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ky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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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고 표현도 못 해본 딸.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마지막 한 마디조차
못드린 딸이었어요..

이젠 너무 늦어서
미안하다고 너무 보고 싶다고
정말 감사하다고 말 해도 소용이 없네요
더 많이 사랑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그래도 아빠를 사랑했어요.
부디 평안히 좋은 곳에서 지친 삶을 내려놓고 쉬시기를 바랄게요..
아빠와의 따뜻한 추억과 따스한 손을 소중하게 간직할게요.. 진짜 고마워 아빠..
lucky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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