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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법규형이 생각난다면?

잘알지만 소홀할 수 있는 교통법규,

양보의무





도로의 구분







차선의 구분








표시의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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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취득 과정에 한문철 변호사님 영상 4시간 위무 시청 넣어야 된다. 어떤 상황에 사고가 나는지 잘 나옴. 지가 잘못하고도 우기는 놈들 없어질거임.
@miq22 그래도 우기는놈들나옴. 무개념놈들, 김여사, 아주지긋지긋함
80키로 일반차로 왼쪽차로로 80으로가는데 뒤에서 100으로 달려와서 빵빵거리면 비켜줘야되나요? 난 이미 80키로도로에서80키로로가고있는뎀
법적으론 안비켜줘도됌. 근데 유도리를 넣어보면....
@wens 80도로에서 80인데 빵빵되는 놈이 이상한거임... 과속으로 1차선 달리는게 합법은 아니죠 과속으로 달리려면 스스로 추월하는게 옳은 생각 아닌가요? 나는 1차로 주행속도 지키는 차 있음 내가 추월해감.. 내가 급해서 과속(불법)하면서 가는데 왜 앞차한테 비키라고 해야하는데ㅋㅋㅋ
장롱면허에서 운전대 잡은지 1년반 되어가네요. 저 같은 장롱초보운전자에겐 좋은 정보였어요. 감사합니다.
@andrea5325 힘내세요! 화이팅
안전지대 .... 생각해보니 안전지대로 배웠는데 매번 저기에 차가 세워져 있으니 ㅋㅋㅋㅋㅋ 해당 기능을 까먹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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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양아치 렉카한테 덤탱이 안 쓰이는 법
안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사설 렉카들이 떼거지로 몰려옴 3. 무작정 걸고 견인하려 함 4. 보험회사 렉카 불렀다고 하면 공업소까지 경인하겠다. 교통에 방해되니 갓길까지 빼주겠다고 함 5. 일단 걸어버리고 금액이 많다고 하면 견인해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차 안 내려줌 명함을 절대 받으면 안됨. 나중에 명함 줬으니 동의 얻었다고 우김 6. 경찰 불러도 민사건이라 자기들도 손쓸 방법이 없다고 원만히 합의하라고 함 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최대한 침참하고 신속하게 보험회사 전화해서 렉카 신청함 3. 분명히 조금 있다가 사설 렉카들 몰려옴 4. 교통에 방해가 되니 차 빼야된다는 등 갖가지 말로 조금이라도 견인하려고 이빨 깜 5. 당황하지 말고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렉카에 차 걸려고 하면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함 결론 사고때문에 혼란스럽고 멘붕이겠지만 최대한 침착하고 단호하게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보험 회사 렉카 기다릴것. 팁) 한국도로공사의 ‘긴급견인제도’는 고속도로 본선, 갓길에 멈춰 2차 사고가 우려되는 소형차량을 안전지대까지 견인하는 제도입니다. 안전지대까지의 견인비용은 한국도로공사가 부담함 견인신청 : 한국 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 + 도로위의 무법자, 양아치 사설 렉카들의 기상천외한 레이싱 쇼 역주행은 기본이쥬? 이새끼들아 번호판은 어디다 버렸냐 순식간에 사고 차량이 다섯대가 되는 마법을 보여주는 사설 렉카들
한국 국보중의 국보중의 국보 jpg
다른 사람도 아니고 관련 전문가가 국보 중의 국보 중의 국보라고 하는 유물. 과장이나 호들갑이 아니라 진짜 원 오브 카인드라 말하는 유물이란 무엇일까. 그것을 알려면 1993년으로 돌아가야 함. 1993년 부여 능산리  문화재가 가장 없을 만한곳에 주차장 짓기로 결정 주변 다 파보고 검사햇는데 없어서 진행 승인됨. 발굴단중 한명이 아무래도 느낌이 이상함. 한번만 더 파보자 라고 공무원에게 필사적으로 요청함. 원래 규정되면 이미 승인되서 윗사람들까지 결재 땅땅 받은거라 NO 인데 갑자기 우주의 기운이 이상하게 몰렸는지 당시 부여군청 문화재관리국 기념물과 담당자가  오케이 해봅시다! 이러고 무리해서 예산까지 따로 때줌. 그리고 땅을 파보는데.. 갑자기 진흙 속에서 이게 나옴 전에 이런 유사한게 한번도 없어서 발굴 당시에 뭔지 아무도 모름 보름동안 유물처리 끝에 발굴단은 엄청나게 경악함. "백제 금동 대향로!" 무려 1300년전  향로가 완벽한 형태로 보존된 유물인것. 1,300여 년을 땅 속에 있었지만 진흙이 완벽한 진공상태를 만들어줘 녹이 슨 흔적조차 없었다. 당시 학자는 이 유물 하나가 무령왕릉 발굴 전체와 맞먹는 고고학적 대발견이다할 정도. 당나라에 의해서 사비 백제가 멸망할 때  이름 없는 한 명의 백제인이 목숨을 걸고 보물을 보호하다,  진흙 속에 파 묻은 것이라 한다. 이것이 천년이 지나 우연하게, 그것도 완벽하게 보존된 상태로 후손에게 발견된것. 수은과 금을 이용한 도금법인 "수은아말감법"을 사용했는데 이는 서양보다 천년이나 앞선 기술이었음. 정밀하고 화려한 백제 문화재 중에서도 초초초초고난이도의 작품으로, 동시대에도 견줄만한 작품이 없음. 이것을 만든 사람은 삼한 중에서도 미켈란젤로에 해당하는 초특급 천재일 것으로 추정. 1300년전 유물이 어디 손상된 곳없이 완벽하게 보존된 지금의 자태를 보노라면 나라가 멸망하고 온 도시가 불타고 사람들이 죽는 와중에 무명의 한 백제인이 왜 목숨을 걸고 이것을 보호하여 진흙속에 파 묻었는지 알 것 같음. 정말 우연의 우연의 우연의 연속과 행운이 겹쳐서 발견된 유물, 발견될때 섬유 조각과 흔적이 발견되었는데, 금동대향로를 감싸서 묻은 흔적이라 추정된답니다.  즉 우연하게 던져졋거나 난리중에 떨어져 간게 아니라 누군가 의도적으로 파묻어 숨겨둔것 현재도 소개할때 학자가 국보중의 국보중의 국보라고 말하는 그것 백제 금동대향로 출처 아름다움으로나 기술적으로나 뭐든 최고... 이걸 볼때마다 기독교에서 반대해서 향 피워서 전시하는 게 무산됐다는 얘기가 떠오르는데 그거 진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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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천대 침수차가 중고차 매물로 쏟아진다. 침수차 구별법
최근 전국에 집중호우가 며칠째 지속되면서 전국적으로 수천대의 침수차가 유통될 것으로 예상됨 (약 5천대 이상). 7월달만 3천건 접수. 자차 보험 안들고 운행하시는 분들이 40%. 그렇다면 실제로 최소 4천대~5천대 침수차들이 쏟아질 예정. 침수차들이 물론 폐차장으로 가기도 하지만, 악덕딜러들한테도 가게됨.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선량한 사람들이 속아서 침수차를 사지 않도록 침수차 구별법을 공유하고자 함. *전문가들도 실제로 침수차 구별을 어려워 한다고 함. 1. 냄새로 구별 차 내부가 굉장히 깨끗해보임 첫번째 냄새를 맡아볼 것 곰팡이가 많이 핀 꿉꿉하고 습한 냄새가 남 침수된지 몇년 된 차에서도 냄새가 남 냄새를 완벽히 제거하기란 어려움 그리고 좌석을 자세히 보니 하얀거 = 곰팡이 물기가 말랐다 할지라도 차 안에 곰팡이가 핌 차 안에 좌석에 곰팡이를 발견했다 ? 침수차 확률이 높으니까 도망가 🏃‍♀️💨 2. 안전벨트로 구별 안전벨트를 끝까지 잡아당겨 보면 흙탕물 자국같은게 남아있음 흙 자국 흙이 덕지덕지 소름.. 근데 요새 이런 침수차 구별법이 돌아다니면서 안전벨트를 통째로 갈아버린다 함 앞좌석 안전벨트는 교환이 쉬운데 뒷자리는 교환이 어렵기 때문에 안전벨트 확인은 뒷좌석을 해볼것 만약 안전벨트가 다 깨끗하다 그러면 교환된건지 확인해볼것 뒷좌석 밑으로 쭉 내려오면 만약 안전벨트가 다 깨끗하다 그러면 교환된건지 확인해볼것 뒷좌석 밑으로 쭉 내려오면 맨 아래쪽에 라벨이 있음 제조일자가 10년 4월 4일이라 써있는데 안전벨트 라벨의 제조일자와 차의 연식이 같아야 함 일치 하지 않으면 침수차일 확률이 높으니 무조건 도망가 🏃‍♀️💨 3. 트렁크 확인 침수차들은 보통 트렁크가 깨끗함 (침수차 아닌 척 해야하니까) 트렁크 안에 커버를 들어보면 1차로 뭔가 느낌에 쎄함... 그리고 주변에 물웅덩이가 보임 침수차는 아무리 닦아도 또 생긴다고 함 차 안에 말도 안되는 물웅덩이가 있다 ? 도망가 🏃‍♀️💨 커버 하나 더 들면 타이어가 있는 자리가 보임 보면 진흙이 많은데 흙자국이 많은 차들은 침수차지만 반대로 이 안이 엄청 깨끗한 차도 있음 사람들이 평소 굳이 이 곳을 열어서 세차를 하진 않음 만약에 이 곳이 지나치게 깨끗하다? 도망가 🏃‍♀️💨 또 하나 트렁크 양 옆 사이드에 사진 부분처럼 뜯어서(쉽게 뜯김) 확인해보기 안쪽에 진흙, 나뭇잎 등이 있는지 확인. 있으면 침수차 😭 4. 차량 앞쪽(보닛) 열어 퓨즈박스 확인 사진을 보면 굉장히 더러운데 저건 정직한 침수차라 그런거고 우리가 보러간 중고차는 이미 청소를 해서 깨끗한 상태. 사진처럼 오른쪽 끝에 네모박스가 퓨즈박스인데 침수차는 이게 교환이 되어 있음. 퓨즈박스 뚜껑 열어서 (쉽게 열림) 볼트만 확인 볼트(빨간 네모박스) 가 녹이 슬거나 까진 게 보인다? 교체한 증거니 도망가🏃‍♀️💨 5. 웨더스트립 뜯어서 확인 고무패킹 확인 노란거 = 진흙 아래쪽 진흙 자국 확인 안에 틈안까지 진흙이 있다? 침수차니까 도망가🏃‍♀️💨 출처
내 차를 더 오래탈 수 있게 관리하는 기본상식
제가 아는 자동차 정비에 관한 아주 짧지만 유용한 정보를 공유해볼게요~  (아주 기본적이고 간단할 수 있음 주의) 1. 평소에 고속도로나 산간지역, 울퉁불퉁한 도로 등에서 주행을 많이 할 경우에는 부식을 촉진시킬 수 있는 물질들에 노출 될 수 있으므로,  항상 먼지나 모래가 많은 곳에서 주행을 많이 하실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점검보다 더 앞당겨서 점검을 받으면 좋겠죠!) 2. 주행을 자주하는 경우에는 점검을 바로 받는것이 좋지만,  주행을 하지 않아도 정기점검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카센터는 지인의 소개를 받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만약 아닐 경우에는 차량에 대한 지식이 있는 지인을 함께 데려가면 바가지(?)를 피할 수 있습니다. 3. 엔진오일은 일반적으로 대략 15,000km~20,000km정도에 한번씩 엔진오일을 교체하면 좋지만,  차를 더 아끼시고 오래타시려면 그 절반인 7,500km~10,000km에서엔진오일을 교체하면 좋습니다.  (이 시기에 오일필터, 주차브레이크, 타이어 등의 기본적인 요소들도 함께 점검 받으시기 바랍니다.) 4. 가혹주행을 하고 있는지 아닌지 체크해봅시다! 다음의 경우에서 4가지 이상 해당되면 가혹주행의 범주에 속합니다. 1. 짧은 거리를 반복해서 주행하는가 (특히 시내주행) 2. 모래나 먼지가 많은 지역을 주행하는가 3. 공회전을 과다하게 계속 시키는가 4. 32도이상의 온도에서 교통체증이 심한곳에서 자주 주행하는가 (50%이상) 5. 도로가 험한 길(모랫길, 눈길, 비포장길 등등)에서 자주 주행하는가 6. 산길이나 오르막길에서 주행을 자주 하는가 7. 고속주행(170km/h)을 하는 경우가 빈번한가 8. 잦은 정지와 출발을 반복적으로 하지 않는가 9. 소금이나 부식물질 또는 한랭 지역을 운행하는가 이러한 경우에는 정기점검을 더욱 더 자주 받는게 좋겠죠? 다들 차량을 잘 관리해서 오랫동안 타보아요!
지하철도 막힌다?
“너 왜 이렇게 늦었어?” “지하철이 막혀서요.” 지하철은 제시간에 딱딱 맞춰서 도착하는 게 장점이다. 그런데 그 지하철이 막힐 수 있을까? 믿기 어렵겠지만 그렇다. 정확하게 말하면 사람이 막힌다. 출근시간대(오전 4시~9시)에 강남의 2호선 라인에서 지하철 하차 인구는 승차 인구보다 5~6배에 달한다. 한 달 동안 서초역부터 시작되어 교대역, 강남역, 역삼역, 선릉역, 삼성역으로 출근한 인구는 250만 명으로 유추할 수 있다. 그만큼 기업도 많이 위치하고 있다는 의미다. 3호선 라인을 살펴보면, 출근이 강북에서 시작되어 강남으로 끝난다는 게 극적으로 드러난다. 구파발, 연신내, 불광, 녹번, 홍제에서 탑승한 약 120만 명에 가까운 인구는 안국, 정부청사, 을지로에서 30~40만 명이 하차한다. 그리고 압구정, 남부터미널을 거쳐 약 37만 명이 대규모로 하차하는 양재에 닿아 출근을 마친다. 물론 모두 3호선만 타고 내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환승을 통한 유입 인구를 고려할 때, 남쪽으로 갈수록 하차인구가 늘어난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시계열로 승차 인구 변화를 통해 지역의 성장세도 파악 수 있다. 남태령의 경우 2015년 1분기 이후 꾸준하게 출근 인구가 상승하고 있다. 출근 인구의 증가는 지역의 교통체증이 점점 해소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남태령역의 인근 도로는 과천과 안양, 수원 등 경기 남부권에서도 서울로 진입하는 경로라서 교통체증 문제가 심각하다. 출근 시간 주차장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출근시간대 데이터 승하차 데이터 시각화 프로그램을 만든 이는 블로거 김 모 씨(37)세로, ‘드리머’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고 있다. 김 모 씨는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엑셀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는 데이터를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해보고자 만들었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포털은 건축, 부동산, 건강, 교통사고 정보 등 정부 각 기관에서 수집한 데이터가 모인 사이트이다. 김 모 씨는 시각화 작업의 이유에 대해 “그저 쉽고 편하게 보기 위해 만들었다”며, “자신처럼 필요한 사람이 있을 것 같아 공유했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그는 전업투자자로 활동하며, 팟캐스트 <다독다독>를 운영하고 있다. 데이터 시각화 프로그램은 네이버에서 '드리머 지하철 역사별 승차/하차인원 통계’로 검색하면 찾아볼 수 있다. 출근길 시각화 덕분에 변명거리가 하나 늘었다. 그래프를 내세우며 지하철도 막힌다고 증거로 보일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막힘조차 계산해야만 하는 게 출근의 숙명이겠지만 말이다.
화웨이, 교통과 항공에 스마트시티 기술 우선 적용
화웨이 선전 캠퍼스 가보니....5G,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중국의 통신장비 기업 화웨이가 5G와 AI, 빅테이터를 이용한 스마트시티를 선보였다. 화웨이의 스마트시티 기술은 교통과 항공에 우선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이런 스마트시티 기술이 물류,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등 인터스트리 전 분야에 확대될 경우 한정적인 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화웨이는 지난 16일부터 선전시에서 열리는 HAS(화웨이 애널리스트 서밋) 2019를 위해 한국 기자단을 초청했고, 선전에 위치한 화웨이 본사 캠퍼스를 공개했다. 이곳 전시장에서는 화웨이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5G와 AI를 통한 미래의 스마트시티가 펼쳐졌다. 5G는 초고속, 초연결, 초저지연 등의 특징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고 지능화된다. 이에 따라 IoT(사물인터넷) 역시 지금보다 훨씬 활성화된다. 자율주행이 등장하고 가로등이나 쓰레기통 등 생활에 밀접한 서비스가 보다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미 화웨이의 본사가 위치해 있는 선전의 경우 위챗페이로 모든 결제가 가능하다. 화웨이가 선보인 스마트시티 기술 중 기자에게 가장 인상적인 것은 바로 스마트 에너지였다. 전기, 수도 등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시설이기 때문이다. 스마트 미터기가 가정에 다 보급되고 빅데이터와 이를 컨트롤하는 AI가 더해진다면 이용자들의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생산량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이용자의 패턴을 분석해 전원을 안끄고 출근하더라도, 자동 알람을 통해 전원을 차단할 지 권하기도 한다. 간단해 보이는 기술이지만 정확한 센서링와 미터링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사회가 발전되고 진화될수록 비행기 등 항공의 수요 또한 증가한다. 각 나라마다 공항을 늘리고 시설을 확충하는 것이 이 때문이다. 바쁜 도시인들에게 연착 등은 불청객일 수 밖에 없다. 스마트시티 시대에는 빅데이터와 AI를 통한 항공기의 효율적 배치 또한 가능하다. 이미 영국을 포함한 TOP 3 공항에 화웨이의 항공 시스템이 적용돼 있다. 빅데이터와 AI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인프라는 바로 5G다. 교통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형 스크린 역시 눈에 띄었다. 도로 주변에 설치된 카메라가 지나가는 사람과 차량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촬영한다. 모니터링 화면에는 차량 번호판과 함께 차 모델명과 색상까지 뜬다. 예를 들면 남성, 나이대, 검은색 코트 상의, 청바지라는 키워드가 스크린에 뜨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AI를 통해 가능하다. AI가 영상이나 이미지를 자체 분석해 키워드로 결과를 낼 수 있다. 화웨이는 이미 AI가 적용된 공항 셀프 탑승 시스템을 선전 공항에 테스트 베드 형태로 서비스 중이다. 카메라를 통해 본인 인증이 이뤄지고 개인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항공권의 역할을 얼굴이 대신하는 것이다. 선전 공항의 경우 앞으로 화웨이의 공항 셀프 탑승 시스템의 기능이나 기기 대수가 더 확대될 예정이다. 화웨이는 이미 본사가 있는 중국 선전시 가장 큰 번화가에 AI가 도입된 신호등을 통해 교통 지연을 줄이고 있다. 기존에는 차의 운전자가 신호등을 감지했지만, AI를 통해 신호등이 차를 체크하고 통행을 맞추는 방식이다. 출퇴근 때마다 막하는 선전시의 교통에 상당 부문 도움이 됐다고 화웨이 측은 설명했다. 한편, 화웨이의 사업부문은 크게 3가지로 나눠진다. 엔터프라이즈 부문, 캐리어(이동통신사) 사업 부문, 컨슈머 비즈니스(스마트폰) 부문이다. 이중 가장 성장이 크게 이뤄지고 있는 부문이 바로 엔터프라이즈다. 작년의 경우 전년에 비해 20%의 성장을 기록했다. 다가오는 2025년의 경우 5G가 현재의 LTE처럼 안정화에 접어드는데다가 약 85%가 클라우드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즉, 화웨이의 엔터프라이즈 부문은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중고차? 어떻게 사면 잘 샀다고 소문날까? (사고여부 확인 방법)
드디어 자동차를 구매하려고 중고차 매장에 도착한 당신! 새차를 사면 가장 좋지만 여력이 되지 않아 중고차를 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세차까지 말끔하게 되어있는 차량을 구매하기로 결정합니다! 차를 드디어 사게되어 들뜬 기분으로 별 의심없이 그말을 그대로 믿고 차를 삽니다.  차를 구매하고 일주일이 지난 뒤 차 엔진부위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듯 해서  차를 구매하자마자 했어야 했던 점검을 드디어 받으러 센터에 갑니다... 드디어 엔진 후드를 열게 되는데.... ... ... ... 이..이게 머지??? 나..나니? 내차가 마이클 펠프스도 아니고 물고기도 아니고 수영...이라니? 이런 일이 일이나지 않을 수 있도록 미연에 방지해야겠죠? 그렇다면 중고차 구매할 때 이 차량이 사고차량인지 아닌지 구분하는법! 카모니와 함께 알아볼까요? (혹시 차량 명칭이나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위치를 첨부합니다!) 1. 펜더(Fender)를 확인한다 차량의 앞문을 열게 되면 펜더(Fender)를 잡아주는 볼트가 보이실 겁니다. 그 곳의 볼트의 페인트를 확인해보시면 사고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볼트의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새로 칠한 흔적 등이 보인다면  측면에 사고를 당했다고 의심 해볼 수 있습니다. 2. 보닛(본네트)확인 보닛을 열게되면 안쪽 테두리 부분에 실리콘으로 실링이 되어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 곳을 자세히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이곳을 손톱으로 꾹 눌러보셨을 때 만약 실링이 터지거나 손톱 자국이 남게 된다면 정면사고로 인해서 보닛(본네트)를 교환했다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3. 트렁크 플로어(Trunk floor) 들어보기 트렁크의 아래쪽에 깔려 있는 플로어를 들어 보게되면 스페어 타이어가 있습니다. 만약 스페어 타이어를 둘러싼 판들에 용접자국이 있거나 검정색으로 도색되어 있다면 후면에 사고가 났다는 것을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사일런트패드가 없거나 순정이 아닌 경우에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 필러 (Filler) (그..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 하는 필러 말구요...) 필러에 있는 웨더스트립 (차체와 문짝 사이의 고무) 를 잡아 당기시면 안쪽에 용접된 골격이 보입니다. 매끈하고 레이어가 일정하지 않고 용접한 자국이 있다면 사고차량일 수 있습니다. 5. 리어 패널 (Rear panel) 트렁크를 열어보시면 또한 실리콘 실링이 있습니다. 만약 실링에 일정한 패턴이 없고 지저분하다면 수리가 되었다는 표시입니다. 후면에 충격을 받은 뒤 수리를 하게 되면 보통 이런 표시가 납니다! 6. 트렁크 리드 (Trunk lid) 트렁크를 열게 되면 위쪽에 고무 패킹이 보입니다. 만약 고무 패킹 안쪽 볼트 부분의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볼트가 풀려 있는 경우 사고로 인해 교환했다는 것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중고차를 사게 되면 전문가가 아닌 이상 한번 쓱 보는 것만으로는 사고차인지 아닌지에 대한 결정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저기 꼼꼼하게 둘러보시고 고민 또 고민 하신 뒤 꼭 좋은 차량 구매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