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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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얼굴 '퍽' 치고 달아난 남성의 최후


푸른 옷을 입은 여성이 뉴욕 브루클린 시내를 걸어갑니다. 

맞은편에서 다가오는 자전거, 느닷없이 여성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 하더니 그대로 달아납니다. 


그때 건물 안에서 건장한 남성 4명이 뛰어나오더니 전력으로 자전거를 쫓습니다. 

묻지마 폭행을 한 남성은 얼마 가지 못해 쫓아온 남성들에게 붙잡혀 바닥에 넘어집니다.


묻지마 폭행이 벌어진 곳은 다름 아닌 소방서 앞, 

휴식을 취하던 소방관들이 여성이 폭행당하는 걸 보고는 그대로 달려 나와 범인을 잡은 겁니다. 


소방관들은 남성을 붙잡고 있다가 출동한 경찰관에게 인계했습니다. 

소방관 중 한 명은 몸싸움 과정에서 폭행범의 주먹에 얼굴을 맞아 한쪽 눈에 멍이 드는 등 상처를 입었습니다. 


폭행을 가한 남성은 올해 53살의 동네 주민으로 절도와 폭행 등 전과 18범, 

이 묻지마 폭행 3주 전에도 한 남성의 얼굴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지만 이웃 주민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주민들은 사건이 벌어진 뒤 소방서 덕분에 든든하단 반응입니다. 


출처 : 이종격투기


와 모야 0_0

소방관들 존멋 짱멋!!!!!!!!!!!! 우다다다 뛰어나오는 포스가 거의 어벤져스급 ㅇㅈ
아니 대체 저놈새끼는 뭔 정신으로 소방서 앞에서 사람을 때리고 도망가냐 나쁜새끼
정의의 주먹 맛 좀 보고 정신 차렸길!!!!!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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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누누히 말하지만 전세계에 교도소의 3범이상 전과자는 절대 인간안된다. 가뜩이나 지구에 인간들 넘쳐나는데 걍 소각하자.
@assgor900 오염될까봐 ㅎㅎ
@unshe714 ㅋㅋㅋㅋㅋ
이런 거 이런 기사 너무 좋아요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아요
나이 쳐먹고 뭐하는 짓이야? 진짜 구제불능이네.ㅉㅉ
인간은 절때 안바뀐다ᆢ순리수거도 잘안된다ᆢ그냥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해주는게 낫다ᆢ이슬?ᆢ오늘ᆢ한잔할까?ᆢ
세계적으로 소방관들이 영웅이 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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