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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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0815


오케이 구글! 으악!





아들과 서먹한 아버지, 1년 안됨 안친함








소소한 기억을 많이 만드세요.

그게 추억이고 사랑입니다.





8.15 특집 김구 선생님께 보내는 편지.

뭉클한 감동이었어요. 90살 이신 할머니가..
늘 열심히 살아서 좋은 사람이 된다는 약속에...





한동안 가지고 있던 짤 1

돈 벌어야지






한동안 가지고 있던 짤 2

이런. 배짱으로 살아야지..












아이패드의 숨겨진 기능





읽어는 드릴께...








버스를 탔는데, 내릴 때는 선착장에 도착했다.







팔토시가 더 멋진데, 링크 좀






사기꾼 구별법, 말이 어렵지?







이분이 슈렉의 실제모델, 프로레슬러 셨다고.








시반데, 이름이 닥스훈트.








8.15 특집 역사교육이 중요한 이유.

비극적 역사의 되풀이를 막기위해서 라도...
너네 그러다. 피똥싼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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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짤.. 이게 가장무서운것.. 지금도 저렇게 교과서에실어서 가르친다는게.. 뉴라이트가 저런걸 노리는거지요..
@eunsan0903 맞아요..
와.. 슈렉 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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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관찰 카메라에 찍힌 '숲의 요정'
얼마 전, 야생동물 사진작가인 제프 워스(Jeff Wirth) 씨는 집 근처 숲으로 출사를 나갔다가 쓰러진 나무 위에 누워있는 보브캣을 발견했습니다. 제프 씨는 거대한 나무 위에 엎드려있는 보브캣의 모습에 반했으나 보브캣은 그가 셔터를 누르기 전에 멀리 달아나고 말았습니다. 제프 씨는 아쉬움을 달래며 보브 캣이 있던 자리를 향해 동작 감지 센서와 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 움직임을 감지되면 사진을 자동으로 촬영하는 장비로, 그는 보브캣이 이 나무 위를 다시 건너기만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죠. 일주일 후, 숲으로 돌아와 카메라를 확인하던 그는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보브캣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긴 것이죠! 그런데 다음 사진을 확인한 제프 씨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습니다. 낯선 남자가 귀여운 포즈로 나무 위에 엎드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습니다. 제프 씨의 카메라를 발견한 남성이 동작감지기를 이용해 깜찍한 셀카를 남긴 것입니다. 제프 씨는 이 사진을 미국 최대 소셜 커뮤니티 레딧에 올리며 그가 겪은 사연을 공유했습니다. "야생 보브캣을 촬영하기 위해 남겨둔 무인 카메라에 깜찍한 인간이 찍혔습니다. 그는 제 작업을 이해하는 듯 다양한 포즈와 사진을 남기고 유유히 자리를 떠났습니다." 이 게시물은 순식간에 15만 회의 좋아요를 받으며 커뮤니티의 메인에 떠올랐고, 결국 사진 속 귀여운 남성의 신원이 드러났습니다. 그의 이름은 벤 시즈모어. 숲을 돌아다니며 외래 식물을 관리하는 숲 관리자였죠. 제프 씨는 고가의 카메라 장비를 발견하고도 훔쳐 가지 않은 남성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카메라에 무엇이 찍혀있을지 확인하는 작업은 언제나 설렙니다. 하지만 이번처럼 깜짝 놀랐던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깜짝 출연한 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