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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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법규형이 생각난다면?

잘알지만 소홀할 수 있는 교통법규,

양보의무





도로의 구분







차선의 구분








표시의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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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취득 과정에 한문철 변호사님 영상 4시간 위무 시청 넣어야 된다. 어떤 상황에 사고가 나는지 잘 나옴. 지가 잘못하고도 우기는 놈들 없어질거임.
@miq22 그래도 우기는놈들나옴. 무개념놈들, 김여사, 아주지긋지긋함
장롱면허에서 운전대 잡은지 1년반 되어가네요. 저 같은 장롱초보운전자에겐 좋은 정보였어요. 감사합니다.
@andrea5325 힘내세요! 화이팅
80키로 일반차로 왼쪽차로로 80으로가는데 뒤에서 100으로 달려와서 빵빵거리면 비켜줘야되나요? 난 이미 80키로도로에서80키로로가고있는뎀
법적으론 안비켜줘도됌. 근데 유도리를 넣어보면....
@wens 80도로에서 80인데 빵빵되는 놈이 이상한거임... 과속으로 1차선 달리는게 합법은 아니죠 과속으로 달리려면 스스로 추월하는게 옳은 생각 아닌가요? 나는 1차로 주행속도 지키는 차 있음 내가 추월해감.. 내가 급해서 과속(불법)하면서 가는데 왜 앞차한테 비키라고 해야하는데ㅋㅋㅋ
@wens 80이면 보통 고속화도로인데 2차로 이상 고속화도로 맨 왼쪽은 추월 차로임 그러므로 내가 암만 속도를 지켜서 간다고 해도 뒷차가 더 빠르면 비켜줘야함
안전지대 .... 생각해보니 안전지대로 배웠는데 매번 저기에 차가 세워져 있으니 ㅋㅋㅋㅋㅋ 해당 기능을 까먹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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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방영된 인간극장 네쌍둥이 영웅호걸 첫째 둘째 일란성, 셋째 넷째 이란성인 아들 네쌍둥이 태영, 태웅, 태호, 태걸 아이가 생기지 않아 시험관을 했는데 네쌍둥이라는걸 알게됐고 병원에서는 힘들거라 유산도 권유 했지만 낳기로 결정한 부부 첫째는 일찍 나와 병원에 있음 아이들을 낳고 몸이 안좋아진 아내 그런 아내를 대신해 아이들 옷과 이불등을 재봉틀로 만드는 남편 병원에서 보호사로 일하는 남편, 일하는 중에도 아들보기 직장동료에게 자랑하기 ㅋㅋㅋ 허리가 아파서 집게로 물건을 집는 아내..ㅠㅠ 그리고 묵묵히 부부를 도우는 아이들 친할머니 아빠가 직접 그려준 아이들 백일옷 각자 캐릭터가 다름ㅋㅋㅋ 좋은아빠가 되기위해 아버지학교를 다니는 남편 어릴때 집을 나가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보며 자람 아버지의 정을 느낀적이 없는 수일씨는 아이들에게 더 잘하고 싶어졌다 쉬지도 못하고 아이돌보기와 일을 병행하는 남편 돈을 절약하기위해 아이들옷 나눔을 받은 아내 그것을 보는 시어머니는 마음이 편치는 않고, 드디어 첫째 퇴원 한곳에 모인 영웅호걸이 시어머니, 이모가 교대로 아이를 봐주고 있음 시어머니가 몸이 아프신데도 도와주는게 감사하다는 아내 돈을 벌수 있다면 무슨일이든 하러 나가는 남편 농사 보조일도 묵묵히 하러간다 이제 앉아서 밥도 먹는 아이들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힘들긴하지만 아이들을 보면 행복하다고 이제 말썽꾸러기가 된 아이들 + 작년 (2020년) 근황 벌써 초등학생이 된 아이들 딸이 이뻐죽는 아빠 요즘 굴삭기 자격증을 공부하는 아빠 코로나로 병원이 닫고 일을 쉬게되서 집에서 주부로 4개월, 그동안 공부도 틈틈히 하고있음 아침이 되면 아이들을 깨우고 이모집에 놀러온 태웅이 능숙하게 밥상을 차리는걸 도움 밥을 먹고도 자연스레 치운다 할머니가 놀러오시자 아이들이 모여들어 서로 옆에서 자겠다고 ㅋㅋㅋㅋ 할머니 손이라도 잡고 자겠다는 아이들 ㅋㅋㅋ 그리고 몇달후 코로나라 비대면으로 세배 올리기 주부로 살게되면서 요리도 하게된 남편 밥 더해달라는 아이들 남은밥까지 볶음밥 쓱쓱 밥을 먹고 자연스레 정리 그리고는 설거지하는 아빠에게 감 물 절약하기 잠시잠시라도 물을 끄는 습관이 생김 설거지 끝난후 놀기! 다들 건강하게 잘 자라는중 출처 보면서 왜 눈물이나지.. ㅋㅋ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이 정말 어마어마하다
우주 최고 히어로가 된, 한국계 미국인 (실존 인물)
조니 김 (Jonny Kim) 미 해군 소령, 38세 - 미 특수부대 영웅 -> 하버드 의사 -> 달 착륙 우주인 - 친부에게 살해당할뻔한 가정폭력 피해자 출신. 미국 이민 한인 가정에서 태어남. 알코올 중독 아버지에 의해 지속적으로 학대. 2002년 어느 날, 술 취한 아버지가 총과 아령을 이용, 일가족을 살해하려고 했음. 조니 김은 죽을 힘을 다해 싸웠고, 얼굴에 아령을 맞아 크게 찢어졌음. 아버지가 갑자기 잠잠해지고 다락방에 가자, 가족은 경찰과 구급차를 불렀음. 경찰은 아버지와 대치하다가 폭력적으로 저항하기에 총격으로 사살함. "강해져서 엄마랑 가족을 지키자" 최우수 고교 성적임에도 대학 진학 포기, 신념을 지키고자 미군에 입대하게 됨. 미국 최고의 티어1 특수부대인 네이비 씰 (Navy SEAL) 합격. 브래들리 쿠퍼 주연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실제 주인공 (크리스 카일)과 같은 팀으로 활동. IS의 전신 격인 그 악랄한 "알 카에다"와의 전쟁에 파병되어 맞서 싸우게 됨. 의무병 + 저격수 + 돌격병을 혼자 다하며, 이라크 등에서 100회 이상의 전투 참여, 셀 수도 없이 많은 공적을 세움. 미국 최고 전쟁 영웅 칭호 획득함. - 은성 무공 훈장 - 동성 무공 훈장 - 해군/해병대 공로훈장 등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 라이언의 사망 씬) 잘못된 응급처치로 인한 동료 사망 목격 함. "아메리칸 스나이퍼"에도 나오는 이야기로, 얼굴뼈가 박살난 라이언 잡 (Ryan Job)에게 말도 안되는 기도 확보 처치가 진행됨. 상급자들에게 항의했으나, 경직된 절차로 인해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의식을 잃어가는 동료를 눈 앞에서 잃게됨. 군 응급의료를 발전시키기 위해, 돌연 의대 진학을 고려하게 되고, 험난한 준비 과정에 돌입함. 미국 의대는 의학전문대학원 이므로, 대학교 졸업장이 필요했음. 군 장학생으로 네이비 씰 본부에서 제일 가까운 샌디에고 대학교 수학과를 25세에 늦깎이로 입학했고, 28세에 3년 만에 최우등 졸업. 또한 사병 -> 해군 장교 전환과정 합격. 이후 위대한 전우들의 추천서를 받아, 여러 의대에 원서를 넣게 됨. 결과는... 하버드 의대에 전액장학생으로 입학함. 의대 졸업 후 해군 군의관으로 전환되었으며, 하버드 부속 병원 응급의학과 인턴 과정 수료. 2017년 군의관으로 일하던 도중, 의사 출신 우주비행사를 만나고, 더욱 원대한 비전과 꿈을 갖게 됨. 나사 (NASA)의 우주인 프로젝트에 지원, 1600:1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 2024년 달 착륙을 예정한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의 핵심 요원. (장기 거주용 달 유인 기지 건설 목적이며, 때문에 특수부대 출신 응급의학 군의관은 반드시 필요한 인적자원임.) "가족"을 지키기 위해 친부와 싸웠고 "국가"를 지키기 위해 슈퍼솔져가 됐으며, "동료"를 지키기 위해 의사가 됐고 "인류" 미래를 위해 달 기지 우주인이 됨. 조니 김 밈이 엄청나게 유행을 타게 됨. 예를 들면, "조니 김은 죽이고, 살리고, 우주로 나갈 수 있어. 우주전쟁을 대비한 최종병기야." "조니김은 생명을 빼앗고, 생명을 불어넣고, 이제 외계 생명을 탐지할 수 있어." "엄마가 제발 조니 킴을 알게 하지 마세요." (교육열 강한 아시아계 부모 관련 농담) "네이비 씰에서 하버드 의사와 우주인까지... 동갑인 나는 그동안 똥만 계속 만들고 있어..." "조니킴을 미국 대통령으로!!" 조니 김 소령은 한 팟캐스트 출연하여 해당 밈에 대해 알고 있다면서도, 본인은 재능 있는 (gifted) 사람이 아니라 맞서서 끝까지 도전하는 사람이었고, 마이너리티 (소수 인종) 중에서도 불우한 가정폭력 피해자 출신으로도 가족, 공동체, 그리고 인류를 위해서 계속 전진하는 일을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을 당부했음. 출처 한 인간의 삶이 얼마나 대단하고 아름다운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대단하네요 !!
지하철도 막힌다?
“너 왜 이렇게 늦었어?” “지하철이 막혀서요.” 지하철은 제시간에 딱딱 맞춰서 도착하는 게 장점이다. 그런데 그 지하철이 막힐 수 있을까? 믿기 어렵겠지만 그렇다. 정확하게 말하면 사람이 막힌다. 출근시간대(오전 4시~9시)에 강남의 2호선 라인에서 지하철 하차 인구는 승차 인구보다 5~6배에 달한다. 한 달 동안 서초역부터 시작되어 교대역, 강남역, 역삼역, 선릉역, 삼성역으로 출근한 인구는 250만 명으로 유추할 수 있다. 그만큼 기업도 많이 위치하고 있다는 의미다. 3호선 라인을 살펴보면, 출근이 강북에서 시작되어 강남으로 끝난다는 게 극적으로 드러난다. 구파발, 연신내, 불광, 녹번, 홍제에서 탑승한 약 120만 명에 가까운 인구는 안국, 정부청사, 을지로에서 30~40만 명이 하차한다. 그리고 압구정, 남부터미널을 거쳐 약 37만 명이 대규모로 하차하는 양재에 닿아 출근을 마친다. 물론 모두 3호선만 타고 내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환승을 통한 유입 인구를 고려할 때, 남쪽으로 갈수록 하차인구가 늘어난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시계열로 승차 인구 변화를 통해 지역의 성장세도 파악 수 있다. 남태령의 경우 2015년 1분기 이후 꾸준하게 출근 인구가 상승하고 있다. 출근 인구의 증가는 지역의 교통체증이 점점 해소되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남태령역의 인근 도로는 과천과 안양, 수원 등 경기 남부권에서도 서울로 진입하는 경로라서 교통체증 문제가 심각하다. 출근 시간 주차장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출근시간대 데이터 승하차 데이터 시각화 프로그램을 만든 이는 블로거 김 모 씨(37)세로, ‘드리머’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고 있다. 김 모 씨는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엑셀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는 데이터를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해보고자 만들었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포털은 건축, 부동산, 건강, 교통사고 정보 등 정부 각 기관에서 수집한 데이터가 모인 사이트이다. 김 모 씨는 시각화 작업의 이유에 대해 “그저 쉽고 편하게 보기 위해 만들었다”며, “자신처럼 필요한 사람이 있을 것 같아 공유했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그는 전업투자자로 활동하며, 팟캐스트 <다독다독>를 운영하고 있다. 데이터 시각화 프로그램은 네이버에서 '드리머 지하철 역사별 승차/하차인원 통계’로 검색하면 찾아볼 수 있다. 출근길 시각화 덕분에 변명거리가 하나 늘었다. 그래프를 내세우며 지하철도 막힌다고 증거로 보일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막힘조차 계산해야만 하는 게 출근의 숙명이겠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