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ojang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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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작화연습!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ㅎㅎ
최근에 공모전이 많았는데 이것 저것 다 해보느라 카드도 못쓰고 있었네요ㅠㅠ
아직도 끝나지 않은 네이버 공모전을 준비중이지만... 최근 나태해지고 게을러지는 자신을 채찍질 하고 초심을 되찾고자 작화연습겸 모작을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ㅎㅎ

사실, 날마다 하는걸 목표로 했지만,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힘들더군요ㅠㅠ 그래서 매일 매일 검사받는 다는 느낌으로 오늘부터 이렇게 카드로 남겨보려 합니다. ㅎㅎ

그리고 혹시나 신청작품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요렇게, 가능하면 찾아보고 도전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작화연습 과정을 영상으로 남기고 있는데, 혹시나 작업과정이 궁금하시거나 멍때리면서 그림 그리는 과정을 보고싶으신 분은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ㅎㅎ

최근 다시 코로나가 다시 기승인데 모두 건강 조심하시구요, 나쁜 기운 막아줄 강려크한 이미지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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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강백호를 지나칠 수 없어 재빨리 들어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자주볼 수 있길 기대하겠습니다
@Voyou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ㅎㅎ
오랜만이에요! 여전히 노력하고 계셨군요 *_* 모작한 작품들도 다 오랜만이라 너무 반갑고... 언제나 화이팅이에요!
감사합니다!! 화이팅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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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좋아하십니까?
여자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남자분들은 책과 영화, 특히 게임 등으로 다들 "삼국지"를 접해 보았을터. 주로 게임을 통해 많이들 삼국지를 알게 되었을거라 예상되지만, 게임 하다보면 이게 또 스토리를 알고 해야 더 재미가 붙으니 책도 읽게 된다ㅎ 헌데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삼국지는 "소설"이다. 즉, 작가적 상상력... 다시 말해, "픽션"(허구)이 섞인 문학작품이란거다. 의외로 이걸 인지 못하는 분들 제법 있어서, 삼국지속 내용이 모두 참인줄 알고 감탄한다ㅋ 삼국지는 중국에서 "칠실삼허"(七實三虛)라 한다. 7의 실제와 3의 허구, 쉽게 말해 3할은 뻥이란 소리. 우리가 서점 가서 본, 이리저리 전해들은 삼국지관련 내용들은 "삼국지연의"라는 소설로서, "나관중"이란 중국 원나라 말, 명나라 초의 소설가가 실제 역사와 구전되어 내려오는 민담 등에 자신의 창의력으로 반죽해 쓴 작품이다. 소설은 많은 이가 재미있게 읽어야 함이 기본이기에 당연히 감동과 웃음과 휴머니즘에 교훈도 있으니 참 재미진다. 그러다보니 우리가 아는 여러 삼국지 관련 유명 일화들 중, 안타깝게도 나관중이 지은 뻥이 대부분... (이는 차차 설명하기로~) 실제의 역사적 사실만을 무미건조하게 엮어놓은 사료도 있고 이는 "삼국지정사"라고 따로 있다. (니가 생각하는 그 정사 아님.. 正史 바른 역사) 지은이는 "진수"라는 중국의 촉한 말기의 역사가. 나도 읽어봤는데, 지루하다.. 교회 안다니는 사람이 성경 읽어보는 그 느낌이다. 그리고 열전이라 해서 각 인물의 이야기만 다룬 것들도 있는데, 이건 모든 인물들이 다 있지도 않고, 또 이 열전은 진짜 구해 읽기 쉽지 않다ㅋ 여담으로 삼국지 관련, 가장 많은 정보와 자료는 당연히 본진인 중국국가기록원이 갖고 있지만, 민간 중 그에 버금가는 방대한 자료는 바로 일본의 게임회사인 "코에이"(KOEI)에서 갖고 있다ㅋㅋ (전략 시뮬레이션 삼국지 시리즈의 바로 그 코에이) 워낙 많은 자료와 기록 토대로 심지어 각 인물들의 외형의 이미지메이킹도 상당히 잘 해놓은 덕에 숱한 미디어 속 삼국지 인물묘사는 코에이의 묘사를 거의 그대로 따라간다는ㅎㅎ 아무튼 우리가 아는 삼국지가 삼국지의 전부가 아니며, 그냥 부풀려진 구전민담.. 작가의 허구적 상상력이 더해진 것들이 많은데 앞으로 여기에서는 누구나 아는 그런거 말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비화, 실제의 기록 등... 삼국지의 껍질을 벗겨보는 칼럼들을 다뤄본다. 삼국지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기대해도 좋을 듯! 부디 많이들 와서 적극적인 피드백들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