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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역화폐 20만원 소비하면, 5만원 더 준다"

CBS노컷뉴스 윤철원 기자
이재명 지사, 장현국 의장, 9일 추석경기 살리기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 계획 발표
18일부터 20만 원 한정 경기지역화폐 10% 기본 인센티브에 15% 추가 지급
1인당 3만원씩 333만 명 혜택·· 최대 8300억 원 소비매출 증가 기대
경기도의회, 지역화폐 인센티브 활용 500억 원 규모 경제활성화 사업 제안
9일 오전 경기도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정책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맨왼쪽), 박근철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이 악수를 하고있다.(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화폐를 사용할 경우 인센티브를 대폭 강화하는 경제 활성화 정책을 내놨다.

9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추석경기 살리기 한정판 지역화폐(소비지원금)'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소비 진작 정책에 따르면 경기도는 경기지역화폐 충전금액의 10%인 기본 인센티브에 더해 오는 18일부터 소비금액 20만 원에 한정해 15%에 해당하는 3만 원의 추가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한정판 지역화폐를 발행할 계획이다.

지역화폐로 20만 원을 충전하면 사전인센티브 2만 원(10%)을 받고, 이후 2개월 내 20만 원을 모두 사용할 경우 3만 원(15%)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급받는 방식이다. 총 인센티브는 25%, 5만 원이 된다.

다만 2개월 동안 20만 원을 모두 사용하지 못 하면 15% 인센티브는 지급되지 않으며, 20만 원 이상 사용하더라도 최대 3만 원까지만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한 소비지원금 지급안을 밝히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민생경제의 모세혈관이라 할 수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자영업자가 직격탄을 맞았다"며 "이대로라면 소득의 극단적 양극화와 소비수요 절벽, 그리고 경기침체의 악순환을 피할 수 없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런 위기의식 아래 추석 명절 전 극단적 위기상황에 빠진 골목경제 소생을 위해 경기도가 경기도의회와 함께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활용한 소비촉진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정판 지역화폐는 예산 소진 시까지 경기지역화폐카드 또는 모바일을 소지한 모든 도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지급할 예정이다.

기본 사전인센티브(10%)는 종전처럼 충전 즉시 지급되지만, 소비지원 목적의 한정판 인센티브는 20만 원 이상의 소비가 확인된 후인 10월 26일 또는 11월 26일에 지급된다.

아울러 사후 인센티브(15%. 3만 원) 역시 받은 날로부터 한 달 이내에 소비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멸된다.

경기도는 이번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을 위해 1천억 원의 예산을 이번 2차 추경예산안에 편성할 계획이며, 대략 333만 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지사는 "이번 조치로 3만 원의 인센티브보다 훨씬 많은 소비를 강제할 수 있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중소상공인의 소비매출은 최대 약 8300억 원이 증가하며, 그에 따른 생산유발로 적게나마 멈춰가는 지역경제에 심폐소생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본다"고 주장했다.
경기도 카드형 지역화폐(사진=연합뉴스/자료사진)
이번 한정판 지역화폐 지급은 경기도의회가 국비 확보로 집행하지 않아도 되는 지원사업비 500억 원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용하자고 제안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는 당초 코로나 위기 긴급지원 예산으로 500억 원을 편성한 후 동일목적의 국비가 확보된 데다 1조 3600억 원의 재난기본소득을 편성하면서 집행 필요성이 사라진 예산 500억 원을 미래위기대응을 위해 삭감하려고 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의회가 먼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활용한 경제활성화 사업을 제안했고 도는 도의회의 제안을 수용해 협의를 통해 사업비를 2배 규모인 1천억 원으로 확대했다.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침체돼 소상공인, 영세사업자는 생계가 어려울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원되는 3만 원은 개인별로 보면 작지만 도민의 힘이 합쳐지면 약 1조 원의 소비촉진 효과가 발생한다. 한정판 지역화폐 신청으로 경제 살리기에 직접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도의회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전국 일반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매출액이 90% 이상 줄었다는 응답이 60%나 될 만큼 사정이 어렵다"면서 "끊어진 경제의 모세혈관에 다시 혈액이 돌게 하는 데 이번 소비지원금 지급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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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절벽끝으로 내몰리는소상공인들 다들, 너무 힘들어 접어볼까하지만 이미 은행빚으로 연명중이라 그마져도 다른 나락이다. 정부가 구해야 될대상은 연봉 6억이 넘는 의새ㅅㄲ들이 아니라. 하루하루 죽어가는 소상공인들이다. 누구부터 구하는지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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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장규석ㆍ조태임 기자 “1일 1쏙이면 뉴스 인싸!” CBS <김덕기의 아침뉴스>가 보내드리는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필수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날려드리는 [뉴스쏙:속]입니다. 최근 경주 일대에 규모 5.8 지진에 이어 여진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20일 경북 경주시에서 신월성원전 1,2호기가 보이고 있다. 윤창원기자 10/21일(수), 오늘을 여는 키워드 : 금태섭 탈당 공수처 법안에 기권표를 던졌다가 당의 징계를 받았던 금태섭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금 전 의원은 징계처분에 반발하며 재심을 요청했는데요. 재심이 차일피일 밀리면서 민주당이 책임회피만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예전의 유연함과 겸손함 소통의 문화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민주당이 변했다”, “내로남불과 말 뒤집기의 형태도 나타난다”고 쓴소리를 했는데요. 거대여당이 된 민주당이 곱씹어봐야 할 말이 아닐까 싶네요. ■ 방송 : CBS라디오 김덕기의 아침뉴스 (10월 21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6) ■ 진행 : 김덕기 앵커 ■ 연출 : 장규석, 조태임 1. 월성1호기 감사에도 탈원전은 계속 감사원은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결정 과정에서 경제성이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됐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또 백운규 전 산업부 장관의 방침에 따라 산업부가 조기폐쇄 결정 과정에 관여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감사원 감사를 앞두고 산업통상자원부 공무원이 관련자료 444건을 삭제한 사실도 드러났는데요. 이처럼 경제성은 저평가했다고 판단했지만, 조기 폐쇄 결정 자체가 타당했는지에 대해선 판단을 유보했습니다. “안전성, 지역수용성 등에 대한 종합적 판단으로 보기엔 어렵다”고 밝혔는데요. 월성원전 1호기 폐쇄는 그대로 진행되고, 정부의 탈원전 정책도 고수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앞으로 노후원전 14기의 수명을 연장하지 않고 폐쇄할 방침이지만, 그 때마다 타당성을 놓고 월성1호기 폐쇄와 같은 갈등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직원들이 감사원이 제출한 월성1호기 조기폐쇄 결정의 타당성 점검 감사결과보고서를 확인하고 있다. 이날 감사원은 월성 1호기의 조기폐쇄의 이유인 경제성이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됐다는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다만 조기 폐쇄 타당성에 대해서는 종합적인 판단이 어렵다고 발표했다. 윤창원기자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직원들이 감사원이 제출한 월성1호기 조기폐쇄 결정의 타당성 점검 감사결과보고서를 확인하고 있다. 이날 감사원은 월성 1호기의 조기폐쇄의 이유인 경제성이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됐다는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다만 조기 폐쇄 타당성에 대해서는 종합적인 판단이 어렵다고 발표했다. 윤창원기자 2. 靑지지 업은 라임수사…검찰은 술접대 수사 착수 추미애 VS 윤석열 갈등에서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했던 청와대가 이번엔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힘을 실어준 모양샙니다. 추 장관의 라임자산운용 사건과 윤 총장 가족 사건에 대한 수사지휘권 발동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인은 “현재 상황에서 수사지휘는 불가피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신속하고 성역을 가리지 않는 엄중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가 이같이 추 장관에게 힘을 실어준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여기에 더해 청와대의 윤 총장에 대한 불신임으로도 해석되고 있습니다. 한편, 검찰은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옥중서신에 의해 공개된 검사 술접대 의혹에 대해 전담수사팀을 꾸렸습니다. 이같은 의혹이 만약 사실로 드러날 경우, 전례없는 검찰 조직의 신뢰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는만큼 최우선적으로 규명한다는 방침입니다. 3. 독감백신 맞고 벌써 3명 사망…접종 괜찮나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가 잇달아 나오면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앞서 전날 17세 고등학생이 독감백신 접종 사흘 뒤 사망한 소식이 나온데 이어 전북 고창에서는 70대 어르신이 접종 후 하루 만에 숨졌습니다. 70대 어르신이 접종한 백신은 상온노출 백신은 아녔는데요, 대전에서도 80대 어르신이 접종 후 의식불명에 빠지면서 독감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17세 고등학생의 1차 부검 소견은 백신 접종과의 관련성은 적다고 나온 사실을 전하면서, 최종 부검결과까지 살피겠다고 했습니다.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독감백신은 안전한 백신 중 하나로 알려져있고, 코로나19 유행 등 인플루엔자 유행을 차단해야 하기 때문에 예방 접종은 꼭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다만 가급적 컨디션이 좋을 때 백신을 접종하고 접종 후 30분 정도는 의료기관에 머물며 예후를 보는게 좋다고 합니다. 노컷뉴스 자료사진 4. 구글 美서 반독점 소송, 자사앱 선탑재 제동 세계 최대 검색 엔진 업체 구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미국 정부가 구글에 대해 반(反) 독점소송을 제기했는데요. 구글이 자사 앱이 선탑재된 상태에서 스마트폰이 판매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제조사와 통신회사에 수십억 달러를 제공했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구글은 스마트폰 제조사와 수익 배분 계약을 통해 타사 앱의 선탑재를 방해했다는 것이 법무부의 주장입니다. 구글은 미국 인터넷 검색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향력은 다른 검색업체들이 구글과 경쟁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소비자들의 선택권도 줄어들었다는 뜻입니다. 구글은 이번 반독점소송에 대해 "큰 결함이 있다"고 비판하고 있는 가운데 최종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것이란 전망입니다. 만약 구글이 패소한다면 우리나라 폰 제조사나 통신사들의 자사 서비스 선탑재 관행에도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미 법무부가 반독점 소송을 구글에 제기했어도 미리 예상됐던 부분이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33% 올랐습니다. 5. 부산국제영화제 축소 개막, 행사보다는 영화에 집중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칸 국제영화제 등 세계적인 영화 행사가 취소된 가운데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오늘 개막합니다. 코로나19 속에 몸집을 대폭 줄인 올해 부산영화제는 개·폐막식도, 레드카펫 행사도 없이 총 68개국 192편 초청작의 극장 상영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300편 안팎을 상영하던 예년에 비해 상영작이 크게 줄었지만 초청 작품의 질은 높아졌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개막작에는 '칠중주:홍콩 이야기'가 선정돼 오늘 오후 8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입니다. 상영관은 부산 센텀시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하늘연극장, 중극장, 소극장, 시네마테크, 인디플러스까지 6개 스크린으로 한정했습니다. 또 관객은 상영관 전체 좌석의 25%만 받습니다. 이용관 BIFF 이사장은 "코로나로 해외 유수 영화제는 개최가 취소됐지만, 부산은 관람객의 시민의식, 방역 시스템을 믿고 개최를 결정했다"며 "방역 당국의 예방수칙에 맞춰 안전한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국민배우 안성기 열흘째 입원중, 부산국제영화제 불참 # 삼성 브랜드 가치…애플, 아마존, MS, 구글 이어 TOP 5 # 27일부터 규제지역 주택 거래에 자금조달계획서 제출해야 # 원희룡 제주지사 “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하면 국제 소송” # 美대선 박빙 승부, 경합주서 지지율 격차 줄어들어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올해만큼 영화를 촬영하기도 개봉하기도 힘든 해는 없었을 겁니다. 칸 국제영화제를 비롯해 세계 유수의 영화제들이 줄줄이 취소된 가운데 오늘 부산 국제영화제는 개막하는데요.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부산영화제에 많은 관심과 박수를 보내는 건 어떨까요? 우울할 때, 힘들 때 우리를 위로해 준 것은 정치도, 경제도 아닌 영화였으니까요.
10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10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국민의힘이 “독소조항을 삭제했다”면서 공수처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민주당이 공수처 개정안 처리를 강행하겠다고 밀어붙이는 상황에서 독자 법안을 발의하고 “앞으로 추가 개정안을 발의할 수도 있다”며 맞불을 놓았습니다. 시간 끌고 기다려 봐야 이런 꼴만 더 보게 된다니까 그러네... 그냥 가라고~ 2.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은 야권의 유망한 대권 주자로 윤석열 총장을 안철수 대표와 함께 꼽았습니다. 또 "안철수 대표는 현재로선 서울시장보다 대권을 검토 중"이라며 “올해 안으로 안 대표가 최종 판단을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올해 안으로 또 전국을 뜀박질 한번 하실 생각이라는 얘기로 들린다. 숨차다~ 3. 주호영 원내대표는 라임·옵티머스 사건과 관련한 특검 도입과 공수처 발족을 동시에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공수처법에는 치명적 독소조항이 있다. 독소조항을 개정하고 동시 출범시키자”고 제안했습니다. ‘공수처 출범하자’로 읽히시나요? 안 하겠다는 얘기를 잘못 읽으셨습니다~ 4. 라임·옵티머스 사태를 둘러싼 법무부와 검찰청의 대립이 격화되는 가운데 야권은 특별검사에게 수사를 맡기자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번 사태를 관망해 왔던 정의당도 특검을 주장하고 나서 민주당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다가 모든 사건 자체를 특검하자고 하면... 검찰은 문 닫아야 하나요? 5. 정의당이 국정감사 중 류호정 의원을 ‘어이’라고 부른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를 향해 “국회를 낮잡아 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은 또, 이에 대해 문제 제기에 단순한 감탄사라고 둘러댄 점은 더욱 어이없다”고 질타했습니다. 그런 소리가 어이없기도 하지만, 이런 말장난을 일삼는 정치권도 어이없음~ 6. 정부는 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며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콜센터, 방문판매업소,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소규모 집단감염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스크 쓰라니까 드러눕는 양반이 있질 않나... 세상에 희한한 넘 많아~ 7. 올해 우리나라 김치 수출액이 9개월 만에 1억800만 달러를 넘어서며 연간 최대 수출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에 건강식품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의 적극적인 '언택트 마케팅'까지 효과를 본 결과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김치 수출보다 수입이 많은 나라. 대한민국~ 8. 이인영 장관이 유엔 세계식량계획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WFP의 북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WFP가 이뤄낸 성과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코로나19 백신이 나오기까지 식량이 최고의 백신’이라는 말에 공감!!! 9. 최재형 감사원장의 '정치적 몸집'이 부쩍 커졌습니다. 월성 원자력발전 1호기 조기폐쇄 타당성 감사가 길어지며 정치 공방이 가열되고, 그 과정에서 "감사원은 길들여져선 안 된다" 같은 '소신 발언'이 외부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소신 발언보단 정치적 발언으로 들리니 대권 후보 운운하는 거 아닐까요? 10. 미국 시애틀 총영사관 부영사가 직원들에게 상습적 폭언을 비롯해 "인간 고기가 맛있을 것 같다. 꼭 인육을 먹어보려 한다" 등의 비상식적 말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도 외교부는 경미한 ‘경고’ 징계를 내려 논란입니다. 이건 경고가 아니라 강제 입원 치료 대상 아닌가요? 외교부는 그래? 11. 한국전쟁 당시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철원 화살머리고지와 백마고지가 DMZ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문화‧자연유산 실태조사에 들어갑니다. 문화재청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실태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 최대 지뢰 매설 지역의 오명을 벗기 위해 지뢰 제거 작업부터 합시다~ 12. 최근 개관한 경북대 역사관이 5·16군사정변을 ‘5·16혁명’으로 표기해 논란입니다. 역사관 설립 과정에서 사학과 교수 3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의 검토를 거친 역사관은 5·16군사정변 당대의 표현을 그대로 쓴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그딴 식이니 니들 눈에는 여전이 5.18은 폭동일 뿐이고... 경북스러워라~ 13. 군인 남편이 사망했음에도 사망신고를 수십 년간 미뤄 3억5000여만 원의 연금을 타내는 등 군인연금 부정 수급액이 5년간 32억여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환수액은 절반에도 못 미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립묘지나 호국원에 모셨을 텐데... 귀신에 홀리지 않고서야... 14. 전문직 가운데 의사와 한의사가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소득이 어김없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료업 사업자에는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를 해당하며 소득 2위인 변호사와는 2배 가까운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이번 의료 파업으로 보면, 많이는 벌지 모르지만, 정신은 빈곤한 사람들로 보였음... 15. 텔레그램 'n번방' 사건으로 검거된 공무원이 149명에 달했습니다. 직업별로는 군인·군무원이 128명, 교사 8명, 경찰·지자체 공무원 각 4명, 소방 2명, 국립대병원 직원 ·보호관찰직·공기업 직원 각 1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채 150명이 안 됐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이제 이런 관대함을 벗자 좀~ 국민의힘, 공수처 권한 빼앗는 공수처법 개정안 독자발의. 김태년 "야당이 끝내 거부한다면 공수처법 개정안 심사". "국민의짐 조롱 사과하라" 이재명 "선제공격한 적 없다". 추미애 "검찰총장, 장관 지휘 따른 것 당연" 대검은 '침묵'. 서울남부지검, '김봉현 술 접대 검사' 전담팀 별도 구성. 나경원 "거짓 공세 계속 국감서 직접 설명할 기회 달라". '김봉현 룸싸롱 멤버' 검사 출신 변호사 골프에 자문료. 행동만이 삶에 힘을 주고 절제만이 삶에 매력을 준다. - 장 폴 리히터 - 우리가 명언을 명언으로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생각하지 못했던 말이라서? 아니면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하는 깨달음을 주어서? 아마 두 가지 다 일 것입니다. 오늘의 명언이 주는 키 포인트는 ‘행동과 절제’입니다. 오늘 하루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일을 멈춰야 하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부산IN신문]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10월 진행 프로그램 ‘내 손으로 배우는 면접 메이크업’
오는 10월 29일(목) 금정구에 소재한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이하 꿈터플러스)에서 10월 프로그램으로 내 손으로 배우는 면접 메이크업이 진행된다. 면접 메이크업 프로그램은 면접 자리에 따라 알맞은 메이크업 노하우를 소개하고 본인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직접 시연함으로써 면접을 준비하는 미취업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면접에 필요한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화장의 기초부터 본인에게 어울리는 색감까지 배울 수 있어서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아직 메이크업이 서툰 청년들 또는 자리와 상황에 맞는 메이크업을 배우고 싶은 시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꿈터플러스 관계자는 “메이크업 학원에서 배우는 고난이도의 메이크업이 아니라 수강생들이 평소 사용하는 제품에 강사의 손길이 더해지는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배우고 난 뒤에도 언제든지 자신의 화장품으로 상황에 맞게 응용할 수 있는 실습위주의 프로그램이므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http://꿈터.kr)에서 접수 중이며 참가비용은 1,000원으로 이외에 모든 비용은 무료로 지원해주고 있으며, 선착순 10명만 모집 진행 중이다. 꿈터플러스는 시설 대관 및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한 꿈터플러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다양한 소식을 만나볼 수 있으며, 시설 대관 및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꿈터플러스 운영사무실(☎051-710-4920~3) 또는 이메일(7104920@naver.com)로 가능하다.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내손으로배우는 #면접메이크업 #메이크업 #셀프메이크업 #실습프로그램 #교육
[뉴스쏙:속]옵티머스·라임 뭐길래…커지는 로비의혹
CBS노컷뉴스 장규석ㆍ조태임 기자 “1일 1쏙이면 뉴스 인싸!” CBS <김덕기의 아침뉴스>가 보내드리는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필수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날려드리는 [뉴스쏙:속]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 조정으로 스포츠관중 입장이 허용된 12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0 하나은행컵 축구국가대표팀 vs 올림픽대표팀 2차전 경기에 관중들이 입장하고 있다. 이한형기자 10/13일(화), 오늘을 여는 키워드 : 장편 소설 소설가 조정래가 등단 50주년을 맞아 어제 기자 간담회를 열었는데, 또다른 장편 소설을 쓰고 있다는 그는 “글을 쓰다 책상에 엎드려 죽는 것이 소망”이라고 말했습니다. 같은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국회에서 아들 군 휴가 특혜 의혹과 관련해 언론과 야당이 “장편소설”을 썼다며 “소설 쓰시네” 발언에 이어 추가로 소설을 언급했습니다. 앞서 허구와 거짓말은 다르며 자신의 발언이 소설가들의 인격을 짓밟는 행위라는 소설가 협회의 지적이 들리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 방송 : CBS라디오 김덕기의 아침뉴스 (10월 13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6) ■ 진행 : 김덕기 앵커 ■ 연출 : 장규석, 조태임 1. 1단계+단풍철+기온 뚝→“코로나 또다른 시험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 첫날인 어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0명에 육박했습니다. 때문에 아직 추석연휴와 한글날 연휴가 끝난지 얼마 안 된 상황에서 너무 빨리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한 거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더군다나 가을 단풍철을 맞아 단체 여행이나 식사 자리가 활성화되면 언제든 폭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데요. 방역 당국은 야외라도 단체여행이나 식사는 위험하다고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또 낮은 기온은 코로나에게는 반가운 손님인데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기온이 낮을수록 더 오래 살아남기 때문에 손씻기와 마스크 쓰기 등 방역에 경각심을 낮춰서는 안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속으로 인한 국민 피로도와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고려해 단계를 조정한 것이 방역당국에게는 또다른 시험대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2. 오늘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한달 뒤엔 과태료 사회적 거리두기는 1단계로 낮아졌지만,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한 달 간의 계도 기간을 거쳐 다음달 13일부터는 대중교통, 의료기관, 요양시설, 집회·시위장 등에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으면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이들 시설에서는 거리두기 단계와 무관하게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그 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시설 위험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데 거리두기 1단계에서는 유흥주점·콜라텍·단란주점·감성주점·헌팅포차·노래연습장·실내 스탠딩공연장·실내집단운동·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300인 이상 대형학원·뷔페식당·유통물류센터 등 고위험시설 12종에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써야 합니다. 노컷뉴스 자료사진 이한형기자 3.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기…커지는 정관계 로비설 부실 펀드에 투자하며 1조 6천억원의 환매중단 사태를 불러온 라임 펀드 사태와 5천억원의 환매중단 사태를 낳으며 제2의 라임사태로 불리는 옵티머스 펀드 환매 중단 사태. 사건 초기만 해도 선량한 투자자를 울린 불완전 판매로만 비쳐줬던 옵티머스 펀드환매 중단 사태가 단순한 펀드 사기 사건을 넘어 정관계 인사가 연루됐다는 로비 의혹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회사 경영진들이 주고받은 문건에 여권 인사들의 실명이 언급됐는지를 둘러싼 논란부터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옵티머스 이사 부인의 지분 '차명 보유' 의혹 등이 제기되면서인데요. 검찰도 수사팀을 대폭 보강하겠다며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또 다른 정관계 의혹을 받는 라임 펀드 사태와 관련해서는 핵심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법정에서 강기정 전 정무수석에게 5천만원을 건넸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데, 강 전 수석은 “1원도 받은 일이 없다”며 김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을 위증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4, 고구마 1개로 원아 20명 급식?…여전한 부실급식 어린이집의 부실급식 문제는 하루이틀이 아닌데요. 고구마 한 개로 20명이 나눠먹었다? 손톱만한 크기 아녔을까 싶은데,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는 손바닥을 겨우 가릴 소량의 쌀을 불려 만든 흰죽으로 아동 20명에게 배식했습니다. 간식으로는 아동 20명이 고구마 하나를 나눠 먹기도 한 사실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발표한 '최근 5년간 어린이집 급식비리 점검 현황' 자료에 의해 공개됐습니다. 이 어린이집은 2017년 이미 유통기한이 지난 식자재료를 보관해 시정명령을 받은 뒤였지만, 그 뒤로도 반년 묵은 백설기를 잘게 부숴 배식하는 등 개선된 모습을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해당 어린이집은 운영정치 1개월 처분을 받은 뒤 다시 자격정지 6개월 처분을 받은 상탭니다. 학부모들에게 상대적으로 평가가 좋은 국·공립 어린이집도 예외가 아녔는데요. 제주도의 한 공공 어린이집은 식단표를 무시한 채 세 끼 내내 아이들에게 죽만 먹이기도 했고, 심지어 한두달 전에 아이들이 먹다 남긴 밥을 얼려뒀다가 이를 다시 죽으로 쒀서 최대 사흘까지 먹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어린이집의 부실 급식 문제가 반복되는건, 사정을 잘 아는 교직원 등의 제보없이는 적발이 힘들뿐 아니라, 적발이 되더라도 휴·폐원하면 정부가 책임을 묻기도 어려워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5. BTS 미국선 빌보드 1위, 중국에선 딴지 그룹 방탄소년단 BTS에게 호재와 악재가 동시에 찾아왔습니다. 먼저 반가운 소식은 방탄소년단이 참여한 '새비지 러브'라는 곡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1위에 올랐습니다. '다이너마이트'에 이어 두 번째로 핫 100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쓴 것입니다. 이번 주 핫 100 차트에서는 '새비지 러브' BTS 리믹스에 이어 '다이너마이트'가 2위를 차지해 방탄소년단의 곡이 나란히 1·2위에 오르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미국과 달리 중국에서는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밴 플리트상'을 수상하며 밝힌 소감에 대해 중국 누리꾼들이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BTS의 리더 RM은 "올해는 한국전쟁 70주년으로 우리는 양국(한미)이 함께 겪었던 고난의 역사와 많은 남성과 여성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중국 누리꾼들은 '양국이 겪었던 고난의 역사'라는 부분에 분노를 표했는데요. 중국은 한국전쟁에 자국군이 참전한 것을 '항미원조'(抗美援朝·미국에 맞서 북한을 도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현재 BTS의 한국전쟁 발언은 웨이보 핫이슈에 올라 있는 상황으로 삼성전자와 현대차는 BTS가 모델로 등장한 중국 내 광고를 삭제하기도 했습니다. # 확진자 없다던 중국, 칭다오에서 코로나 감염 발생 비상 # 일본, “징용문제 해결 안되면 스가 방한 불가” # 오늘부터 독감백신 재접종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출근길, 유독 아침 공기가 상쾌하고 개운한 기분이 든다면 그건 아마 마스크 착용을 깜빡 잊고 계신 것일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대중교통과 의료기관, 요양시설에서는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셔야합니다. 또 쓸 수 있는 마스크 종류도 정해져 있다는 점도 중요한데요. 한 달간의 계도 기간을 거쳐 다음 달부터는 마스크를 인해 최대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도 있습니다.
지난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가장 먹먹했던 장면
주말 내내 굶었다고 3천원만 빌려달라고 해서 친구가 10만원을 주며 갚지 말라고 했더니 3000원만 취하고 97000원은 도로 보내줬던 피해자... 이거 보고 너무 먹먹해지더라고요. 아직 내용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간추림 1. 한 여성이 남편 사망 보험금(8억원)이 안나온다고 그알팀에 제보. 네이버 카페 등을 돌아다니면서 관련 글을 올림. 2. 사고는 2019년 6월 가평 용소계곡에서 일어남. 저녁 8시에 일행들이 뜬금없이 다이빙을 하자며 부추겼고, 다이빙 이후 윤상엽씨는 사망. 구조과정은 없었음. 윤상엽씨는 수영을 매우 못하는 사람으로서, 생존의 욕구가 부검에서 드러남. 근데 일행들이 몰랐다는건 말이 안됨. 남편 사망한 지 얼마 되지도 안 됐는데 이씨는 물놀이 감. 3. 윤상엽씨 직업은 대기업 연구원으로 연봉 6천만원 이상에 모아둔 돈도 4억이 넘었음. 성실하고 착한 성품을 가진 사람으로 주위사람들이 평가. 윤상엽씨와 이씨가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는 아무도 모름.(직장동료, 가족) 이씨는 고졸 대기업 인턴이라고 말했으나 사실여부는 모름. 아이가 있고 파혼한 사실이 있음. 윤상엽씨와 결혼 중에도 내연남이 있었으며, 사고 당시 일행 중 한명. 상 중에 윤상엽씨의 pc와 패드를 집에서 빼 오는 장면이 cctv에 찍힘. 4. 윤상엽씨는 결혼 후에 생활고에 시달렸음. 신혼집은 아내와 아내친구가 살고, 윤상엽씨는 지하집에서 따로 삼. 이런 생활고 속에서도 해외여행과 수상스포츠를 즐김. 5. 윤상엽씨는 보험실효 4시간 전에 사망. 이씨는 본인이 제보해놓고 취재 협조도 안하고 택배 비슷한 일 한다며 회피. 내연남 또한 강하게 취재거부. 더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 참고하시길. 여태 봤던 중 제일 답답한 사건이었어요... https://namu.wiki/w/%EA%B0%80%ED%8F%89%EA%B3%84%EA%B3%A1%20%EC%9D%B5%EC%82%AC%EC%82%AC%EA%B1%B4
10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10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라임자산운용의 배후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옥중서신을 둘러싸고 정치권에 파장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반색하며 역공에 나섰고 '권력형 게이트' 공세를 펴던 국민의힘은 공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검찰도 못 믿고 공수처도 못 믿는다”는 국민의힘을 젤 못 믿겠어~ 2. 부산을 찾아 '부산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이들 중 적격자가 안 보인다'고 한탄한 김종인 위원장에게 당내 최다선인 조경태 의원이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라며 비판했습니다. 4선인 권영세 의원도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어떻게 모두가 기대하는 이언주를 두고 그런 말씀을... 나도 불만임. 3. 김종인 위원장이 호남을 향해 끝없는 러브콜을 보내고 있습니다. 당의 사활이 걸린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필승하려면 서울의 '호남 표심'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판단이지만, 영남권 중진의 반발 기류도 나오고 있습니다. 눈 감으면 코도 베어 간다는 서울 사람들이 그걸 진정성있게 봐줄까 몰라~ 4. 올해 4.15 총선관련 공직선거법 공소시효가 15일로 만료됐습니다. 검찰 기소 결과 여야 현직 의원 중에 24명이 선거법을 위반하여 재판을 받게 됐고 패스트트랙으로 이미 9명의 의원이 기소되어 모두 33명의 의원이 재판을 받습니다. 벌써 임기 1년 지났는데 임기 다 끝나고 선고하지 말고 재판은 신속하게~ 5. 주호영 원내대표가 검찰의 무더기 기소에 적극 반발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의석수가 2배 가까이 많은 민주당이 겨우 7명이고, 절반에 지나지 않는 우리 당이 무려 11명이나 기소됐다"며 "야당유죄 여당무죄냐"라며 불평했습니다. 무슨 짓을 해도 뽑아주는 동네를 원망해야지... 부끄러운 줄도 알고... 6. 박덕흠 의원을 두고 또다시 여야 의원들이 국정감사장에서 맞붙었습니다. 민주당은 박덕흠 의원의 배임 및 판공비 유용 의혹을 집중 공격한 반면 국민의힘은 “국토발전에 헌신한 분에 대한 예의를 지키라”며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명박의 4대강도 국토발전이니까... 대단한 삽질 나셨어~ 7. 나경원 전 의원이 서울대 측에 아들의 과학경진대회 참석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했다는 문서가 공개돼 ‘엄마 찬스'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나 전 의원은 “엄마의 마름으로 서울대 교수에게 부탁했을 뿐”이라며 되레 불쾌해했습니다. 그런 걸 두고 ‘엄마 찬스’라고 그렇게 입방정을 떨던 사람이 누구더라~ 8. 법무부가 라임자산운용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발표한 데 대해 대검찰청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대검찰청은 ″검찰총장에 대한 중상모략과 다름없으며, 전혀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니까 법무부의 감찰을 더욱더 받으면 되겠네... 억울함도 풀고... 9.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이 5.18 당시 계엄군의 집단 발포 등에 대해 공식 사죄했습니다. 남 총장은 “군이 개입한 건 대단히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며 "희생자와 유족분들에게 큰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40년 만에 사과했습니다. 40년이라... 참 오래도 걸렸다. 이걸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10. 정부가 2021년에는 '코로나19' 공포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정부가 예상하는 코로나19 국산 치료제 허가 시점은 올해 말이고, 백신은 2021년으로 치료제와 백신 구비가 모두 완료됩니다. 제발 기대하는 것들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합니다. 일상으로 고고고~ 11.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된 후 처음 맞는 주말 서울 시내 곳곳에서는 오랜만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인사동과 종각역 일대 상인들은 그래도 지난 주보다 매출이 비로소 늘었다며 안도의 한숨을 쉬며 밝은 표정을 보였습니다. 종교시설, 요양원, 다단계 그리고 골통 무리들... 3+1이 걱정이야... 12. 문재인 대통령이 강력히 추진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이 3년 차를 맞이했습니다. 일명 문재인 케어로 불리는 이 정책은 건강보험재정 ‘악화’라는 지적이 계속되는 와중에도 수혜를 보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수혜를 보는 사람 대부분 노령층이고 그 노령층 대부분은 국힘을 지지하더라고~ 13. 미 대선 이후 트럼프 지지자와 바이든 지지자 간의 무력 충돌 가능성이 크다는 공포가 미국을 엄습하고 있습니다. 대선 패배에 불복한 총격전 등 내전 상황으로 치달을 것이라는 최악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미 연방 정부가 해체되고 각 주별 신생 국가가 탄생하는 건가요? 14. 동갑내기 여고생을 30여 차례 성매매시킨 고등학생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당시 16세에 불과한 소년으로 판단능력이 성숙하지 못했으며 범행 기간도 경제적 이익도 크지 않아 보인다"고 판단했습니다. 16세 피해자가 겪었을 공포나 수치심은~ 참 주옥같은 판결이야~ 15. 해외 골프 여행을 가려던 사람들이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 골프로 전환했을 때 일어나는 내수 진작 효과가 최대 3조 원이 넘는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골프산업의 재발견과 시사점' 보고서에 이같이 추산했습니다. 요즘 부킹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던데... 골프장만 별도 보고 뽕도 따는 듯~ 16. 만 70세 이상 어르신은 오늘부터 지정된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독감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백신 접종은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어르신들 잘 챙겨 맞으시고 마스크 꼭 하고 뎅기시길 부탁드립니다~ 민주당 "권력형 게이트라던 국민의힘, 로비 폭로에 침묵". 주호영 "민주 라임·옵티머스 특검 뭉개면 장외투쟁 고려". 김종인 ‘부산, 지지율은 좋은데 '인물'이 없어’ 고민. 검찰, 강기정 'GPS 기록' 분석, 5천만 원 수수 의혹 수사. 허위사실 유포 혐의 최강욱 “어이없고 황당해 헛웃음 나”. 서울대 연구진실위 “나경원 아들 공동저자 표기는 부당”. 진중권 "청와대 부패" vs 박진영 "진중권도 부패" 설전. 모병제 국민 61% "찬성" “초봉은 200만 원 안팎".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11월 말 긴급사용 신청 계획". 탬파베이 최지만 한국인 야수 최초로 월드시리즈 진출. 자신의 인생 제1원칙에 대해 의심을 품어보았다는 것은 교양있는 사람이라는 증거이다. - 올리버 웬델 홈스 2세 - 세상 피곤한 사람은 항상 자신만이 옳고 가르치려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소중히 듣고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 나보다 상대의 얘기를 먼저 듣고 나의 의견을 전하는 것, 어찌 보면 그 쉬운 것을 잊고 사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오늘 아침 나를 만나는 사람의 표정으로 확인해 보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다시, 보기]'아내의 맛' 극우 유튜버 띄우기→시청자 이탈 '역효과'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정동원 성희롱 이후 8%대로 하락한 시청률, 7%대 기록 일부 시청자들은 배슬기·심리섭 출연 반대 등 이탈 조짐 전문가 "사회적 물의 빚은 출연자 기용? '내로남불' 말고 책임 준수해야" "방송 출연이 이미지 세탁될 수 있어…종편 심사에는 오히려 부정적" (사진=방송 캡처) 가수 겸 배우 배슬기와 그 남편 유튜버 심리섭의 TV 방송 예능 출연에 불편한 시선이 쏠리고 있다. 극우 성향 정치관뿐만 아니라 여성 혐오, 일본 미화 등으로 논란을 빚은 심리섭을 TV 방송사가 부적절하게 기용, 띄우기에 나섰다는 비판이다. 배슬기·심리섭 부부는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 TV조선 부부 관찰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첫 출연했다. 제작진은 5일 이들의 합류 소식을 알리면서 "배슬기·심리섭 부부가 영화처럼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는 물론, 신혼집 입주 한 달 차의 따끈따끈한 신혼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달달한 '신혼의 맛'을 흠뻑 고취시키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예고대로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부터 결혼까지 이야기와 생활상이 공개됐다. 배슬기는 '엄마가 보여준 남편(심리섭)의 인터넷 방송'에서 둘의 인연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에 배슬기 모친은 해당 인터넷 방송을 보고 "보기 드문 건실한 청년 느낌을 받았고, 생각이 반듯해 남몰래 사윗감으로 낙점했다"고 부연했다. 스튜디오에서 진행자가 "어떤 영상이냐"고 묻자 배슬기는 "젊은 친구들이 사회 생활하는 방법이나 경제관념, 연애관 등 여러 주제를 두고 생각을 털어내는 방송"이라고만 답했다. 아이러니하게도 모든 논란은 방송에서 언급된 '인터넷 방송' 즉 심리섭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시작됐다. 그가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된 건 연예인인 아내 배슬기와의 결혼 훨씬 이전이었다. 지난해 한국콜마 회장 사퇴 사건이 직원들에게 심리섭의 영상을 강제 시청하도록 한 데서 촉발됐기 때문이다. 당시 영상 내용과 함께 심리섭은 극우·일본 미화, 여성 혐오 성향을 가진 대표 유튜버로 통하게 됐다. 심리섭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리섭TV'는 배슬기의 말처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심리, 연애, 자기계발, 사회이슈, 재미있는 경험담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영상을 업로드하는 채널'이라고 소개돼 있다. 그러나 그 안에는 일본 식민지 근대화론을 기반으로 한 식민 사관, 아베 신조 전 총리 찬양, 문재인 대통령 비하, 여성 혐오 등이 노골적으로 담겨있다는 지적을 꾸준히 받아 왔다. 실제 심리섭은 "아베가 문재인의 면상을 주먹으로 치지 않는 것만 해도 너무나 대단한 사람", "베네수엘라 여자들은 단돈 7달러에 몸을 팔고 있다. 이제 곧 우리나라도 그 꼴이 날 것", "일본은 좋든 싫든 우리에게 근대화를 시작 시켜준 존재" 등 발언을 영상에서 한 바 있다. 이밖에도 '한국남자가 말해주는 김치녀(한국 여성을 낮잡아 이르는 말)와 스시녀(일본 여성을 낮잡아 이르는 말)의 차이' '싼 티 나는 여자 특징 총정리' 등 주제로 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설사 부정적인 관심이 원인일지라도 방송 이후 배슬기·심리섭 부부는 내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뜨거운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과연 이런 화제성이 담보된다고 해서 극도로 편향된 정치 성향, '막말'과 그릇된 가치관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인물을 방송사가 기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물음표가 찍힌다. 한 커뮤니티의 익명 네티즌들은 "식민사관 주입하는 사상 전파자를 TV에 막 내보내도 되는 거냐. 방송사는 출연자 검증을 하지 않느냐", "제작진은 출연자 관련 콘텐츠 점검 안하냐. 이건 호불호의 문제가 아니다" 등 소리 높여 제작진의 미흡한 검증을 비판하고, 배슬기·심리섭 부부 출연을 반대했다. 누구나 쉽게 접하는 TV 방송에 나오기에는 그간 논란이 된 요소들만 봐도 '자격 미달'이라는 의견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곳곳에서 '아내의 맛'을 이탈하는 시청자들도 늘고 있다. 10대 트로트 가수 정동원 성희롱 논란 이후 시청률 1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이하 동일)에서 8%대로 주저앉았던 '아내의 맛'은 6일 방송에서 0.2%P 더 하락해 7.9%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문가 의견도 크게 다르지 않다.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허가를 받는 방송사라면 그 출연자에 있어 최소한의 검증과 기준을 지켜야 한다는 조언이다. 노영희 변호사가 '고(故) 백선엽 장군의 현충원 안장이 불가하다'는 취지의 외부 발언으로 YTN에서 하차한 것처럼 보수 우파 성향으로 평가받는 종편 채널들 역시 예외일 수는 없다. 성공회대 최진봉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어쨌든 종편은 방통위로부터 방송 채널 운영에 대한 자격을 허가받는 방송사업자"라며 "노 변호사 사건 당시 보수 매체들의 비판을 생각하면 극도로 편향된 정치 성향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유튜버를 적극 기용하는 건 '내로남불'과 다름없다. 종편 역시 출연자 중립성과 최소한의 검증 책임을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이야기했다 . 자칫 잘못하면 방송이 문제 인물을 띄우고, 이미지 세탁에 앞장서는 모양새가 될 수도 있다. 사회적 물의를 빚은 후 방송에 복귀한 수많은 연예인들이 그런 효과를 누렸다. 드라마보다 자연스럽고 진솔한 캐릭터로 포장되는 예능은 더욱 그렇다. 최 교수는 "자의든 타의든 문제 출연자에 대한 상업적 홍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한 이미지 변화 등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게 바로 미디어가 가진 힘"이라며 "이런 출연자들을 기용해 잠깐 화제를 모을 수는 있어도 그게 긍정적으로 작용하긴 어렵다. 아마 종편 심사에서도 부정적 요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부산IN신문]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나는 오늘도 책 모임에 간다」 김민영 작가 초청 강연
부산 금정구에 소재한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이하 꿈터플러스)는 오는 10월 24일(토) 「나는 오늘도 책 모임에 간다」 김민영 작가의 강연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작가의 저서 「나는 오늘도 책 모임에 간다」는 15년간 북클럽을 운영하며 ‘책’을 중심에 두었던 저자가 ‘사람’을 중심에 두기 시작하며 일었던 내적 변화를 생생하게 기록한 책이다. 독서와 글쓰기로 새 일상을 영위하는 이들의 실제 이야기가 저자의 담담하면서도 위트 있는 묘사로 전달돼 큰 즐거움을 준다. 모임 장소, 언택트 시대의 새로운 운영법, 운영자의 기본자세, 책 모임에 적정한 도서 등의 힌트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이번 북토크는 김민영 작가의 강연과 더불어 북 커뮤니티 사과 강동훈 운영자의 진행 아래 포스트 잇 토크쇼, 현장 & 유튜브 라이브 자유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꿈터플러스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이나마 활력을 찾길 바란다”며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현장 강연뿐 아니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서도 동시 진행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강연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http://꿈터.kr)에서 참가 신청 접수 중이며 오프라인 참여 희망자 선착순 20명을 모집하고 있으며, 비대면 온라인 스트리밍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꿈터플러스는 시설 대관 및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꿈터플러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다양한 소식을 만나볼 수 있으며, 시설 대관 및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꿈터플러스 운영사무실(☎051-710-4920~3) 또는 이메일(7104920@naver.com)로 가능하다.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김민영작가 #북토크 #나는오늘도책모임에간다 #독서 #글쓰기 #책모임 #북커뮤니티 #사과 #강동훈 #유튜브라이브
호주에서 한국여자 행세하는 중국인-조선족들
우리나라 주민등록중과 여권을 소지한 한 젊은 여성이 등장합니다.  "이분은 한국 여권을 소지하고 여행중 입니다"-바바라씨, 이민성 직원 시드니 국제 공항에 한국 여권을 소지하고 호주에 관광 비자로 입국하려는 젊은 여자분이 공항 직원에 의해 인터뷰룸으로 불려집니다. 우리나라 여권을 소지 하고 있었고요, 싱가포르를 통하여 입국 하셨답니다, 공항 입국시 으례히 몇가지 질문을 하게 되는데 이 여자분이 영어도 안되고 물론 한국어로도 한마디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승객이 여전히 말 한마디도 하지 않는 것이다"-이민성 인터뷰 룸, 시드니 공항 이민성 직원이 전화상으로 아시아 여러 나라 동시통역하는 분들을 통해 무슨 언어를 할 수 있는지 물어 봅니다. 이 여자분 말 한마디도 안합니다. "대답도 안하고 대답할 의지도 없어 보입니다" 이분 여전히 한마디도 안합니다. 결국 이민성 직원들은  가방을 검사하기로 합니다. 가방속에 있는 돈을 세워보고, 일단은 그래도 얼마간 머물을 수 있는 정도의 돈을 소지하고 있는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관광비자로 오시는 분들은 체류기간중 사용할 일정액의 돈을 소지 하셔야 관광이 아닌 일 목적으로 온것이 아닌가 의심을 받지 않습니다 카렌씨,이민성 직원-"현재로선 국적이 어딘지 파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 한국 국적일 가능성이 높지요" 인터뷰 중에 이분이 구토를 호소 하고요, 이민성 직원들이 이분의 건강 상태를 걱정 하기 시작 합니다. 이민성 직원이 바람을 좀 쐬게 밖으로 데려 나갔다 옵니다. 이분 결국 구토를 하시고 많이 몸이 안좋아 보이기 시작 합니다. 그 와중에 이민성 직원은 혹시 마약을 삼켜서 구토증상을 일으키는게 아닌지 의심도 하고요. 마약을 콘돔에 담아 삼켜서 들어 오는경우가 많답니다. 이분이 더 심하게 아프시기 시작하고 의사가 불리워 옵니다. 그 와중에 이민성 직원들이 그 여자분의 한국 주민등록증과 여권의 위조 여부를 조사 할 것을 결정합니다. 우리나라 주민등록증을 검사 하기 시작 합니다. "주민등록증 위에 네가지 색깔의 점들이 보이지요"- 카렌씨, 이민성 직원 "컴퓨터로 프린트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이 것은 진짜 한국 주민등록증이 아닙니다." "이 증은 위조된 카드 입니다." 그리고 여권 검사가 시작됩니다. "바로 말할 수 있는데 이 도장은 위조된 도장입니다" "질도 많이 떨어지고 글자들이 좀 번져있지요" "한국 도장이 저 위에 보이지요" " 여권 종이가 UV빛에서 야광으로 빛나지 않지요" "대부분의 비밀 부분들이 여기에 보여집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강한 UV반응을 볼 수있죠" "이 여권에 화학 약품을 사용해 발생한 손상입니다" "다른 사람의 사진을 삽입한 흔적입니다" 미침내 주민등록증 여권 모두 위조임을 결론 냅니다. 이분은 구토가 더 심해집니다. 의사는 기다리고 "의사와 얘기 하려면 무슨 언어를 할 줄 아는지 알아야 하는데.." 결국 이분도 침묵을 깨기 시작 합니다. 결국 이분 만다린으로 말을 하기 시작 합니다.  이 여자분은 울기 시작하고 만다린을 하는 통역가가 전화상으로 통역을 해주기 시작하며 대화가 시작 됩니다. 결국 한국인이 아닌것이 밝혀집니다. 중국어로 통역이 됩니다 "우리는 당신의 한국  아이디 카드를 조사 했고요, 당신의 여권도 사진만 교체된 위조 여권임을 알아냈습니다" 결국 위조 여권과 주민등록증임을 알리자 이 분도 포기 한듯 만다린으로 통역하는 분을 통해서 말문을 엽니다. 이민성 직원은 이 여자분이 왜 호주에 들어 오려고 했는지를 알아 내려 합니다. "어디서 이 여권을 구했는지 얘기 해줄래요?" 만다린으로 통역가와 대화가 이어집니다. 통역가-"베이징에서 구입했답니다" "왜 호주에 들어 오려 했지요?" " 머무르며 일을 하려고 했답니다" " 오 그럴 순 없어요" " 당신은 사진을 바꿔치기한 위조 여권을 소지 했기 때문에" 진정한 관광객이라고도 볼 수 없어요" 공항 매니저,페트라씨 "한국 여권을 이용하여 호주에 들어 오려고 하는 전형적인 중국인들 수법입니다" "호주에 들어오는  한국 여권을 구하기 위해" " 엄청난 돈을 지불했고요" " 호주에서 일하기 위한 팩키지와 이 가짜 아이디를 얻기 위해 빚을 졌고요" " 우리는 복잡한 위조 방법이라든가 여행 서류, 티켓팅을 보건데 이것이 조직화된 신디게이트에 의해서 진행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페트라씨, 공항 매니저 "당신은 호주에서 추방될 것입니다" " 그녀가 그러더라고요 빚도 졌다고"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이분이 공항에서 떠나는 장면을 배경으로 위의 자막이 오릅니다. " 이 승객은 이 위조 여권을 위해 20,000 중국달러를 지불했고, 이는 호주 달러로 3,500불에 이른다(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700원 환율로 했을때 230만원정도 되네요).  그녀는 마약 소지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고 그날 오후에 중국으로 돌려 보내졌다." 출처 찾아보니 10년도 더 된 방송이더라고요 지금은 수법이 더 발전했음 했지 없어지진 않았을 것 같은..
조 바이든의 치명적 약점이라는 개망나니 둘째 아들
대선 여론 조사에서 트럼프와 큰 격차를 벌이며 승승장구 중인 조 바이든 그는 2남 2녀를 두었는데 그 중 차남인 헌터 바이든이 현재 미국 정계의 핫한 감자임 그도 그럴게 사고 치는 스케일이 존나 남다름 변호사 겸 로비스트인 둘째 아들램 헌터 바이든.. 스펙도 낭낭하고 사고친 전력도 존나 화려함 1. 마약으로 불명예 제대 2013년도에 해군 예비군 소위로 임관해 일하다가 2014년도에 마약검사에서 코카인 양성반응 보여 불명예 제대를 시작으로... 2. 형수와 사실혼 관계 2015년 헌터 바이든의 형 보 바이든이 뇌종양으로 별세하자 5개월 뒤 23년간 결혼생활 한 부인과 별거에 들어가고 형수와 동거 시작.... 형수와 2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가 헤어짐(당시 조 바이든 부부는 이 둘 사이를 전폭 지지한다고 입장 표명함ㅋㅋ) 3. 사생아 논란 형수와 사귈 당시 워싱턴의 한 스트립 클럽에서 만난 스트리퍼와 바람을 피다가 아이가 생겨벌임. 자기 아이가 아니라고 잡아뗐지만 법원의 친자 확인 결과 친부 확정 4. 우당탕탕 우크라이나 스캔들 조 바이든이 좆 될 뻔 했으나 오히려 트럼프가 좆망(이 사건으로 탄핵 당할뻔함)했다는 우크라이나 스캔들의 시발점도 전부 우크라이나 에너지 회사인 부리스마의 이사로 있었던 헌터 바이든 때문. (우크라이나 사건 설명하자면 너무 길어져서 생략함. 궁금하면 이 기사 보셈 http://m.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910916.html#cb) 5. 대선 얼마 안 남겨두고 터져버린 이메일 게이트 헌터의 것으로 추정되는 노트북 컴퓨터가 델라웨어주의 한 수리점에 맡겨졌는데 그 노트북에는... 당시 부리스마 이사회 자문인 바딤 포자스키가 당시 부리스마 이사였던 헌터한테 느그 아버지 만나게 해줘서 고마워 웅앵, 부통령인 너네 아버지 영향력 행사할 팁 알려줘 웅앵 같은 이메일과 헌터가 마약하고 섹스하는 동영상까지 들어있다는게 알려져서 난리남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름. 수리점 주인으로부터 노트북 복사본 넘겨받았다는 트럼프 최측근의 주장임) 이렇게 허구한날 사고 쳐대는 둘째 아들램과 절연할 법도 한데 아픈손가락이라 싸고 돈다고 함 그도 그럴게 조 바이든이 상원의원으로 승승장구하던 1972년도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그의 부인과 딸, 두 아들과 쇼핑차 집을 나섰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기 때문... 아내와 딸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고, 두 아들인 보와 헌터는 중상을 입음. 그래서 두 아들을 애지중지 키웠다함. 16일 남았다는 미국 대선....누가 될 지 모르겠으나 미국 국운에 마가 낀건 분명한듯 출처 더쿠 오 모야 눈깔이 맛갔는데 바이든도 가족사가 참 기구하다... 그나마 남은 아들이 저모양이니ㅉㅉ 자식복이 저렇게 없을 수가 있나 차라리 날 키우는건 어때 바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