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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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당근마켓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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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장인 리락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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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맛첵스 한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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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가치없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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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인 일곱난쟁이



5

미래가 불투명해서 팝니다


6

용도는 알아서



7

산타할아부지



8

동반입대 하실 당근



9

겉비속조



10

내기의 결과



11

수줍...



12

탈덕한 오타쿠



13

오버워치 시켜주실분



14

송중기 분양



15

이중인격자 남방




16

다 쓴 일기장



기상천외 당근마켓
도랏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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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기장 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
아 피식피식 ㅎㅎㅎㅎㅎ 재밌어요 별별 사람 다 있다🤣
아하 여기서 남자친구를 구하는 방법도 있구나 왜 그 생각을 못했지 ㅋ 나도 신고 먹을라나 ㅋㅋ
갖고싶어!
@wens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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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라고 불러봐"…'직장 내 성희롱' 신고 후 불이익 90%
CBS노컷뉴스 이은지 기자 직장갑질119 제보 400여건 전수분석…3분의 1은 '사용자' '다른 괴롭힘도 수반' 68%…피해자는 8할 이상이 여성 신고율은 30%대 그쳐…되려 징계, 해고 처분 58% 달해 "성평등한 근무환경 만들고 구제절차 실효성 확보해야" 연합뉴스 #1. "입사하고 하루 만에 말 놓자며 '오빠'라고 부르래요. 업무 중에 갑자기 와서 머리를 쓰다듬거나 얼굴을 감싸는 등 원하지 않는 접촉을 해요. 안 되겠다 싶어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알고 보니 저 이전에 퇴사했다는 여성직원들도 당했고, 지금 일하고 있는 동료들도 모두 겪고 있는 일이었습니다." #2. "가해자는 모든 직원이 기피하는 상사입니다.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 '무슨 생각으로 회사를 다니냐' 등의 모욕은 일상이고, '입술이 왜 이렇게 빨갛냐', '치마 길이가 너무 짧다' 등 불쾌한 성희롱도 서슴지 않습니다. 이밖에도 본인이 기분이 나쁘면 서류를 집어던지거나 아무나 트집을 잡아 괴롭히기도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 여러 차례 (사측에) 보고했지만 변하는 건 없었습니다." 지난 2018년 1월 29일 서지현 검사가 검찰조직 내 성추행을 폭로하면서 국내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촉발한 지 어언 3년. 한국 사회에는 여전히 '직장 내 성희롱'이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갑질119 제공 31일 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단체 출범 직후인 지난 2017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신원이 확인된 제보 1만 101건을 살펴본 결과, '직장 내 성희롱'이 486건(4.81%)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성희롱 피해는 대부분 직장 내 수직적 위계관계에 기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자세한 피해내용까지 확인이 가능한 364건의 제보를 분류, 분석한 결과 가해자가 피해자의 상사인 경우는 89%(324건)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특히 가해자가 사업주나 대표이사처럼 피해자에 대한 고용 권한을 쥔 '사용자'인 사례가 29.4%(107건)에 달했다. 회사에서 성희롱을 당한 피해자들은 대개 또다른 '갑질'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성희롱 외 다른 직장 내 괴롭힘도 있었다고 밝힌 사례는 68.7%(250건)로 조사됐다. 한 사람에 의해 여러 명의 피해자가 발생한 사례도 22%로 파악됐다. 피해자는 여성이 83.2%로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남성도 12.9%로 집계돼 적지 않은 수치를 기록했다. 직장갑질119는 "성희롱 문제는 직장 내 위계관계 속 우월한 지위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단호하게 조치하지 않으면 다수의 직원에게 반복된 피해를 주게 된다"며 "이 때문에 성희롱 사건이 발생했을 때 이를 엄격히 처벌하고 재발방지를 하는 것이 관건이다. 피해자를 철저히 보호해 마음 놓고 신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짚었다. 하지만 제보사례 중 본인의 성희롱 피해를 신고했다는 비율은 37.4%(136건)에 그쳤다. 이마저도 신고 후 모종의 '불이익'을 받았다는 경우가 90.4%(123건)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측의 후속조치도 미비해 조치의무를 위반한 사례가 41.5%(51건)으로 조사됐고, 오히려 피해자가 징계·해고 등의 처분을 받은 경우도 58.5%(72건)나 됐다. 연합뉴스 제보자 A씨는 "저는 성희롱 신고부터 징계 결과가 나올 때까지 조사 및 징계권한자들과 면담을 해본 적이 없다. 가해자만이 그들과 계속 소통했다"며 "사건을 처리하는 동안 성희롱 및 직장 내 따돌림을 조성했던 사람과 같이 근무해야 했다. 징계가 정당하게 내려지기만을 기다렸는데, 결과를 보니 모든 게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피해자의 부탁으로 상사의 성추행을 고발했던 B씨 역시 "회사는 신고한 사실을 가해자에게 바로 전달하고 피해자에 대해 아무런 보호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결국 피해자는 상황을 견디지 못해 회사를 그만뒀고, 가해자는 저를 사사건건 괴롭히고 있다"고 토로했다. 직장갑질119는 현행법상 △고용관계가 있는 사업주의 직장 내 성희롱만 처벌규정이 있는 점 △근로계약을 맺은 '법정 노동자'만 피해자로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들어 다양한 권력관계와 근로환경을 고려해 피해인정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피해구제 관련 규정이 별도로 없는 점도 문제로 꼽았다. 이들은 "성희롱 피해자가 객관적이고 실효성 있는 독립된 기구를 통해 조사와 실질적 구제를 받을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며 "그밖에 사건 발생 후 일어나는 2차 가해를 막기 위한 조치도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근본적 해결책으로는 △민주적 직장을 만들고 고용형태 간 차별을 해소하는 것 △여성의 채용기회를 확대하고 성평등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것 △소관부처인 고용노동부가 법을 제대로 해석하고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등이 언급됐다. 법적으로도 △직장 내 성희롱 예방 △행위자와 피해자 범위 확대 △사용자와 행위자의 책임 강화 △구제절차의 실효성 확보 △피해자에 대한 불리한 처우 시 처벌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직장갑질119 윤지영 변호사는 "직장 내 성희롱은 가해자와 피해자의 사적 관계에서 우연히 벌어지는 일이 아니다. 우월한 지위를 악용하는 행위자의 문제이며, 동시에 비민주적이고 불평등한 노동관계, 노동권을 보장하지 않는 회사와 이를 방치하는 행정당국의 문제"라며 "사용자는 성희롱의 위험을 최소화하고 사용자가 위임하는 권력 남용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유럽연합(EU)의 권고를 상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썰바이벌] 티저부터 마라맛에 뒤집어지게 만든 예능 '썰바이벌'
2월 11일 첫방을 앞둔 썰바이벌 !! 시청자들이 보내준 극단적인 썰 중에 하나를 골라야하는 밸런스게임 같은 예능임! 일단 엠씨부터가 재미 없을 수가 없는 구성 박나래 김지민 황보라가 메인 MC 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제 뜬 마라맛 티저 ㅋㅋㅋ 티저에서 밸런스게임 맛보기로 해봄 ㅋㅋㅋㅋ 박나래 티저 걍 돌직구 마라맛 ㅋㅋㅋ 처음부터 선택지가 ㅋㅋㅋㅋㅋㅋ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 하는데 그 남자와의 사이를 물어봄 ㅋㅋㅋㅋㅋㅋ 말해뭐해 말보다는 몸의 대화를 선택함 ㅋㅋㅋㅋ 스킨쉽 최고 중요 ㅋㅋㅋㅋ 김지민 티저 선택지가 진짜 방송에서 말하기는 고민될 것 같은 내용임 ㅋㅋㅋㅋ 고민 끝에 역시 돈이라며 3억짜리 길가에서 큰일 보기 선택 ㅋㅋㅋㅋ 그 이유가 조금 눈물이 나는 이유는.. 뭘까........................ 그냥 세상 쿨한 사람ㅋㅋㅋㅋㅋㅋㅋ 쿨내 여기까지 진동함 ㅋㅋㅋㅋㅋ 마지막 황보라 티저 이겈ㅋㅋㅋㅋㅋ밸런스게임 단골 선택지 와 근데 둘다 개빡치는디 고민하다가 회로 정지옴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중 하나 골라야하는데 못골라서 앞에 있는 피디들한테 뭐할거냐고 물어봄 ㅋㅋㅋㅋ 피디가 절친 집에 애인 팬티 고르니까 당황하면서 그럴 수 있지.. 하는게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걍 절대 둘 다 허용 못해서 못고르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에 황보라는 못골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 마라맛 박나래 + 쿨내 진동하는 김지민 + 팔랑귀 황보라 조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도 셋이 절친이라고 유명해서 절친들 케미 너무 기대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썰바이벌 2월 11일 KBS Joy 채널에서 첫방송 !!
'너 인마, 누구세요?' 명탐정 망고의 자아 찾기
*망고의 한 마디: 사건 해결! ㅣ 너 인마 누구세요 어느 날, 아기 고양이 망고는 자신의 그림자를 보며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너 인마, 누구세요?' 그렇게 망고의 자아 찾기 여행이 시작되었다. ㅣ 나는 토끼일까? 통통한 하반신. 본능적으로 나오는 뒷발차기.  '나는 토끼인 걸까?' ㅣ 젤리 팝니다 그러다 망고는 자신의 발바닥에서 왠지 2,500원쯤 할 것 같은 젤리 5개를 발견한다. '나는 젤리 장수일지도 몰라!' ㅣ 슉슉 망고는 당황할 때마다 절로 나오는 펀치를 보며 또 다른 가능성을 떠올렸다. '어쩌면 나는 복서였을지도!' ㅣ 망고는 괴로워 이내 망고는 술독에 빠져 고민했다. '아무래도 복서는 아닌 것 같아.' ㅣ TV나 봐야지 TV를 보며 머리를 식히던 망고는 자신도 모르게 골프공을 향해 돌진한다. '몸이 절로 움직여버렸다. 나는 공인가.' ㅣ 아 모르게따 나는 누구일까. ㅣ 녹아버리겠는 걸 쵸코 아이스크림이 살짝 묻은 바닐라 아이스크림 두 덩어리처럼. 고민 많은 망고의 자아가 사르르 녹아내린다. ㅣ 망고야 거기서 뭐해 2020년 1월, 어느 날 누군가가 나를 망고라고 부른다는 것을 깨달았다. '뭐요? 망고요? 그게 뭔데요?' ㅣ 아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망고라고 부른다는 것을 깨달은 망고. '나는 망고구나!' ㅣ 학교에 가는 망고 망고는 이후로도 간식, 안돼, 밥, 사랑해, 물, 예뻐, 똥 등등 많은 단어를 배웠다. '잘 배우다 갑니다.' ㅣ 망고의 단어집 망고가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말은 자신의 이름인 '망고'와 엄마가 불러주는 '사랑해'. ㅣ 망고야 사랑해 그리고 망고가 들을 때마다 심장 박동수가 올라가는 말. '망고야 사랑해.' ㅣ 내 이름은 망고 나는 망고다. 사건 해결. 망고의 자아가 궁금한 분은 '망고의 인스타그램(man.ggo)'로 놀러 오세요! 주소: https://www.instagram.com/man.ggo/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첫인상 심리 테스트^^
0. 연상보다 는 연하의 사람이 말하기 편하다. YES : 1번 / NO : 2번 1. 술이 약한편이여서 쉽게 취한다 YES : 5번 / NO : 6번 2. 옷은 블랙계통의 세련된 것이 많은 편이다. YES : 6번 / NO : 3번 3. 어릴 때부터 여러가지 별명을 갖고있다. YES : 4번 / NO : 7번 4. 태국, 인도네시아 등의 전통요리를 먹어본 적이 있다. YES : 8번 / NO : 7번 5. 혼자서 여행 또는 출장을 가는 것은 재미가 없다. YES : 10번 / NO : 9번 6. 동창회는 반드시 참석한다. YES : 12번 / NO : 11번 7. 자주 물건을 잃어버린다. YES : 11번 / NO : 10번 8. 머리 모양에 관심이 있다. YES : 12번 / NO : 13번 9. 성격이 급하다. YES : 18번 / NO : 14번 10. 공식행사나 친구들 사이에서 총무역할을 많이 한다. YES : 14번 / NO : 15번 11. 키가 평균보다 작다 YES : 10번 / NO : 16번 12. 무비카메라를 들이대면 자주 V싸인을 한다 YES : 17번 / NO : 15번 13. 걸음이 느려 다른 사람보다 뒤쳐진다. YES : 17번 / NO : 16번 14. 대부분 통화를 오래 한다. YES: 19번 / NO : 15번 15. 자신의 책상은 언제나 정리정돈한다. YES : 20번 / NO : C타입! 16. 섹시한 편이다. YES : 21번 / NO : 20번 17.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괴롭다고 생각한다. YES : 22번 / NO : 21번 18. 몸가짐에 항상 주의하는 편이다. YES : A타입 / NO : B타입 19. 한 곳에 오래 앉아 있지 않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YES : A타입 / NO : B타입 20. 농담을 잘 하지 못해 고민이다. YES : C타입 / NO : D타입 21. 목소리가 크다. YES : D타입 / NO : E타입 22. 다른 사람이 나의 실제나이를 예측하지 못한다. YES : E타입 / NO : 21번으로 ↓↓↓↓↓↓ ↓↓↓↓↓↓ <결과보기> A타입 - 매우 훌륭해 보이는 타입 어디를 보아도 관록이 있고, 지위가 있는 훌륭한 사람. 물론, 이런 겨우 관록은 중량이 아니라 인격을 말합니다. 당신을 처음 만나는 상대방은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를 낮추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그만큼 당신의 위치가 확고하지만 여기서 주의할 것은 무서운 사람이라고 여겨질 수 있는 것 . 때로는 여유를 보여주도록 합시다. B타입 - 언제나 즐겁고 귀여운 타입 언제나 마음 속에 태양이 비추고 있는 것처럼 즐겁고 부드러운 성격의 소유자. 윗사람으로부터는 귀염을 받고 동료들과는 친하게 후배들로부터는 신뢰를 받습니다. 원만한 성격이라는 말치레가 어울립니다. 그러나 즐거워 하기에는 아직 성급합니다. 이런 장점은 이성에게 매력으로 보이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연애에는 위험한 향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C타입 - 왠지 까다롭게 느껴지는 타입 어딘지 모르게 고고함과 엄격함이 보이는 타입. 자기 스스로는 평범한 표정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타인들은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당신을 처음 만나는 상대방은 당신을 보고 어려워합니다. 무얼 얘기하면 좋을까. 초조하면 초조할수록 마음이 급해져 더욱 초조해집니다. 악순환에서 깨어 남의 얘기에 장단을 맞추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D타입 - 유쾌하고 쾌남아 같은 타입 모두 즐거워하는 태양과 같이 유쾌한 사람. 당연히 주변에 모이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서비스 정신이 넘치는 당신은 찾아온 사람을 절대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소 염려스러운 것은 그런 성격에서 오는 피곤함입니다. 당신도 한 사람의 인간이기 때문에 좋지 않은 날에는 무리하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의지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E타입 - 알쏭달쏭 불가사의한 타입 많은 과학의 세계가 인간에 관해 설명하고 있지만, 아직도 그 답을 찾기는 어려운 것. 아마 당신도 그렇게 알 수 없는 부분을 갖고 있으며 자신이 그렇기 때문에 남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당신은 누군가가 당신과 비슷하다고 얘기하면 싫어하는 스타일이며 독자적인 노선을 가고자 하지만 도대체 무얼 추구하는 지는 알기가힘들다. 바로 연기자 스타일이다.
추억속 스타들의 청춘 사진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