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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벗고 웃으며 병원 간 전광훈, 하루 만에 건강 상태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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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받고 '승리의 기쁨'에 겨워 웃으며 병원에 실려간 전광훈이 하루만에 건강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밝혀졌다.

문제는 전광훈이 퍼트린 코로나 감염자 치료비를 정부가 부담하는 것이다. 정부와 서울시는 1천억원 이상 손배소송 계획하고 있다. 철저히 받아내야 한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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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10쉑히는 DG는게 답이다ᆢ하나님께서 빨리 데려가실듯ᆢ뿌린대로 거두는법이다 ᆢ아가리에 💩이나 쳐넣거라ᆢ
폐가 썩어들어가 주댕이에서 끙끙소리외에는 아무말도 못하게되어라. 코로나 너만 믿는다!
디져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ㅎ
치료가 너무 아깝다. 의료진들은 무슨 죄냐. 여기서 걸린 사람들은 죽도록 그냥 둬라. 자기네들은 죽는게 목적이라며~? 생각없는 어른들아~ !! 에이구~
드디어 순교하실려나 아싸!! 가거든 하나님에게 까불다가 온 벌도 제대로 받고 다음생에는 사람말고 소나 돼지로 태어나서 봉사하다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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