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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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갬성 샷 찍는 팁



모얔ㅋㅋㅋㅋㅋ 신박함

첫번째는 진짜 그럴듯하지 않나옄ㅋㅋㅋㅋㅋㅋ
뭔가 딱 그 외국성님들 갬성샷들인듯ㅇㅇㅋㅋㅋㅋㅋㅋㅋ 살짜 우리랑 갬성 다를 수 있음주의~_~
마지막꺼 은근 본새 좀 나는데 한번 도전해봐야지!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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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하다여 ㅎㅎ
마지막꺼~도전~ㅎㅎ
와~
오호!이런방법들도있었군요!신박하네요!
일단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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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빙글 9月] 빙구가 준비한 선물 받아 가세요!
보름달 같은 빙구가, 아니 빙구같은 보름달이 뜨는 추석 연휴. 혼란스러운 코-시국 이전처럼 시끌벅적한 명절일 순 없겠지만 우리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우리만의 즐거움을 찾을 것입니다. 인간이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 시험하는 것마냥 안팎으로 시련만 가득한 요즘, 추석을 맞아 '보름달 같은' 빙구가 선사하는 작은 선물 한 번 받아 보시겠어요? 좋은 일이 없다면 직접 만들어내면 될 일. 지금부터 보름달 빙구의 어마무시한 능력으로 빙글러 여러분께 좋은 일을 던져 드립니다. 아래 그림에서 처음으로 보이는 단어가 올해가 가기 전 여러분이 받게 될 선물! 뾰로롱! 어떤 선물을 받으셨나요? 댓글로 자랑해주세요! 좋은 일도 예약해 뒀겠다, 이제 든든한 마음으로 빙글 Vol.08 2020년 9월호를 시작해 볼까요? 이번 달에도 주목하시죠. 후회 안 하게 해드릴게. 1. 꿀잼 보장, 이달의 인기 카드 🏅 9월의 MVP : 클립 + 좋아요 합산 1등 온갖 꿀팁을 다 모아놓은 @Voyou 님의 카드가 9월의 MVP를 차지했습니다. 스크롤 끝이 안 보여 뭐야뭐야... 뭐든 쓸모 있어 보이면 킵해두는 것, 저도 참 좋아합니다만! ❤️ 9월의 하트 브레이커 :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카드 빙글러들의 하트 수집가 @goodmorningman 님의 800번째 짤줍이 9월의 좋아요 1등! 800번째 짤줍이라니, 그간 나나연을 이어오시다니 대단해... 🎓 9월의 지식인 : 클립을 가장 많이 받은 카드 먼저 소개했던 MVP 카드가 클립을 가장 많이 받았기에 그다음으로 클립을 많이 받은 @goalgoru 님의 카드를 9월의 지식인으로 선정합니다. 차는 없지만 합의 요령의 포인트는 중허니까! 💬 9월의 댓글 대주주 : 댓글이 가장 많은 카드 어떤 카드가 과묵한 빙글러들의 입을, 아니 손을 털게 했나 봤더니 @goalgoru 님의 카드! 그럴듯한 인디밴드 이름 만드는 법, 신박하죠. 안녕하세요. 타탄체크드립커피의 빙글코리안입니다. 이렇게 각 부문의 MVP들을 다 만나봤습니다. 끝이냐고요? 그럴리가요! 1등만 알아주는 더러운 세상을 지양하는 빙글인걸요. 재밌는 카드들이 얼마나 많은데! 1등은 아니지만 꿀잼꿀잼핵꿀잼 카드들을 몇 개 더 함께 보시죠 :) ❤️ 좋아요 TOP 7 짤줍을 제외한 좋아요 TOP 5입니다. 짤줍은 @goodmorningman 님 프로필에서 확인하시길! @CtrlZ 님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ggotgye 님의 부끄러우면서 울컥한 이야기, 눈물콧물 뽑는 감동적인 이야기, 인간이 미안한 이야기, @M0ya 님의 귀엽고 훈훈한 이야기, 그리고 언제 봐도 어려운 맞춤법과 인스타 갬성샷 찍는 팁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 클립 TOP 7 이런 꿀팁은 당연 클립각. @quandoquando 님의 가성비 와인 리스트, 코시국 굳은 몸 교정을 위한 @helljjang 님의 카드, 짜파게티 요리사와 버터 감별사 @CtrlZ 님의 카드, 골치 아픈 이사를 도와주는 @ggotgye 님의 꿀팁 카드, 소듕한 피부를 지켜줄 @GGLAB 님의 카드가 많은 빙글러들의 컬렉션에 저장이 되었군요! 💬 댓글 TOP 7 (정치 카드 제외) 800번째 짤줍이 2등이지만 이미 소개했으니 798 짤줍으로 대신합니다. 웸지척! 이게 진짜 맞말이라는 간증이 댓글로 가득! 그러지 말아요 우리ㅠㅠ 하늘이 너무 고운 요즘 @longway 님 카드의 댓글만 봐도 온통 가을이네요. 하늘 구경도 하고 내가 보는 하늘도 자랑해 보세요! 국민들의 공분을 사게 한 소식을 @fromtoday 님이 전하기도 했고, 축복받은 유전자와 따봉도치의 콜라보도 좋은 어그로! 언제 봐도 댓글을 참을 수 없는 판썰을 @nanmollang 님이 가져와 주셨고, @ehghl123 님이 가져온 웃음을 참을 수 없는 레전드짤도 많은 빙글러들의 손가락을 움직이게 했답니다. 어때요. 이번 달도 즐거운 빙글링이었나요? 하트로 감성을 충전하고, 클립으로 자기계발을 하고, 댓글로 사회성을 키우는 우리 빙글러들. 10월에는 어떤 카드들이 사랑을 받게 될까요? 벌써 기대가 되는데요 후후훗! 2. 이달의 빙글러 여기저기 이슈들을 발 빠르게 빙글에 퍼다 나르는 빙글러들 덕분에 세상 소식을 골고루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꾸준히 '자신의 이야기'를 조곤조곤 전하는 빙글러들도 있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이달의 빙글러는 관심사 커뮤니티 빙글을 더욱 '관심사 커뮤니티'답게 만드는 빙글러 4분과 그들의 카드를 하나씩 소개하는 코너랍니다 :) || 끊임없이 노력하는 존잘 웹툰 작가 @minojang8 뭔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 말이 쉽지 행동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잖아요. 게다가 이미 잘하는데 계속 노력한다? 게으른 나를 자꾸 부끄럽게 만드는 존.잘. @minojang8 님을 소개합니다. 고퀄의 웹툰과 더불어 꾸준한 작화 연습 카드를 올려주고 계시는데 참 나. 모작이라는데 원본과 구분을 못 할 정도로 어떤 그림체든 상관없이 제대로 다 표현해낸다니까요? 부디 꼭 마감에 성공하시어 공모전에서도 좋은 결과 얻기를 빙글도 바라고 있을게요. 무엇이 원본이고 무엇이 모작인가 #웹툰 #만화책 #일러스트레이션 || 피규어계의 밥아저씨 @respectyou 세상에 존잘은 왜 이렇게 많을까요. '참 쉽죠?'를 숨 쉬듯 내뱉으며 마술처럼 작품을 만들어내는 밥아저씨마냥 아무렇지도 않게 고퀄의 피규어를 딱딱 만들어내는 @respectyou 님. 아이디처럼 정말이지 당신을 리스펙트합니다. 올려주시는 과정샷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이렇게 쉽게 된다고?'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거든요. 아직도 만들고 싶은 게 많아 고민이라는 @respectyou 님의 작품들,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누구나 할 수 있다니요... #게임 #키덜트제품 #수공예 || 좌충우돌 술내 풀풀 여행기 @jessie0905 넉살 좋은 누나가, 또는 언니의 이야기를 술 한잔 걸치면서 듣고 있는 것만 같은 기분. @jessie0905 님의 카드를 읽으면 그런 느낌이 들어요. 어쩌면 이렇게 맛깔스럽게 이야기를 전해 주시는지. 이번에는 다시 여행기(라고 쓰고 먹부림이라고 읽는다)로 돌아오셨습니다. 코로나시국, 해외는 갈 수 없어 제주를 찾은 그녀의 좌충우돌 술 냄새 나는(ㅋㅋㅋ) 여행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까지 이런 여행은 없었다.' 인생 첫 번째 제주 방문기, 함께 보시죠. 여행인가 (술)시음기인가 #여행 #제주도여행 #맛집탐방 || 게임도 사랑도 최선을 다하는 여자 @winterz 저 남자를 쟁취하고 말겠어. 하지만 내가 먼저 고백하진 않을 거야. 고백을 받고야 말겠어! 이런 마음가짐으로 매일을 보내는 @winterz 님. 사전 정보 없이 그냥 봤다면 '거 진취적인 여성이로구만. 사랑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아!' 싶었겠지만 사실은 게임 리뷰입니다. 게임이어도 잘생긴 남자라면 킹정 아닙니까? 모르는 게임인데도 빠져들게 되는 그녀의 리뷰. 진부한 게임 화면 캡처 따위 없어요, 무려 직.접.그.린. 그림과 함께 하는 리뷰입니다. 얼른 빠져 보시라구욧! 너에게 프로포즈를 받고 말겠어! #게임 #일러스트레이션 #사랑과연애(?!) 3. 하태하태, 이달의 커뮤니티 농경사회였던 예로부터 지금까지 한국인에게 가장 중요한 연중 최대 명절 추석. 삼국시대 이전부터 지속되어 온 명절이니만큼 추석에 소개할 커뮤니티는 응당 '역사'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다모임.vingle 프레지던트 @soozynx 님이 꾸려나가고 있는 빙글의 역사 커뮤니티에는 알아두면 좋은 정사부터 몰라도 되지만 흥미진진한 야사까지 각종 역사썰들이 가득하거든요.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역사의 세계로 한 번 빠져 보지 않으시렵니까? 역사 커뮤니티의 추천 라벨만 들여다봐도 하루가 순삭되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거예요. 역사가 이렇게 재밌는 줄 알았으면 고등학교 때 문과를 택했을 텐데... >> 재밌는 역사의 세계로, 고고! 4. 이달의 Talk : 건강하고 긴 삶을 위하여! 누가 확찐자 소리를 내었는가. 우스갯소리로 시작한 말이지만 이쯤 되고 나니 불안함이 물씬 커져 있었습니다. 나만 그런 것은 아닐 터. 이런 시국일수록 지속가능한 건강한 삶을 설계할 필요가 있죠. 그런 모두를 위한 톡방을 소개합니다.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 위해 매일 조금이라도 실천해 보도록 해요. 같이 한다면 조금 더 나을 테니까, 서로가 서로의 채찍이 되어주는 이곳에 묻어 가는 거죠. 함께의 힘을 믿고 톡방에 살짝 인사를 건네 보아요. 그렇게 하루에 30분 걷기, 한 끼라도 야채 먹기 등 나만의 건강한 삶을 찾아 보자고요! - 이렇게 이번 달도 빙글러 여러분 덕분에 알차게 꾸려졌습니다. 어때요, 즐거웠나요? 이번 달은 '빙글 안 개구리'를 쉬어 가기로 했습니다. 재밌고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만든 코너인데 어찌 된 일인지 매달 울적한 일만 생겨서 말이에요. 좋지 않은 일인데 괜히 한 번 더 집어주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전하고 싶은 좋은 소식이 생기면 그때 다시 반갑게 코너를 꺼내 볼게요. 부디 그게 10월이 되었으면🙏🏻 월간 빙글은 빙글러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집니다.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관심사 이야기를 나눠 준 빙글러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남겨 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빙글코리안의 머리숱만큼(빙구 아님) 충성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10월의 마지막 날 다시 만나요! 즐빙! ( @Voyou @goodmorningman @goalgoru @CtrlZ @ggotgye @M0ya @quandoquando @helljjang @GGLAB @longway @fromtoday @nanmollang @ehghl123 @minojang8 @respectyou @jessie0905 @winterz @soozynx @boogiewoogie 님을 비롯해 열심히 반응을 보여주신 수많은 빙글러들 덕분에 월간 빙글 9월호가 알차게 채워질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속절없이 당했다' 초토화된 강남역.news
9일 강남역 네거리 일대에 고급 승용차가 따릉이 주차장위에 주차돼있다. 침수된 차량으로 교통이 통제된 강남역 네거리. “조금만 일찍 오지, 여기 차들이 물에 둥둥 떠다녔는데…” 전날 내린 폭우로 피해가 극심한 지역 중 하나가 강남역 일대다. 9일 강남역 일대에서 취재를 하던 기자에게 한 시외버스 기사는 위와 같이 말했다. 덩그러니 쓰러진 오토바이. 전날 침수된 도로에서 차량을 몰고 가던 사람 중 일부는 차량을 버려야만 했다. 물이 너무 차올라 엔진까지 침수된 차량이 부지기수. 넘어진 오토바이, 인도에 있어야 할 벤치까지 도로에 보였다. 인도의 벤치가 도로로 내려와있다. 사진에서 보듯이 차량들은 주차된 방향이 제각각이다. 심지어 화단이나 보도블록, 건물 앞 화단에 까지 걸쳐진 차들을 볼 수 있었다. 차량 가격이 비싸기로 유명한 B사 차량도 견인될 예정이다. 이러한 침수된 차 때문에 이 지역 일대는 극심한 교통체증을 보이고 있다. 버스를 견인하기 위해 대형 견인차까지 동원되었다. 대형버스가 견인을 앞두고 앞 범퍼를 제거한 모습. 주차된 방향이 제각각인 차량들이 교통 흐름을 방해하고 있다. 하지만 대중없이 차량들이 멈춰선 데다, 견인을 위한 공간도 협소에 복구 작업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미국의 T사 차량이 건물 화단에 걸쳐져 있다. 화단에 올라가고, 인도에 걸친 침수 차량들. 최현규 기자 frosted@kmib.co.kr 출처 : 피해가 굉장히 크네요... 정말 아수라장 그 자체... 갑자기 든 생각인데 당분간 중고차 매매는 좀 피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모 동물보호 단체에서 터진 논란 + 결과
지난 주 있었던 일 : 노부부가 키우는 비숑이 더운 낮에 베란다에 나와있었다고 한 동물보호단체가 학대로 생각되어  벨 누르고 들어가서 다시 강아지를 돌려준다는 말을 하며 포기각서를 쓰게 함  적절한 환경이 주어지면 다시 돌려보내준다는 내용이었고  병원에 데려가서 검사해보니까 비숑은 건강상에 문제가 있었고 (심장사상충) 관련 영상을 유튜브에 올림 그런데 동네 주민분들이 베란다에 나와있던건 강아지가 평상시에 자주 들락날락 했었고 베란다에 나간건 강아지의 의사대로 해준거였고 노부부가 매일같이 줄을 매고 산책나가는 것을 봤다는 증언도 있음 댓글에 해당 강아지를 자주 미용해주었던 애견미용사도 학대는 아닌 것 같다 털 상태가 항상 좋았는데 비숑 특성상 털 관리 해주는게 쉽지 않다고 언급함 여러 의견에도 해당 단체는 강아지를 임시보호 조치를 취하고 학대가 아니라는 다른 사람들의 주장에 아몰랑 반응 밑에는 해당 영상 댓글들  밑에는 견주 노부부의 따님분 인스타 그리고 그저께, 해당 동물 단체에서는 어떠한 해명이나 설명 없이 저 영상을 비공개로 돌려버렸고 부랴부랴 따님 인스타를 찾아가보니 라도는 무사히 가족들 품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다행이야ㅠㅠㅠㅠㅠ 아니 저 단체는 대체 왜 그러는 걸까여ㅠㅠㅠㅠㅠ 동네 사람들도 다 아는 사정을 좀 알아보고 뭘 했어야지...
서울근교 드라이브 코스 데이트 경기도 광주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서울근교드라이브 #경기도가볼만한곳 #경기도광주가볼만한곳 #경안천습지생태공원 #경기도연꽃구경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8월 8일 이미 입추가 지났다고 하네요. 8월 말복만 지나면 이 무더위도 끝입니다. 아직 에어컨 바람에 시원함을 찾지만 한 달 뒤 9월은 가을이란 단어로만 설렙니다. 한 주간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지는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경기도 광주의 경안천습지생태공원입니다. 한때 자전거 탈 때는 자전거 코스로 즐겨 다녔던 곳이었지요. 서울 근교라서 드라이브 코스로 다녀왔는데요. 지금 한창 연꽃이 만개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흐리더니 둘러보고 나와 귀가할 때 소낙비가 흠뻑 내렸어요. 서울 근교 가볼만한곳 경기도 광주 당일치기 여행 코스 1. 경안천습지생태공원 2. 퇴촌 맛집 홍두깨생선구이 경안선습지생태공원을 제대로 산책 코스 따라 거닐어 보니까 규모가 상당히 컸습니다. 갈대숲 등 습지에서 볼 수 있는 나무와 식물들 그리고 조류 관찰까지 할 수 있어요. 드넓은 산책로를 거닐다 보면 목이 마를 수 있으니 물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주말 여행으로 다녀왔는데 가족 단위로 상당히 많은 분들이 찾고 있었어요. 경기도 가족 여행지 추천합니다. * 댓글 경기도 광주 경안천습지생태공원 생생영상과 상세한 정보는 링크를 클릭 * #경기도가볼만한곳 #경기도광주가볼만한곳 #서울근교가볼만한곳 #경기도드라이브코스 #서울근교당일치기 #경기도여행 #서울근교여행 #경안천습지생태공원 #자동차여행 #국내여행 #국내여행지추천 #국내가볼만한곳 #걷기좋은길 #산책하기좋은곳 #경기도연꽃 #서울근교연꽃 #연꽃명소
악마의 재능 끝판왕, 레니 리펜슈탈
이 사람 이름은 레니 리펜슈탈. 무용가이자 배우, 영화 감독이자 사진 작가, 스쿠버 다이버 겸 나치 부역자임. 레니는 1902년에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남. 아버지는 사업가였고, 레니가 경제학을 전공하길 원했지만 레니는 무용을 배우고 싶어했음. 부모님은 레니의 뜻을 꺾기 위해 산 속 기숙학교에 보내는 등 온갖 수단을 썼지만 레니의 뜻은 확고했고, 결국 아버지는 레니를 무용 학교에 보내 표현주의 무용을 배우게 해줌. 늦은 나이에 무용을 배웠지만 레니는 재능이 있었고, 유럽의 여러 도시를 돌아다니며 순회 공연을 했음. 그러던 중 1924년, 프라하 공연에서 발목 부상을 당함. 무용가의 수명이 끝날 만큼 심한 부상이었음. 이렇게 무용가로서 대성하기 전에 꿈이 꺾인 레니는 베를린으로 돌아왔고, '운명의 산'이라는 영화 포스터를 보고 영화 배우의 꿈을 키우게 됨. 영화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레니는 당대 유명 감독이었던 아놀드 펑크를 찾아가고, 레니에게서 배우의 재능을 본 아놀드 펑크는 레니를 위한 대본을 씀. 이때 레니는 테니스 챔피언인 오토 프로이츠하임과 약혼 중이었는데 오토가 결혼을 재촉하자 영화에 전념하기 위해 단호하게 파혼을 통보할 정도로 강렬한 열정을 드러냄. 그렇게 레니는 '성스러운 산' & '위대한 도약' 두 편을 연달아 찍으며 배우로서 성공을 거둠. 이후로도 계속 펑크의 영화에 참여하던 레니는 할리우드 진출 제안을 받지만 거절함 오른쪽이 레니, 왼쪽이 마를레네 디트리히임. 둘은 당대 최고의 라이벌이었고 비슷한 시기에 할리우드 진출 제안을 받았지만 이후 정반대의 행보를 걸었음. 마를레네 디트리히는 할리우드 제안을 받아들여 미국으로 떠났고, 나치당의 협력 제안을 거절한 후 독일 국적을 포기하고 완전히 망명함. 이후 마를레네는 가수로서도 탄탄한 커리어를 쌓으면서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배우로 남음. 한편 레니는 배우를 넘어 감독의 꿈을 꾸고 있었음. 레니는 자기가 오래 전부터 구상하던 '푸른 빛'이라는 작품을 펑크와 상의하는데, 펑크와 레니는 관점이 달랐음. 펑크는 자연의 장엄한 분위기와 극한의 환경을 묘사하고 싶어했고, 레니는 예술적인 분위기에 중점을 두고 싶어했음. 결국 레니는 하얀 열정을 마지막으로 펑크의 뮤즈 생활을 끝내고 1931년 푸른 빛을 제작하게 됨 1931년의 레니는 당연하게도 돈이 없었음. 레니는 경비를 절감하기 위해 자기가 감독, 편집, 대본, 주연을 전부 맡았고 펑크를 포함해 8명의 팀원들은 반 년간 무급으로 일하며 영화를 만들었음. 이렇게 탄생한 레니의 첫 장편 연출작은 베니스 영화제 은상을 타며 대성공했고, 흥행도 잘 됨. 그리고 푸른 빛은 레니의 인생을 돌이킬 수 없는 수렁에 밀어넣게 됨 ㅇㅇ...히틀러임... 푸른 빛을 보고 레니에게 빠져든 히틀러는 1933년 레니에게 뉘른베르크 전당대회를 촬영해달라고 요구함. 차기작을 위해 그린란드로 떠날 예정이었던 레니는 거절하지만, 히틀러는 계속해서 러브콜을 보냄. 결국 레니는 1934년 히틀러의 요청을 수락함. 레니는 뉘른베르크 전당대회를 촬영해 '의지의 승리'라는 다큐 형식 영화를 만드는데, 가히 혁명에 가까운 연출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다시 한 번 성공을 거둠. 나치를 미화하는 선전 영화가 아니었다면 역사에 남을 만큼 웅장한 영상미를 뽐냄. 그도 그럴 게... 히틀러는 레니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레니는 42M짜리 기둥에 승강기를 설치해서 승강기를 타고 오르내리며 광장 전체를 촬영함;;; 나치와 히틀러의 권력이 아니었다면 꿈도 못 꿀 사치였음. 어쨌든 의지의 승리는 대성공했고, 히틀러는 앞으로 자기 선전 영화는 이거만 쓰라고 명령할 정도로 흡족해함. 이후 1936년 베를린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IOC는 레니에게 올림픽 촬영을 부탁함. 고민하던 레니는 스승이자 친구인 펑크가 동계올림픽 촬영을 했던 걸 떠올리고, 최고의 작품을 만들겠다는 결심과 함께 IOC의 제안을 수락함. 히틀러는 이번에도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당대 최고의 촬영 기사들로 팀을 꾸려주고... 레니 악마의 재능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올림피아가 탄생하게 됨. 올림피아는 클로즈업, 역동적인 촬영 각도 등 당대에는 없던 기술을 동원해가며 만들어짐. 필름 길이만 40만미터였고 편집에 18개월이 걸림. 여담으로 당시 레니가 괴벨스랑 존나 싸웠다고 함. 괴벨스가 올림픽 담당자였는데 레니가 극적인 촬영을 위해 경기장 여기저기 땅굴을 파고,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선수를 찾아가서 재촬영을 요구해서 존나게 싸움..;; 올림피아 역시 나치의 선전 영화인데, 아리아인의 우월함이 메인 주제이기 때문. 참고로 올림피아에 여시들이 아주 잘 아는 사람이 큰 비중으로 나오기도 함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인 손기정 선수ㅇㅇ 레니는 인간 육체의 아름다움에 심취했기 때문에 마라톤 우승자인 손기정 선수에게 매력을 느낄 수밖에 없었음. 참고로 손기정 선수도 평소에 정치와 스포츠는 별개라고 생각해서 레니는 무고하다고 생각하셨다구 함. (이 사진도 년도를 보면 알겠지만 전쟁 후임. 전범 재판에서 무죄를 받고 풀려난 레니가 초대했을 때 그에 응한 손기정 선수가 독일에 가서 레니 집을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 어쨌든 이렇게 나치의 그림자 아래서 마음껏 영화를 찍던 레니는 나치와 함께 몰락하고, 수용소에 수감됨. 레니가 히틀러와 연인이었다는 의혹이 많이 제기됐지만 레니는 죽을 때까지 부인했고, 여러 번의 재판 끝에 무죄로 풀려남. 선전 영화를 여러 번 촬영한 것과 별개로 나치당에 가입하지 않았고 나치의 수용소나 그들의 학살 작전에 전혀 개입하지 않았다는 게 확인 돼서 무죄를 받았다고 함. 하지만 어쨌든 레니는 나치의 부역자였고, 더는 영화를 촬영할 수 없었음. 작품이 엎어지고 엎어지길 반복하며 정신병원까지 입원하는 등 우울한 시기를 보내던 레니는 우연히 헤밍웨이의 소설 <아프리카의 푸른 언덕>을 읽고, 아프리카에 매료됨. 마침 압류 당했던 재산을 돌려받은 레니는 전쟁 전에 빌려줬던 돈까지 받아 경비를 만든 다음 카메라를 들고 아프리카로 떠남. 이렇게 사진 작가의 삶을 시작하게 됨. 이게 1956년임. 사실 레니는 아프리카를 주제로 한 영화를 찍고 싶어했음. 하지만 세상은 나치의 부역자였던 레니를 용서해주지 않았고, 영화는 번번이 무산됨. 그러던 중 1963년, 아프리카의 부족 중 하나인 누바족을 연구하러 가던 인류학자 탐험대가 레니한테 '님 같이 가실? ㄱㄱ?' 하게 됨. 'ㅇㅋㅇㅋ ㄱㄱ' 하고 떠난 레니는 누바족의 아름다움에 매료됐고, 탐험대가 돌아간 후에도 누바족 마을에 살며 누바족과 친구가 되어 그들의 언어를 배우고 이후 10년간 꾸준히 누바족을 방문함. 중간에 수단에 내전이 터졌는데 계속 신청해서 수단 정부가 레니한테는 출입증을 내줌ㅎ... 여담으로 레니의 아버지와 동생은 세계 2차 대전 중 사망했고, 레니는 1945년 후로 쭉 어머니와 지냈음. (동생은 독일군으로 전쟁에 참여하던 중 전사함.) 1960년대에 유일하게 남은 가족인 어머니가 사망하고 극심하게 좌절한 레니에게 동기 부여가 됐던 게 아프리카와 누바 족 누바족과 함께하던 시기의 레니. 1973년, 레니는 누바족을 주인공으로 인간 육체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첫 사진집을 출간하고 동시에 스쿠버다이빙에 도전함. 이 당시 이미 70대였던 레니는 나이 땜에 허가 안 해줄 거 같으니까 출생연도를 1922로 속여서 함;;...여러모로 특이한 인간인듯.... 이리하여 레니는 최고령 스쿠버 다이버로서 1990년 수중 사진집을 발표함. 레니는 그 후로도 계속 사진을 찍다가 2000년, 아프리카에서 헬기를 타고 촬영하던 중 헬리콥터가 추락해 갈비뼈와 폐가 나가는 큰 부상을 당함. 병상에 누운 레니는 1976년부터 2000년까지 3천번이 넘는 잠수 기록을 모아 영화를 만들기 시작하고 2002년, <물 아래의 인상>을 발표함. 49년 만에 영화를 만든 레니는 103살 생일에 35년간 동거하던 남자친구와 혼인 신고를 하고, 2주 후 조용히 사망함. 레니의 평가는 극단적으로 갈리는데, 영화사에 길이 남을 시도를 한 천재적 감독이라는 평가가 있는 반면 나치의 헤드 치어리더라는 평가도 있음. 전쟁 후 영화, 특히 독일의 전후 영화는 레니의 파시즘적 유산을 거부하고 레니가 신화화한 히틀러를 해체하고 비판하기 위한 예술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니 큰 영향을 끼친 건 분명함. 참고로 레니는 죽기 직전 '히틀러를 만난 게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였다.' 라고 말했다고 함. 위에 말했다시피 레니의 라이벌이었던 마를레네는 나치당의 요구를 피해 망명한 후 독일에 남은 유태인 영화인들을 구출하기 위해 노력했고, 미군을 위해 순회공연도 돌았음. 이 때문에 전쟁 후 독일에 갔을 때 환호와 야유를 동시에 받았지만 전설적인 배우로 남음. 레니는 분명히 다재다능했지만 레니의 예술은 나치의 권력에 의존한 부분이 없지 않았고, 레니는 그 대가로 죽은 후까지 나치의 부역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음.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나치의 그림자 속에 있었기에 저 시대에 자기가 하고 싶은 예술을 거침없이 할 수 있었던 건지도 모름. 푸른 빛을 찍을 때만 해도 예산이 부족해서 혼자 모든 걸 도맡아하며 팀원들에게 월급도 줄 수 없었던 레니인데, 히틀러를 만난 후로는 당대 최고의 촬영 기술자들을 지휘하고 올림픽 선수들을 배우로 쓰며 자신이 원하던 대로 인간의 육체를 탐구하는 '작품'을 찍었으니까. 올림피아 이후로 올림픽 기록 영화가 잘 나오지 않는데 레니의 위상이 한몫 하는데, 과연 레니가 나치의 부역자가 아니었어도 괴벨스한테 빅엿을 먹이고 올림픽 선수들을 배우로 활용하며 올림피아를 찍을 수 있었을까? 올림피아에 가장 큰 기여를 한 건 분명히 레니의 재능이지만 히틀러의 전폭적인 신뢰와 지원이 없었다면 절대 세상에 나오지 못할 작품인건 확실함. 개인적으로 이런 걸 보면 사람 인생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됨. 삶 동안의 욕망인지, 삶 이후의 명예인지... 출처 마지막말 좋네요 삶 동안의 욕망인가 삶 이후의 명예인가..
당신이 처음 볼 역사적인 현장의 사진들.jpg
바이올린을 켜는 아인슈타인 이 독일 출신의 과학자는 과학분야 이외에도 바이올린에도 탁월한 재능이 있었다고 한다 영화 고질라의 초창기 버전의 촬영현장 일본인 스태프이 코스튬을 점검하고 있다. 영화 '석양의 무법자' 촬영 현장의 클린트 이스트우드 고대 로마인들의 마차 경주를 재현하고자 했던 사람들. 1920년대에 오토바이로 말을 대신한 경주 대회가 있었으나 너무 위험해서 30년대에 사라지게 되었다. 1970년대의 뉴욕 타임스퀘어 지금과는 다르게 섹스용품, 알콜중독자들, 사기꾼들로 가득한 곳 이었다. 지하철, 버스 정거장등 지하 통로에는 범죄가 만연했다. 1960년대의 드라이브인 레스토랑 지금의 드라이브 쓰루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약 60년 전에도 비슷한 것이 존재 했다는 것을 믿을까? 자동차 내에서 주문하고 주문한 음식을 전달하기 위한 컨베이어 벨트가 있어서 안전하게 음식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1970년대에 건설되고 있는 세계 무역 센터 두 건물로 된 이 곳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무역 센터였고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지가 되었다.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무너지기 전 까지. 1903년에 최초로 개최된 투르 드 프랑스 지금도 개최되고 있는 대회와는 많이 다른 자전거와 복장이다. 1940년대의 여자 화장실에 있었던 향수 자판기. 동전을 넣고 목을 대고서 버튼을 누르면 향수가 뿌려진다.  실존했던 세계 최장신 Robert Wadlow 그는 이미 1살일때 신장이 1미터가 넘었다고 한다. 1940년에 22살로 생을 마감할때 그의 키는 2.72미터 였다고 한다. 1931년에 완공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짓고 있는 인부. 안전 규칙이나 오늘날 시행되고 있는 법률도 적용되지 않고 일을 했다. 보다시피 102층 높이에서 일을 하고 있는 인부들에게 어떠한 안전장치도 없는 모습이다. 해당 공사중 5명의 인부가 목숨을 잃었다. 1980년대 공개된 시트로엥 카린 1946년에 디자인 된 미래지향적인 스페이스 랜더자전거 이 모델은 오직 522대 생산 되었다. 마릴린 먼로와 대표적인 서구권 섹스 심벌 이었던 제인 맨스필드 5060년대의 대표적인 심벌중 하나였으나 1967년 교통사고로 34세의 나이로 사망. 1900년에 촬영된 마지막 사무라이. 19세기 일본에 현대식 군대가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사무라이는 가치를 점차 잃게 되었다. 메이지 유신으로 인해 이들의 봉건 사회가 끝을 맺게 되었고, 이들의 역할 또한 바뀌게 되었다. 출처 :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30
열기로 가득한 여름에 온몸이 쪼그라들고 있습니다. 잘 절인 오이지는 짜기만 합니다. 시원한 것을 갈구하는 팔월의 첫날입니다. 인생이란 때때로 우리로 하여금 기꺼이 악을 선택하게 만들고,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그 모순과 손잡으며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주리는 정말 조금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 지리멸렬한 삶을 사는 이는 결코 알 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 끝없이 이어지는 사건과 감정의 구렁이 평온의 모습을 한 채 생을 좀먹는다. 자주 울컥거리는 나는, 입술을 깨물며 모순을 바라보고 넘기지 못한 열쇠를 힘껏 움켜쥔다.⁣ ⁣ #모순 #쓰다 #양귀자 누가 되었든, 문득 생각나 한 번씩 펼쳐보곤 담백한 위로와 여유를 얻을 수 있는 책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 ⁣ 공감 가는 수많은 이야기와 재치 있는 표현에 발박수 치며 책을 읽었다. 데이트 안식월, 넌 참 먹고 싶은 것도 많구나, 혼수 잔혹사, 기관지 걱정, 고등어자반 그리고 엄마의 소개팅. 경험해 보지 못한 미래에 대한 불안과 위축된 마음의 선이 옅어졌다. '큰 목소리에 묻힌 소소한 움직임'을 알고, '편견 없이 너른 마음'을 지닌 분의 글 속에서 숨을 고른다.⁣ ⁣ #데이트가 피곤해 결혼 했더니 #마인드빌딩 #김수정 이키가이(生き甲斐)⁣ 매일 아침 당신을 눈뜨게 하는 삶의 의미⁣ ⁣ 무언과 애정, 마음이 아려오는 사람과 고모레비, 침대에 울리는 심장 소리, 새소리와 커피의 향, 책. 살아있기에 산다고 하는 자조적인 자아 속에 이키가이가 있다. ⁣ ⁣ 당신은 어때요? 당신은 어떤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싶은가요?⁣ ⁣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책읽는곰 #마리야이바시키나 책은 매우 친숙한 물건이지만, 실제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르는 분이 많을 것입니다. 이 소설을 읽고 나면 몰랐던 걸 알게 되면서 조금 더 책을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 많은 사람에게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발현된 책을 매일 본다. 수없이 이루어지는 대출 및 반납과 다 떨어진 책을 수리하다 보면 독서율 감소가 와닿지 않는다. 편향된 고개를 돌리자 처참한 현실이 보인다. 국민 절반가량이 일 년에 책을 한 권도 안 읽는다는 통계와 끝없이 이어지는 서점의 폐점, 출판계 경기불황...소설 속에서 인쇄기 1대가 사라질 때 울컥한 이유다.⁣ '스러져 가는 것은 패배한 것이 아니다. 스러져 가는 책을 만드는 일을 선택하여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한 패배하는 일은 없다. 스러져 가는 것을 지키는 인간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글자 너머의 수많은 이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판권지를 다시 읽는다.⁣ ⁣(**최근에 읽은 책 중 제일 좋았습니다.) #책의 엔딩크레딧 #북스피어 #안도유스케 그림을 사랑하게 된 이는 마음에 공간이 생긴다. 사랑에 빠졌을 때처럼 내 안에 고정되었던 시선이 바깥을 향해 열린다. 대상을 더 섬세하게 느끼고 알고 싶다는 열망이 커진다. 그림 한 점 앞에 오래 서서 머물기도 하고, 이미 본 그림을 또 보러 가기도 한다. 화가의 시선이 도달한 공간, 붓을 잡은 이의 시간에 스치던 생각과 감정에 닿는다. 어떤 의도나 목적 없이도 무언가로 향하는 마음 그대로를 인정하게 된다. 알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에 알게 되는 것이다. 사랑은 알지 못하는 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을 이긴다. 언제나 그랬지만 느낌이 먼저다.⁣ ⁣ 멈춰서서 가만히. 있었던 적이 많다. 미디어아트와 감탄을 자아내는 건축물과 작품들 앞에서. 말 없는 것에 마음을 준 이후로 전시를 많이 보러 다녔다. 형상화된 타인의 세계관, 선조들의 지혜, 실재하는 역사의 흐름, 안온한 시간, 확장되는 사고의 폭 속에서 유랑할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 고갈된 감정이 풍부해진 바탕 속에서 나를 마주한다.⁣ ⁣ #멈춰서서 가만히 #어크로스 #정명희 "하늘 봐봐."⁣ "네가 하늘 보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하늘 본다?"⁣ "응, 그래서 보라고 말한 거야. 저들에게 하늘을 볼 여유가 없을 테니까 지금이라도 보라고."⁣ ⁣ 빠르고 바쁘게 돌아가는 삶을 살다 보면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른다. 그날이 그날 같다고 생각하며 지겨움의 한숨을 내쉰다. 그러나 모든 것이 같지 않음을 유심히 본 사람은 안다. 사물에 투영되는 빛의 세기와 각도는 각기 다르다. 새로운 색의 꽃이 피어있고, 구름의 모양은 계속해서 변하며, 새롭게 생긴 가게와 지나가는 사람들로 인해 길 속에 담긴 것들은 바뀐다. 액자 속 풍경은 다채롭게 흘러간다. 도망치고 싶은 날이면 더 열심히 창밖을 바라본다. 철길 틈에 뿌리내리고 있는 들꽃과 풀이 보인다. 뜨겁고 드센 바람에 뿌리내리기도 힘들었을 텐데 꿋꿋이 살아내고 있다. 강인한 의지의 색을 눈에 담으며 앞으로 나아간다. 삶을 어떤 자세로 살아갈지는 나에게 달렸음을 관찰을 통해 깨닫는다. '내가 보는 것이 결국 나의 내면을 만든다. 내 몸, 내 걸음걸이, 내 눈빛을 빚는다. 그런 다음 나의 내면이 다시금 바깥을 가만히 보는 것이다.'라는 문장이 생각난다. 단순히 바라보는 것을 넘어 내면과 바깥을 넘나들며 내가 된다. 내가. 된다. 수많은 가면을 벗어도 되는 거리에서 자유롭게 많은 것을 담아본다. 지금 밖에 비가 내리고 있다. 쉴 새 없이 떨어지는 빗방울과 물웅덩이의 파동, 짙어진 커피 향, 잔뜩 움츠린 어깨, 축축해진 땅이 느껴진다.⁣ ⁣ 당신의 지금이 궁금하다.⁣ ⁣ #글 가끔은 내 일을 하면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들 중에는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나를 비난하거나 뒷말을 하는 이들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 행동은 대부분 그들이 성숙하지 못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 성숙하지 못함은, 거듭 강조하지만 그들이 해결해야 할 몫입니다.⁣ ⁣ 마른 장작의 불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는다. ⁣ #무조건 당신편 #알에이치코리아 #한창수 의식적으로 상기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건강할 때 건강 챙기자, 무례한 자들을 담아내지 말고 흘려보내자, 후하, 오늘도 살아내었다는 감각. 무의미와 유의미를 오갑니다. 본질을 탐구하는 생의 문을 닫습니다.
반사 작용으로 생긴 '착시효과' 사진들
트램펄린에 고인 물로 인해 사라진 것 같이 보인다 물과 거울, 유리, 금속 등의 물건들은 주변의 모습을 반사하는 독특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직진하는 빛의 방향을 바꾸어 되돌려 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물체의 형상이 비추어 보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반사 작용으로 인해 형체를 되돌려 주는 물건들은 시각적 착시 효과도 만들어 낸다. 반듯하게 빛을 되돌려 주는 ‘정반사’와, 울퉁불퉁한 면이 사방으로 빛을 돌려주는 ‘난반사’ 등으로 인해 원래의 형태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본래의 것과는 다른 왜곡되고 구부러진 형상은 이것을 보는 사람들을 크게 혼란스럽게 만들 수도 있다. TV가 창문에 반사되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가 옆집에 있는 것 같다 이 건물의 벽화는 물에 반사되는 것을 염두 해 일부러 거꾸로 그려놨다 물 방울 속의 숲속 카페 창문으로 빵이 반사되어 차 속에 베이커리가 있는 것 같다 항아리에 햇빛이 반사되어 멋진 벽화가 생겼다 TV가 창문에 반사되어 자동차에 사람이 앉아있는 것 같다 창문과 의자로 인해 무지개가 색상별로 나뉘었다 옷을 입고 서있는 것 같은 카피바라 집이 불타고 있는 것 같지만, 창문에 일몰이 반사된 것이다 왠지 성스러운 변기 블라인드 반사로 인해 벽에 달의 위상이 생겼다 선글라스에 천장 조명이 비친다 모니터에 멋진 사막 배경이 보이는 것 같지만, 소파가 비친 거다 마치 유령이 된 것 같다 핸들이 자동차 창문에 반사되어 토성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햇빛이 가방에 반사되어 신비로운 빛을 만들어냈다 건물로 보이는 반대편 하늘은 맑다 기타가 벽에 멋진 패턴을 만들었다 건물이 불타고 있는 것 같지만 일몰이다 유쾌해 보이는 호텔 직원 선글라스로 보이는 터널 UFO가 나타난 것 같지만, 천장 조명이다 화장실 거울이 창문으로 보이는 것이 마치 야외에 영화관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물웅덩이가 우주로 가는 포탈처럼 생겼다 늑대의 내면을 비추는 것 같다 커피 잔 속에 성이 있는 것 같다 지하철에 유령처럼 사라지는 사람 출처 : 아이디어래빗
경주 가볼만한곳 감포 해변 캠핑장
#경주캠핑장 #감포가볼만한곳 #경주가볼만한곳 #오류고아라해변 #감포캠핑장 #카라반캠핑 #경주바다 #바닷가캠핑장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지금 창밖에서 야채 트럭 아저씨 멘트 소리가 들리네요. 6쪽 마늘 판매한다고 합니다. 예전에 수산물 트럭 아저씨 멘트 중에 떴다감았다 한다는 동해안 속초 오징어 멘트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전국 날씨가 주말까지 비 예보가 있네요. 무더운 여름 비 오는 날 여행도 나름 운치 있고 뭐 해수욕장에서 비에 젖어도 즐겁기만 하죠. 고즈넉한 곳에서 우산을 때리는 빗소리 들으며 산책도 좋고요. 폭우만 아니면 최고지요. 갑자기 우중 캠핑 떠나고 싶네요.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지는 일전에 다녀온 포항경주 1박2일 코스 중에 감포 해변 캠핑장을 소개합니다. 일반 캠핑사이트도 있지만 카라반 캠핑을 주를 이루네요. 경주 가볼만한곳 감포 여행 코스 1. 경주 감포 풀빌라 펜션 더마린 숙박 2, 경주 감포 오류 고아라 해수욕장.고아라-바다낚시. 노지캠핑, 3, 경주 캠핑장. 감포 캠핑장 -경주시 국민여가캠핑장 오류 캠핑장-카라반 캠핑장, 경주 해파랑길, 동해안 자전거길 4, 경주 감포 럭셔리캠핑장 펜션- 뷰델카라반펜션 * 댓글의 상세한 감포 해수욕장과 캠핑장이 궁금하면 클릭하세요. * * 생생한 영상도 감상 추천해요 * #경주바다 #감포가볼만한곳 #오류고아라해수욕장 #오류고아라해변 #경주해수욕장 #감포해수욕장 #경주캠핑장 #감포캠핑장 #카라반캠핑장 #카라반캠핑 #카라반캠핑 #경주감포 #경주감포해수욕장 #경주캠핑장추천 #해파랑길12코스 #동해안자전거길 #경주가볼만한곳 #경주국민여가캠핑장 #뷰델카라반펜션 #감포펜션 #감포풀빌라 #경주1박2일여행 #경주여행코스 #경주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