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1,000+ Views


"아들은 자폐아"…한병도 '차남 병역면제' 보도에 개인사 공개




언론이 아예 국짐당의 뒤는 캐지도 않고 큰 의혹이 나와도 덮어주면서
민주당의 뒤만 캐고 다니면서 작은 의혹이라도 나타나면
크게 부풀리는 편파성이 이제 일상이 되고 있다!
민주당 차원에서라도 언론의 보호 속에 숨겨져 있는 국짐당의 위선을 적극적으로 캐내야 한다
계속 당할수만 없지 않는가!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9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9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전 국민 독감 백신 무료 접종 요구를 수용해 4차 추경안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당정의 전 국민 통신비 2만 원 지급에 반대하는 국민의힘 요구를 일부 수용하는 절충안인 셈입니다. 이런 게 협치라면 협치일 텐데... 국민 입장에서 얼마나 좋아~ 2. 국민의힘이 MBC 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 소속 기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습니다. ‘스트레이트’의 ‘집값 관련 보도’가 편파적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을 집값 폭등의 주범인 것처럼 보도해 명예가 훼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무래도 #23억주호영 이라는 게 뼈 때리는 일이었겠지... 많이 아팠어? 3. 주호영 원내대표가 안철수 대표와의 연대에 대해 “정치는 가급적 통합하고 연대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김종인 위원장이 안 대표와의 연대론에 연일 선을 긋는 모습과는 대비돼 관심이 쏠립니다. 다 거기서 거기라는 거... 결국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거... 국민은앎~ 4. 류호정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 또다시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나왔습니다. 오전에는 청바지 차림에 노란 백팩을 메고 나왔던 류 의원이 논란이 된 원피스를 다시 입음으로써 관행을 깨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힌 것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옷을 뭘 입던 일만 잘하면 되는거지... 근데 일을 잘하는지 살짝 궁금하네... 5.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휴가 특혜 의혹과 관련해 면담·부대 운영일지에 기록돼 있고 승인권자의 허가를 받고 했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우리 군은 투명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무리 설명해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데... 입 안 아파요? 6. 시민연대 '함깨'·민생경제연구소 등은 박덕흠 의원을 직권남용·공직자윤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박 의원은 가족 명의 건설사를 운영하며 피감기관으로부터 400억 원어치를 수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 정도는 통 크게 해 먹어야 국민의힘 답지... 어따 힘을 쓰겠어~ 7. 안민석 의원은 방산 비리 범죄를 최고 무기징역으로 처벌할 수 있는 방위산업 관련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을 발의했습니다. 안 의원은 "군 전력 약화와 국방 예산을 낭비하는 방산 비리는 '이적 행위'로 엄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요것을 반대할 이유는 그 누구도 없을 것 같은데... 내가 순진한 건가? 8. 이인영 통일부 장관과 박진 의원은 국회 외교·통일·안보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북한 편향성 논란을 두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박 의원은 “장관이 운동권 시절 반미자주를 못 버렸다”라고 발언해 장내가 한때 소란을 빚기도 했습니다. 그놈의 빨갱이 타령... 일제 강점기 시절 친일 정신을 못 버렸다니까~ 9.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복무 특혜 논란과 관련해 야당이 ‘추 장관 아들 방지 1호 법안’을 발의합니다. 공직자를 포함한 누구든지 군 관계자에게 전화 등을 걸어 업무에 영향을 끼치면 부정청탁으로 처벌하는 게 주요 내용입니다. 다음 국회에는 ‘국민의힘 출입 방지 1호 법안’을 발의하면 좋겠다... 10. 개천절 열리는 광화문 집회를 막기 위해 민주당이 ‘전광훈금지법' 상정을 추진했으나 야당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대표 발의한 정청래 의원은 야당의 반대로 무산된 데 대해 “전광훈 사랑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느냐”고 힐난했습니다. 제아무리 아닌척해도 개가 똥을 한 번에 끊을 수 있겠냐고... 11.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국가고시 거부 중단이 곧 응시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전국 의대 학장들은 응시를 원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고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부와 대화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환자 진단만 하는 게 아니라 의대생 마음까지 읽으시는 모양입니다. 12. 성 착취물을 만들어 퍼뜨리는 등의 ′디지털 성범죄′ 처벌 수위가 죄질에 비해 너무 낮다는 비판이 많았습니다. 대법원이 조주빈⋅손정우처럼 아동 성 착취물 사범의 경우, 최대 징역 29년에 처해 지도록 하는 기준안을 마련했습니다. ‘초범에 반성하고 원만하게 합의했으므로’... 이딴거나 좀 하지 말자~ 13. 일본에서 '스가 내각' 출범을 앞두고 각료 인사가 이뤄지는 가운데, 신임 방위상에 아베 총리의 남동생이 내정됐습니다. 그 밖에도 확정되는 스가 내각의 뚜껑을 열어보니 아베 동생, 아베 측근, 아베 동료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가 내각이라기보다는 아베의 수렴청정 내각이라고 하는 게 맞겠네... 14. 앞으로 일반인도 금어기에 집게, 호미, 갈고리, 외통발 등을 이용해 어류, 조개 등을 잡거나, 어린물고기 포획 등 금지사항을 위반하면 과태료 80만 원이 부과됩니다. 산란기 어미물고기와 어린물고기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우리 어족 자원만 보호하면 뭐하나... 중국 배가 싹쓸이해 가는데~ 15. 한국이 세계 163개국 중 '살기 좋은 나라' 17위라는 조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한국은 조사대상국이 100개를 넘은 2014년 첫해 이후 최고순위를 기록했으며 한국의 점수는 89.06으로 세계 평균 64.24점보다 25점 높았습니다. 아깝다... 토착왜구 무리만 없었어도 Top 10 안에는 드는 건데~ 민주당, 윤미향 당직 정지 결정 당헌⋅당규 따라 조치. 검찰, 추미애 아들 '특혜휴가 의혹' 관련 국방부 압수수색. 조국 "족쇄 차고 있지만, 딸 모욕한 일베 가만두지 않겠다". 사랑제일교회 "광복절 집회 나와라" 126만 명에 문자 뿌려. 윤희숙 의원 "검사량 늘려 공포 조장" 주장은 '가짜뉴스'. '거짓말'에 80여 명 감염, 인천 학원강사 징역 2년 구형.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일을 하며 명성과 재산까지 같은 두 사람이 있어도 이들 중 한 사람은 행복하고 다른 한 사람은 불행하다. 그것은 이들의 마음가짐이 다르기 때문이다. - 데일 카네기 - 세상만사 마음먹기 달렸다고도 하지요. 오늘 당신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시작하려고 하십니까? 오늘 노을이 질 무렵 행복한 미소를 머금는 당신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멋진 하루 만들어 보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9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9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김태년 원내대표가 최근 김종인 위원장이 ‘공정경제 3법’ 개정 의지를 밝힌 데 대해 “김 위원장의 화답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여야가 협력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공정경제 3법이 처리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렇게 넙죽 받으면 성큼 물러나는 게 버릇이라 지켜봐야 알 걸~ 2. 국민의힘은 추미애 장관 아들의 “부대일지, 면담기록, 복무 기록상 휴가 일수와 기간이 모두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방부가 최근 작성한 대응 문건을 입수했다며 "휴가 23일 전체가 사실상 탈영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적당히’라던데... 역풍이 살살 부는 게 안 보이니? 3. 박병석 국회의장은 “지방선거와 대통령선거의 동시선거 여부를 내년엔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장은 “내후년 상반기 대통령선거와 전국 지방선거가 석 달 간격으로 열려 적지 않은 국력 소모가 예견된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연임제는 차후의 일이고... 분명 다른 선거임에 분리 선거가 맞지 않나요? 4. 정세균 총리는 개천절 집회를 예고한 일부 보수단체를 향해 "지금이라도 집회 계획을 철회하기 바란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응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 “부모 만남도 포기하는데 개천절 집회가 이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부모가 뭐고 물불 안 가리는 인간을 보통 ‘후레자식’이라고 하지요? 5. 서욱 국방장관 후보자는 김정은 위원장의 “현재는 물론 미래에도 한국군은 나의 적이 될 수 없다"는 발언에 반박했습니다. 서 후보자는 “우리 군은 확고한 대비 태세와 최첨단 전력으로 초전에 무력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라의 명운이 걸린 일을 ‘치킨 게임’하듯 하시면 안 되는 건 아시죠? 6. 추미애 장관 아들이 전화를 이용해 휴가를 연장한 사실이 쟁점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전화로 휴가를 연장한 육군 병사는 지난 4년간 총 3,137명이었습니다. 또, 같은 시기 카투사에서 전화로 휴가 연장한 사례는 35건이라고 합니다. 팩트체크 하면 뭐하나... 이미 천하의 나쁜 놈 탈영병이 돼버린 것을... 7. 국가보훈처가 "서해수호 전사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 생존 장병에 대한 보훈정책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훈처는 ‘정부가 천안함 용사를 홀대했다'는 보도와 관련해서는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안타까운 죽음이지만, 폭침인데 전원 익사라면 의문이 생기지 않나요? 8. 서울중앙지검이 윤석열 검찰총장 장모에 대한 고소 고발 사건을 재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사건은 고발이 된 지 5개월이 지난 사건인데 그동안 특별한 수사 진척은 없던 상황으로 최근 수사팀을 전격 교체한 것입니다. 수사를 하려고 의지를 보이지 않으면 교체해야지... 근데 ‘나경원’은요? 9.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가 지난 7월부터 신도 등 약 126만 명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광복절 광화문 집회 참석을 독려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교회 측은 이를 부인하며 경찰과 언론사에 대한 고발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 이 정도면 신천지 이만희랑 통합하는 건 어때? 10. 강경보수 단체가 오는 10월 3일 개천절에도 광화문에서 대규모 집회를 강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집회 신고를 강행한 이들은 “헌법에 집회 결사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가 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시조 단군께서 개천절을 맞아 이 양반들 좀 어떻게 해주세요~ 11. 5년 전에 팬데믹 사태를 예견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창업자가 2022년에 사태가 끝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백신과 관련해선 “내년 여름까지 세계 모든 국가에 백신을 공급해 접종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놈의 강경보수만 없으면 올해가 좀 조용히 지나갈 수 있겠는데 말야... 12. 코로나19가 8개월 넘게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사망자가 적을수록 경제에 타격이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망률이 비교적 적은 한국의 경제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적게 타격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백악관에 자기 나라 대통령 탄핵해달라고 청원하는 것들이 이런 건 보일까? 13. ‘전 국민 독감백신 무료 접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만성적 질환이나 면역저하질환자의 경우 접종시기를 잘 지켜야 되는데 무료접종화 될 수 있다는 신호를 주면 접종을 안 하고 기다릴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입니다. 공짜라면 양잿물도 먹는다지만, 시기를 놓치면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거~ 14.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는 건강기능식품은 먹을 필요가 없다며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휴식, 적당한 운동 세 가지 말고 건강에 왕도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명 교수는 “건강하려면 건강기능식품을 머리에서 지우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실 ‘먹었을 때와 안 먹었을 때’가 나는 잘 구분이 안 되더라고... 15. 어릴 때 급우 사이에 인기가 없었다면 노후에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고 합니다. 스웨덴 스톡홀름대 연구진은 급우 사이에 인기가 낮은 남성의 34%, 여성은 33%가 나이가 들어 순환계 질병을 앓을 확률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소심한 성격이 스트레스를 더 받을 테니까... 난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여론조사 “추미애 사퇴" 동의 49% vs 부동의 45.8%. 민주, 윤미향 당원권 정지, 이상직·김홍걸 윤리감찰단 회부. '합법노조' 전교조 만난 유은혜 "7년간 고통 진심으로 유감". 박병석 "코로나 진정되면 개헌 본격화해야 권력 구조 개편". 고향 가지 말라니 "제주로" 추석 연휴 20만 명 몰린다. 다른 사람에게 너 자신에 대해 설명하지 마라. 너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이 필요 없고, 너를 싫어하는 사람은 그것을 믿지 않을 테니. - 지아드 압델누르 - 요즘 대한민국 사회가 딱 이 모양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러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만 어울려 살아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만큼은 속는 셈 치고 무조건 믿음을 가져보세요. 과연 손해가 될지 보탬이 될지 말입니다. (보탬이 된다에 500원~) 오늘 하루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9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9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은 야권의 추미애 장관 아들 관련 총공세가 주춤하자 '근거 없는 의혹'이라며 반격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야권이 의혹을 입증하지 못하자 이번 사태가 일단락될 거라는 판단하에 적극 엄호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적극 엄호는 필요 없고, 그놈의 입조심이나 좀 했으면 좋겠더라고~ 2. 국민의힘 지지율이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30% 초중반을 유지하던 지지율이 10주만에 20%대로 내려앉았습니다. 추미애 장관을 때릴수록 지지율은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그래도 '후퇴는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름 바꾸고 별짓을 다해도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그게 본색이거든~ 3. 김종인 위원장이 '공정경제 3법'에 원칙적으로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기업의 경영권 보호와 경쟁력 강화에 주력해온 국민의힘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민주당은 즉각적으로 "격하게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공정이라는 건 눈을 씻고 찾아 볼 수 없었으니 혼란스럽기도 하겠지~ 4. 주호영 원내대표는 추미애 장관 아들과 관련한 수사를 맡은 서울동부지검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추 장관 측근으로 수사팀이 꾸려진 만큼 수사 결과를 인정 못 한다”며 특임검사나 특별검사 등을 주장했습니다. 진짜 특검을 해야 할 사람이 그짝 국힘당에 훨씬 많아 보이는데 어쩌지? 5. 국민의당이 내건 “현 병장은 우리의 아들이다”라는 백드롭을 당사자인 현 병장의 철거 요구로 하루 만에 현수막을 철거했습니다. 앞서 백드롭의 군인과 소총 이미지가 북한군 철모와 AK소총이라는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안 한만 못할 때는 가만히나 있던지 현병장 말고 연병장이나 뛰어~ 6. 안철수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 세력에 대해 "자기가 하인이 되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다녀 측은하다”고 밝혔습니다. 안 대표는 서민 교수와의 대담에서 "자기가 주인이라는 인식을 잊고 구천에서 떠도는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정치 주변에서 떠도는 안 대표야말로 영혼 없이 구천을 떠도는 건 아니고? 7. 박덕흠 의원 일가에 대한 기업 ‘일감 몰아주기’ 의혹으로 국민의당이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그간 여권의 도덕성 문제를 강하게 공격했지만, 박 의원이 실정법 위반으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어 역풍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추 장관 정치자금 몇백에 부들부들 떨었으니 이번엔 기절초풍하겠네~ 8. 권성동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으로 꽉 막혀 있던 복당 물꼬가 트일지 주목됩니다. 앞서 다선 의원들은 무소속 4인방의 '일괄복당'을 주장한 반면, 일부 초선 의원은 “홍준표 의원이 복당할 경우 탈당하겠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자한당의 대표까지 하신 분을... 정체성의 혼란이 온 거 아녀? 9. 이재명 지사가 지역화폐 보고서를 낸 조세연에 비판의 목소리를 내면서 여야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윤희숙 의원이 이 지사를 향해 "식견이 얕다"고 비판하자 이 지사는 “공개토론을 하자"며 숨지 말고 나오라고 받아쳤습니다. 희숙 씨~ 대통령 후보 순위에 등극할 기회인데 안 나가? 나 같으면... 10. ‘지역화폐는 오히려 손해’라는 조세연 보고서의 연구 내용 및 해석에 결함이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통계 해석·발행 비용·분석 기간 등의 자의적 판단으로 지역화폐의 효과를 실증적으로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입니다.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쓸데없이 세금만 낭비한다”고 하면 불쾌하겠지? 11. '반일종족주의' 저자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이 한일관계 악화의 책임은 아베 총리가 아니라 한국 정치와 언론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교장은 ‘정의연’은 위안부 출신 여성을 이용한 좌파 단체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저런 인간에게 배운 서울대생들은 정신 상태가 온전할지 걱정이 드네... 12. 서울시로부터 수십 억 원대의 소송을 당하게 된 사랑제일교회 측은 전광훈 목사와 교회가 아닌 중국에 소송을 걸라고 반박했습니다. 교회 변호인단은 “정부는 중국을 상대로 국가 간 배상 소송을 진행해야 옳다"고 주장했습니다. 모든 일에 원죄를 찾아 물어야 한다면...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이브는 어때? 13. 일부 보수단체가 개천절과 한글날 서울 도심 집회를 예고하면서 많은 우려를 낳고 있는 가운데 전세버스 업계의 서울 집회 운행 거부가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회사뿐 아니라 기사들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전광훈처럼 헌금(돈)이 제일 기쁜 일은 아니니까요. 고맙습니다~ 14.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 고용취약계층, 미취학 아동·초등학생 가정에 대한 지원금이 28~29일에 1차 지급됩니다. 신청 마감 기한이 촉박해 서둘러 신청해야 추석 전에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둘러서 챙겨 받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런 한가위는 없게 하소서~ 15. 미국 여성이 독일에서 코로나19를 퍼트린 혐의로 최대 10년형에 처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독일 검찰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채 술집을 찾아 23명을 감염시키고 710명을 바이러스에 노출시킨 미 국방부 직원을 내사하고 있습니다. 이만희 전광훈도 이참에 한 10년쯤 빵안에서 대면 예배 보고 그러시지 그래~ 16.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한 주에서 아동 강간범을 거세 후 사형시키는 강력한 법안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이처럼 강력한 처벌이 등장한 것은 나이지리아의 아동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문제가 그만큼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심각하지 않아서 처벌이 약한 건 아니지 말입니다... 17. 전국을 다니며 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착취 영상을 만들어 유포하고, 성매매와 성폭행을 저질러 구속된 20대 남성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피의자는 n번방 사건 이후 더 은밀히 범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은밀하고 치밀할수록 형량은 따따블로... n번방에서 감빵으로~ 18.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는 '윤창호법' 시행 이후에도 '을왕리 음주 사고'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경찰이 상시 단속을 추진하는 등 엄정 대응에 나설 방침입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상습범의 경우 구속 후 차량을 압수할 방침입니다. 차량만 압수 당하는 게 아니라 남은 인생도 압수 당할 수 있다는 거~ 하지마라~ 19. 수은이 직업적 노출이 아닌 일상에서의 저농도 만성 노출로도 고지혈증 발생과 간 수치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한국인 4명 가운데 1명에서 혈중 수은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어나 참치 등을 자주 먹지 말라고? 자주 먹을 돈이나 있으면... 김종인 경제 '좌클릭'에 쌍수 들고 환영하는 민주당. 박덕흠, 의원 하면서 가족 건설회사에 3000억 원 몰아줘. 박덕흠, '피감기관 공사수주' 입장 발표, 정면돌파 의지. 민주, ‘이해충돌’ 박덕흠·윤창현 정조준 “당도 책임져라”. DJ 비서 출신 김한정 "김홍걸 결단해야 피할 소나기 아냐".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문제, ‘특혜라고 본다’ 과반 넘어. 서울시,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에 46억 손배 소송. 아베, 퇴임 사흘 만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 ‘우익 본색’. 손흥민, 한 경기 최다 4골 폭발, 리그에서 첫 해트트릭.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것들은 물 한 방울에 불과하다. 하지만, 알지 못하는 것은 저 바다와도 같다. - 아이작 뉴턴 - 지난 주말 항간에는 ‘병장 회의’가 입방아에 올랐습니다. 저도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지만, 병장이 모여 회의를 하고 의결권을 갖는 다는 것은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이러다 삽질만 잘하는 줄 알았던 병장들이 모여 전작권 환수도 의결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혹시 우리가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이런 허무맹랑한 일은 아닌지 살펴보아야겠습니다. 높고 청명한 가을 하늘도 건강해야 올려다볼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