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z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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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하루

방이동맛집으로 소문자자한 오사카하루~
벌써부터.기대되네요 ㅋ입구가 사진빨이 괜찬네요
소소한 소품들로 꾸며놓았네요
인테리어는 기냥 기대보다는 별로였어요
큰홀.작은홀.2층까지 은근히 규모가 있네요
야키니쿠세트에 같이 나오는 고송 혼마구로도후 고송버섯과 두부 참치내장젓갈을 곁들여먹는데 그맛이 아주고급지네요
드뎌 비쥬얼갑이 등장 각가지종류의 고기부위를 먹어볼수있어요
화로에구워먹는 맛이 아기자기 좋네요
세트에 나오는 와사비 명란크림.파스타도 면이 꼬들꼬들 아주괜찬아요
요거요거..튜나피자 진짜넘나 맛있네요 어쩜..저런빛깔이 나오는지
꼭 한번.경험해보세오ㅡ 그럼. 이만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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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청취같은 여행, 전주
금요일 저녁 퇴근을 하고 나서 향한 고속버스터미널은 짐을 한가득 든 사람들로 이미 불금을 즐기고 있었다. 남은 빈자리가 생겨세 전주로 내려가는 버스를 간신히 탈 수 있었다. 거기에 공교롭게도 맨앞자리에 앉아 전주가는 길을 실시간 평면 tv 처럼 시청할 수 있었다. 8년전 내일로 여행중 비빔밤을 먹기 위해 잠시 들렀던것 외 목표가 전주였던것은 처음이었다. 은은한 가로등 불빛이 비추는 정지화면과도 같았던 고속도로와 거친 엔진음만 들리는 것이 라디오 주파수가 달라 치지직 거리는 소리를 듣는 듯 했다. 토요일 아침 한옥마을의 분위기는 내가 생각했던 느낌과는 사뭇 달랐다. 한옥 기와의 곡선미가 살아있는 지붕들 아래에는 절반이 한복대여점이고 음식점들이었다. 거리에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많아 멀리서 보면 한옥 지붕과 함께 멋스럽게 보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느끼고 싶었던 한옥마을의 느낌은 단 1도 찾아볼 수 없는채 서울의 인사동 전주버전이랄까? 고풍스럽다기보단 시내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었다. 한옥지붕만이 여기가 한옥마을 입니다~ 하고 반겨주는 것 같아서 조금은 아쉬웠다. 한옥의 느낌도 살린 공간과 함께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들, 그리고... 이 우산들은 정확하게는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배경으로 채택하여 찍고 있는 이곳까지, 소소하게 볼거리는 있어서 산책하기에는 나쁘지 않았았지만, 뭔가 한옥마을이 내려다 보이는곳에 자리잡고 앉아 차한잔 손에 들고 노래도 아닌 라디오 방송을 듣고 싶어지는 생각이 든다. 입구부분에 자리하고 있는 전동성당은 붉은색 벽돌이 상당한 고급스러운 빈티지 느낌을 가지며 서 있었다. 낮의 푸른 하늘아래와 밤의 어둠속 가로등 불빛을 살짝 빌려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 마치 중세유럽에 있는듯한 착각을 주기도 했다. 마냥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은 붉은벽돌의 기운이 낮이건 밤이건 상관없이 존재감을 은은하게 내 비치고 있었다. 시장 속 작은가게들이 모여 아이디어 상품을 뽑내는곳에서 잠시 구경하다가 그 윗층에서 라디오 방송하는것을 보았다. 신기하게도 컨테이너 박스 하나에 앞에는 신청곡 받는 종이 까지 놓여있었다. 선배드와 같은 의자들에 다들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라디오를 듣고 커피를 즐기는 모습들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옥상 한쪽에는 물도 조금 고여있고 벽돌도 쌓여있는 야생의 환경이었지만 푸른색의 라디오 부스 불빛들이 그 환경 마저도 라디오 스튜디오인 것처럼 만들어 주었다. 추운 날씨에 따뜻한 커피의 온기를 공유 받으며 친구들과 이야기 하다가 라디오 부스에서 나오는 사연과 신청곡을 듣고 했다. 친구들과 카페와서 커피마시는 느낌과는 다른 기분좋은 편안함이었다. 기분좋음 안고 다시 정처없는 발걸음을 옮기던 중 옥탑에서 한옥마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카페를 찾았다. 쌀쌀한 바람에도 자리잡은 곳에서 병맥주로서 분위기도 잡아 보았다 전주로 여행와서 한옥마을 겉을 맴돌고, 식도락 투어도 아닌 이상한 분위기 잡는 라디오와 같은 여행에 괜히 고등학교때 많이 들었던 라디오 방송들이 생각난다. 그때는 빈손이거나 연필을 들고 들었다면 이제는 그 손에 병맥주 하나가 들려 있는게 다를뿐일 것이라는 마인드컨트롤 속 토요일 밤도 짙어진다.
(n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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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가면 꼭 사와야 하는것 10가지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면 꼭 사야할 것들이 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판매를 하는 것도 있지만, 일본으로 여행을 떠날거라면 일본에서 국민 아이템이라 불리는 제품들을 좀 더 저렴하게 사오도록 하자. 그럼 이제부터 일본에서 꼭 사야할 것 베스트 10을 알아보도록 하자.  1. 스토파 급똥을 즉각적으로 차단해주는 약. 급 신호가 올때 물 없이 한 알만 씹어 먹어주면 화장실 갈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 스토파는 일본 드럭스토어 약품 코너에서 구매할 수 있다.  2. 다이쇼 구내염 패치  입 병이 자주 생기는 사람은 다이쇼 구내염 패치를 써보자. 악마의 약이라 불리는 알보칠 과는 달리 통증이 없고, 효과 또한 좋다. 입 안에 환부를 거즈로 닦아주고 동그란 패치를 붙여주면 끝. 다이쇼 구내염 패치도 드럭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3.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는 땀 나고 끈적이고 냄새나는 한 여름에 필수품이다. 시트 한장 꺼내서 겨드랑이나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닦아주면 땀 냄새도 잡아주고, 해당 부위가 뽀송뽀송해진다. 남녀 가릴것 없이 일본에서 꼭 사야할 제품이다.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4. 사카무케아 사카무케아는 바르는 밴드다. 우리가 상처 났을때 흔히 쓰는 붙이는 밴드와는 달리 환부에 발라주는 제품이다. 매니큐어처럼 발라주면 얇은 막이 생겨 환부를 보호해 준다. 방수효과 까지 있어 설거지도 가능!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5. 유자폰즈 먹어 본 사람은 집 안에 항상 비치해 둔다는 유자폰즈. 유자폰즈는 간장 소스라 보면 된다. 만두나 샤브샤브, 고기, 회, 초밥등 어디에 찍어 먹어도 맛있다. 유자폰즈는 브랜드가 상당히 많은데 mizkan 유자폰즈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6. 카베진 일본 국민 위장약이라 불리는 카베진. 속이 자주 더부룩 하거나 쓰린 사람들은 반드시 사오자. 카베진 1정에는 소화 기관에 좋은 양배추 1통이 들어 있는것과 같다고 한다. 일본여행 가서 작정하고 과식할 사람도 추천! 카베진 복용법은 8세미만은 복용 금지, 15세 미만은 1일 3회/1회 1정 , 15세 이상은 1일 3회/1회 2정 식후 복용하면 되며, 카베진은 영양제가 아니므로 증상이 있을때만 복용해야 한다. 7. 로히츠보코 동전파스 로히츠보코 동전파스는 부모님들이 특히 좋아하는 제품이다. 크기가 동전만해서 아픈 부위에 쉽게 붙일 수 있다. 효과도 좋아 꾸준한 인기가 있는 제품이다.  . 허니체 헤어마스크 써 본 사람들은 모두 극찬한다는 헤어마스크 제품. 드럭스토어에서 헤어케어 제품 판매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유해한 성분은 빼고, 고보습 꿀을 모아 만든 천연성분 헤어케어 제품으로, 상한 머릿결에 강력한 보습을 전달해 준다. 9. 오타이산 국민 소화제라 불리는 오타이산. 소화제 종류가 엄청 많은 일본에서 140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제품이다. 일본여행에서 과식으로 속이 더부룩 할때 한 스푼 떠서 물과 함께 먹어주면 속이 편안해진다. 10. 호빵맨 패치 호빵맨 패치는 모기나 벌레 물린 곳에 붙여주는 동전 크기의 패치다. 효과가 좋아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12개월 이상 아기부터 사용 가능하고, 사용 시간은 4시간을 넘기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여행을 못가는 사람들은 큐텐에서 직구도 추천한다. https://www.qoo10.com 출처 : http://munanhan.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