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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 음식 8

단 1도 공감 안 되는 사람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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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가 생선까스를 못 먹음 먹음 채하고 우웩 함 근데 웃긴건 동태전은 겁나 잘 먹음 ㅋ ㅋ
@iooo854 그러니까요 ㅋ ㅋ 생선가스만 못 먹는게 웃겨요 ㅋ ㅋ
난 타르타르소스 싫어해서 안먹음 그리고 가시가 싫음 근데 가시없게된생선은 맛없어서 안먹음
난 군대에서 이 생선까스 나오는 날이 싫은날중 하나였어. 고참들 다수가 이걸 안먹고 건너뛰니 내가 짬해야될 처지였거든. 후임들도 이걸 싫어하는 애들 많아서 먹다가 물리게됨. 그런데 회사 식단에 나오는 날에도 선뜻 손이 안가더라.ㅋㅋ
어머 어쩜 내가 다 좋아하는 것들이야 난 없어서 못먹는데
곱창 못먹는 1인.. 내주변 여자중에 곱창못먹는 사람 나 하나;;; 못먹는다니깐 전부다 '대체 왜???!!!' 라는 표정으로 쳐다봄ㅠㅂㅠㅋㅋㅋ
있으면 다 먹기는 하는데 떡집에서 일해본 경험으로 약밥은 아주 이해가 감. 진짜 약밥은 계피향도 나고 꿀냄새도 나고 정말 맛있는데 시중에 유통되는 약밥 99%가 캬라멜 시럽으로 색을내고 설탕으로 맛을 내고 건포도와 대추, 밤으로 모양을 낸것이라 별맛없슴. 나도 약밥은 다 똑같은줄 알았는데 경주 석계 근처에 집에서 만든 약밥이라고 잔치에 들고온것 먹어보고 그때 깨달았슴. 내가 먹은 약밥들은 가짜였구나..
편식하는 어린이들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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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느 왕이 세자빈을 얻기 위해 나라 곳곳에 방을 붙였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전국에서 수많은 규수들이 모였고 왕은 그녀들을 일일이 심사했고, 그중에서 마지막 후보로 열 명을 발탁했습니다. ​ 왕은 열 명의 처녀에게 소량의 쌀을 나눠주며 한 가지 숙제를 내주었습니다. “너희들은 이것으로 한 달 동안 먹고 지내다 오너라.” ​ 열 명의 처녀들은 모두 놀랐습니다. 왕이 나눠준 쌀의 양은 성인이 아껴먹어도 한 달을 먹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양이었기 때문입니다. ​ 어떤 처녀는 이것을 가지고 죽을 쑤어 먹었고, 또 어떤 처녀는 열 등분하여 조금씩 조금씩 한 달 동안 아껴 먹었습니다. ​ 한 달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궁전으로 돌아온 열 명의 처녀들은 몰라보게 말랐습니다. 그런데 유독 한 처녀는 달랐습니다. 그녀는 이전보다 얼굴이 더 환해졌고, 통통해졌을 뿐 아니라 떡을 한 시루 머리에 이고 궁전에 들어서는 것이었습니다. ​ 의아하게 여긴 왕이 그 처녀에게 물었습니다. “너는 어떻게 적은 쌀로 한 달 동안 먹고, 또 떡까지 해서 왔느냐?” ​ 그러자 처녀는 왕에게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저는 그 쌀로 떡을 만들어서 장터에 가서 장사했습니다. 거기에서 남은 이윤으로 쌀을 사고 또 떡을 만들어 팔고 해서 한 달 동안 부족함 없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남은 쌀을 가지고 임금님을 위해서 떡을 만들어 가지고 왔습니다.” ‘지혜’는 사물의 이치를 정확히 깨닫는 능력으로, 배워서 축적할 수 있는 ‘지식’과는 구분됩니다. 청년들이 노인들보다 지식이 많을 수는 있으나, 결코 지혜로울 수는 없습니다. ​ 삶을 보다 행복하고 윤택하게 만들고 싶다면, 어느 순간에나 먼저 ‘지혜’를 구하세요. ​ ​ # 오늘의 명언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 – 명심보감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