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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이후 초등학교 의무교육 됐다는 생존수영으로 산 학생들

인천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때문에 800m를 떠내려간 10대

생존수영으로 30분간 버텨서 다행히 구조됨




가족끼리 갯벌에서 놀다가 밀물에 고립된 초등학생
잡을 것도 없이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고립됐는데
생존수영으로 버티고 있었음ㅜㅜㅜㅜㅜ


무사히 구조됨
구조되자마자 물어보는게
엄마는요? 엄마는 어딨어요?
ㅠㅠㅠㅠ
다행히 가족 모두 구조됨


생존수영이 이렇게 중요함
의무교육 잘했다 진짜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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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는 어떻게 들어도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잘했어ᆢ 잘했어ᆢ ㅠ 살아줘서 고맙네ㅠ 기특하게도ㅠ 엄마~~ 하고 우는게 아니라 엄마는요? 하고 걱정하는 모습에 눈물이 왈칵..ㅠ
이런것은 잘 바뀐듯.
와~~👍👍👍👍👍
물에서 버티는동안 엄마생각했나부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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