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2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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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의 글로벌 진출

대한민국 컨텐츠 중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어쩌면 유일한 컨텐츠일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라인)의 막강한 지원을 받는다면, 정말 잘될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아니 잘되었으면 합니다.) 웹툰의 속성으로 볼 때, 유투브의 동영상과 별반 다르지 않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 설계하여 그냥 컨텐츠의 전달이 아닌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가지고 글로벌을 바라보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정부의 지원(간섭)은 없기를... ㅠㅠ 2014년을 웹툰 글로벌 원년으로 무한한 성장을 기원합니다.
jk2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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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크롤 방식을 다양하게 하는 것도 불편하더라구요. 호랑작가의 공포물에서 움직이는 기능이 엄청난 화제를 이끌었지만 말씀 그대로 양념이였고.. 그렇지만 작품과 어울리는 BGM이 삽입되는 것은 굉장히 좋더라구요. 몰입도 잘되고. 그리고 결론은, 웹툰이 참 잘됬으면 좋겠습니다! 무럭무럭자라 글로벌에서도 성공하길!
인터렉티브 기능 추가에 대해선 살짝 반대합니다. 웹툰이 하나의 완성체가 됨에 불필요한 요소이고... 제작비 측면에서도 효율적이지 않다 봅니다. 다만, 작가의 의도에 따라 양념으로 들어가는 건 좋은 시도라고 봐요.
효자컨텐츠로 클 가능성이 농후하죠 라인까지 함께하면..!
완전 공감합니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웹툰에 좀 더 인터렉티브한 효과를 넣고 하이퀄리티 컨텐츠로 키운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