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n5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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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예상이 틀리길 바란다..

왠지 올해 안으로 부가세 인상될 듯 한 좆같은 예상이 든다...

민주당이 양심은 없지만 정권이 워낙 똥싸질러놓은게 많으니 쉬쉬 하면서 타이밍만 노리는 찰나..


미통당 씨부랄것들이 도움닫기 발판 역활을 해서

부가세 인상이 가결 되지 않을까...

하는 엿같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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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9월 2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대량해고 사태로 국민적 공분을 산 이스타항공의 창업주 이상직 의원이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스타항공과 그 직원들의 일자리를 되살려놓고, 저에 관한 의혹을 소명하고 다시 되돌아오겠다"며 복당 의사까지 밝혔습니다. 의원직 내려놓고 되살리고 소명하면 다시 찍어 줄지도 모르는데... 그건 싫지? 2. ‘추미애 저격수’로 불리는 전주혜 의원이 국회법상 겸직금지 조항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회의원은 다른 직을 겸할 수 없는데, 전 의원이 최근까지 건국대 이사로서 이사회에 등록돼 활동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면 괜찮고 니가 하면 안 된다는... 그래서 이해 충돌인가요? 3. 최강욱 대표는 국회의원 3선 제한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최 대표는 "대통령은 임기가 5년으로 제한되며, 지방자치단체장의 연임은 3기로 제한되고 있으나, 국회의원만 중임·연임 제한 규정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3선 제한에, 법적 정년에 그 임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것도 추가요~ 4. 국민의당이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국민의힘과의 연대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태규 의원은 “정치라는 게 생물이고 이게 언제 어떻게 살아 뛸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 어떻게 뛸지 몰라서 지난번에 안 대표가 그리 열심히 뛰었구나... 몰랐네~ 5. 서해 해상에서 실종됐다 북한에 의해 피격돼 사망한 공무원은 유서 등 월북 징후를 전혀 남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경은 채무 등으로 고통을 호소한 점 등을 볼 때 자진 월북의 가능성도 있어 계속 조사할 계획입니다. 자살이든 월북이든 북한이 정상적 국가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는 건 학실해~ 6. 서해 NLL 인근에서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실종된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정부가 정치적인 이유로 사실을 은폐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한기호 의원은 "문 대통령의 종전선언 연설로 은폐한 정황이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댁들처럼 총 쏴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놈의 조작, 의혹 이제 지겹지도 않냐? 7.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의 연평도 실종 공무원 피격 사건을 보고받고도 종전선언을 강조한 유엔 연설을 한 것에 대해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연설은 사전 녹화로 이뤄졌고 이미 유엔 본부에 전달한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의처증도 심하면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것처럼 웬만하면 병원들 가보셔~ 8. 안철수 대표도 “북측에서 일어난 사건이라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웠다는 군 관계자 말을 듣고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었다"고 했습니다. 또, “대통령도 알고 있었을 상황에서 종전선언 연설을 했다면 기가 막힐 일"이라고 했습니다. 한마디 하고 싶었던 모양인데... 상황을 좀 알고 하지 그랬어~ 9. 이해충돌 의혹을 받고 있는 박덕흠 의원의 친형이 박 의원의 선거에 회삿돈을 썼다가 구속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친형의 회사는 국회 피감기관으로부터 수백억 원대 공사를 수주한 걸로 확인돼 논란의 중심에 있습니다. 생김새도 그렇고 하는 짓도 그렇고... 이명박 판박인 줄 알겠다니까~ 10.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복무 특혜 의혹이 이어지는 가운데 민주당은 국민의힘과 2주 연속 오차범위 밖의 지지율을 유지했습니다. 민주당과 국힘 모두 각각 0.6%p, 1.1%p 하락해 지지도 격차는 지난주보다 조금 더 벌어졌습니다. ‘너 죽고 나 죽자’고 덤비더니 동반 하락한 걸 보면 성공했네 그려~ 11. 전국 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들이 시험에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이미 두 차례 접수 일정을 연기해줬지만 응하지 않았었고 추가 구제 조처엔 국민 여론이 부정적이라 시험을 볼 수 있을지는 불투명해 보입니다. ‘전교 1등 하다 의사 돼주면 고맙게 알아라’ 뭐 이런 건가? 겁난다 얘~ 12. 개천절 집회를 계획 중인 일부 보수단체들이 집회를 중단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문수 전 지사와 서경석 목사 등은 "문재인 정권의 악행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더라도 정부가 쳐놓은 코로나의 덫에 걸리지 않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자기 자신이 대단한 사람인 줄 아는 과대망상증 환자들... 많이 아프지? 13. '조국흑서'의 공동 저자인 민변 출신의 권경애 변호사가 문재인 정권의 공수처 개정안 기습 상정과 중앙선거위원 논란과 관련해 "지난 정권에서 자행했더라면 촛불을 백만 번도 더 들었을 일들"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촛불 백만 번이라... 판사는 판결로 말하는 거고, 변호사는 주장하는 거니까... 14. EBS의 인기 캐릭터 ‘펭수’가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할 전망입니다. 황보승희 의원은 “펭수가 혹사당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이것을 점검해보겠다”고 했습니다. EBS 측은 ‘펭수의 신비주의’가 깨질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국감장에서 펭수의 “의원님 펭하?” 소리가 듣고 싶었던 모양이네... 15. 네이버페이의 가맹점 수수료율이 신용카드보다 3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의 수수료율 규제를 받는 카드사와 달리 빅테크 간편결제는 그런 제한이 없어 과도한 수수료 부담을 가맹점에 지우고 있다는 비판입니다. 네이버, 네이놈~ 핸드폰 꺼내는 소비자 보면 무섭다는 소리 안 들리냐? '공정 이슈' 속, 문 대통령 부정 51.7% 3주 연속 상승. 송영길 "백주대낮에 재판도 없이... 천인공노할 야만". 심상정 “민주당과의 개혁 공조는 불행한 기억밖에 없다". 나경원 딸 입시 의혹 관계자도 소환, 나경원 "속 보이는 수". 박덕흠 ‘지역사무소’ 친형 회사와 같은 건물 바로 '옆' 위치. 김문수·서경석 "개천절 집회 취소" 다른 보수단체는 강행. 가장 명백한 지혜와 징표는 항상 유쾌하게 지내는 것이다. - 몽테뉴 - 명절을 앞둔 주말입니다. 평범했던 일상은 멀어졌지만, 마음만큼은 넉넉한 마음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예전의 불금처럼은 아니어도 유쾌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의 위한 거리 두기는 내 가족을 위한 거리 두기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검찰 개혁·인권·민생'…추미애, 공식 '1호 지시' 주목
추미애 "인권·민생 중심 공정사회 구현에 혼신 쏟을 것" 검찰 개혁 밑작업 '인사' 통한 조직 장악 시도 관측도 공수처·검경 수사권 조정안 뒷받침할 실무 작업도 눈길 법무부 내 인권국·범죄예방정책국 역할 변화도 주목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0년 정부 시무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 추미애 신임 법무부장관이 2일 0시를 기준으로 본격 임기를 시작하면서 이른바 '1호 지시'에 관심이 쏠린다. 추 장관은 지난해 12월 30일 열린 인사청문회 모두 발언 당시 "'국민이 존중받는 편안한 나라, 인권과 민생 중심의 공정사회'를 구현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법조계에서는 추 장관의 이런 발언에 비춰 볼 때 검찰 개혁은 물론 인권과 민생에 초점을 맞춘 지시를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검찰 안팎에서는 추 장관이 법무·검찰 개혁에 방점을 둔다면 공식적인 지시까지는 아니더라도 조직 장악이 시급한 만큼 곧바로 인사 작업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추 장관도 '인권과 민생 중심의 공정사회'를 구현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먼저, 국민을 위한 법무·검찰 개혁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임자인 조국 전 법무부장관 취임 당시에도 검찰 개혁이라는 국정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인사권을 행사할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다. 법무·검찰 내 뚜렷한 지지 기반이 없던 조 전 장관이 인사를 통해 조직 장악에 나설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추 장관은 조 전 장관과 달리 법조인 출신이기는 하지만 지지 기반이 없는 상황은 비슷하다. 이 때문에 추 장관이 조속한 시일 내에 검찰 간부 인사를 단행해 자신과 손발을 맞춰 개혁 작업에 나설 인물을 선별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추 장관도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검찰의 신뢰 회복을 위해 '조직 재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추 장관은 "아는 바 없다"며 선을 그었지만, 법무부가 지난달 검사장 승진 대상자인 사법연수원 28기 이하를 상대로 검증 자료를 요청한 것도 이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일각에서는 청와대가 검찰 간부 인사 대상자인 사법연수원 28~30기를 중심으로 약 150명에 대한 세평 수집에 나섰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물갈이' 수준의 인사를 통해 조직 재편에 나설 것이라는 의미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0년 정부 시무식에서 관계부처 직원들과 신년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 앞서 법무부는 지난 7월 인사를 단행하면서 대전·대구·광주고검장 등 고등검사장 3자리와 부산·수원 고검 차장검사 2자리,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등 총 검사장급 이상 6자리를 공석으로 남겨뒀다. 이에 대해 법무부는 일선 업무 공백과 급격한 보직 변동으로 발생할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당시 인사를 놓고 수사권 조정안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든 문무일 전 검찰총장과 손발을 맞춘 검사들이 한직으로 밀려났다는 뒷말도 나왔다. 현재 검찰은 조 전 장관을 둘러싼 수사와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사건 등 일련의 수사에서 청와대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이번 인사 과정에서 청와대 등 현정권 인사들과 관련한 수사를 진행했거나, 수사팀 지휘 라인에 대한 전보 등 인사가 단행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현정권을 겨냥한 수사를 벌이는 수사팀을 인사로 분해해 윤석열 검찰총장의 손발을 묶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0년 정부 시무식에서 추미애 법무부장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 한편 검찰 인사 작업 외에도 최근 국회에서 통과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검경 수사권 조정안을 뒷받침할 후속 작업과 법무부의 '감찰권' 강화도 관심사다. 추 장관은 인사청문회 도중 진행된 공수처 설치 법안 국회 표결에 참석했다. 추 장관은 당시 "집중된 검찰의 권한을 분산시켜야 하고, 고위공직자의 부패와 비리 근절을 국민이 열망하고 있다"며 "제 소신을 묻는다면 저도 이 공수처는 만들어졌으면 하고 바라고 있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법조계 한 인사는 "추 장관은 법무·검찰 신뢰 회복을 강조하면서 인권과 민생, 공정사회를 강조했다"며 "검찰 인사에 관심이 많다지만, 취임 1호 지시는 내부 문제보다는 법무 행정이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데 초점이 맞춰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검찰 고위 간부 출신의 한 변호사도 "검찰 개혁 작업을 위해 인사가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며 "인사권을 행사하지 않겠느냐"고 예상했다. 다만 "추 장관이 인권과 민생, 조직 재편 입장을 강조한 만큼 법무부 내 법무실과 인권국, 범죄예방정책국 등에 대한 역할 변화도 눈여겨 봐야 한다"고 말했다. 사회적 약자나 범죄 피해자, 인권 사각지대는 물론 범죄 예방을 위한 치료감호, 정신질환자 보호 등에 추 장관이 관심을 갖고 제도 개선 작업에 나설 수 있다는 취지다.
마카오 공항에는 오메가 시계가 있다.
마카오 공항 여권 검사대 위에는 ‘오메가’ 시계가 커다란 벽시계의 형태로 걸려 있었다. 자신의 위치를 럭셔리한 브랜드로 표출하려는 의지를 개인이 아닌 행정기관에서 보는 건 낯설었다. 내외국인의 출입국 문제에 관여하는 외교적이고 정치적인 느낌의 절차가 있어서 그런지, 내게 공항이란 조직은 어쩐지 정부의 연장선으로 여겨진다. 그런 식의 이미지의 분류에서 볼 때, 공항에 있는 오메가 시계는 마치 청와대에 걸린 오메가 시계처럼 생뚱맞은 인상이었다. http://namsieon.com/2069 (남시언닷컴)에서 퍼온 사진입니다. 국가는 대게 그럴만한 여력을 갖췄어도 특수한 상표에 의지하지 않으려는 자세를 취하기 마련이다. 공식석상에서 입는 영부인의 옷은 상표가 도드라지지 않으며 대통령의 차는 국산 브랜드로 한정되어 있다. 뉴스에 실리는 청와대의 만찬을 보면 호텔 뷔페의 풍성함과는 거리가 멀다. 재료와 요리사는 최고급일지언정 가짓수는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식기도 깔끔한 디자인을 선호한다. 화려함보다는 절제된 심플함을 지향하고 선택된 품목의 내실을 최고급으로 다져놓는 것. 국가가 국민에게 보여주려는 이미지 전략은 대게 이렇다. 너희들의 세금을 흥청망청 쓰지 않는 범위에서 국가의 품격을 훼손시키지 않고 있다는 것. 화려하지는 않지만 품위 있는 안목을 가졌다는 것. 국가는 국가 자신의 브랜드를 지키기 위해 특정한 브랜드에 편승하는 걸 조심스러워 한다. 마카오는 달랐다. 낡은 느낌의 공항과는 대비되어 위화감이 들 정도로 빛나는 오메가였지만 검은색 테를 두른 가장 단순한 형태의 시계가 어울리는 대한민국 공항과는 다르게 잘 어울렸다. 듣기로는 두바이 공항에도 입국심사대 쪽에 오메가 시계가 있다고 하던데 역시나. 생각만 해도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돈 냄새 나는 나라에 걸어 놓은 돈 냄새 나는 시계. 오메가를 지나 입국하는 길은 대놓고 돈을 밝히는 도시. 물질주의의 가치관을 중독적인 도박의 상업화로 열변하고 있는 세계로 들어서는 길이기도 했다.
이 시대의 정의보다 불의의 방패가 더 센 이유?
이 시대의 정의보다 불의의 방패가 더 센 이유? 죄 지은 여자의 남편이 검사입니다. 죄 지은 장모 역시 검사 사위를 두었습니다. 검찰총장과 그 가족들의 비리를 변호한다거나 방패가 되어주는 검사들을 보고 있는 듯합니다. 정의의 이면을 보니 어떻습니까? 죄 지은 여자의 남편이 판사입니다. 판사 부인이 지은 죄를 고백 못하게 판사들이 막아줍니다. 좋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니까' 그런데 '좋은 거 올바른' 선택은 지혜에서 나옵니다. 여기서도 기울어진 저울은 판사 조직의 이면입니다. 죄 지은 대기업들 많이 보았습니다. 판검사 사직 후 재취업하느라 봐줍니다. 변호사 개업 후 월척 고객이라 대기업 편 듭니다. 전관 예우 이면이 이렇습니다. 죄 지은 국회의원 보기도 지겹게 보아왔습니다. 판검사에게 정치 미끼로 길들이고 있습니다. 국민 배를 불려야할 의사당은 지 배만 채우려는 온갖 조직의 로비 장소가 되었습니다. 의사당 이면은 참으로 더럽습니다. 언론이 지은 죄, 잔혹합니다. 암울한 시대가 그리워질 정도입니다. 대중의 주목으로 사회적 영적 형상을 향상시키는데 포기했습니다. 생사람 잡는 혀가 무섭습니다. 악의적 여론 형성이 언론의 이면입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groups/406185656459197/permalink/943798329364591/
글로벌 시대, 세계를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국제적인 상황이 우리의 일상 생활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뉴스에서 쏟아져 나오는 국제적인 정치상황을 알리는 소식들만 봐도 알수 있듯이,  요즘은 전 세계의 경계가 무너져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세계가 점점더 밀접해지고 있는 글로벌시대, 우리는 어떤 것을 알고 또 읽어낼 수 있어야 할까요? 오늘은 이런 고민들을 해결해 줄 글로벌 시대, 세계를 보는 시각과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책들을 소개해드려고해요! 이 책들과 함께 오늘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길러보는건 어떨까요? 한층 더 가까워지고 있는 북한이 궁금한 이들에게 북한의 리얼 스토리와 균형잡힌 시각을 길러주는 책 토킹 투 노스 코리아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kngyB 세계의 흐름을 읽고 싶은 이들이 알아두면 좋은 세계 흐름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나라 미국 사회 이야기 트럼프 공화국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kngyB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중국 사회가 궁금한 이들에게 우리가 언젠가는 만나게 될 중국청년들의 진짜 이야기 우리는 중국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kngyB 가까우면서 먼 나라 일본,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들이 이어가고 있는 정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 도쿄 30년, 일본 정치를 꿰뚫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kngyB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는 어디일까? 미국과 북유럽을 비교한 북유럽 저널리스트의 이야기 우리는 미래에 조금 먼저 도착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qkngyB 신청하기>> https://goo.gl/1pZWys
[책추천] 평소 정치를 잘 몰랐던 사람들을 위한 정치 입문 도서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최근 이름도 생소한 새로운 당들이 여기저기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정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골라보았습니다. 정치는 '그들 만의 리그'라고 느껴지는 요즘 세대에게 삶을 바꿀 기본 정치 상식을 알려주는 책 내가? 정치를? 왜? 이형관, 문형경 지음 ㅣ한빛비즈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답답한 정치, 알지 못해서 더 답답한건 아닐까? 세상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과 정치적 안목을 키워줄 책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정치의 상식 신동기지음 ㅣM31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우리의 일상은 어떻게 정치가 될까? 살아있는 정치 이야기를 청소년 수준으로 쉽게 설명한 책 정치를 알아야 세상을 바꾼다 정래지음 ㅣ자음과 모음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우리 나라 ‘대한민국’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 국가에 대해 질문하고, 훌륭한 국가를 상상하게 해주는 책 국가란 무엇인가 유시민지음 ㅣ돌베개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저 사람은 가난한데 왜 부자를 위한 정당을 뽑지? 정치 속 프레임 전쟁에 대해 소개한 책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조지 레이코프지음 ㅣ와이즈베리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추미애 장관 , 스모킹 건이 드러났다.
추미애 장관 아들건, 스모킹건이 드러났다. 한밤에 터져나온 연합 보도, 추미애 아들 건을 처음 저격했던 '제보자' 사병의 일방적인 주장들에서 매우 결정적인 오류들이 있었음이 확인됨. 출처. 페이스북 박지훈 연합 기자는 이 보도 내용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몰랐던 모양인데, 검찰에 고발까지 하며 추미애 장관 아들을 저격했던 '제보자' 사병의 주장들이 사실상 대부분 허물어진 것으로 보인다. 링크. 검찰, 추미애 아들 복무 당시 '휴가 승인권자' 지역대장 소환(종합2보) https://news.v.daum.net/v/20200911002429396 먼저, 이 '제보자'는 4일전 조선일보 보도에서 해당 대위가 '별셋 부대마크'가 있었다며, "나에게 서씨를 휴가 처리하라고 지시한 대위가 단 부대 마크가 육본 마크 같다" 라고 주장했다. 검찰에서도 그렇게 진술했다고 했다. 그런데 이번 연합 보도를 보면, 이 대위는 육본 대위가 아닌 '당시 부대 지원장교', 즉 그 제보자와 추미애 아들이 복무한 부대의 장교였다. "A씨는 당시 부대 지원장교로 복무한 B대위에게서..." "B대위와 C씨('제보자')는 전날 검찰 조사 과정에서 대면했으며, C씨는 검찰에 "서씨의 휴가 연장을 처리한 사람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맞는 것 같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즉, 올해 내내 휴가 처리를 한 대위가 '상급부대 장교'라고 주장하고, 심지어는 '육본 마크를 단 장교'라고까지 신나게 떠들어대다가, 막상 검찰 조사 과정에서 해당 대위를 맞닥뜨리자 그 사람이 자기네 부대 장교였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된 것. 이런 미친 캐X신이 다 있나! 아, 이 대면 장면 녹화라도 안해뒀나. 기가 막히게 극적인 장면이었을텐데, 넘 보고 싶다는. 그 시키 놀래서 뒤로 자빠지지 않았을까. 게다가, 이 '제보자'는 이 대위가 휴가처리를 하는 게 말도 안된다며 의혹을 더 키웠었다. 그런데 이 연합 보도를 보면, 이 대위는 지휘관인 지역대장(중령)에게 보고했다는 것이다. 또한 다른 보도와 종합해보면(한국일보 전날 새벽 보도) 해당 부대장은 이 보고를 받고 개인 연가로 처리하도록 지시까지 했다. 이 내용 역시도 검찰 조사에서 밝혀진 내용이다. 요약하자면, 이 대위 자신이 휴가로 행정처리를 한 것이 아니라, 지휘관에게 보고하고 개인 연가 처리하라는 지시를 받아 '제보자' 사병에게 전달했을 뿐인 것이다. "A씨(당시 해당 부대 지역대장, 중령)는 당시 부대 지원장교로 복무한 B대위에게서 '추 의원 보좌관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서씨 휴가 연장과 관련해 문의 전화를 받았다'는 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즉 이 '제보자'는 지휘관인 지역대장의 지시를 받은 연가 사용 건을, 그 지시를 전달한 대위가 단지 자기가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었다는 이유만으로 '상급부대 대위', '육본 대위'라면서 '외압이 있었다!'라고 주장한 것이 된다. (니네 부대 장교 얼굴도 모르는 게 참 자랑이다!) (참고로, '보좌관' 얘기가 자꾸 나오는데, 추 장관 아들 서씨측은 해당 대위에게 전화한 사람은 보좌관이 아니라 서씨 본인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올해 내내 북치고 장구치며 신나게 의혹을 키웠던 '제보자' 사병은, 이런 사실을 그제 검찰 조사에서 해당 대위를 직접 만나고서야 알게 된 것. 그 대위가 사실은 자기네 부대 장교였으며, 더욱이 지역대장의 휴가 승인을 전달한 것일 뿐이라는 것도 그제야 알게 된 것. 또한, 1월 3일에 미통당이 추미애 장관을 검찰에 고발한 것도, 전적으로 이 '제보자' 사병의 위와 같은 일방적 주장에 근거한 것. 그러니까, 애초 추미애 고발의 근거가 통째로 사라지게 될 참이다. 이제야 비로소, '제보자'가 어제 난데없이 SNS에 앞으로 언론에 응하지 않겠다며 사실상 잠적한 이유가 이해가 된다. 어제는 검찰 조사에서 해당 대위를 맞닥뜨리고 돌아온 날 바로 다음날 아닌가. 그런데 어떡하지? 추미애 장관 아들 서씨는 바로 그제 또다른 '제보자' 대령과 SBS를 고발했다. 그런데 왜 더 밉상일 게 확실한 '제보자' 사병은 고발하지 않았을까? 그가 직접 관련자인 추미애 고발 건이 현재 수사가 진행중이기 때문이다. 추 장관 측이 이 '제보자' 사병을 이 시점에서 검찰에 고발한다면 괜히 수사에 영향을 미치려는 압력이라는 공격만 받게 될 것이니까. 하지만, 평지풍파의 최초 진원지이자 가장 큰 무당굿을 해댄 장본인인만큼, 이 사건이 종결되는 즉시 그에게 철퇴가 날아갈 것은 불문가지. 이 수사가 사실무근으로 결론이 나오면, 해당 '제보자' 사병은 무고로 수사를 받게 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세상 물정을 조금이라도 알면 지금쯤 얼굴이 흙빛이 되어서 도망갈 길을 수소문하고 있을 것. (미통당 의원들한테 살려달라 해봐.) 앞서 지난 저녁에, 이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동부지검이 수사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는데, 그 소식에 이어 몇시간만에 검찰발로 이런 사실들이 흘러나오는 걸 보면, 곧 동부지검이 발표할 내용에 이런 수사 내용이 포함될 듯. 즉 추미애 아들 수사의 시발점부터 큰 줄기가 모조리 다 무너진 것. 그런데도 이 연합뉴스 임성호 기자는 이게 얼마나 중요한 의미인지도 모른 채로 그냥 주절주절 받아쓰기만 한 것. 단독보도를 넘어 특종 감인데도. (온세상이 등신천지야) 덧. 무고죄 해봐야.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