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chira
5 years ago10,000+ Views
솔비가 브라질 문화 전령사가 된다. 솔비는 YTN '비바 월드컵 올라 브라질!'(이하 '비바월드컵') MC로 낙점됐다. 2014 브라질 월드컵 기간 동안 매일 방영되는 '비바 월드컵' MC가 된 솔비는 브라질 현지에서 다양한 문화와 현지 사람들을 접하며 시청자에게 진짜 브라질을 전하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솔비는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오는 3월25일 브라질로 출국하며 2주간 브라질에 체류할 계획이다. '비바 월드컵'은 세계적인 축제인 월드컵을 더 행복하게 즐기기 위해 브라질의 다양한 풍물과 문화를 생생하고 유쾌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브라질 단독 여행서가 거의 전무할 만큼 여전히 미지의 세계인 브라질을 친근하고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며 '삼바'와 '축구' 이상의 브라질을 조명해 월드컵 열기를 붐업시킬 전망이다. '비바 월드컵' 제작진은 "솔비가 다양한 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활동 분야를 폭넓게 확장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도전 정신을 높이 평가하게 됐다. 브라질에 대한 관심이 높을 뿐 아니라 예능감도 좋아 재미와 정보, 감동의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하며 "아직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브라질을 전달하기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해 MC로 낙점하게 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브라질 문화 전령사가 된 솔비는 "평소 남미 문화와 브라질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월드컵을 앞두고 브라질을 먼저 접하게 된다는 생각을 하니 설레고 기쁘다. 브라질 문화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데뷔 이후 가수, 예능, 연기 등 방송 활동 외에 화가, 강연자, 작가 등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솔비는 평소 브라질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여왔다. 3월17일 1년만의 컴백 미니앨범을 발매한 후 한창 활동을 펼쳐나갈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열의로 브라질 행을 결정지었다는 후문이다. 솔비는 2주간의 브라질 체류기간 중 '비바 월드컵' 촬영 뿐 아니라 집필과 작품 활동 등 개인적인 작업을 병행하며 문화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한편 솔비는 3월17일 미니앨범 '상큼한 아이스크림 같은 나는 31'을 발매하고 1년 만에 본명 권지안이란 이름으로 가수 컴백을 알렸다.(사진=IK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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