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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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좋은글,사랑글,희망글 오랜만에 그동안 올리지 못한 글을 한번에 올려볼까 합니다.(글쓰는소녀)


좋은글을 쓰고싶은데 요즘 감성으론 코로나의 영향이 있는건지
우울하고 힘들어서인지 우울한 감성으로 빠지는글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코로나 19를 함께 마음으로라도 극복하고자,
작은 이벤트지만 끝이 없는 이벤트를 가지고 왔어요.
많은 고민이 있고 힘든일이 있는 분들, 우울한 마음을 위로받을곳이 없는 빙글러 분들을 위해 저만의 고민상담소 그리고 거기에 위로되는 글까지 시간을 내서라도 원하시면 써드리려 합니다.
너에게 하고싶은 고민 이야기.

(처음으로 만들어본 네이버폼 인데, 이곳에 작은 고민과 성함만 작성해주시고 보내주시면 됩니다. 제가 확인해서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소통할수 있게 도와드릴게요. 대신 sns로 디엠이나 댓글에 폼 보냈다고 말씀해주세요!!! 그래야 확인이 가능해요!!)

** 서이추도 환영이구요, 맞팔도 가능합니다. 소통도 자주해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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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글들 마음에 담고 눈에 담고 휴대폰에 담아갑니다.
@alamuse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올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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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호감을 갖게 하는 방법◇
01. 자꾸 웃어라. 웃는 얼굴을 외면하기는 힘들다.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났다면 그저 웃는 얼굴 보이는게 첫 단계, 방긋웃는 모습이 효과적이다. 의도적인 방긋웃음은 일단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게 된다. 02. 개방적인 태도. 턱을 괴거나 팔짱 끼는 것, 말할 때 입을 가리는 등의 행동은 심리학에선 방어적인 태도로 친다. 그것은 상대방을 경계한다는 표현이다. 이럴 땐 그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접근하긴 힘들다. 무심코 하는 습관적인 자신의 행동을 체크해 볼 것. 속마음과 달리 상대는 당신의 태도에서 방어벽을 발견하게 된다. 03. 앞으로 기울이기. 미팅 같은 데서 마주앉아 뒤로 기대앉는 건 '너한테 관심 없어. 지루해'하는 표현. 의자를 테이블에 붙여 앉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며 상대방을 대하는 건 '너한테 관심 있어, 네 생각은?' 이라는 의미다. 테이블 절반 이상 앞으로 넘어가는 건 오히려 부담을 준다. 잊지 말 것! 04. 스킨쉽. 자신의 양팔을 쭉 편 공간이 '개인적인 공간'. 이 공간 안에 누가 들어오면 굉장히 신경 쓰이고 긴장하게 된다. 이 거리 안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사람이 바로 '호감 가는 사람'. 극장에서 옆에 앉거나 여러 명이 미팅하는 자리에서 맘에 들면 일단 옆 자리를 확보해 앉는 것이 최고! 05. 눈을 맞춰라. 홀깃홀깃 기분 나쁘게 훔쳐보지 말고 정식으로 마주보고 눈을 맞출 것. 상대방과 맘이 통하면 그 쪽에서도 시선을 피하지 않는다. 그것이 바로 첫눈에 반한다는 얘기다. 09. 전염성이 강하다. 한 사람의 심리적인 상태가 상대방에게 전염되는 것을 '거울 효과'라고 한다. 하품을 하면 곧 여러 사람이 하품을 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관심을 끊임없이 표현하면 역으로 그의 반응이 곧 온다! 특히 연애에 있어서는 자신의 밝고 명랑한 성격을 어필하는 것이 좋다. 10. 두 번째 인상이 더 중요하다. 오히려 첫 인상이 나쁜 사람이 연애 성공률이 오히려 높다. 처음에 좋은 인상이었던 사람은 그 다음에 기대치가 높아서 본래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야 하지만 별 기대 없이 나간 두 번째 만남에서 좋은 면을 더 쉽게 발견하기가 쉽다. 심리학에서는 첫인상보다도 두 번째 인상을 중요시 여긴다. 아침마다좋은글... << 오늘의 추천 아침마다 좋은글 >> 뱃속만 따뜻하게 해줘도 100세 건강하게 산다 https://url.kr/mH6MZj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요. 우리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아침마다좋은글... #명언 #좋은글귀 #좋은시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아침마다좋은글 #호감
인스타 스토리 감각적으로 꾸미는 방법
1. 단색 배경 만들고 지우개 효과 활용하기 1) 사진을 불러온 뒤, 상단 오른쪽 두번째의 펜툴을 눌러줍니다. 2) 하단에 뜬 색상표 중 원하는 색을 선택해줍니다. 3) 그리고 사진을 꾸욱 눌러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선택한 색이 화면 전체를 덮어요! 4) 그리고 상단 맨 오른쪽의 지우개 아이콘을 눌러줍니다. 5) 취향껏 크기를 설정해줍니다. 6) 원하는 부분을 샤샤샥 지워주세요. 이렇게 지우개 효과를 활용해 더욱 신박한 스토리를 연출할 수 있어요! 2. 글씨 그라데이션 넣기 1) 사진을 불러온 후 상단 맨 오른쪽의 텍스트를 선택해줍니다. 2) 사진에 맞는 문구를 넣어주고, 크기 설정도 취향껏 해줍니다. 3) 글자를 전체 선택 한 후 원하는 색상으로 설정합니다. 4) 이제 한 글자씩 선택 해제하면서 색상을 변경해주면 됩니다! 이때 꿀팁 포인트! 색상을 길게 누르면 더욱 디테일한 색상표가 나와요! 이렇게 하면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지겠죠? 약간의 노가다를 거치고나면! 이렇게 은은한 그라데이션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위 방법을 응용해서 무지개 효과도 가능! 3. 글자 입체 효과 or 그림자 효과 주기 1) 원하는 사진에 원하는 문구를 입력합니다. 2) 글자 전체를 복사해줍니다. 3) 그리고 상단 맨 오른쪽의 텍스트를 다시 생성한 후(이것이 포인트!) 복사한 글씨를 붙여줍니다. 그러면 똑같은 문구, 똑같은 크기의 글자가 나타나는데요! 4) 색깔을 다르게 해줍니다. 5) 그리고 첫번째 문구 위에 겹치듯이 놓아주면! 입체감 살려서 완성! 자... 파도 따라 움직이는 '철썩철썩' 글자 보이시나요? 인스타 스토리에 영상 올릴 때 신박한 꿀팁! 출처 : Share Hows
퍼오는 귀신썰) 톡방에서 가져온 이야기 모음.jpg
안녕! 내가 줄 것도 있고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었네 점심시간 잠시 빙글 톡방 들어갔다가 생각이 났어. 요즘 많이들 힘들지? 나가지 못 해서 힘들고, 어쩔 수 없이 나가도 사람들 만나기 껄끄럽고, 괜한 죄책감이 드는 날도 많고 친구들과 약속 잡기도 꺼려져서 혼자인 날이 대부분이고 자영업하는 사람들은 생계를 위협받는 사람들도 있을 거야 이렇게 힘든 날들 작게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싶어서 부적을 하나 가져왔어 ㅎㅎ 귀엽지?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부적 잡귀를 쫓아내는 부적이야 핸드폰에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야 그렇게 믿어 보자! 이 부적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star2759667 님이 주신거야 ㅎㅎ 잡귀 물럿거라! 나쁜 일들 다 물럿거라! 코로나 물럿거라! 그래서 오늘은 이 톡방에서 여러분이 나눠준 이야기를 여기다 옮겨 볼게. 아무래도 톡방보다는 카드로 쓰는 걸 보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많이들 못 보는 게 아쉬워서 말야. 1. @kyybabo 님의 이야기 조상신의 이야기. 흥미 돋지 않아? 여태 내가 가져온 이야기들 속에서도 조상신은 자주 등장했잖아. 제사를 지내주지 않아서, 또는 묘가 잘못 돼서 자손들을 해코지하는 이야기에서부터 돌아가시고서도 자손들을 지키기 위해 금기를 깨는 분들까지. 뭐 산 사람들도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더 마음이 가기 마련이니까 싶다가도 그렇다고 제사를 지내주지 않는다고 해코지를 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었잖아. 그리고 그 결론은 귀신이 되고 나면 마음이 단순해 져서 그런거다-였고. '잊혀진다'는 건 정말 슬픈 거니까, 적어도 제사때 만큼은 기억하자는 의미에서도 나쁘진 않은 거 아닐까? 2. @minji4726 님의 이야기 개도 알아 본 걸까? 동물들은 사람이 보지 못 하는 걸 본다잖아. 사람들이 보지 못 한 어떤 기운을 개가 먼저 알아챈 게 아닐까 싶어. 그러고보니 요즘 개들도 여간 힘든 게 아닐 거야. 나가고 싶은 마음 잔뜩일텐데 이전보다 산책도 줄었을테고... 근데 또 달리 생각하면 이전보다 주인이 집에 있는 날이 많아져서 더 신났을 수도 있겠다 ㅎㅎ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톡방 한 번 들러 볼래? 남들에게는 하기 힘들었던 이야기, 여기서 나누다 보면 답답한 마음이 조금 가실지도 몰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때문에 세상을 떠났지만 또 지구의 인구를 따져보면 코로나로 인한 락다운으로 대기 환경이 개선되면서 오히려 실질적으로 죽는 사람이 줄었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하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세상을 떠나는데 우리가 보지 못 했던 죽음들이 줄었다고 하니. 주변에 조금 더 시선을 둬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 조금만 더 참아 보자 우리. 적어도 밀폐+밀집한 공간에는 가지 않도록 해. 부득이하게 가야 한다면 마스크는 꼭 착용하고.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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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지! 다들 잘 지내고 있으려나 모르겠다 2020년이야말로 정말 공포미스테리라 2020년만한 무서운 썰이 잘 없더라구 그래서 올 수가 없었다고 한다 ㅋㅋ 그래도 귀신썰 올려주시는 분들 글 다 보면서 종종 댓글도 남기고 그러고 있으니까 같이 나누고 싶은 귀신썰 있는 친구들은 올려주면 좋겠다! 그것이 바로 재미니까!!! 오늘은 오랜만에 빙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주운 이야기를 가져와 봤어 @Lr7rZl 님의 이야기. 쓰고보니 나가리구나... 오... 암튼 같이 보자! 텍스트로 가져올까 하다가 이야기 듣는 느낌을 주기에는 역시 말풍선이 짱이니까 그냥 캡처를 했어 ㅋㅋ 시작! + 그의 보충 설명 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그림 킬퐄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 왜 그런 게 옷장 안에 있어... 뭔가 저주를 하는 거였나 영문 모를 일이 제일 무섭다 정말 ㅠㅠ 그래도 나가리님은 친구들 덕분에 살았네 어찌나 다행인지! 이야기 전해주셔서 고맙다고 나가리님께 인사를 드리며, 여기서 마무리할게 그 전에! 아는 사람들은 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공포미스테리 톡방에는 종종 썰을 풀어주시는 분들이 계셔 내가 틈이 날 때마다 보고 흘러가는게 아까워서 카드로 박제하고 있긴 하지만 ㅋㅋ 실시간으로 보고싶다면 톡방에 가서 보면 돼! https://vin.gl/t/t:7yru6nchfm?wsrc=link 여기 들어가서 한마디씩만 남겨놓으면 내톡에 추가가 돼서 나중에도 쉽게 들어갈 수 있고, 아니면 위에 있는 종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알림을 받을 수 있으니까 편한대로 하면 좋을 거야 그럼 난 조만간 또 올게 맘에 드는 이야기 찾는 거 너무 힘들다 ㅎㅎ 눈이 너무 높아졌나봉가... 재밌는 귀신썰 있으면 많이들 남겨줘! 직접 가져오기 귀찮다면 나한테 제보해줘도 좋구 다들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