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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하고 독특한 신체 특징 TOP 10


이 중 하나라도 있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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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근육이없구낭ㅋㅋ
@wens ㅋㅋㅋㅋㅋ
난 생각이 없는데ᆢ유일한건가? 쩝ᆢᆢ😓😓
@vudvud 독점인줄아랐는데ᆢ애이씨ᆢ😩😩
저는 철이 없습니다...
@ljw8209 ᆢ철?ᆢ철딱서니 없다는 소리ᆢ도ᆢ 독점인줄 아랐는데ᆢᆢ그것도 제껍니다ᆢ눈독 들이지마세요ᆢ
이루공 있는데 피지 많이 낍니다... 가끔씩 짜줘야 해요ㅠㅠ
전 근육이요. 여자....😭 팔 보면 다들 놀라요ㅠㅠ ㅋㅋㅋ 친탁이에요 ㅎ
무수면증>>행동과잉>>>>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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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러들보다 못생겼다? 못생긴 동물들
우리 빙글러들은 거울앞에 서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아마 거울앞에 보이는 자신의 얼굴을 보고 자괴감이 들것이다. 하지만 상심하지 마라! 빙글러들보다 못생긴 동물들도 존재하니까! 오늘은 빙글러보다 못생긴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자! 레츠고 <유사 빙글러들편> 1. 블롭피쉬 얘는 뭐, 워낙 유명해서 다들 잘 알거다.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로 뽑히기도 한 이 블롭피쉬에겐 다소 불쌍한 진실이 숨겨져있다 블롭피쉬는 수심 600~1200m의 심해에서 서식하는 심해어로 심해의 수압을 버티기위해 몸이 젤리처럼 말캉말캉한 형태로 되있는데, 원래 심해속에선 대충 이런 모습일것이라고 추측중이다.워낙 깊은 곳에서 서식하는 종이라 아직까지 원상태의 개체가 발견되지 않았다. 몸이 젤리같은 형태이기 때문에 만약 이녀석이 물밖으로 나온다면 몸의 형태를 유지할 수 있을 만큼의 수압이 없어 이렇게 몸이 무너져버린다. 이 모습이 사람들에겐 매우 흉측해보였고, 결국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이라는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근데 의외로 이 모습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서 각종 캐릭터나 굿즈로도 제작된다 쟤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 빙글러들은... 2. 벌거숭이두더지쥐 얘 외모는 단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있다. 그냥 존나게 못생겼다. 못생긴게 죄였으면 얘는 능지처참으로 사형당했을거다. 몸에 털이 하나도 없다는 것과 큰 뻐드랑니가 이녀석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다. 이름에 두더지가 있지만 두더지랑은 상관없고 그냥 쥐다. 얘넨 특이한 점이 정말 많은 동물인데 일반 설치류가 1~2년을 살 때, 얘넨 30년을 산다. 이는 사람으로 치면 800년을 사는것이다. 이렇게 오래살 수 있는것은 엄청난 면역력 덕분인데, 다른 설치류들은 암발생률이 높아 암의 연구에 이용되는데 얘는 암에 내성이 있다. 몸에서 히알루론산이라는 물질을 분비하면서 암과 노화에 어느정도 내성을 가지고, 털이 없는 피부를 외부의 각종 충격으로부터 보호한다. 거기다가 몸에 통각을 전달하는 p.물질을 만들어내지 않아서 캡사이신이나 산등에 의한 쓰라린 고통도 느끼지 않는다. 비록 얼굴은 못생겨도 병도 안걸리고 늙지도 않는 좋은 능력이 있는데 우리 빙글러들은... 3. 코주부원숭이 얼굴에 크고 우람한 고추같은게 하나 달려있다. 이건 바로 코주부원숭이의 코로, 수컷 원숭이들은 10cm이상의 긴 코를 가지고있다. 참고로 얘네 몸길이가 65cm니 어마어마하게 큰것이다. 수컷들은 이 코를 이용해 짝짓기 경쟁을 하는데 서로 코의 크기를 재며 승부한다. ㅅㅂ 누나! 내 꼬추 존나 큼!!!!! 코주부원숭이의 수컷들은 코가 클수록 그만큼 체중도 무겁고 고환의 크기도 크다. 이는 결국 생식기능도 훌륭하다(?)는 뜻이기 때문에 암컷은 코가 더 큰 수컷을 선호한다고 한다. 이런 놈들도 짝짓기 하는데 우리 빙글러들은... 4. 칠면조수리 이름 그대로 칠면조같이 생긴 콘도르과의 수리다. 일단 대머리라는 점부터 외모점수 50점은 깎고들어가는데 얘가 대머리인건 다 이유가 있다. 얘는 콘드르과인만큼 다른 콘도르와 마찬가지로 먹이를 직접 사냥하지 않고 시체를 먹고 산다. 얌마! 이유가 다 있다니깐! 이때, 머리에 깃털이 달려있다면 먹이를 먹을때 깃털이 시체의 피같은걸로 엉켜버리기 때문에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머리에 깃털이 달려있지 않다. 근데 대머리 뿐만이 아니라 그냥 머리에 주름난 것도 개징그럽긴 하다. 아ㅋㅋ그래서 니들은 하늘 날 수 있냐고ㅋㅋㅋ 빙글러들아ㅋㅋㅋ 5.장수도롱뇽 대머리+대두+몸 색깔 좆같음 그야말로 삼위일체다 페페와 같은 양서류로, 현존하는 양서류중 종류들이 모여있는 집단이다. 이 중 일본장수도롱뇽과 중국장수도롱뇽은 1.8m까지 자라는 괴물이다. 원래 장수도롱뇽이란 이름은 큰 몸집 덕분에 붙은 이름인데, 최대 50년이라는 긴 수명덕분에 오래 산다는 의미로 장수도롱뇽이라고 부를수도있다.(이거 내 뇌피셜임) 움직임이 매우 둔한 편이라 먹이를 먹을때도 직접 먹이를 찾으러 다니지 않고, 의태 상태로 먹이를 기다리다가 먹이가 오면 잡아먹는 사냥방식을 이용한다. 중꿔에선 장수도롱뇽을 쳐먹기도 하지만 일본에선 일본 고유종인 일본장수도롱뇽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고 보호한다. 이런 놈들도 사람들이 보호해주는데 우리 빙글러들은.... 오늘의 결론! 빙글러들은 못생겼지만 인기가 많은가?=❌ 못생겼지만 병도 안걸리고 늙지 않는가?=❌ 못생겼지만 야스를 할 수 있는가?=❌ 못생겼지만 하늘을 날 수 있는가?=❌ 못생겼지만 사람들이 보호해주는가?=❌ 축하드립니다! 종합적으로 가장 못난 존재는 바로 여러분입니다!!!! (출처) 와 신난다 내가 제일 못생겼다!!!!
최근 몇 년 사이에 많이 보이는듯한 레트로한 장소들.jpg
태어나서 한 번 들을까말까했던 장소들이 뜨기 시작해서 가보면 레트로한 느낌이 많이 나서 쓰는 글임 장소를 다 넣을 수 없어서 몇 군데만 골랐으니 이해 바람ㅠㅠㅠㅠ 1. 을지로 원래 을지로하면 세운상가나 공구 상가들이 제일 먼저 떠올랐고 지금도 그렇지만 상가 뒤 쪽으로 가면 오래된 조명 가게들이랑 카메라 필름이나 장비들 파는 곳들이 있음 최근 몇 년까지만해도 여기에 내 또래 애들은 거의 안 가는 곳이었는데 을지로 뒷골목에 있던 노가리 골목들이 유명해지면서 옛날 느낌 난다면서 사람들이 몰리게 됨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상가 뒷 쪽에 레트로한 카페, 펍들이 많이 생겼고 또 7080스러운 스튜디오도 많이 생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레트로한 공간이라고 하면 을지로 많이 떠올리는 듯...... 2. 익선동 종로역 바로 뒤에 있는 곳인데도 익선동이 어디에 있는지 몰랐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엥? 여기에 있다고? 싶을 정도로 엄청 골목골목 들어가야 우리가 사진으로 보던 곳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선동도 사람들이 왜 많이 가는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한옥을 개조해서 레트로한 음식점이나 공간들이어서 유명해진 것 같음 그리고 옛날 게임들을 할 수 있는 오락실이나 만화방도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서대문(돈의문) 왜놈들이 철거해서 두 번이나 다시 세운 서대문에는 아예 레트로 마을을 만들었음 다른 곳들은 사실 뉴트로 느낌인데 여기는 6080 마을처럼 만들어서 오락실, 만화방도 있고 둘리, 영심이, 달려라 하니 같은 만화도 무료로 상영함ㅋㅋㅋㅋ 찾아보니까 구경 하는게 아니어서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다고 함.....약간 응팔느낌임ㅋㅋㅋㅋㅋ 그 외에도 레트로가 유행(?)처럼 되면서 외면 받았던 LP판을 구하려고 다시 회현동으로 사람들이 몰리고 또 예전 만화나 영화를 테이프로 볼 수 있는 펍이나 공간들이 많이 생기는 걸 보면서 사람들이 예전에 행복하고 걱정없던 그때의 내가 그리워서 자꾸 레트로 공간을 찾는 것 같음................ 덕분에 레트로 처돌이는 너무 행복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출처 : 더쿠 이런곳들은 분위기와 인테리어는 8~90년대지만 물가는 2050년대 수준 아닌가요.. 물론 그렇다 해도 저런 레트로 감성 참 좋아합니다 핳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