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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사 동료 "추미애 아들 성실했다..병가 '특혜'로 안보여"




손주가 군에 입대한 할매들이 면회를 오면 대부분 군 관계자 아무에게나 우리 애 좀 잘 봐달라고 부탁을 한다.
하다 못해 PX병들에게도 연신 절을 하곤 한다.

그런걸 청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할매의 손주 사랑까지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패륜적 DNA를 가진 것들이 사람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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