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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8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김태년 원내대표는 “전광훈 목사는 방역을 방해하고 코로나19를 확산시킨 법적·도덕적 책임을 분명히 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미통당은 8·15 집회 강행을 사실상 방조했다.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성토했습니다.
미통당에서 당명 또 바꾼다고 하던데 ‘코로나신천지당’ 소리 나올라...

2. 김종인 위원장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논란이 커진 8·15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대해 선을 그었습니다. 김 위원장은 "전광훈 목사의 광복절 집회하고 야당이 무슨 관련이 있느냐"고 말했습니다.
줄줄이 줄 서서 전광훈과 사진 찍은 같은 당 사람들한테 물어봐~

3. 청와대는 김종인 위원장이 단독영수회담 등 조건을 걸고 '대통령과 대화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협의해 바로 착수를 했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김 위원장은 "꼭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정도면 가히 상왕마마 모시듯 모셔야 할 모양입니다. 전하~

4.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강화하면서 당장 이번 주말 하객 50인 이상의 실내 결혼식은 취소해야 합니다.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의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집합은 금지됩니다.
너무 해도 괜찮아~ 진짜 너무한 인간들이 문제지 뭐...

5. 사랑제일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방역당국의 지침을 어기고 도주·탈출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부는 '무관용 원칙'을 밝혔지만, 위반 사례가 이어지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빤스 내리라면 내리는 양반들이 제정신이겠냐마는 정말 무섭다 무서워~

6.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전광훈 목사는 교회에 코로나19가 확산된 이유가 '테러'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외부 세력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교회에 바이러스가 전파됐으며, 북한의 소행일 수도 있다는 주장입니다.
코로나 걸려도 마스크 내리고 웃는 낯짝을 보니 좀비 같다는 생각이...

7. 코로나19 재확산의 원흉으로 지목된 전광훈 목사가 형사고발 되자 전 목사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며 맞고발을 예고했습니다. 향후 전광훈 목사에 대한 ‘1000억 원대의 신천지급 손해배상 소송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남의 빤스 운운 하더니 본인이 빤스만 남기고 홀라당 벗게 생겼어요~

8. 원희룡 지사의 김원웅 광복회장 광복절 기념사 비판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기념식 당시 참여한 주요 기관장들에게 제주 4·3 상징의 동백꽃 배지를 달지 말 것을 제주도가 제안한 사실이 알려져 파장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원희룡 왈 “태어나 보니 식민지였다”... 그래서 친일하고 매국하고?

9. 검찰이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기소된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이사에 대해 “재벌 남성도 중독될 수 있다는 위험성을 알린 점을 고려해 달라"는 이례적인 구형 의견을 내놓아 논란입니다. ‘재벌 봐주기’ 감형 사유라는 지적입니다.
이렇게 세심하고 아량 있는 검사님이 대한민국에 계셔서 어찌나 감사한지~

10. 전국 의대생들이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 정부 정책에 반대해 의사 국가고시를 거부하고 동맹 휴학에 나서기로 다짐했습니다. 의대협의 국가고시 응시 거부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88.9%가 찬성했습니다.
아이고 이를 어쩌나... 아무래도 의대 정원을 더 확대해야 할 모양이네~

11. 미국 대선이 다가오면서 우리나라 수출 전망에 짙은 암운이 드리워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조 바이든 전 부통령 가운데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미중 무역분쟁은 이제 피할 수 없는 수순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언론이 언제는 경제가 희망 있다고 한 적이 있나? 뭘 해도 문제지~

12. 일본 넷플릭스 톱 10 프로그램 1~3위는 모두 한국 드라마입니다. ‘사이코지만 괜찮아’ ‘사랑의 불시착’ ‘이태원 클라쓰’ 등 이 가운데 ‘사랑의 불시착’은 지난 2월 일본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후 지금까지 열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은 싫지만, K팝과 드라마는 사랑한다는... 그 속내를 누가 알아~

13. 인체의 모든 기관과 조직이 미세플라스틱에 오염돼있다는 사실이 시신 부검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미국 연구진에 의하면 시신에서 채취한 폐, 간, 비장, 신장 등 47개 기관 조직에서 예외 없이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영화가 생각난다... 내 몸속의 플라스틱~

14. 어릴 적 친구들끼리 10여 분에 걸쳐 커피값 내기를 위해 카드 게임을 한 것은 도박이 아닌 일시 오락으로 봐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경찰이 확인한 도박 시간은 약 13분으로, 압수된 금액은 48만5000원이었습니다.
이 정도 판돈이면 불법이 문제가 아니라 어릴 적 친구라도 의리 상해~

15.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전국에 폭염 특보를 내리고 오늘 밤사이에는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오르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고 전했습니다.
언제 수해가 있었냐는 듯 폭염이라니... 이래저래 사는 게 폭폭하다~

파주병원 야반도주 확진자, 서울 활보 25시간만에 검거.
'턱스크' 전광훈 목사 웃으며 입원, 의료진만 '생고생'
'대통령에 신발 투척'이어 '경찰관 폭행' 정창옥 결국 구속.
주호영 "뭘 사과? 우리가 주최했나, 억지로 엮지 마".
김종인, 미통당-전광훈 연계 비난에 "유치한 정치 그만".
민주당, 이낙연 코로나 검사에 비상 “최고위 오후로 순연"

화내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 성경 잠언 16:32 -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고 했던 목사라는 양반이 결국 큰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그런 인간을 보며 화가 솟구치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저는 용사보다 나은 인간은 아닌가 봅니다.
폭염에 열 받으면 나만 손해겠지요?
코로나19로 여러 가지 제약을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불편하더라도 성을 빼앗은 자보다 낫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스려봐야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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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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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광훈이 드러븐 빤스하나만 남기고 모조리 압수하고 효수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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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2/03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후보는 김종인 전 위원장에 대해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분"이라면서도 선대위 합류 요청 여부에는 "예의에 어긋난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 후보는 "김 전 위원장에게 전화 자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그건 김종인에게 예의에 어긋나는 게 아니라 국민에게 예의가 없는 겁니다~ 2. 윤석열 후보는 자신의 공약인 종부세 재검토에 대해 “11억 원 이상 집을 가지고 있어서 종부세를 맞게 되는데 그게 상당 부분이 대출을 끼고 샀다고 생각을 해보라”며 “그런 사람들에게 이 세금은 그야말로 고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나도 11억 원짜리 집을 가지고 있는 그런 고문 좀 당해봤으면 좋겠다... 3. 안철수 후보가 홍준표 의원이 운영하는 정치 플랫폼 '청년의꿈'에 ‘찰스형’이라는 아이디로 참석해 "청년이 열광하는 이유"를 직접 물었습니다. 홍 의원은 "잘 모르겠다"면서도 "진심으로 대해서 일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모르긴 뭘 몰라. 나는 아는데… 윤석열이 진심으로 제섭서서 그래~ 4. 이준석 대표가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한 후 “캠프 핵심관계자의 모욕적인 말들이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준석이 홍보비를 해 먹으려고 한다고 발언한 인사에 대한 인사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습니다. 이준석도 “아닌 건 아니라고 우리 후보지만 부끄럽다”고 자백하는 게… 5. 김병준 위원장은 윤석열 후보가 이재명 후보에 압승을 거둘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일부 여론조사에서 윤 후보가 후보로 확정된 후 이 후보에게 처음으로 지지율 역전을 당했으나 ‘10% 이상 이긴다’며 자신감을 내보였습니다. 내가 보기에 당신은 윤석열이 달고 다니는 여러 브로치 중에 하나일뿐… 6. 최저임금제와 주52시간제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윤석열 후보가 관련 정책에 대한 해명에 나섰습니다. 윤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 많은 임금, 더 적은 근로시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자신의 정책 설명에 나섰습니다. 뭔 말만 꺼내면 그 말에 대한 해명부터 해야 하니 ‘참 열심히 산다”~ 7. 안양시 도로포장 공사 사망 사고 현장을 찾은 윤석열 후보가 “기본 수칙 안 지켜 발생한 끔찍한 사고”라고 말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산재 원인을 오롯이 노동자에게 전가했다’는 비난에 윤 후보 측은 ‘악마의 편집’이라는 주장입니다. 주 120시간 일하며 불량식품도 먹어야 하고 기본 수칙도 지켜야 하고… 또? 8. 연간 1조 원에 달하는 정부 광고를 합리적으로 집행하기 위한 새로운 언론매체 평가지표가 발표됐습니다. 언론 광고 효과 평가의 관건이 될 핵심지표는 효과성 측면에서 열독률을, 신뢰성 측면에서 사회적 책임을 담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란판 신문’ ‘포장지용 신문’ 소리는 듣지 않게 될런지 모르겠다~ 9. 국내 첫 신종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진 판정을 받은 인천 소재 대형교회 목사 부부가 방역당국에 거짓말로 혼선을 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추홀구와 연수구 등의 방역당국은 이 목사 부부에 대한 고발을 검토 중입니다. ‘거짓 증언하지 말라’는 십계명을 어기면서 목사라니… 하긴, 저 정도는 약과지~ 10. 코로나 백신 접종에 반대한 미국의 대형 기독교방송 설립자인 마커스 램 목사가 코로나19로 사망했습니다. 램 목사는 “코로나19가 사탄의 공격이며, 숨겨진 세력이 백신을 밀어붙이며 기독교인의 자유를 빼앗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이나 여기나 일부 목사들의 행태에 멍드는 건 죄 없는 신자뿐… 오미크론 확진자 동선 놓친 닷새, 2만 명 신도 교회 '비상'. 정부, 거리두기 4단계 준하는 조치 준비 오늘 중에 발표. 원희룡 “이재명은 진짜든 가짜든 변신하는데, 대비된다”. 국힘 원로들 '이준석 잠행' "안고 가야" vs "응징해야". 사흘 만에 입 연 이준석 “당무 거부? 보고 받은 게 없어". 이준석, 윤석열에 "당대표는 대통령 후보 부하 아냐". 이재명, MB·박근혜 사면 "시기상조" 조국 사태엔 사과. 희망은 땅 위의 길과 같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으니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된다. - 루쉰 - 함께 한다는 것, 모두가 같은 곳을 향해 간다는 것, 같은 것을 소망하고, 희망을 나누고 얘기한다면, 희망은 희망으로 끝나지 않을 겁니다. 적어도 우리의 후배들 그리고 청년들에게 기성세대가 우리 어른들이 희망의 지름길 정도는 만들어 놓아야 하지 않을까요? 폭증하는 코로나19의 위기 속에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류효상 올림.
11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1/30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후보가 ‘취임 후 자영업자들의 코로나19 피해 보상을 위해 50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한 윤석열 후보의 발언에 진정성을 보이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그때까지 미룰 필요 없이 내년 예산에 반영하자”는 깜짝 제안을 내놨습니다. 그거 누가 써준 거 일단 던져 본 건데… 윤 후보 “몹시 당황하셨어요?”~ 2. 이준석 대표는 “우리 후보가 경험하지 못한 여성정책이나 가정, 육아 등 특화된 여성 정책 영역에서 피드백 주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본적으로 검찰공무원으로 계속 근무해오면서 정치를 잘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정치도 모르는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으라고? “장난이 너무 심한 거 아니요?” 3. 이준석 대표는 장제원 의원이 백의종군을 선언한 후에도 여전히 윤석열 후보 최측근으로 회의에 참석하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에 “어머나 놀라운 일이네요”라고 말했습니다.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음주 운전 걸렸어도 또 음주 운전하는 아들내미가 다 이유가 있는 거지~ 4. 윤석열 후보가 또 '1일 1망언' 구설수에 휩싸였습니다. 자신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 청년 세대를 ‘똑똑하다’라고 띄우면서 정작 기성세대를 향해서는 ‘머리도 별로 안 좋은 기성세대’라고 비하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입니다. 대본이나 원고 없이는 입을 열지 말라고 옆에서 좀 해라… 보기 딱하다~ 5. 얼마 전 윤석열 후보가 ‘TV조선’ 생방송 무대에서 1분 30초 가량 '침묵 연설'을 한 역대급 방송 사고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유수의 언론 대부분은 이 사실을 보도하지 않았고 TV조선은 해당 장면을 삭제해 재편집해 올렸습니다. 역대급 방송 사고에 역대급 편향 보도… ‘침묵은 금이니까’~ 6. 이수정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윤석열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또 선대위 본부별 20~30대 청년보좌역 7명도 임명됐습니다. 윤 후보의 취약 지점으로 꼽혔던 여성과 청년들의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적 인선으로 풀이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거울도 안 보나 봐… 하긴 자기가 보고도 깜짝 놀라겠거니~ 7. 종부세 폭탄으로 인해 그 피해가 고스란히 세입자들에게 돌아간다는 논리로 국민의힘이 ‘종부세 폐지론’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종부세 폭탄의 치명적 파편이 아무 잘못 없는 세입자로 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세입자를 볼모로 부유층의 세금 부담을 줄이겠다는 간교한 주장~ 8. 경기 양평군 공흥지구 개발사업 특혜 의혹에 관해 "도시개발이라는 껍데기를 쓴 땅 투기의 문제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토지 소유자도, 개발 제안자도, 시행사도, 분양사도 모두 윤석열 후보 장모 최 씨라는 점입니다. 장모가 “우리 사위 반드시 대통령 만들겠다”고 하는 이유가 있는 게지~ 9. 이재오 상임고문이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의 등장 여부와 관련해 “안 나오는 게 아니라 못 나오는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고문은 “각종 범죄 연루 의혹이 있는 김 씨가 윤 후보 행보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습니다. 윤석열 캠프를 선택하신 이수정 범죄심리 교수님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10.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조합과 사랑제일교회의 갈등이 12월 동절기가 가까워지며 또다시 해를 넘길 전망입니다. 조합은 교회를 제외한 재개발 진행을 검토 중으로 이르면 내달 진행 여부가 결론 날 것으로 보입니다. 한 푼도 주지 말고 섬처럼 남아 있게 도려내고 재개발하는 걸로~ 11. 자신을 취재하는 기자에게 입막음을 대가로 3000만 원의 돈을 전달하려고 했던 이진종합건설 전광수 회장이 부정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퇴직 후 이진종건에 취직한 부산시 고위공직자도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돈이면 다 되는 줄 아는 인간말종들… 돈 3천은 굳어서 좋겠네~ 12. 2018년 동료 기자를 격리대상 회유대상 등으로 분류하는 등의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MBC 카메라 기자의 해고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다시 나왔다. 이에 따라 지난해 9월 복직한 권 모 씨는 27일 자로 해고됐습니다. 시켜서 했다고 항변하지만, 그건 ‘나 살겠다’고 친일한 거랑 다름없다는 거~ 13. 최근 "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한식은 치킨"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에 국내 치킨이 작고 맛이 없다고 비판해온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가 "시선 돌리기에 불과하다”며 “3㎏ 닭이 가장 맛있다"는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외국인이 선호하는 치킨이 더 크고 푸짐하면 완전 좋아 할 텐데~ 따블~ 윤석열 “내가 김성태 사건을 맡았던 것도 아니고 몰랐다”. 강득구 “윤석열 처가, 양평 토지 독점으로 205억 챙겨”. '장순실' 지목된 장제원, "진중권은 정권교체 훼방꾼". 검찰, 아들 퇴직금 50억 곽상도 전 의원 구속 영장. 안철수 "'와카남' 촬영 취소 통보" TV조선은 '노코멘트'.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에 조경태 의원, 이수정 교수. 문 대통령 "4주간 특별방역대책 실시 ‘3차 접종' 총력”. 손학규 “제왕적 대통령제 폐지할 것”? 네 번째 대선 출마. KBS, 대선 100일 이재명·윤석열 똑같은 출발선 35.5%. 강한 열정을 가진 사람만 위대한 경지에 오를 수 있다. - 호노레 가브리엘 - 열정은커녕 열의도 없고, 머리도 없는 양반이 오르려고 하니 그게 문제 아니겠습니까? 모르니까 가르쳐 가며 하면 된다고 하지만, 한 나라를 책임지는 국정 최고의 자리는 배워가며 할 수 있는 자리는 결코 아니란 것입니다. 우리의 강한 열정이 아닌 것은 아닌 것으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11월의 마지막을 열정 가득히 보내버립시다~ 류효상 올림.
배달음식 먹다 암살 당할 뻔함 (후기 있음)
+ 후기) 안녕 개붕군들? 슬슬 잊혀질만할때도 됐지만.. 난 배달음식에 유리조각 먹고 피똥 싼 개붕이야 ㅎㅎ 근근히 후기 올려 달라고 댓글들 달아주는 덕분에  몇가지 대처 팁과 한달 반간의 이야기 마무리를 지으려해. 일단 일이터졌다? 그럼 제일 중요한게 증거확보. 명백히 업소측의 잘못임을 입증할 사진이나 녹취가 필요함. 배달음식 언팩 하기전에 동영상찍자 ㅋㅋㅋㅋㅋ 그리고 변호사 통해 상담 받아보니 전화는 녹취해도 아무 문제 없다고 하네?  둘째로 업소가 발 빼지 못하게 인정하게 해야하고 보험사 접수를 통해서 진료 받을 때까지 합의를 하면 안됨. 이물질을 발견하든 먹게되었든 괜히 재수없네 하고 그냥 넘기지 말어. 무조건 배상 받을 수 있으니 어버버 타지말고 배상 해달라고 정확히 얘기해야해. 물론 업소입장에서 빠른 인정과 사과, 사후처리 및 보상을 적절하게 했다면 좋게 넘어갈 수도 있어.  난 이런 케이스가 아니어서 법대로 가길 원했던거고. 암튼 이번에 응급의학과 소화기내과 정신의학과 세군데를 순회했어. 병원비만 약 70만원 넘게 나왔고 정신의학과에서 불안장애와 적응장애 진단 받고 상담과 신경안정제 처방받으며 한달간 진료를 받았어. 다행히 경증이라 치료가 오래 걸리진 않을거래  이젠 진료도 마무리 되어가서 ㅎㅎ 보상 마무리를 위해  상대 보험사에 제출할 의료 제증명은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으니  이런게 있나보다 하면 될거같네. 초진기록지, 상세의료기록지, 영수증, 진단서, 처방전, 약국영수증 등 이정도를 준비해서 제출해야해. 서류를 준비하면 배상담당자에게 연락해서 서류를 제출하고 사고경위서 및 정보제공동의서 등을 작성하고 보상범위가 나올때까지 기다리자. 마지막으로  중요한건 여기서 합의서 내면 안됨. 며칠 기다리면 담당자한테 액수가 정해져서 연락이 올거야 치료비, 기타비용, 위로금 세가지 항목을 더한게 보상금이야 치료비는 실제 병원비 총합이고 기타비용은 진단서및  제증명 발급비용 위로금은 보험사에서 이거먹고 떨어져라 하는비용인데 위로금이 제일 중요해. 일단 대부분의 배상책임보험에 한계가 있는데 1인당 300만원이 최대야. 1건당 1천만원 한도고 즉 내가 받을 보상금 총합을 300까지 요청 할 수 있다는거. 3명이 먹고 탈이났다? 그럼 900까지 보상가능. 나도 1차로 통보받은 금액이 너무 적고  아직 치료중인데 그 금액은 책정이 안된거 같다고  더 올려 달라 했고 승인 받았어 ㅎㅎ  위로금 50받을거 70받게 된거지. 암튼 보상금액조정이 완료가 됐다면 이제 합의서를 써주자 아마 보상담당자가 이래저래 쓰세요 안내 해줄거임. 그럼 작성해서 팩스나 메일로 보내주면 끝! 다음날이면 아래와 같이 통장에 꽂힌 보상금을 확일 하실 수 있습니다. 아 참 한가지더. 업주는 30만원이 초과하는 보상금에 대해 할증이 붙음. 100만원 보상이 결정되면 업주는 30만원만 내고 보험사에서 70만원을 지불함. 그리고 아직 업주로 부터 30만원 안들어왔음 ㅡㅡ;; 끝까지 읽어준 개붕이들 너무 고맙고 2020년 마무리 잘하길 바라! 나름 사이다 결말이라 생각하는데 개붕이들 771억 하는 소리 들렸음 좋겠다 2021년 행복가득하길 기도할게♡ 안녕!! 처음에 변기에 피 튄 거 보고 진짜 놀랐을텐데 놀란 대비 보상은 너무 적네요 진짜 큰일날 뻔 했는데... 그래도 살아서 다행입니다ㅠㅠ
12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12/0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윤석열 후보를 향해 "숨지 말고 나와 토론하자"고 했습니다. 또, "이준석 대표에게 전권을 주겠다고 했고, 김종인 위원장도 전권을 주겠다며 총괄선대위원장으로 인선했다"며 “대체 전권이 몇 개냐?”며 비꼬았습니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저 인물 대려다 다들 참 열심히 산다… 재미는 있겠어~ 2. 이재명 후보는 “검찰에 의한 검찰을 위한 검찰의 국가가 돼선 절대 안 된다"며 윤석열 후보를 직격했습니다. 이 후보는 “온갖 전직 검사들로 만들어진 세력이 내년 선거를 통해 검찰 국가를 만들겠다고 도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선대위가 선대위인지 ‘윤석열 검찰소’인지 구별이 안 가더라고~ 3. 오늘 선거대책위원회 공식 출범을 앞둔 윤석열 후보는 자신의 슬로건을 '국민이 불러낸 대통령'으로 결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공식 슬로건 채택 전까지 '국민이 불러낸 대통령' '공정경제·안전사회' 2가지를 쓰겠다"고 했습니다. 처갓집이 불러내고 장모님의 안전을 위한 ‘사위 후보’는 아닌지 몰라~ 4. 윤석열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부산에서 첫 합동 유세를 펼쳤습니다. 윤 후보는 "이번 선거는 우리가 절대로 져서도 안 되고, 질 수도 없는 선거를 만들어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야 할 국민에 대한 의무가 있는 선거”라고 말했습니다. 죽자살자 처갓집 식구 지키기 위한 의무를 부여 받은 건 아니고? 5. 김종인 전 위원장이 총괄선대위원장직을 맡기로 하면서 대대적인 '인적 쇄신'이 예고됐습니다. 자신만의 '김종인 실무팀' 만들어 전권을 장악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금태섭 전 의원과 권경애 변호사 등이 합류할 전망입니다. 금태섭에 권경애라… 너희들 다 계획이 있었구나~ 훌륭해요~ 6. 진중권 전 교수가 윤석열 후보가 갈등을 해소한 데 대해 "정치력을 입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극보수들은 윤이 굴복했다고 주장하나, 상대의 요구를 적절히 수용하면서 결국은 자기주장을 관철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렇게 치켜세운 이유가 있을 텐데… 중궈니 이름은 없더라 “이러면 나가린데”~ 7. 홍준표 의원이 “백의종군하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습니다. 또 ‘김종인 전 위원장 합류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어깨동무하며 찍은 윤 후보와 이 대표, 쇼로만 보인다’는 지지자의 지적에 “쇼할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고 평했습니다. 누군 쇼한다고 난리 치더니 ‘쇼도 능력’이라고? 참 지랄도 풍년이다~ 8. 권성동 사무총장은 “민주당이 소위 강원랜드 사건과 연계해 저를 공격하는 것은 정치의 금도를 넘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권 사무총장은 “민주당이 대선이 되니 온갖 흑색선전과 인신공격이 난무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정치라는 게 워낙 그렇긴 하지만, 남 얘기하듯 하는 건 타고 나나 봐~ 9. 국회의원 시절 이른바 '4대 중독법' 발의자로 유명한 신의진 교수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캠프 총괄특보단으로 합류해 게이머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신 교수가 인터넷 게임을 네 가지 중독의 하나로 포함했기 때문입니다. 류호정 의원의 일침이 기대되는 바입니다만, 요즘 타투에 꽂혀서… 10.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영입됐다 사퇴한 조동연 교수의 사생활 관련 의혹 보도를 둘러싸고 언론 윤리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선정적 의혹 제기를 일삼는 유튜버뿐 아니라 언론도 다를 바 없는 비윤리적인 보도 행태를 보였습니다. 이번에도 조선이 보여준 행태는 보수 유튜버 그 수준 그대로라는 거~ 11. 공수처가 출범 1년이 되기도 전에 총체적인 난맥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검찰권을 견제할 기관으로 출범하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각종 의혹에 손을 댄 결과 구속이나 기소 사례가 한 건도 나오지 않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습니다. 오히려 윤석열에게 힘만 실어 주는 꼴이 되어버렸으니… 혹시? 12.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자로 자기 이름 못 쓰면 무식한 거 아닌가요'란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습니다. '적어도 이름은 한자로 알아야 한다', '요즘 시대에 모른다고 불이익이 있냐' 등 누리꾼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글만 제대로 써도 사는 데 문제 없음. 개사과 개소리하는 인간이 문제지~ 13. 올해 전국에서 새로 문을 연 커피전문점이 사상 처음으로 1만6000개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하루평균 44개의 카페가 쏟아진 셈으로 포장·배달문화 확산 붐을 타고 저가 커피전문점이 급증하면서 과당 경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다 죽는다” 이 얘기를 하고 싶은 모양인데… 그럼 닭집은? 교회(?)는? 14. 오늘부터 4주 동안 사적모임 인원이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으로 제한됩니다. 백신 접종완료일로부터 2주가 지났다는 증명서나 PCR 음성확인서가 필요하지만, 혼자 이용할 경우에는 예외로 두고 방역패스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혼란스럽다고 하지만 말고 내가 혼란하게 만들고 다니지는 않는지 점검합시다~ 연신 "위하여!" 폭탄주, 윤석열·이준석 일단은 해피엔딩. 이재명 측 "윤석열, 예상대로 김종인·이준석 다시 모셔와". 커플티 입은 윤석열 "이준석이 뛰라면 뛰고, 가라면 간다”. 이재명 "난 비천한 출신, 하지만 진흙 속에서 꽃핀다". 김종인 "김병준 위원장과 역할 배분? 내 임무만 하면 돼". 김재원 "김건희 '도이치' 주범은 허위 검찰 신속 종결을". 코로나 2년 차에 암울한 전망 "최소 5년 더 시달릴 것". 조동연 측 "성폭력으로 원치 않는 임신, 비난 멈춰달라". “여성 권리 4분의 3만" 함익병 내정 7시간만에 접은 국힘. 반성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 소크라테스 - 자신들이 배출한 대통령이 탄핵당한 정당. 옛날 같았으면 폐족을 면치 못했을 사람들이 다시 정권을 잡겠다고 하는 현실. 안 돼도 문제지만, 돼도 문제라는 박근혜 이후에 두 번째 인물을 지지하고 따르는 사람들… 국민은 바보가 아닙니다. 지금 현실에 대한 통철한 반성이 없다면, 지금의 우려는 현실이 되고 지난 역사는 또 한 번 반복될지도 모릅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