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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 음식 8

단 1도 공감 안 되는 사람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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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가 생선까스를 못 먹음 먹음 채하고 우웩 함 근데 웃긴건 동태전은 겁나 잘 먹음 ㅋ ㅋ
@iooo854 그러니까요 ㅋ ㅋ 생선가스만 못 먹는게 웃겨요 ㅋ ㅋ
난 타르타르소스 싫어해서 안먹음 그리고 가시가 싫음 근데 가시없게된생선은 맛없어서 안먹음
난 군대에서 이 생선까스 나오는 날이 싫은날중 하나였어. 고참들 다수가 이걸 안먹고 건너뛰니 내가 짬해야될 처지였거든. 후임들도 이걸 싫어하는 애들 많아서 먹다가 물리게됨. 그런데 회사 식단에 나오는 날에도 선뜻 손이 안가더라.ㅋㅋ
어머 어쩜 내가 다 좋아하는 것들이야 난 없어서 못먹는데
전 김치나 약밥 안먹음
곱창 못먹는 1인.. 내주변 여자중에 곱창못먹는 사람 나 하나;;; 못먹는다니깐 전부다 '대체 왜???!!!' 라는 표정으로 쳐다봄ㅠㅂㅠㅋㅋㅋ
있으면 다 먹기는 하는데 떡집에서 일해본 경험으로 약밥은 아주 이해가 감. 진짜 약밥은 계피향도 나고 꿀냄새도 나고 정말 맛있는데 시중에 유통되는 약밥 99%가 캬라멜 시럽으로 색을내고 설탕으로 맛을 내고 건포도와 대추, 밤으로 모양을 낸것이라 별맛없슴. 나도 약밥은 다 똑같은줄 알았는데 경주 석계 근처에 집에서 만든 약밥이라고 잔치에 들고온것 먹어보고 그때 깨달았슴. 내가 먹은 약밥들은 가짜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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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부키에 등장 하는 조선 요괴ㄷㄷㄷ
일본 에도시대는 그 시절 브로드웨이 라고 할수있는 가부키(연극)가 유행했는데 그 중에 조선 요괴 '모쿠소 호간' 이 여러 이야기에 등장한다 일본군이 산에서 머물다 가려하면,  갑자기 커다란 괴물이 솟아나서 일본군을 잡아먹는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매우 두려운 존재로 묘사된다 이 모쿠소 호간이 바로  진주 목사 김시민 이다 임진왜란 당시 왜군은 김시민의 이름을 직책인 목사로 착각 했고, 목사의 일본 발음인 '모쿠소' 라고 부르게 되었다.  (호간 역시 직책인 판관의 일본 발음이다. '목사 판관' -> '모쿠소 호간'이 되었다) 또한 18세기에 일본에서는 지라이야라는 두꺼비 요술사를 다룬 텐지쿠 도쿠베 이국 이야기(天竺德 兵衛韓)라는 소설과 가부키가 유행했었다 이 지라이야의 정체가 바로 '조선의 악마 모쿠소 호간의 아들' , 즉, 김시민 장군의 아들이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일본에 나타난 복수의 화신인것이다 참고로 이 두꺼비 술사는 뱀에 의해 요술이 파괴되고  결국 복수는 미완에 그치게 된다  (이야기에는 뱀,달팽을 다루는 술사들도 등장한다) 충무공 김시민은 조선시대 무과에 급제한후 1583년 여진족인 나탕개의 난 진압에 참여 했으며, 1592년 임진왜란 당시 1차 진주성 전투(진주대첩) 에서 왜군을 격퇴해냈다. 임진왜란 발발 하자 진주목사(정3품) 이경이 지리산으로 도망가고 김시민이 진주목사로 임명되었다 김시민은 취임하자 곧바로 염초 150여 근과 총통 70여 병을 만들고 정병을 뽑아 사용법을 연마하게 하는 등 성을 지키는 방책을 강화하였다. 왜군의 진주성 공략이 시작되자 김시민은 두려움에 도망치려는  부하 장수들과 군민을 너른터에 모아놓고 싸울 것을 호소하였다. 고을 안에 사는 백성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부 성으로 들어오게 하고  여자는 모두 남장을 하라고 명령을 내린뒤 싸움에 임했다. 이후 6일동안 이어진 치열한 혈투 끝에 결국 왜군을 격퇴 하였다 진주대첩은 이순신의 한산도대첩, 권율의 행주대첩과 함께 임진왜란 3대 대첩이다 다른 두 대첩에 비해 대중적인 인지도는 조금 떨어지는 감이 있지만 사실 진주대첩은 임진왜란 전체를 통틀어 전쟁의 판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전투이다. 다른 두 대첩은 하루동안 싸웠지만 진주대첩은 무려 6일동안 싸웠다 전쟁 초기 일본은 바다와 달리 육지에선 큰 피해를 입은적이 없었고, 진주성에의 패배는 육군 최강이라 자부했던 왜군에 대단한 충격을 주었다. 이후 왜군은 김시민을 모쿠소라고 부르며 두려워했었다. 만약 진주성이 뚫려 전라도가 점령 당했다면 곡창지대를 내주는것과 더불어  이순신의 수군 전력까지 큰 위험에 빠졌을것이다 거시 안목으로 볼때 임진왜란을 사실상 조선의 승리로 결정지은 대단히 중요한 전투인 것이다. 3만에 달하는 일본군을 4천 정도 규모의 조선군이 분투 끝에  극복한 것 자체로도 명량 해전 못지 않은 성과라 할수있다 일본이 명과 강화 협상할때도 진주에서 너무 많은 피해를 입어  철수 못한다 라고 까지 말할정도였다. 얼마나 사무쳣는지 후에 2차 진주성 전투에는 모쿠소를 잡겠다고(이미 김시민은 죽었지만 왜군은 몰랐다), 10만에 가까운 대군을 동원하고 당시 일본 최고 네임드 장수였던 다테 마사무네까지 참전 하며 장수진을 올스타급으로 꾸려서 온다 진주대첩(1차 진주성 전투)은 조선군의 승리로 끝났지만 당시 38세였던 김시민은 전투 중 치명상을 입고 전사하고 만다 왼쪽 이마에 총탄을 맞고 9일간 사경을 헤매다 조용히 눈을 감았다. 임진왜란 이후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조선 장수는 김시민이었다. 당시 일본은 이순신의 존재를 전쟁 내내 몰랐고, 나중에 징비록이 일본에 퍼지면서 이순신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다. 이종격투기카페 펌
비건 양념, 소스 제품 모음
기본적인 양념들도쇠고기, 가쓰오부시, 소젖등등 동물성 재료가 첨가된 논비건 제품이 많다는 사실!!! 때문에 원재료 표기를 하나하나 읽어보며 확인하고 또는 판매처에 문의해야하는데 번거롭긴 함.... 그래서! 동물,지구를 위해 애써보려는 사람들을 위해 귀찮은건 내가 할게 비건식 츄라이츄라이😎 1. 된장 보통 된장은육수베이스, 해산물첨가되는 경우가 많아ㅠㅠ 아래는 비건가능! 해찬들 100% 국산된장 해찬들 재래식 된장 2. 고추장 해찬들 골드 고추장 (**비건인증 받은 제품!) 샘표 태양초 고추장 해찬들 100% 국산고추장 샘표 양조간장 701, 501 샘표 국산콩간장 샘표 유기농 양조간장 4. 마요네즈 오뚜기 소이마요 롯데 건강한 마요 이츠베러 마요, 치폴레, 청양간장 마요 5. 버터 나투를리 비건 스프레더블 멜트 오가닉 스프레드, 가염, 무염 버터 참고로 시판 마가린은 대부분 소젖첨가돼서 비건 아님ㅠ 6. 조미료 연두 미원 7. 파스타 소스 토마토 소스 등등의 파스타 소스는 기본 육류 첨가ㅠㅠ 아래는 비건가넝한..! 백설 아라비아따 토마토 스파게티소스 바릴라 아라비아따, 바실리코, 올리브 토마토 소스 대체코 시칠리아나, 나폴리타나, 아라비아따 토마토 소스 사클라 비건 바질페스토 베브리웨얼 버섯크림, 두유로제, 토마토 소스 8. 카레 오뚜기 채소가득 카레, 짜장 레토르트 3분 카레 같은 걸로 나온듯 (시판 짜장도 논비건인거 알지?) 한살림 채식카레 (가루) 대만 비건카레라고 검색하면 나옴 (고형) 카레는 여러 제형으로 올려봤어! 9. 그 외 베지너소스 비건굴소스 백설 돼지갈비양념 백설 소불고기양념 백설 소갈비양념 백설 닭볶음탕양념은 해산물 첨가로 논비건(비건❌️) 샘표 안동찜닭 양념 샘표 새미네부엌 물김치양념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중에물김치만 비건 이금기 마라우육면, 훠궈 마라탕 소스 비건(or추정) 제품은 더 많지만!! 몇가지 추려서 올림. 그리고 최대한 주위에서 구하기 쉬운 것 위주로 몇가지 올렸어. (인터넷으로 구해야하는 것도 있음) 비건 제품 고르는 법!!! 1. 성분표 읽어보기 (노랑) 알러지 표기 확인 (빨강) 원재료명 읽어보기 (성분표에 표기가 안될 만큼 미량 들어가는 경우도 있긴함ㅠㅠ) 2. 비건성분 확인해주는 앱도 있어 ' 이더블 ' 홍보 절대 아님.... 아무래도 성분표 읽는 것 땜에 진입장벽 느낄까봐 비건 지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음해서 공유함. 첨엔 성분표 보는거 넘 어려운데?ㅠ 싶을 수도 있는데 완전 껌임ㅋ 참! 고! 로! 완벽하지 않아도 돼~~~ 플렉시블하게 집밥은 비건으로 해먹거나 장 볼 때 비건으로 구매해보거나 하루 한 끼 비건으로 먹어보거나 여러 방법으로 츄라이 해봤음 해서 쓰는 글이야. 츄라이츄라이~~~~~~~ 출처
남푠아 생일 축하한다~
신랑 생일이 11일인데 ㅋㅋㅋㅋㅋ 제가 어제 날짜를 착각해버렸어요 오전부터 떡케이크를 만들어 보겠다고 시작한게 오후가되서 아부지랑 명절 계획을 얘기하다가 알아버렸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부지가 젊은것이 쯧쯧 정신 떡바로 차리고 살으라고 ㅋㅋㅋㅋㅋ 한번 시작한 케이크 ㅜㅜ 끝까지 만들수 밖에 없었어요 요즘 플라워케이크 동영상을 보다가 너무 이뻐서 만드는법을 점점 자세히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유튜브 선생님께 배우고 있는데 나도 할수있을까 에서 한번 해보자로 ㅋ 장비를 질렀습니다 생초보라 버터크림 만드는것보담 앙금이 더 짜기가 쉬울거같어서;; 떡케이크로 결정 코코아가루로 색을 입혔어요 ㅎ 아오 ㅋㅋㅋㅋㅋㅋ 내 손이 내맘대로 안되네요 내가 생각한대로 움직이란말이야 !!!! 앞에 이미 백개 망침 ㅋㅋㅋㅋ 점심 시간에 이렇게 해놓고 냉장고 ㄱ ㄱ 퇴근하고 다시 나뭇잎을 짜서 오븐에 말려요 이때부터 오늘이 아니란걸 알았지만 ㅋㅋㅋㅋㅋㅋ 이미늦었음 금동이가 이제 곧 집에 오는 시간이라 마음이 급해졌어요 아직 떡도 안쪘는데 ㅋ 나뭇잎 색도 이상하지만 초록색소 없어서 노랑+파랑 섞어서 만들었더니 ㅋㅋㅋㅋ 너무 여름 잎처럼 되버렸지만 어쩔수 없음 블라블라~~ 금동이 와서 저녁 먹고 치우고 씻기고~~~ 딸기 먹고 ㅋㅋㅋㅋ 시간이 계속 흘러 갑니다 그 사이사이 쌀가루에 물 맞추고 채에 내리고 찜기에 올리고 ㅋㅋㅋㅋㅋㅋ ㅜㅜ 그리고 갑자기 등장하는 완성 샷 ㅋㅋㅋㅋㅋㅋㅋ 이때가 벌써 오후 9시 이것도 제가 찍은건 아니구여 남편이 먹기전에 사진 찍어놨네요 ㅎ 금동이는 나도 먹어볼래 내가 자를래 소리지르고 있고 정신이 홀라당 날라가버렸어요 너무 가까이 자세히 보지말아주세요 ㅜㅜ 처음 만들었다는거에 의의를 두고 먹어보자 했는데 생각보다 떡부분이 달지 않았어요 시판 설기에 설탕이 겁나게 들어가는 모양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넣는다고 넣었는데 약간 맹맛;;;; 아무튼 앙금이 있어서 같이 먹기엔 좋았습니다 급한 성격을 좀 다스려보려고 플라워 케이크 도전해봤는데 어느정도 시간 확보가 되야 만들수 있는거같아요 가정주부는 왤케 바쁜걸까요 ㅎ 명절 연휴 이제 시작이네요 건강한 명절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간단히 아침식사도 하고 군살도 정리했어요!
안녕하세요~ 다들 출근 하시기 전 아침 챙겨 드시나요? 저는 절때 무리예요.. 잘 시간도 부족한데 아침이라니! 직장인한테 완전 사치 아닙니까! 또 아침에 바로 식사를 하게 되면 소화도 안되서 더 부룩하고 완전 악효과 더라구요..ㅎㅎㅎ 근데 또 출근하면 너무 배고파서 진짜 배에서 요란한 소리가 나서 창피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ㅋㅋ 그리고 잘 챙겨먹지 않으니 영양분도 부족한 것 같아서 간단하게 아침에 뭐 챙겨 먹을만한 거 없을까? 찾아보다가 무엇을 발견했게요? 바로 고르다선식의 핑크선식! 이 선식이라면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도 있고 소화도 잘 될 것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핑크선식을 구매했는데요 이거 말고도 엄~청 다양한 종류의 선식들이 판매되고 있었어요 ㅎㅎ 핑크선식은 군살정리에 영양불균형까지 도움을 준다고하니 요거다! 싶어서 구매했어요 ㅎㅎ 고르다선식은 모두 국산 곡식만 사용하여 만든다고 해요. 제가 고른 이 핑크선식은 팥, 찰옥수수, 율무, 찰현미, 귀리, 강낭콩, 메밀, 찰보리, 검정깨로 구성되어 있고 부종에도 효과를 준다고하니 완전 대박이죠 ㅎㅎ 입자도 고아서 고소한 냄새 맡으려다가 코에들어가서 한참을 고생했네요 ㅋㅋ 아니나다를까 물에 타서 마시는 순간 부드럽게 잘 넘어가는거 있죠!! 원래 선식은 입자가 굵어서 먹을 대 목이 텁텁하잖아요 근데 그런거 없이 꿀꺽꿀꺽 마셨어요 ㅎㅎ 저는 달달한 걸 좋아해서 꿀을 한스푼 넣어서 먹었어요 그랬더니 달달하고 되게 중독성 있더라구요. 기호에 따라서 물에 타먹어도 되고 우유나 두유에 타 먹어도 좋아요! 저는 물에 타먹었는데 좀 더 든든하게 먹으려면 두유나 우유가 더 좋을 것 같았어요 ^^ 아침에도 마시고 갔엇는데 속도 편안하고 좋더라구요. 사실 아침밥 먹고 사람 우글우글 거리는 지하철에 타면 속 되게 부대끼지 않나요?.. 그런데 간편히 선식만 마시고 가니 그런 거 없이 편안하고 좋았어요 ㅎㅎ 아침에 식사하기 부담스럽거나 몸에 신경을 너무 쓰지않아서 건강한 영양분이 필요하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 드셔보는 걸 추천드릴께요 ㅎㅎ 제가 구매한 핑크선식말고도 싹난다 선식, 블랙 선식 등 진짜 많은 종류들이 판매하고 있으니 마음에 드시는 거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
호박고지찰떡 만들기
재료 : 찹쌀가루700g, 불린호박고지400g, 대추12개, 서리태150g, 건크랜베리 한웅큼, 물5ml, 설탕15g, 소금 한꼬집(1~2g) 만드는 법 1. 찹쌀을 씻어서 물에 5시간을 불리고 30분 동안 물기를 빼준다음 가루로 빻아 굵은체에 내린다.(방앗간에서 가루로 빻을때 소금 넣어달라 요청) 2. 서리태를 잘 씻어서 물에 5시간가량 충분히 불려서 건져 설탕10g과 물을 넣고 졸여준다. 3. 호박고지를 물에 1~2시간 불려 4cm길이로 썰어서 설탕을 넣고 버무려 준다. 4. 대추는 물로 한번 씻어서 물기를 닦고 씨를 빼서 돌려깍기를 한 후 채 썰어준다. 5. 체친 찹쌀가루에 서리태, 호박고지, 대추,건크랜베리를 넣고 고루 섞이게 잘 버무려준다. 6. 시루에 베보자기를 깔고 설탕을 조금 뿌린 후 잘 버무린 찹쌀가루를 안친다. 7. 김이 오른 찜기에 시루를 올리고 30분가량 찐 후 젓가락으로 찔러서 흰가루가 뭍지 않으면 5분간 뜸을 드린 후 한 김 식혀서 적당히 썰어놓으면 된다.(식히는동안은 식용유를 조금 뭍힌 비닐에 찰떡을 놓은 후 네모난 모양을 만들어서 식히면 훨씬 깔끔하게 자를 수 있다) ※ 이렇게 색이 하얀 떡이 아닌경우 황설탕을 넣어서 사용하면 고급스런 맛을 낼수 있다. (덜 달면서 먹을수 있는 맛!!)찰떡위에 윤기가 날수 있도록 향이 약한 참기름+식용유를 뭍혀줘도 좋다.(마르는거 방지 및 산화방지역활) 저는....찹쌀가루를 좀 적게하여 떡이 질어졌습니다~ㅠㅅ ㅠ(찹쌀가루 600g) ★독학으로 하는것이니 만큼 틀린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