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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 패션 페스티발 4일차

안녕하세요 플랜비 입니다. 멜버른 패션 페스티발 4일차 사진 올리고 갈게요^^^^정말 행복한 일주일이었어요~~ 빨리 시드니 패션위크 보러 가고싶네요!으흐흐 PlanB의 더 많은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jaylim1 검색!!! 싸이월드 http://www.cyworld.com/ljh1004sss 네이버 http://blog.naver.com/ljh1004ss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PlanBStyleBook 블로그스팟 http://planbstylebook.blogspot.com.au/ 텀블러 http://jaylimlim.tumblr.com/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jaylim1 핀터레스트 http://www.pinterest.com/jayli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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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1. 입생로랑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얹짢아할 상  1936년생 2.에디 슬리먼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내가 매장 들어오면 이렇게 쳐다볼 상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3. 톰포드 이 배우같은 사람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음 지금은 존나 꽃중년 4. 그렉로렌. 잡지 화보같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금수저에 능력도 쩌는데 잘생김 수트만 입을것같은데 존나 누더기같은 옷만 만듦 첫번째 사진에 소매도 존나 뜯겨있는데 얼굴만 보느라 눈치 챈 새람? 5.크리스토프 르메르.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4세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는데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6. 피비파일로 이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전 셀린느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거의 요즘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 개 멋져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도 존나 길쭉하고 마름 개멋있음 7.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이 사람은 요즘 핫한 디자이너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음 해맑음 키즈모델이였는지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관종임 인스타보면 맨날 장난치거나 웃고있음 8.니콜라스 게스키에르 ㅎ 또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는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 이 사람도 레전드로 불리는 엄청난 재능충임 요즘 루이비통 컬렉션 반응이 잠잠한데 얼굴은 여전히 잘생김 9. 마크 제이콥스 포스 개쩌는 이 사람은 워낙 유명해서.. 마크 제이콥스  존나 레전드  사실 난 마크 제이콥스  꽃중년 모습보단 어릴때 머리길고 풋풋한 또라이같은 모습을 좋아함 개멋져... 이런 모습 내 취향이다.. 이 사람들 특징은 쇼 보면 다 자기같이 생긴 모델들 데려다 씀 (ㅊㅊ - 더쿠)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1280936413
450만 명의 선택, 90%가 여성 유저... 3D로 돌아온 샤이닝 니키
페이퍼게임즈, 아이러브니키, 러브앤프로듀서에 이은 3번째 타이틀은 패션모델 니키 무려 450만 명이 플레이한 모바일 게임이 있습니다. 전체 유저의 90% 이상이 여성입니다. 10대 여성이 24%로 가장 많고, 헤비 유저는 전체 사용자의 33.4%나 됩니다. 모바일 스타일링 게임 <아이러브니키>입니다. 이 게임을 그냥 '옷입히기' 장르로 보면 곤란합니다. <아이러브니키>는 주인공 니키가 고양이 모모와 함께 여러 사람과 '패션 대결'을 한다는 콘셉트의 게임입니다. <기적난난>이라는 이름으로 중국에서 먼저 서비스됐던 이 게임이 이렇게까지 잘 나갈 거라 예측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아이러브니키>는 젊은 여성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습니다. 속성에 맞춰서 최선의 조합을 찾아 나가면서도 니키를 꾸미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의상마다 등급이 있고 속성이 있는데 3,000개가 넘는 패션 아이템으로 거의 무한에 가까운 조합을 실험해볼 수 있습니다. 이전 대화를 곱씹어보면서 '심플'하면서 '우아'한 스타일을 맞추려고 옷장을 열어 이 옷 저 옷 테스트하는 재미란! 보기에 따라서 오글거리지만, 바로 그런 점이 매력인 스토리는 물론이고, 자신의 패션 센스를 다른 유저들에게 뽐내는 '오디션' 콘텐츠도 준비돼있죠. 오디션에서는 '국민 아이돌'은 물론 '패션 테러리스트' 같은 테마가 있어서 얼마나 옷을 웃기게 입는지를 경쟁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아이러브니키>는 다른 유저와 교류가 큰 게임인데, 카페나 클럽에 들어가면 스테이지 공략을 치열하게 공유하는 유저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지금도 커뮤니티 활동은 굉장히 활발합니다. 클럽원이나 마을 주민을 모집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죠. 이만하면 장수 여성향 게임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겠습니다. # 3D로 돌아온 패션모델 니키, 새 작품 <샤이닝니키> 페이퍼게임즈가 4년 만의 신작 <샤이닝니키>를 출시했습니다. 이번엔 3D입니다. 콘셉트는 전작과 비슷합니다. 니키는 예쁘게 차려입고 패션 대결을 벌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미라클 대륙'의 멸망을 막기 위해 과거로 떠나간 니키가 최정상급 디자이너들과 협력하고 경쟁하면서 세계를 지켜야 합니다. 이 대륙에서는 패션이 모든 것을 좌우합니다. 그러니까 웃으면 안 됩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플레이어는 주제에 맞는 의상을 착용하고, 점수를 채워가면서 옷장에 옷과 각종 콘텐츠를 해금시키면서 성장하죠. 시리즈의 핵심 요소라고 볼 수 있는 스타일링 대결은 물론 AR 사진 촬영, 니키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홈 기능 등을 지원합니다. 플레이어는 3D로 돌아온 니키와 함께 1,000여 가지 이상의 원단으로 구현한 각종 패션 아이템을 입어볼 수 있습니다. 옷을 입히면서 조금 더 입체적인 니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 전작보다 조금 더 부드러우면서 화려한 느낌이 듭니다.  참고로 전작에 이어서 이번에도 모모가 등장하는데, 모모는 그대로 2D 일러스트로 나옵니다. 핵심 요소를 3D로 바꾸고, 너무 어색하지 않게 2D 요소를 남겨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샤이닝니키>가 전작보다 섬세하고 정교한 스타일링을 지원할까요? 페이퍼게임즈는 23일 <샤이닝 니키>의 공식 세계관 PV를 공개했는데 성우 덕후라면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게임과 달리 2D 일러스트로 그린 PV에는 게임의 중심 인물들이 나오는데 로앙은 남도형 릴리스는 양정화, 주인공 니키는 무려 이용신 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성우진은 국내 최정상이라고 부르지 않을 수 없는데요. 게임에 참가한 성우와 각자 맡은 역할은 아래와 같습니다. 니키 (CV. 이용신) 로앙 (CV. 남도형) 릴리스 (CV. 양정화) 소연 (CV. 김하영) 진의 (CV. 김현욱) 조이 (CV. 사문영) 머큐리 (CV. 최한) # 3D 어색함 이겨내고 명성 이어갈까? 게임의 사전 예약자는 28만 명 모였는데요. 이미 오늘(24일)부터 <샤이닝니키>는 CBT를 진행 중입니다. 30일까지 진행되는 테스트는 선착순으로 3,000명 한정인데요. 아직 게임을 미리 접할 기회가 남았는지 공식 홈페이지에 가서 확인해보시죠. 기자는 오후에 시도해봤는데 성공적으로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참고로 테스트 참가자들에게는 매일 루비, 골드, 몽환 등이 계속해서 지급됩니다.  전작 <아이러브니키>가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 신작이 경쟁력을 잃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듭니다. 오랫동안 2D 니키를 봐왔기 때문에 3D 니키가 어색할 수 있고, 이미 전작에 많은 비용을 투자한 입장이라면 새 게임을 접하기가 선뜻 꺼려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페이퍼게임즈는 신작이 "자신들이 가진 수년 간의 노하우가 집약된 스타일링 게임"이라고 설명합니다. 니키가 새로워진 만큼 게임의 각종 요소도 추가됐고, 거기에는 자신들의 노하우가 담겨있다는 뜻이겠죠. <샤이닝니키>가 전작에 버금가는 성공을 거둔다면, 개발사 페이퍼게임즈를 명실상부 모바일 여성향 게임 명가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겁니다. (<러브앤프로듀서>도 페이퍼게임즈가 만들었죠.) 게임의 정식 출시는 10월 29일입니다. <샤이닝니키>는 과연 전작의 명성을 잇는 후속작이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