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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리으리한 이니스프으리 광고

빙글에 의리형님 김보성과 이민호가 함께한 이 광고가 아직 안올라온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꼭보세요 대박웃김. 의리의 선물인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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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리으리하대ㅋㅋㅋㅋㅋ이것때문에 요즘 김보성씨 패러디가 많은건가요?ㅋㅋㅋ
으악ㅋㅋㄱ귀여우시다 으리의 선물인가
김보성씨 의리 대사가 실제로 즉석 에드립이었다고 하네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센스보솤ㅋㅋㅋ
아놬 으리 ㅋ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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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ish speaking 한국인 Vingler 분들께 !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이현서이고, 한국인입니다. 저는 스페인어를 공부해왔고, 라틴 문화, 음악, 스페인어 등에 관심이 있습니다. 오늘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은 '프로젝트'를 소개해드리고자 하기 위함입니다. 제 주변 여러명의 한국인들은 같은 관심사를 갖고 있는 라틴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 합니다. 제가 듣기로는 케이팝, 한국 드라마가 라틴 국가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또한 라틴 사람들은 그들의 음악, 문화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RBD라는 멕시코 그룹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이들과 관련된 자료를 얻기란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 사이트를 많이 이용하지만, 라틴 국가에서는 구글, MSN을 많이 사용합니다. 따라서 Vingle에 있는 한국인, 라티노들이 함께 모인다면 좋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인들은 라티노들에게 더 다양하고 질 높은 한류 컨텐츠를 제공함과 더불어 언어교류를 할 수 있고, 라티노들은 한국인들에게 라틴 관련 컨텐츠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같은 관심사별로 그룹을 만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케이팝과 Luis Miguel에 모두 관심이 있는 한국인, 라티노들이 모인 그룹을 형성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된다면 서로서로 영상, 사진, 관련 정보들을 Vingle을 통해 손쉽게 공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더 바람직한 것은 서로 도와주는 과정 속에서 한국-라틴 국가 간의 문화교류, 언어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미 이러한 프로젝트에 관심있어 하는 다수의 한국인들이 있고, 라틴 사람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제게 Vingle 메세지를 통해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주기적으로 Vingle 메세지를 확인해주시고 누가 같은 그룹이 되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마지막 한가지! 본 프로젝트는 사람이 많을 수록 좋기 때문에 한국 문화, 라틴 문화에 관심있으신 친구들을 초대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 저는 이것이 최초의 진정한 국제 커뮤니티가 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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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의 일기장]    처제가 시집을 간다. 나와 처제는 8살 차이가 난다.    처제가 나를 처음 본 날 처제는 쑥스러워서 말을 꺼내지도 못 했다. 그러나 잠깐 잠깐 나를 쳐다보던 처제의 그 눈빛……난 잊을 수 없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처제를 처음 봤을 때 지금 아내만 아니었으면 사귀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매력있는 여자였다.    그런 처제가 이젠 시집을 간다.    그런데, 오늘... 아내가 창고에서 우연히 짐을 정리하다 처제의 일기장을 발견 했다고 나에게 말을 한다.    그리고... 그 일기장 내용 중에 나에 대한 것, 나를 처음 봤을 때의 내용이 적혀있다고 한다. 아내는 자신의 여동생 일기장을 보고 정말 힘들었다고 한다.    아… 아.......    무슨 내용이었길래 아내가 힘들어 했을까. 도대체 얼마나........왜? 왜?? 아내는 며칠 전부터 틈만나면 방에 들어가서 몰래 그 일기를 읽는다고 했다.    기억이 났다.    며칠 전에도, 어제도... 방에서 집사람의 흐느끼는 둣 한 소리를 난 분명히 들었었다. 너무 답답 하다. 처제도 나처럼 그런 감정을 가졌던 걸까. 아내에게 말했다.    "그 일기장 나 좀 볼 수 있을까!"    아내가 가만히 나를 쳐다 봤다. 그리고는 방에 들어 가더니 처제의 그 일기장을 가지고 나왔다.    "이거야?"    마음이 저며 왔다.    "그래 내 동생 일기장"    나는 아내에게 손을 내밀었다. 아내는 잠시 망설이더니    "여길 한번 읽어봐. 동생이 당신을 처음 본 그날 쓴거야"    그리고...    "나 정말 고민 많이 했어 이 내용을 당신에게 보여 줘야 하는지 한참 고민 했어……"    그리고.. 또 이런 말을 했다.    "그래도 당신은 알아야 하기에……"    남의 일기장을 봐서는 안된다는 걸 잘 알지만 마지 못한 척 처제의 일기장을 건네 받아 집사람이 펴준 페이지를 봤다. 나를 처음 봤을 때 썼다는 그 글을....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읽어 내려 갔다.    그때... 나는 온 몸이 굳어 버리는 것 같았다.    처제의 일기장엔 이런 글이 적혀 있었다. . . . . . . . . . . . . .      "언니가 미친 것 같다. 어디서 쓰레기를 주워 왔다"
남자는 다 똑같나봐? 여자도 다 똑같구나~~ : 잘생긴 남자를 본 리얼 여자들 표정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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