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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수 목사님의 글..

“교회 다니는 사람 당분간 안 받습니다. 죄송합니다.”
어제 코로나 증가세로 방역이 강화되자
어느 작은 보리밥집에 붙은 안내문이다.
나는 이런 고함으로 듣는다.
“죽을려면 너희끼리 죽어,
왜 우리까지 괴롭히고 죽일려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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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들의 말이 웃스게로 들린다면 당신은 ㄱㅅㄲ입니다. 자영업자들은 저곳에서 무너지면 사회의 빈민층이 됩니다. 더이상 물러설곳이 없는 저분들이 나락으로 떨어지기 직전에 마지막 외침을 우리에게 전합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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