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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실없이 웃긴 코성형시키기

볼드모트



그린치




프레드 플린트스톤



징징이




슈퍼마리오



올라프



출처 ronaldrestituyo 인스타그램

이게 뭐라고 웃기죠 ㅋㅋㅋㅋ
캐릭터가 급 진지해지는 느낌적인 느낌이에요 푸하핳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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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라프는 무서워짐ㅋㅋㅋㅋ
아놔~ 콧구멍하나에 작품이 이렇게틀려지나ㅋ 오늘에서야 콧구멍에 중요함을 느끼는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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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처럼 외치던 말 덕분에 목숨 구한 썰(소름주의)
난 어렸을 때부터 겁이 많아서 주위에 인기척이 나면 혼잣말로 “누구야? 거기 숨어서 뭐하냐?” 식의 대회를 내뱉는 버릇이 이었다. 너네도 한번쯤은 해보지 않았냐? 집에 혼자 들어오고 나서 뭐가 인기척나면 “아 시발 거기 누구야 나와!” 이런거, 이런 버릇이 좀 심했었다. 당시 살았던 곳이 안산에 와동.. 빌라가 뭉쳐있었던 곳인데, 뒤에 조그마한 산이 있어서 밤만 죄면 벌레소리 때문에 상당히 음산하고 좆같았음 게다가 짱깨 조선족새끼들도 많이 살아서 못 깝치고 돌아다녔다.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느라 매일 새벽에 들어오실 때였음. 난 항상 야자하다 집에 오면 10시~11시쯤이라 존나 쫄려도 졸리니 그냥 기어 들어갔지 여튼 사던이 터졌던게 수능 막 끝나고 해탈해갖고 돌아다녔을 땐데 친구집에서 단체로 술쳐먹고 12시 쫌 넘어서야 집으로 갔던 것 같다. 12시쯤이면 빠르면 어머니가 퇴근하고 오셔서 주무시고 계신 그런 시간이였음 그렇게 취하진 않았는데 막상 빌라 복도도 어두워 무섭기도 하고 약간 막 장난치고 싶었다. 키 구멍에 열쇠 꼽으면서 “야! 거기있는 거 다 알아 나와” 이러면서 막 고래고래 소리질렀는데 갑자기 문 너머로 존나 뭐 쓰러지는 소리나고 지랄난 거임 나도 순간 엄청 놀라서 문은 못 열겠고 “엄마야??”이러면서 소리 쳤는데 아무 대답이 없는 거 아니냐? 뭐지? 강도가 든 건가? 아니면 엄마가 쇼파에서 자가다 떨어진 건가? 엄마가 딴 남자랑 바람을 피나? 별 좆같은 생각이 다 들더라 그러다가 아무 소리가 안 나길래 괜히 취기에 또 “시발놈아 지금 나와서 빌면 경찰에 신고는 안 한다.” 라면서 개 헛소리를 지껄였는데 진짜 문 앞으로 뭔가 성큼성큼 걸어오는 소리가 들리는 거다 ㅅㅂ 순간 존나게 빠른 속도로 계단 아래로 뛰어가면서 시발 시발 시발 몇 번을 외쳤었는지 반쯤 내려가서 가만히 우리집 문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문 팍 열어재끼더니 왠 검정색 마스크 쓴 미친새끼가 내 쪽으로 존나 뛰어오는 거 아니냐? 으아아아아아아 비명 지르면서 존나 뛰어 내려갔는데 (우리집이 제일 끝층 4층이였음) 내 비명 소리 듣고 아랫집 아재가 문열고 나와서 “뭐야? 왜그래?” 하더니 쫓아오던 새끼 다시 개 빠르게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더라 아저씨가 “너 뭐야 이새끼야”하면서 쫓아 올라가는 거 “아저씨 따라가지 마요!!” 소리 질러서 일단 경찰에 신고하자 하고 경찰에 신고하고 나서 “넌 씨바새끼야 좆된 거야 넌 갖힌 거야”이러면서 존나게 소리 질렀다. 자던 사람들 다 깨서 우리 빌라 앞으로 모이고 우리 빌라 사람들도 다 나와서 웅성웅성 거리기 시작하곸ㅋㅋㅋㅋㅋ 경찰 도착하고 나서 형사님들처럼 보이시는 분들이 조심스럽게 계단 올라가더니 “이새끼 잡아!!!” 소리 지르면서 존나 뛰어다니는 소리 들리더라 잠시 후에 그 검정 마스크 쓴 새끼 수갑 채여진 채로 끌려 내려왔음 경찰 아저씨 말론 이새끼가 바지에 식칼 같은 거 메고 있어서 나한테도 상당히 위험했다고 말해주시더라 부모님도 연락받고 부랴부랴 오셔서 상황설명 다 들으시고 안 다쳐서 다행이라고 우시더라.. 집 들어가 보니까 완전 아수라장ㅋㅋ 쓰러져서 났던 소리의 원인은 의자랑 장식장이였는데 의자로 올라거서 장식장 훑어 보다가 내 소리듣고 넘어졌었나봄 어머니 결혼예물같은 거랑 반지랑 아버지 노트북 같은 거 다 훔쳐가려고 했었나봄 그새끼 가방이 집 안에서 발겼됐었음 특이했던 건 전날 내가 사뒀던 삼각김밥 3개 그새끼가 쳐먹었음 씹새끼가 훔치면서 배고팠나보다 나중에 알게 된 건 잡힌 그새끼가 이미 전과가 있는 상습범 새끼여서 내 혼잣말 하는 버릇이 아니였음 위험했다는 것. 난 짱깨새낀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 멀쩡한 김치새낀데 생긴 것도 말짱한 새끼가 무섭게 ㅅㅂ.. 여튼 난 그 일 이후로도 혼자 자취하는 집이지만 항상 문을 열기 전 “너 거기 있는 거 다 알아 새끼야”란 말을 혼자 문에 던진다 암구호 마냥 던지고 나서 10초동안 반응 없으면 에이 아무렴 하면서 집에 들어옴ㅋㅋ 아직도 그 날 사건을 생각하면 심장이 존나게 쫄깃하다 ㅋㅋㅋ 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어딘가.. (오래된 글이라 출처를 못 찾겠슴 ㅠㅠ) 모얔ㅋㅋㅋㅋ 실은 나도 집 들어가서 저거 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말로 할 때 나와라 뒤지기 싫으면 진짜~~~~~~~ 근데 저 사람 증말루 큰일날 뻔 했네 ㄷㄷㄷ 아저씨가 소리듣고 나오신게 참 다행 ㅠㅠ
짤줍_800.jpg
굿모닝 하늘이 예쁜 월요일 다들 잘 깨어 계신가여 넘모 피곤하지만 하늘 예쁘니까 800번째 짤이니까 버팁니당 ㅋㅋ 800이라니 800이라니!!!!!! 이시국이라 그런지 매일이 단조로워서 700에서 800까지 오는 데는 다른 때보다 특히 더 순식같이었던 것 같진 하지만 시간은 분명히 큰 차이 없이 흘렀을테니까 숫자를 믿고 시작해 봅니당 ㅋㅋㅋ 내가 적고도 뭔소린지 원 ㅋㅋㅋㅋ 암튼 짤 기기할까영 1 이시국 빨간마스크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쓸데없이 구체적이네 4 나는,,나에게,,반했따,, 5 ㅎㄷㄷ 그르네 6 쟁반노래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ㅇㄱㄹㅇ.... 하지만 오늘은 월요일이고 좀전까지 일했지...ㅠ 8 녀석들 ㅠㅠㅠㅠ 코로나도 안걸리구 수명도 늘구 귀엽구ㅠㅠㅠㅠㅠ 9 잉 아저씨 넘모 따뜻하잖아여ㅠㅠ 10 하루만에 한국말을 트이게 하는 술 ㅋㅋㅋㅋㅋ 11 유병재 누나 드립력도 남다르네여 ㅋㅋㅋㅋㅋ 12 차고가 부족해서(없어서) 포기한다 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ㄱㄹㅇ 15 이것이..엄마의..사랑.. 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뚜야 셋뚜 17 나나연이지만 마지막은 커여운 걸로 장식해봅니당 이건 쫌 커엽네 ㅋㅋㅋㅋㅋㅋㅋ ㅋ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시구 기분이 꿀꿀하면 하늘 한 번씩 보시구 짤 보고 좀 더 웃고 그러시길 짤둥이는 내일도 또 옵니당 ㅋ 그럼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