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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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쯤 있으면 좋은 패션 기본 아이템

옷장보면 한숨 나오는 빙글러들은 목록보고 한번 뒤집자 (like me)
환절기니까 가을 옷 쇼핑하고 싶은데 뭘 사야될지 감이 안 온다면 목록 보고 내가 뭐가 없고 뭐가 있는지 보면 좋을듯

꿀팁은 개추 아닙니까?

출처 : 유튜브 패션유튜버오후니 https://youtu.be/eRhcvLkM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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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끈 민소매 원피스 없는디...
@optimic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 장만하시죵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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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대회 역사상 초유의 사건
2004 아테나 올림픽 마라톤 선두로 달리고 있던 반데를레이 데 리마 42.195km 중 37km 지점까지 선두였고, 2위와 약 300m 차이로 앞서고 있었다. 그런데 한 관종X가 난입 하여 리마를 쓰러트렸고, 리마는 이 관종한테 깔려 넘어진다 쓰러졌지만 다시 달리기 시작하는 리마.. 그러나 마라톤은 페이스 유지가 중요한데 페이스 조절에 실패했고, 선두를 빼앗긴다. 그럼에도 3위 로 결승선을 통과하는 리마! 개빡쳐도 할 말 없는데, 표정은 행복해 보인다 동메달 ※ 경기 후 인터뷰 "관중 난입이 없었어도 1위 했을지는 알 수 없으며, 금메달보다 값진 동메달을 따서 영광스럽다." 브라질 육상연맹 측은 공동 금메달을 요구했지만 "나는 내 메달을 두고 싸우는 걸 원치 않는다." 그리하여 IOC는 리마에게 페어플레이를 상징하는 쿠베르탱 메달을 수여 했다. 그리고 리마는 아일랜드 정부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관종새끼를 용서한다. (대인배 캬~) 그리고 2016년 리우 올림픽 개회식에서 마지막 성화 점화주자 로 나와 성화를 점화하여 올림픽의 시작을 알렸다. 그렇다면 관종 에 대해 알아보자. 이름 : 코넬리우스 호런 국적 : 아일랜드 종말론자였던 이 -끼는 심판의 날이 오고 있으며, 예수의 재림을 세상에 알리고 싶어서 습격한 것! 그 자리에서 체포된 뒤, 그리스 사법당국은 집행유예 1년 및 벌금 3600달러 형을 선고 한다. 근데 존나 웃긴 게 1년 전 영국 그랑프리 포뮬러 1 경기 도중 경기장에 뛰어들었음ㅋ 그리하여 2개월 동안 깜빵갔었다네? 그리고 윔블던 테니스 대회, 럭비, 크리켓 경기장 등에도 난입하려다 저지당한 적이 있다고 함. 병-새- 출처: 이종격투기 어휴 저런 씨............ 아오........ 리마성님은 진짜 대인배인듯.... 와 저걸 용서하네....
[슛토리] 한국 축구, 한국 스포츠 언론의 추악한 민낯
안녕하세요. optimic입니다. 한동안 바쁘다가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제가 일하던 사무실이 '확장이전'!!!을 했기 때문에! 그 동안 바빴습니다... '아니 확장이전을 했는데, 왜 님이 바쁨? 이삿짐센터가 해 주지 않음?' 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삿짐센터가 이사철이라서 전부 예약이 차 있어서... 제가 옮겼습니당... 아버지랑 아버지 친구분들이랑... 제 친구들이랑... 정말 뒤지는 줄... 책장 옮기다가 남은 수명 저승으로 배송할 뻔... 그래도 넓은 곳에서 넓은 책상을 갖고, 새 의자에 앉아 있으니 기부니가 참 조크등요..? 아무튼! 오늘 다룰 이야기는 현재 진행 중인 이야기이며, 상당히 무거운 주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빠르게 시작해볼게요! ------------------------------------------ 안녕 친구들! 오늘 다룰 이야기는 정말 무거운 이야기야.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이기도 하고... 해외축구를 좋아하고, 오랫동안 즐겨 왔던 친구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사람이 있지. 바로. 이 성 모 기자님. 한국 해외축구 팬들에게는 '갓성모'로 불리며 활발하게 활동을 하시던 기자님이었어. 이 분이 한국 축구팬들에게 받는 지지는 어마어마해. 대한민국에 많지 않은 '참 기자' 중 한 분이지. 네이버 스포츠 뉴스에서 거의 최초로 축구기사에 '움짤' 을 넣은 걸로 유명하고, 축구에 관한 열정과 지식이 어지간한 해설위원보다 낫다고 평가받는 사람이야. 기자들 중에서는 단연 원탑이고. 실제로 다른 기자들이 해외축구 소식을 전할 때, 유럽 현지 언론에서 쓴 기사를 그대로 번역해서 한국에 '전달'하는 수준이라면, 이 분은 영국, 스페인, 독일, 프랑스 등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직접 기자석에서 경기를 보고, 분석하고, 선수들과 인터뷰 및 구단 관계자들과 소통해 생생한 정보를 기사로 쓰는 분이지. 외국어에도 능통해서 선수, 감독 및 구단 관계자들과 막힘 없이 인터뷰도 가능하고, 한국에 나오는 많은 축구 관련 자서전, 서적 등을 번역기도 해. '누구보다 ㅇㅇ 전문가가 되고싶다' 라는 책 시리즈도 만드시고, 아르센 벵거 전 아스날 감독, 안드레아 피를로 현 유벤투스 감독,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등. 수많은 선수 및 감독들의 자서전도 번역했어. 축구에 대한 지식과 열정이 정말 어마어마한 기자님이야. 이성모 기자님의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는 당시 토트넘의 감독이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직접 애도의 편지를 보내기도 했어. 구단 관계자, 선수, 감독이 기자에게 거부감이 없다는 건 그 기자가 정말로 옳은 정보만은 전달하며 열심히 발로 뛰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사실 나는 가장 존경하는 기자님이라서, 꾸준히 DM으로 이성모 기자님과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기자님과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서 지원서도 몇 번 넣어봤지만, 기회가 되지 않았지... 그 때 이것 저것 많이 물어봤는데, 감사하게도 기자님께서 직접 축구에 관련된 책을 택배로 보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던 기억이 나.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이성모 기자님께 피드백을 받고, 도움을 받았어. 축구기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는 분이지. 그런데, 지금 이성모 기자님은 법적 분쟁에 휘말려서 기사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태야. 누구와 법적 분쟁이냐고? 기자님이 뭘 잘못했냐고? 그 이야기를 지금부터 하려고 해. (이 글은 이성모 기자님께 메시지로 허락을 받고 올리는 글이야. 누구든 어디든 마음껏 퍼나르고 옮겨도 되니, 모든 사람들이 이 사건에 대해 알았으면 해.) 어느 날. 이성모 기자님의 페이스북에 하나의 게시물이 올라왔어. 간단하게 글을 요약하자면, 손흥민이 100호 골을 넣은 날. B라는 통신원이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을 직접 취재하고 인터뷰를 해서 기사를 올렸어. 하지만 이성모 기자님은 그 현장에 있었고, B는 그 자리에 있지 않았어. 허위로 기사를 작성한 거지. 그렇지만 B의 사기 행위는 이 뿐만이 아니었어. - 자신이 가지 않았음에도 현장에서 취재한 것처럼 기사를 내는 행위 - 스포츠 브랜드 행사 초청 자리에 무단으로 자신의 지인을 참석시켜 축구계 스타플레이어와 만나게 하는 행위 - 빅매치 때 한국 기자진들에게 할당된 기자석에 대학생이자 자신의 단체 일원인 일반인을 무단으로 들어가게 해 정작 취재를 해야 할 기자들이 들어가지 못했던 일 - 방금 경기를 마치고 나온 손흥민 선수를 자신들의 지인(어르신이라고 부르는)들에게 마음대로 데리고 가 인사시키는 행위(토트넘 관계자들이 그 당시 '저 사람이 쏘니를 어디로 데려가는 거냐'라고 물어보며 황당해했다고 함) - 외신 기자들은 물론 토트넘 관계자들이 지켜보고 있는 공동 취재 구역에서, 본인의 지인들이 부탁한 손흥민 선수 유니폼을 들고 와 사인을 받아 나눠주고, 이런 행위를 SNS등에서 마치 선심 쓰듯 홍보하고 자신을 과시하는 행위 - 영국 축구 관계자에게 “대한민국 대표팀 OO선수가 내 조카다”라며 거짓말을 했던 행위(해당 관계자에게 이것이 사실이냐며 제보가 들어왔고, 확인 결과 팩트가 아닌 것으로 밝혀짐) - 본인 이외의 타 언론사에서 본인과 가까운 선수들과 인터뷰를 하려고 시도할시, 본인을 거친 후에 진행하도록 유도하고 뒤에서 조정하는 행위 (본인은 이 인터뷰를 '허락했다' 라고 말함) 정말 쓰면서도 어이가 없네. 어떻게 인터넷이 이렇게 발달한 세상에서 아직도 이런 일이 발생할 수가 있을까? 그것도 3년 동안이나. 이성모 기자님도 처음에 이런 행위들을 목격했을 때는 B에게 '절대로 거짓말하지 마라' 라고 경고했다고 해. 이성모 기자님은 '기자'라는 직업은 가장 중요한 건 '정확하고 정직한 정보 전달'이라는 본인의 가치관과 신념을 여러 번 기사 및 유투브, SNS를 통해 내비쳤기 때문에, B의 저런 행태들에 더욱 화가 났을 거야. 아울러 기자님은 3년 동안 저런 행태들을 지켜보면서 그 때 바로 폭로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고, 오히려 대중들에게 사과를 했지. 그렇다면 이 B라는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이렇게 선수들, 관계자들을 무시하고 귀족처럼 행동할 수 있었나? 바로 이 사람. 이미 많은 커뮤니티 및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밝혔고, 이성모 기자님도 거론한 사람이야. 대체 어떤 힘이 있고 어떻게 인맥이 닿아있는 지 모르겠지만, 해외축구계에서 거의 '천룡인'에 가까운 힘을 내는 사람이야. 여러 사이트에서 나온 추측들 중에는 '목사'라는 지위가 한 몫 한다고 하기도 하고... 또 엄청난 인맥과 부를 축적해 그걸로 움직인다고 하기도 하지만, 정확한 팩트는 나도 잘 모르겠어. 내가 이야기하는 것보다 여러 링크들을 타고 들어가서 사건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보는 게 더 빠를 거라 생각해서 링크 첨부해! https://bad-mouth.net/2020/02/19/info12/ https://badmouth2.net/2020/10/07/info7/ 내가 즐겨보던 페이지에서도 이 사건에 대해 제대로 다뤘어. 정리가 잘 된 글이니 읽어보면 이 사건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야. https://youtu.be/FiJTO7czv5s 이 영상도 마찬가지. 내가 이 글에서 내 생각대로 글을 쓰지 않고, 관련 자료들을 첨부한 이유는. 나는 이성모 기자님을 존경하고, 이성모 기자님의 팬이야. 이성모 기자님이 '골닷컴'에 입사했을 때, 음악을 배우고 있던 내가 '골닷컴'에 입사지원서를 넣었을 정도로. 심지어 대학교 졸업 논문도 기자님의 기사와 번역한 책들을 갖고 썼을 정도야. 오히려 그렇기에 내가 직접 쓴 글에는 '감정'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 나는 내 글을 읽는 빙글러들이 '이번 사건'만큼은 정확한 팩트를 기반으로 판단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그저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이 일에 관심을 가져주고, 부조리와 불합리에 용기있게 홀로 맞선 어느 정직한 기자님에게 힘을 실어 주기를 바라. 정직하고 정확한 양질의 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하려고, '돈'보다는 '신념'을 위해 달리는 버스 안에서 기사를 쓰고, 유럽 각 국의 경기장을 발로 뛰면서 활동하는 이런 기자님이 '돈'과 '권력'에 무너진다면, 과연 이 대한민국 언론에 어떤 희망이 있을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건은 언론들에게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어. 그나마 엠스플 뉴스만이 적극적으로 사실을 알리려 하고 있고, 나머지는 무시하거나 쉬쉬하는 분위기지. 그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실이 그래. 일을 하지 못하고 거리에 나앉을 위기에 처해 있는 사람은 '천룡인'인 김상열 목사가 아니라, 우리에게 '진실'을 밝혀 준 이성모 기자님이야. 아이러니하면서 정말 화가 나. 이 글을 보는 모든 친구들. 한 번만 관심을 가져주고 귀 기울여 줘. 그리고 주변 여러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알려 줘. 부탁이야. 축구를 좋아한다면, 손흥민, 박지성, 이강인 등 수많은 한국 선수들을 보고 한 번이라도 즐거웠다면. 우리 나라 최고의 기자님 중 한 분인 이성모 기자님이 다시 좋은 기사를 쓸 수 있게 관심 가져줘. https://youtu.be/A6IhuIYPvkk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에 기자님이 올린 글과 영상을 첨부하면서, 오늘의 [슛토리]. 여기서 마칠게. -------------------------------------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양질의 기사를 우리에게 제공하는 참된 기자 중 한 명이 부조리하고 불합리한 일로 펜을 손에서 놓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다음에는 좀 더 가볍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구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optimic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펌) 동물 친구들의 번식 이야기
웰컴 투 요코소 엘지비티 파크 흑고니, 더 유명하게는 블랙스완이라고 불리는 게이 친구들이 있다 참 특이한 방식으로 진화한 성생활을 가지고 있는데 조류 중에서 가장 게이가 많음 흑고니 부부의 25%가 게이 동성 부부인데 이건 음란한 성생활로 유명한 펭귄들보다도 높은 비율임 흑고니 게이들에게 여자는 말 그대로 태아 인큐베이터 이상도 이하도 아닌 존재라, 번식기에만 잠깐 암컷을 불러들여서 알을 낳게 한 다음엔 쫓아내버리고 남자 둘이서 아기를 키움 재밌는게 이렇게 게이 부부 아래서 키워지는 베이비 게이들이 다른 흑고니들에 비해 훨씬 생존률도 높고 몸도 건강하다는 거임 왜냐면 엄마아빠가 아니라 아빠아빠라서 수컷이 덩치도 크고, 전투력도 강하다보니 천적들로부터도 잘 보호받고 먹이도 잘 공급받기 때문임 이성애자보다 동성애자가 더 번식에 유리한 정말 독특한 종족이다 동성애가 어지간한 고등동물들 사이에선 다 발견되는 흔한 일이긴한데 흑고니처럼 동성애를 번식경쟁수단으로 발전시킨 경우는 정말 특이하다 게이 종족이 있다면 레즈 종족도 있겠지 채찍고리도마뱀들은 정말 극단적으로 진화한 레즈비언 종족인데 종족 자체에 수컷이 아예 없다 모든 종족 구성원이 자가생식으로 번식하는 종족인 것이다 이런 클로닝에 가까운 번식방법은 유전자폴이 단순하기 때문에 환경변화나 전염병에 무지막지하게 취약한게 정상인데, 채찍꼬리도마뱀들은 그런건 X까고 수천만년째 잘만 번성하고 있다 이런 비결은 채찍꼬리도마뱀의 유전자 가챠 방식에 있는데, 이성애자 종족들이 수컷에게서 유전자 절반 암컷에게서 유전자 절반을 받아서 스깐 후에 자손을 만든다면 채찍꼬리레즈들은 그냥 자기 혼자서 랜덤으로 가챠유전자를 두배 뽑아낸 뒤에 섞어서 가챠 자손을 뽑는 방식으로 간단히 유전자 단순화를 해소한 것이다 근데 혼자 번식할 수 있다고 섹스를 안 하는건 아니고... 일단 배란하려면 외부에서 성적흥분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임신하려면 암컷들끼리 보벼야 한다 말그대로 보빔임신이다. 근데 번식이랑 성역할 특이한 걸로 치면 살파를 따라갈 생물이 없다 이 새끼들은 진짜 존나 특이해 얘들은 유성번식이랑 무성번식을 둘 다 할 수 있는데다가 나이에 따라서 성별이 변하고 형태도 변한다 막 태어났을 때의 살파들은 이렇게 합체한 형태로 태어나서 영양분과 성장과정을 공유하는데, 처음 태어났을 때는 무조건 다 암컷이다 이렇게 암컷끼리 붙어있는 상태에서 나이를 먹으면 갑자기 꼬추가 생기면서 수컷무리가 된다 그래서 이놈들이 어떻게 번식하냐면, 아직 어린 암컷무리랑 커서 며칠 더 빨리 태어나서 꼬추생긴 수컷무리가 교배하는 식으로 번식한다 이것만으로도 이상한데 그 수컷이 자라면 또 꼬추가 떨어져나간다 고자가 된 것이다. 이 고자 상태가 성체인데, 성체에서는 지금까지 다 합체됐던걸 풀고 혼자서 살기 시작한다. 이게 윗짤의 상태다. 근데 이 고자 상태에서도 번식이 가능하다. 꼬추가 없는데 그냥 지 혼자서 자기랑 똑같은 유전자의 살파무리를 몸안에서 만들어난 다음에 출산하는 것이다. 유성생식이랑 클론 무성생식을 둘 다 할 수 있어서 살파는 조건만 맞으면 정말 무지막지한 속도로 번식할 수 있다.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어릴 때는 암컷, 청소년기엔 수컷, 다 크면 출산 가능한 고자가 되는 신비스런 친구들이다 (출처) 아아 동물들의 세계란...! 하나의 개체가 암컷, 수컷, 그리고 출산 가능한 고자가 다 될 수 있다니 그야말로 대동단결 아닙니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