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10,000+ Views

90년대 장마철 출근길 (feat. 출근의 민족)



노량진이랑 종로 풍경
공부하러가는 학생+직장인
......................
저렇게 출근한 사람들이 지금 관리자 되어있으니까
출근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구나^^!!!!
와 근데 저렇게까지 출근해서 뭘 하냐고요...................
약한 인간들은 살아남을 수 없었던 찐광기의 시절......
Voyou
뭠?
66 Likes
17 Shares
12 Comments
Suggested
Recent
하..저때 국딩~초딩 다녔는데..학교를 안간다는건..의식을 잃을 정도로 아파야 안가는 거라고 생각했다..다리가 부러져도 깁스하고 목발짚고 다님..ㅋㅋ나,왜그러고 살았지?ㅋㅋㅋ
@jslady 맞아요 ㄲㄷㄲㄷ....ㅡ ㅡ;;
존나 강한 민족
아 어제 본 좀비가 나타나도 출근 하는 사람 글 봣는데 진심 웃긴다
@pram08 저도요 어제본 좀비가 ㅋㅋ
뭐? 못온다고? 너빼곤 다 나왔어. 잔말말고 나와. 쉴때쉬더라도 출근도장찍고 가.😡 예에‥😭
@assgor900 하아~~웃픈데요 ㅎㅎ
와~~진짜 찡하당 말그대로 출근의 민족 이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강아지와 서열싸움에서 졌습니다.....
이글은 개한테도 사주팔자가 있다면 정치인으로 크게컸을 강아지와 그 강아지의 주인노릇을 못하고 서열싸움에서 처참히 밀린 27살 남자의 이야기입니다..하........ 그이후로 강아지와 대화아닌 대화도 하게되는 강아지가 나에게 쇼부를 거는 뭐 그런 이야기입니다 먼저 강아지의 이름은 까미 성은 이씨 내이름은 이까미 거꾸로 말해도 이깜이 이제 1살된 여아로 미니핀과 푸들의 우월유전자만 Mix된 아이에염 원래이름은 여자면 퀸연아처럼 살으라는 의미로 여나로 지었지만 아빠가 저보고 누구네집에서 개이름을 지윤이(내이름)로 지으면 넌 기분 황홀할꺼같지? 한마디에 단지 까맣다는 이유로 까미가 된 이까미 이게 까미입니다.. 동네에서 유기견들을 돌보시는 할머니가 새끼가 태어났다며 해서 친구를거쳐 어찌어찌 데려오게 된 이까미 손바닥만하던 이까미를 보게된순간 전 이녀석을 데꾸올수밖에 없었습니다.. 코,눈동자,털이 새카맣고 빤짝빤짝 윤기나고 눈썹과 가슴팍은 귀족같은 골드색상 검/골의 적절한 컬러매치가 너무나 이뻐서 핸드폰에 매달고 다니고 싶은 심정이었져 늦둥이외아들로 자란 저는 27년살면서 20년은 강아지를 키웠습니다.. 마지막강아지인 故 몽삐를 10년넘게 키우며 건강이 악화되어 안락사를 시킨후 정띠기가 너무힘들어 괴롭던걸 생각해 다신 강아지를 키우지않게따며 엄마아빠와 다짐을 했지만 까미를 본순간 그딴다짐은 생각나지도 않았져 까미는 등장부터 남달랐습니다.. 엄마를 놀래키려고 몰래 까미를 데꾸가서 뻥튀기먹으며 티비보고 있는엄마옆에 까미를 살짝 내려놓았습니다 생후 2달된 이까미를 원래 강아지는 주위환경이 변하면 불안해하고 활발히 움직이질 않으며 확실한 영역이 아니기때문에 겁에 질려있습니다 하지만 이까미는 걍 1자로 다이렉트로 엄마뻥튀기그릇에 주둥이를 처박더군요 4개밖에 없던 이빨로 뻥튀기를 먹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하면 생후2달입니다.. 그때 알아봤어야 했습니다..이녀석의 손금이라도 확인을 해서 어떤녀석인지.. 그후 정말 쑥쑥크더군요 밥도 너무너무 잘먹고 또 밥도 너무너무 잘먹고 또 밥도 너무너무 잘먹고..모든강아지가 식탐이 있지만.. 까미같은 강아지는 처음봤습니다 오죽하면 어느날 인삼을 잔뜩얻어서 집에와서 엄마한테 줬습니다 6년근임을 강조하면서(내여자친구 최주희네 어머니가 주신 인삼임) 엄마는 식탁에서 그 인삼을 술담글꺼와 그냥 먹을꺼를 분리하고 있었죠 근데 인삼 한개가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까미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져 걍 인삼을 씹습니다 생후 4달정도 되었을때 자기두 인삼이 썼는지 켁켁 데더군요 그래두 먹습니다 뿌리가 좋은건 어케 알았는지 뿌리부터 먹습니다.. 엄마랑 전 기가차서 지켜봅니다..결국 인삼을 해치우더군요 또 무슨 정치인 유세하는것처럼 온갖일에 참견을 다합니다.. 엄마가 장을봐오면 뭘사왔나 옆에서 참견하고 산책을 데리고 나가면 온갖 동네사람들한테 다 가서 참견을 합니다..산책을 못할정도죠 다른개들처럼 주인이 데리고 가면 따라오고 이런거 없습니다 뚝방에있는 모든사람들한테 다 갑니다 쓰레기버리는날 분리수거도 지 주둥이로 툭툭치면서 페트병같은거 분리하라고 참견합니다..집안에 모든 가족들일에 참견을 합니다 그리고 도전정신과 배짱, 포기하지 않는 근성이 강한 강아지도 처음봤습니다.. 친구하라고 사준인형은 언제부턴가 이녀석의 샌드백이 되어있습니다(사진뒤쪽인형) 중요한건 꼭 목을 노리고 물어뜯습니다..마치 싸움연습을 하는듯한 그리고 연습이 끝나면 항상 저에게 와서 시비를 걸죠 한판붙자는듯한 느낌.. 개랑 대화를 할순없지만 그 느낌이란거.. 이녀석은 세상에 겁나는게 없습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헤어드라이기를 겁내했져 한창까불고 온갖말썽을 다 부려도 헤어드라이기만 켜면 침대밑으로 숨기 바빴져 그러던 어느날 외출을하고 집에돌아와보니 헤어드라이기에 바디전체에 온갖 개이빨자국이 선명합니다 실제로 보진 못했지만 치열했던 전투가 상상이 됩니다 그이후부터 드라이기건 다리미건 전혀 겁을 안내는 이까미 입니다 또 어느순간 문지방넘는걸 힘들어서 베란다에 못가더니 열심히 점프연습을 합니다 그러더니 문지방,쇼파,침대까지 정복해서 집에서 이까미가 못가는곳은 현재 없을정도입니다. 전형적인 노력형연습벌레 엄마동네친구분들은 다 강아지를 한마리씩 키웁니다.. 저도 다 한번씩봤는데 강아지들이 다 한성깔씩 하단걸 온몸으로 느낄수 있었죠 짖을때의 목소리와 서있는자세만 봐도 어느정도 느낌이 옵니다 그중에 돌격대장급인 3살먹은 남자치와와 뽀식이와 총BOSS급인 5살 남자퍼그 초롱이의 포스는 남달랐죠 하지만 까미는 차례로 제압을 합니다 생후 6개월이 되었을때 뽀식이와 마주치게 됩니다 뽀식이는 까미주위를 빙빙돌며 스텝과 싸움유형을 판단하더 군요..하지만 인파이터인 까미는 걍 걍 바로 진짜 사람들싸우는것처럼 죽빵을 날립니다..정말 간단히 뽀식이를 제압합니다. 초롱이와의 일전은 장안동강아지들 사이에서 전설로 유명하죠 덩치가 엄청좋은 초롱이는 인상마저 드러워서 어느강아지도 쉽게 안건드렸습니다.. 식탐이 엄청난 초롱이는 고등어도 발라먹을 정도의 예민한 혀놀림, 엄마친구분 증언으로는 개사료 1키로짜리를 실수로 바닥에 두었는데 초롱이가 봉지를 뜯고 하루만에 해치워버릴정도로 대식가 이기도 하죠.. 자기음식에 대한 애착이 무척강한 강아지입니다. 드디어 까미가 초롱이네 집에 놀러갑니다. 너무나 당당히 위풍당당하게 어깨를 펴고 초롱이의 밥그릇에있는 치즈가박힌 육포를 먹습니다 초롱이가 까미를 경계합니다 다시 초롱이의 밥그릇에 사료를 줍니다 그사료는 까미가 먹습니다 초롱이는 밥그릇을 뺏긴거죠 한번의 싸움도 없이 까미는 초롱이를 제압합니다.. 그러더니 그이후로 저를 제압하려 하더군요..특히 그날 이후로.. 유통회사를 운영하고있는 저는 술먹어야되는 자리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습니다.. 거의 1주일에 5번은 술을 먹죠 ㅋㅋ 술을 겁나 먹고 집에 3~4시에 들어가도 까미는 항상 반겨줍니다 그게 너무 이뻐서 까미를 껴안고 놀고 하다가 거실에서 내방까지 가기가 너무힘들어 까미한테 양해를 구하고 까미집에서 하룻밤 자기로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날이후로 이자식이 저를 호구로 보기 시작합니다 분명 까미집은 제가 샀습니다. 제 명의로 되어있죠 까미집에서 하루 같이자고 난 이후로는 제말은 전혀 안듣습니다 원래 말을 안듣지만 더더욱 안듣습니다. 철저히 안듣습니다. 최선을 다해 안듣더군요 "이거 왠지 서열싸움에서 밀린거같은데.."라는 강한 느낌 그때부터 엄마가 저한테 하는 행동을 똑같이 합니다. 술먹고 들어가면 항상 엄마한테 혼나는데 어느날, 술이 좀 많이 취하긴 했어도 그정도는 아니었는데 엄마한테 혼나고 라면하나 끓여먹구 자려고 라면을 끓이고 있는데 새벽이긴 했지만 까미가 옆으로 오더니 절 쳐다보는 눈빛이 우리엄마랑 똑같은겁니다. 똑바로 듣진 못했지만 "오빠가 사람이냐"라는 말을 들은것 같기도 합니다. 그이후로 집에 귀가하면 언제나 이까미는 제옷냄새를 5분동안 꼼꼼히 맡습니다. "오빠 오늘 저녁에는 갈비먹었네?", "오빠 어디서 놀다왔길래 담배냄새가 이렇게 뱄어!" 제가 미친건지 까미랑 대화를 하게 됩니다..술에 취한건지... 또 하루는 저한테 쇼부를 걸더군요 그날두 술에 완전 만취해 씻고 방에서 자려고 하는데 까미자식이 계속 짖습니다.. 아무것도 없고 계단으로 누가 올라오지도 않는데 계속 짖습니다 까미를 꾸짖고 말리고 달랬지만 계속 짖습니다 마치 그소리가 "씨끄럽지? 밥한숟갈만 주면 안짖을께"로 들립니다 술취해 죽겠는데 잠못자서 힘듭니다.. 밥을 줍니다... 안짖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술이냐!" 잔소리를 합니다.. 하..........내가 미친건가 그러더니 엄마처럼 매일아침 출근전에 제 코디를 해줍니다 옷입고 머리만지고 있는데 저러고 앉아서 "그바지에 그셔츠는 좀아닌듯" 이라며 말을 하는것 같습니다 (집에서 얼마나 온갖 말썽을 부리면 애완견인데도 불구 집에 아무도 없을때는 묶어놓습니다..ㅋㅋ) 손달라고 하면 제손을 툭툭 칩니다 자고있을때 건드리면 온갖인상을 쓰면서 건드리지 말라고 합니다 이까미와 서열싸움에서 다시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할지.....하........... 출처 : 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볼때마다 정독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에 킬포 차고 넘침ㅇㅇ 필력 미친 장안동 불도저 이까미 잘 지내고 있닠ㅋㅋㅋㅋㅋ
펌) 냉혹한 짝퉁전선의 세계.gunsmith
세상만사를 해결해주는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돈이고 다른 하나는 총알이다 만약 돈이나 총알로 해결 안 되는 문제가 있다면 돈이나 총알이 부족한 건 아닌지 생각해보자 근데 돈과 총의 공통점이 뭐냐면 갖기가 힘들다는 거다 그래서 세상 사는게 그렇게 좆 같은거다 사제총기가 여기저기에서 만들어지는 이유가 그거다 물론 제대로 된 공정을 거치지 않고 차고에서 대충 만든 이딴 것들이 성능이 좋을 리는 없다 생긴 꼬라지부터가 존나 끔찍한 것들이다. 쇼죠젠세에 나온다면 물거북이 전담해서 그려야 된다 근데 모든 사제총기가 이런 물거북은 아니다 파키스탄 북부에 가면 다라 아담 켈. 흔히 '다라'라고 부르는 도시가 있다 겉보기엔 그냥 평범한 지방도시 같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사정이 달라진다 여기가 세계 최대의 사제총기 시장이기 때문임 이 동네에선 어딜 가도 총을 살 수 있다 붕어빵집에서 권총을 살 수 있고 편의점에서 소총을 살 수 있고 이마트 가면 기관총을 판다 물론 다라 아담 켈의 진짜 대단한 점은 그 양이 아니라 퀄리티에 있다 망치로 두들겼더니 이런게 나옴 아니 진짜 구라 아니고 저게 밀수품 같은게 아니라 가내 수공업으로 복제해낸 짝퉁들임 나무 깎는 것부터 시작해서 개머리판 만들고 방아쇠랑 노리쇠뭉치도 망치랑 칼리랑 가위로 두들겨서 찍어내고 총열도 하나하나 손으로 파서 만들고 도색까지 전부 수작업으로 진행하면 짠하고 이런 근사한 총이 튀어나온다 당연히 총알도 자체제작함 맨 위에 나온 저 물거북 새끼들이랑 비교해보면 놀라울 정도다 방금 미군 공장에서도 튀어나왔다고 해도 믿을법한 퀄리티니까 역시 다 자로 시작하는 사람이 물건을 잘 만든다 이렇게 굉장한 물건이 튀어나올 수 있는 비결은 150년 넘게 쭉 이어내려온 장인기술 덕분임 다라는 1857년 인도 반란 때 탈영한 영국군인들이 가르쳐준 총기제작법으로 먹고 살기 시작했거든 2000년대 들어서면서부터는 아예 본격적으로 총기사업을 시작해서 세계최대규모의 총기 암시장이 되었다 할아버지는 머스킷 소총 만들고 아버지는 볼트액션 만들고 아들은 돌격소총을 만들면서 세대에서 세대로 총기제작술이 전승된 거임 이런게 100년 넘게 지속되니 마을 사람 하나 하나가 움직이는 총기공장 수준이 된 것 기술력이 얼마나 굉장한지 난생 처음보는 총을 주문받더라도 샘플만 있으면 그걸 다 뜯어보고 역설계해서 10일만에 복제해 줌 그것도 처음 만들 때 10일 걸린다는 거지, 한 번 만들면 노하우를 손에서 손으로 전수해서 그 다음부터는 3,4일에 하나씩 뽑아낸다 전문화, 분업화도 치밀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가령 이 짤의 장인 같은 경우에는 AR계통 전문 장인임 겨우 100달러 정도로 원본과 구분이 안 가는 m16을 복제해 주는데 그 과정이 3일도 안 걸린다고 함 물론 이쪽동네에선 영원한 베스트셀러인 AK시리즈가 제일 잘 나가고 다라의 주력상품도 AK임 정규총기가 아닌 위장용 펜총이나 지팡이총도 쏠쏠하게 잘 팔리는 아이템이고 총몸에 장식 그려넣는 걸 전문으로 하는 직종도 당연히 있음 다라에는 300개가 넘는 가내수공업 총기공장이 굴러간다 그리고 거기서 나온 총을 파는 판매점은 3000개에 가까움 총 만들거나 총 파는 총쟁이들 숫자만 해도 10000명이 넘어가고 도시 인구 전체의 4분의 3이 총기사업에 종사함 하루에만 700개의 총이 생산되고 파키스탄 전체에 1000만정 이상이 넘는 총기를 공급하고 있음 도시 전체가 거대한 총기공장 겸 시장인거지 소총류만 만드는게 아니라 중기관총이나 대전차무기도 제조할 수 있음 무조건 짝퉁만 만드는 것도 아니고 이런 독자적인 무기도 당연히 생산함. 재료랑 설계도만 주면 수작업으로 랩터도 복제해낼 거 같다 물론 전문적인 공장에서 정밀가공 거쳐서 뽑아내는 진짜 총들에 비하면 내구력이나 정밀성 등에서 딸리지만, 일단 좆간지나는 생김새를 가지고 있는데다 가격이 무자비하게 싸기 때문에 다라제 짝퉁무기들은 대 인기임 가령 예를 들어 m16을 10만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살 수 있는데 현지 정품 느그형의 4분의 1 밖에 안 되는 가격임 좀 잘 걸리고 내구력 딸리면 뭐 어떰? 3개 더 사서 쓰면 되지. 이 동네가 성능에 목숨거는 특수부대 키우는 것도 아니잖엉 누가 총박이 메카 아니랄까봐 동상도 총들고 있다 다만 파키스탄이 아무리 막장동네라도 이렇게 허가증도 안 받고 붕어빵집에서도 버젓이 총을 파는걸 좋게만 보진 않기 때문에, 아예 다라 아담 켈에 산업단지를 세우고 정규무기공장으로 바꾸려는 시도도 있긴 함 근데 이 지역 총기 장인들이 그걸 별로 안 좋아함. 기계로 만드는 건 편하긴 하지만 전통을 파괴한다는 인식도 있고 일단 규제가 빡세게 걸리니까 거...손맛이 있어야 한당게...이거지 게다가 최근엔 다라를 탈레반들이 장악하면서 무기규제를 존나 빡세게 하기 때문에 사업전망이 많이 어둡다고 그러네 (출처) 개.쩐.다. 그러니까 한국에선 이런 걸 만드는 @AJcustom 님 같은 금손이 다라에서 태어났다면 총기시장의 다크호스가 됐을거라는거죠? 덜덜. 한국에 태어나주셔서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