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i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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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is_9 [프로미스나인] 200816 교복 입어서 기부니 조크등요 ~ 플로버 보고 싶다☘️ 오늘 엄청 더운 것 같던데 더위 조심하세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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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활동 하지 않았던 윤은혜가 최근 1~2년사이 부쩍 나오는 이유
윤은혜는 작년 라디오스타 나오기전까지만 해도 거의 3년가까이 예능에 출연하지 않았었음 3년 전 강아지랑 나왔던 예능도 홍보성게스트출연 제외하면 거의 10년만의 출연이었고 PD의 1년 가까운 수차례의 요청에도 거절하던 윤은혜는 갑자기 '건강'을 주제로 한 회차에 출연을 결정함 거기서 말한 내용들이 조금 의외고 인상 깊어서 캡쳐해봄 생각지 못하게 빠른 성공으로 전성기를 보냈지만 그 이후 생각처럼 잘되지 않으면서 엄청나게 마음의 부담이 있었다고 함 실패에 부담스러울만한게 16살에 최연소 아이돌로 데뷔해서 21살 때 x맨에서 소녀장사 캐릭터랑 김종국 럽라로 메인 멤버였고, 배우로 전향 후 23살에 궁이랑 포도밭 24살 때 커프 찍으면서 인기 절정이었음 연이은 흥행실패가 자신의 탓이라는 트라우마가 생기고 또 다른 여러 사건사고들이 터지면서 자신에게 행동에 신중하고, 조심해야한다는 생각을 깊게 하게됨 그러다보니 더더욱 나올 수 없었음 이후 예능 섭외가 들어올때도 나때문에 피해가되면 어떡하지, 내가 방송에 누가되면 어떡하지 이렇게 생각하게 되고 자격없고 부족한 면들만 보여서 망설이게 됨 예능에 나가서 내가 피해주지않으려면 웃겨야한다는 강박에 매번 거절을 했었는데 그러던 중 PD님을 통해 건강이 주제라고 전달받고 마음의 건강에 대해 얘기해도 괜찮다는 얘기에 스스로에게 트라우마 극복을 다짐하고 출연을 함 29살 당시 윤은혜는 술이 없으면 잠을 잘 수 없는 상황 더 심해지면서 수면제도 복용하게 됨 그걸 본 11년지기 매니저는 불면증이 있는 윤은혜가 걱정돼 개인적으로 2년치 월급을 모아 윤은혜에게 좋은 매트리스를 선물해줌 이후 윤은혜는 매니저한테 너무 고마워서 앞으론 다른것에 의지하지 않기로 약속을 하고 마음의 안정이 오면서 자연스레 불면증도 차차 좋아지게됨 그 이후 술도, 약도 먹지않음 코로나 전에는 밤늦게 서로서로 모여서 맛있는거 먹거나 영화보면서 놈 윤은혜한테 늦더라도 꼭 나오라고 말한거 봐서 아마 서로 오래되고 잘 아는 사이니까 일부러 집에 혼자있지않게 불러내는건 아닐까 싶었음 회사 사람들만 만나다보니 연애는 안 한 지 오래 지금도 혼자 있을 땐 울면서 쌓인 거 풀어내고 지나간 잘못 되짚고 반성하면서 지냄 스로 털어놓고 내려놓으면서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아프던 것들도 눈에 보이게 좋아졌다고 함 그리고 방송 이후 인터뷰에서 당시 긴장해서 카메라 앞에서 손을 덜덜떨면서 녹화했는데 트라우마 극복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첫날이 된 것같다고 앞으로 한발짝 걷고싶대 몇 달 뒤부터 예능에서 간간히 모습을 보이면서 예전엔 예능에 부담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자주 나오고싶다고까지 말함 여러 일 겪고 공백기 보내면서 정신적으로 많이 이겨내고 건강해진듯 은혜언니 앞으로 자주자주 나와줬으면ㅠㅠ 출처 난 망했다고 한 드라마들도 나름 재밌게 봤었는데 도대체 망한 드라마가 뭐가 있었지..? 난 윤은혜 나온 드라마 다 좋았는데 ㅜㅜㅜㅜ
악뮤 수현이가 말하는 오빠의 변화에 대한 생각 (feat.악플러들)
최근에 오빠의 변화가 세상을 많이 놀라게 하고 있잖아요 그거에 대한 수현씨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뭐 혹시라도 갑자기 찬혁 씨가 막 주목을 받게 되니까 수현씨가 질투가 난다거나 ㅎ 그런건 없으신지? 이 질문을 받을 때마다  물어보는 분의 의도가 너무 보여서  제가 오빠를 좀 재밌게 까주기를 바라는 그런 의도가 너무 느껴져서 답을 안 했었어요 뭐 진지하게 얘기를 하자면 저는 오빠가 변화했다고 느끼진 않고요 '다리꼬지마'를 한지 10년이 됐는데 그동안에 사람은 당연히 바뀔 수 밖에 없고 오빠는 그 바뀐 모습이 예전에 사람들이 좋아하던 악뮤와 좀 일치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되게 많이 참아왔었던 걸 제가 알고 있었고 그리고 어느 순간에 오빠가 한계점에 다다랐을 때 되게 힘들어했던 걸 많이 봐왔어서 그걸 하면서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이 저는 너무 보기 좋고 그리고 이제는 대중분들도 이런 악뮤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주시는 것 같아서 그것도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저는 오빠가 그렇게 해줌으로 인해서 악뮤가 더 앞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음악의 폭이 넓어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실 이런 질문에는 비웃거나 그러고 싶진 않아요. 근데 그러기에는 방송에서 오빠 행동에 굉장히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이 많이 포착됐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뭐 혹시 콘셉트 그런건가요? 그분을 많이 존중하고 인정하고 이해하지만 그래도 저와는 너무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그분의 몸짓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에 놀라는건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놀라워요  얼마나 무례한 질문을 많이 받아왔고 또 참아왔을지가 느껴졌는데 (수현이는 오래전부터 찬혁이 존중해줬는데 뭣모르는사람들만 고생하니 프로니 비꼬는 모습이 많이 보였음) 솔직하고, 현명하게 답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서 쪄왔음 또 남매둘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해주는 모습이 너무 멋짐 ㅜㅜ 찬혁아 하고 싶은거 다해~~~ 수혀니 마음씨ㅠㅠㅠㅠㅠㅠ 넘 예쁜 마음씨 찬혁수현 하고시픈거 다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