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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알몸 요가' 눈길

미국 뉴욕의 한 요가 교실에서 알몸 요가를 하는 회원들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알몸요가의 목적은 "벗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취약점을 찾은 뒤 강화시키고 다른 사람과 깊은 유대감을 갖게 되는 것" 이라고 요가교실 측은 밝혔습니다. 알몸요가 교실에서 성적접촉은 금지되며 발생시 퇴출되고 차후에도 참가가 금지된다고 합니다. 미국 뉴욕에 있는 강한 알몸(Bold & Naked) 요가 교실에서 19일(현지시간) 참가자들이 요가를 하고 있습니다. 알몸요가는 벗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자신의 취약점을 찾은 뒤 강화시키며 또한 다른 사람과 깊은 유대감을 갖게 한다고 말합니다. 가끔 남성참가자 중에서 발기하는 경우도 있지만 계속해서 요가 동작을 하게 되면 발기상태는 사라진다고 했다. 알몸요가 교실에서 성적접촉은 금지되며 발생시 퇴출되며 차후에도 참가가 금지된다고 합니다. http://insight.co.kr/news.php?Idx=1056&Code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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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안되면 고자아닌가?
저기서 발기되면 ㅂㅅ인거 아냐?
다좋으나 2번자세는 흠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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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 열도에 퍼져있는 돼지 열병의 원인
현재 일본에 돌고있는 돼지 열병은 작년 9월에 시작 됐음. 그걸 1년이 지나도록 막지 못한 거임. 결과 10만이 넘는 돼지들이 살처분 당했고, 앞으로 그 이상이 당할 예정. 왜 이런 병크를 저질렀는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많은데, 먼저 검역 기준이 중구난방이라는 것. 농장이 크건 작건 같은 기준으로 검사하고 방역해야 하는데, 일본은 국제 기준을 지키지 않고 자신들만의 규격에 따라서 대응했음. 지들딴에는 '소잡을 칼로 닭잡지 않는다!' 라는 명분인데, 결과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게되었지.... 아니, 포크래인 가져와서 살처분한 돼지 매립하는 중..... 일을 키웠지. 두 번째로 각 농장이나 지자체에서 눈가리고 아웅. 발병을 했으면 확 까버린다음에 이동을 제한하고 감염원을 확실하게 발본색원해야 하는데, 여기서 일본 특유의 '체면'이 작용했음. '우리 농장에서, 우리 동네에서, 우리 시에서, 우리 현에서 이러한 참사가 시작되었다고 밝혀지면 안된다!' 이와 같은 지역 사회의 '유도리'도. 말하자면.. 더러운 것은 덮어버린다는 사고방식이 작동했음. 결과 쉬쉬하다가 초기 진화를 못했고. 질병이 수도권 까지로 퍼져나가게 만들었지. 심지어 일본 정부에서도 이정도 사태가 되었으면 백신 접종을 통해서 추가 확산을 막아야 하는데, '청정국 지위를 잃는 것이 부담되어서' 라는 본말전도 적인 이유를 들어서 백신 접종을 망설이고 있음. 즉, 단순히 촌부나 서로 유착하고 있는 지역 이해관계가 일을 크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잘못된 국가 정책. 거기에 제대로된 판단을 하지 못하는 관계 당국이 이와 같은 참사를 만들어 내고 있음. 태풍 피해 복구에도 미적거리는 것도 그렇고 축산 방역도 그렇고 예전의 철두철미한 일본이 아님. 우리는 이런 실수를 따라하지 말자는 취지에서 올림 [출처 -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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