 전설을 기독교는 질색을 하고 없애버리려 했지만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산타의 이야기보다 못된 짓을 하면 뚜드려패는 크람푸스 이야기가 더 효과가 있자 그냥 내버려 둔 것으로 학자들은 보고있다. 이후지역과 나라에따라 크람푸스는산타의 도우미(어깨)로서 아니면 탈 것 심지어 산타 그 자체가 되기도 하며 이 환상적인 듀오의 이야기는 전 세계로 퍼졌다. 하지만 19세기에 들어서 크람푸스는 조용히 세상 사람들로부터 점점 잊혀지게 됐다. 19세기 말 착한 아이에게 선물을 주는 산타클로스의 이야기는 실제로 그 선물을 파는 전 세계의 회사들 입장에선 매우 좋은 돈벌이가 될 수밖에 없었다. 회사들은 종교적 색채를 가진 사제복을 입은 산타의 이미지를 지금 우리가 아는 배불뚝이 할아버지로 바꾸고 주요 고객인 아이들에게 공포감을 줄 수 있는크람푸스를각종 기념품에서하나 둘삭제해버리기시작했다. 이후, 썰매를 끄는 순록들과 선물을 만드는 귀여운 요정들의 이미지가 산타의 파트너 자리를 대신하며 착한 아이에겐선물을나쁜 아이에겐벌을 준다는 크리스마스의 이야기는 돈 되는 선물과 그것을 나눠주는 산타할아버지만이 남게 됐다. 게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크람푸스 전설의 본고장이었던 유럽에서도 1930년에 들어선 히틀러에 의해 허무맹랑한 악마 이야기 같은 전설은 필요 없다는 이유로 크람푸스에 대한 모든 것들이 금지되며 명맥이 끊기게 됐다. 그렇게 크람푸스는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듯 했지만 히틀러의 지배가 사라진 이후 전통을 되살린다는 목적으로 다시 오스트리아에서매해 12월5일마다크람푸스의밤이라 불리는크람푸스나흐트 축제가 다시 열리게 됐고. 2000년대에 들어와선 미국을 기점으로 물질적으로 바뀐 크리스마스와 산타의 이미지에 질린 사람들에게 인터넷을 통하여크람푸스가알려지게 되면서 악마 산타라는유니크함으로 많은사람에게 컬트적인 인기를 끌게 됐다. 그리고 이제는 매년크리스마스 때마다 각종 영화와 그리고 게임에서도 당당히 등장해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캐릭터 중하나가 되고있다. 출처 : https://youtu.be/-iQHzCMPyRU / 펨코 오 모야!!! 첨 봤다 !!! 편집 개재밌게 잘 했네 ㅋㅋㅋㅋㅋㅋㅋ 크람푸스의 존재를 아예 몰랐음 ㅇㅇ ;; 서양의 망태할아범 같은 존재였군 크람푸스씨 이제 현생에는 크람푸스보람 무서운 도람푸스가 있지.. ㅎ
재일 동포분들의 대한민국 사랑
한국정부가 발행한 300억엔의 엔화부채를 전량 매입하는데 앞장 섬 (거의 모든 재일동포 참여) 6.25 전쟁이 발발하자 조국을 지키겠다며 자원입대 산업화 바람이 불던 새마을 운동시기 한국의 시골에 회관, 다리 등을 지어주거나 재일 사업가들이 많은 금액을 기부함 제주도 출신 재일 교포들이 제주도에 밀감을 엄청나게 보내서 오늘날 제주도를 감귤의 섬으로 만드는데 공헌함 일본 내 대사관 부지나 공관 등을 한국정부에 기부 1960년대 산업화를 위해 재일동포 전용 공업단지 설립을 제안했고, 이것이 구로공단. 최초 입주 기업 28곳 중 18곳이 재일동포 기업 대한민국 최초 순수 민간은행 신한은행을 재일동포들이 창립자금 250억원을 모금해 설립 일본의 선진 금융업을 받아 들여 승승장구했고 IMF에도 유일한 흑자를 기록 서울 올림픽 각종 건물 시설 및 모금 기부 출처 전혀 모르고 있었소. 제주의 감귤이 일본에서 온 것이라는 사실은 알았지만 그게 알음알음 보낸 재일동포들 덕인 줄도, 신한은행도, IMF도, 영사관 부지에 대한 것도 아무것도 몰랐구려. 출처에 있는 댓글 중 설명이 있길래 보니 이해가 좀 더 되는구려. 오유 닉네임 일본학박사님이 적으신 댓글이라오. 닉네임부터... ㄴ 1945년 전에는 내선일체니 뭐니 하고 한국에서 끌고가서 개명까지 시켜놓고 "너넨 2등국민이지만 일본인이다"해놓고 전쟁이 끝나니까 "쟤넨 우리 국민 아님"이라고 차별하기 시작해서 만든 방법이 "특별영주권자"라는 지위였음. 중국이나 소련, 미국 등으로 넘어간 사람들은 그래도 그 나라 사람으로 받아들였는데 거의 유일하게 안받아준 나라가 일본이었음. 그러다보니 재일교포를 일본인으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약 40만명이 한국국적이거나 조선국적(1965년 이후에도 한국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사람들. 조총련계에 많았지만, 요즘은 조총련계도 한국국적을 땀)임. 그러니 그 속에서 살던 재일교포들의 서러움이야 말로는 다 설명을 못할 이야기임. 이 사람들 속에는 두 가지 한이 있는데, 한 가지는 일본에 대한 서러움이고 다른 하나는 자신들을 이용하기만 한 한국에 대한 서러움임. 특히 재일교포들 중에서는 보수파가 많은데 그 이유는 대한민국의 발전에 자신들도 도움을 줬는데 이제 한국이 잘 살기 시작하기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짐. 사실 알고 보면 그들을 이용했던 건 군부세력이나 보수우익 세력이었고, 지금은 그들이 정권에 있지 않아서임. 그래도 국외 선거, 한상기업인 지원 등 사실 진보정권이 되면서 재일교포의 지위는 훨씬 더 올라갔음. 다만 최근 한일관계의 악화가 그들의 사업에 있어서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우익들이 와서 장사 방해함) 현 정권에 비판적인 입장인 사람들도 많음. 뭐 써도 써도 끝이 없어서 이쯤에서 마무리 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