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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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도층 성폭력 사건에 관한 사회적 고찰>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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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이라고 만만한건가? 된장스럽네
@Skella 살아계셨음 더 고통스러웠을수도... ㅠㅠ
이런나라에서 살아야하나‥😑😡😡😡
언론 검철 미통당이 다 한패니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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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전공의 집단휴진
이주혁 의사'선생님' 페이스북에서.. 제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의사들 사이에 "공공의 적"이 돼 있드라고요. 이렇게까지 유명해 질 줄 몰랐는데 ..... 뭐 만나는 의사 친구들마다 다 얘기하네요.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욕을 한꺼번에 먹어 본 적이 없네요. 그래서 좀 어안이 벙벙한데 친한 애들은 너 그 SNS 그까짓거 거 하지 말라고들 하드라고요. 그래서 이거 그냥 하지 말까 저도 고민을 좀 하고 있습니다. 좋은 의도로 얘기해도 앞뒤 다 짤라서 그냥 "저 ㅅㄲ는 적이다" 이렇게 딱 낙인이 박히면 그다음부터는 무슨 소리를 해도 "적이 하는 말"이니 내용이 안 중요하드라고요. 아예 안 봐요. 저도 좀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나도 그러진 않았는지. 우리 편이 한 말이다. 라면 내용에 상관 없이 좋아요 좋아요 이러고, 적이 한 말이다. 그러면 볼 것도 없이 욕하고 그런 확증편향만으로 SNS를 하고 그랬던 게 아닌가 곰곰히 생각합니다. 뭐 의사들이 제 이름만 나오면 "에이 퉤" 이런다는데, 침 벌써 맞을 만큼 맞았습니다. 뭐만 말했다 하면 침뱉는다는데 오늘 하는 얘기도 또 열심히들 침 뱉겠죠. 딴건 됐고 공공의료 정책에 대해서만 정리 한번 하겠습니다. 그냥 고구마 계속 삼키는 기분이라서, 이런 기분을 참지를 못하겠어요. 관련인이 아닌 사람들은 뭐가 어떤 맥락인질 모르고 있고, 그냥 이미지만 갖고 전부 다 선입견만으로 말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런 답답한 말싸움들이 다 있습니까 그래. 첫째. 공공의대는 정책이 아니라 법안이에요. 그러니 소관 기관이 정부가 아니라 국회입니다. 즉 대전협, 의협에서 투쟁 주체들이 "정부의 4대 악 정책"이라고 묶어서 얘기하는 그거부터가 잘못된 거에요. 공공의대는 따라서 국회에 청원을 내고 따져도 거기에서 피케팅을 하든지 해야 됩니다. 행정부가, 박능후 장관이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둘째. 공공의대 법안에 대해 공청회나 토의를 안 한 것도 아니에요 부지기수로 했어요. 박근혜 때부터 법안이 나왔고 서울대 무슨대에 용역 주고 전문가들 연구하고 그랬어요. 지금 의협,대전협 투쟁 주체들은 "왜 지금 이 시기에 갑자기 왜 이런 정책 들고 나와서 의사들을 자극하느냐"라고 따집디다. 그게 아니죠 근데. 의협에서 안 나온 거거든요. 의협에선 이 법안이 싫었고, 계속 반대 해 왔기 때문에 그냥 논의 테이블 자체에 올린다 하면 맨날 안 간거에요. 멫 년동안. 그래 놓고 이제와서 왜 정부 독자적으로 밀실 처리해서 밀어붙이느냐고 하면... ㅠ 에휴.......... 이래갖고 정부와 여타 단체들을 설득할 수 있겠나요. 셋째. 공공의대 학생 선발 문제는 왜 아직까지도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무소속 이용호 의원 법안이 있고 더민주 김성주 의원 법안도 있어요. 어떤 법안이 보건위원회에서 통과될 지 지금 몰라요. 근데 어떤 법안도 "시도지사 추천으로 학생 선발" 이런 문구는 없어요. 보건복지부 QnA에서 안내가 잘못 나온 거 갖고 자꾸 정부가 시도지사 아들딸 의대 들여보낼라고 그런다, 이렇게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건 의사같은 지식인들이 할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내가 더 기막히는 거는요 이 공공의대는 원래 6년짜리 의대 만드는 거였어요. 그런데 홍남기의 기재부가 확 틀어버린 거에요. 그거 만드는 데 예산이 너무 많이 든다는 거에요. 그 돈 쓰기 싫다는 겁니다. 그래서 4년짜리 의전원으로 바꿔 놓으라고 한 거에요. 이런 @#$@$^%#@^#% 가 다 있대요? 의전원을 하면 8년을 다녀야 돼요. 그 교육비가 얼마나 많이 듭니까. 시간은 시간대로 그렇고. 그거 나온 학생들은 나와서 또 의무 복무 기간을 채워야 되는데 그거 다 떠나서 지금 의학 교육의 트렌드가 6년으로 굳어지고 있어요. 의전원은 실패한 정책으로 거의 판명나는 상황인데 어떻게 기재부 말 한 마디로 저렇게 법안 자체가 다 바뀐다는 겁니까. 지금 의사 파업은 대전협과 의대 학생들이 이끌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근데 이게 참 말이 안 되는 거에요. 의사들의 대표 조직이 의협이라는 게 있으면 의협이 책임지고 끌고 나가고 책임을 지고 대표성을 가져야지, 젊은 의사랑 학생들이 지금 온 국민들 상대로 이런 모든 협상과 정책 논의를 해 나간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건 진짜 후진국에서도 안 일어날 일입니다. 그때문에 더더더욱 고구마가 가슴에 꽉 차 버립니다. ㅠ 의사들 '공공의 적'은 갑니다. 밤길은 조심하면서 다니겠습니다. 문서행위 필수지요. 압니다. 암요. 보건복지부 시민의 반응 의사 아니고 의베이야기 입니다. 국민의 목소리도 들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피가 코로나 온다. 공부보다 잘하는 의사보다 수술실에서 욕안하고 진료실에서 내 이야기 조금 더 들어주고 날 진심으로 걱정하는 의사를 만나고 싶습니다. 가짜뉴스의 근원지. 저는 B입니다. 더 따듯한 인성과 친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면 얼마든지요. 패러디1. 패러디2 암은 수술적 치료 후 항암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동일 한 처치가 좋을 듯 합니다. 당장 살은 빠지고 몸은 죽어도 암세포는 달래면 더욱 기승을 부립니다. 생존률이 낮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적극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말씀 하셨잖아요. 그대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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