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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을 보내며...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

♣토요일을 보내며...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
아침 햇살처럼 빛난다. 라는
어느 사랑의 글귀 처럼

당신의 마음은
고운 햇살의 봄 날같이
향기로운 꽃향기를 날리고

무더운 여름날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쉴 수있는 쉼의 공간을 마련해 주며 청명하고 맑은
가을 햇살같이
당신의 정감 어린 사랑의 마음은
맑고 깨끗합니다

추운 겨울 영하의 날씨에도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주고 안아주는넓고 깊은 당신의 배려함에

너그러움도 없고
늘 채워짐이 부족하고 미흡한
아직 두잎밖에 안되는 내가

당신에게
" 고맙다 " 는 말을
미소와 함께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메울수가 없다 " 는
옛 말이 있듯

두잎이 세잎되고
세잎이 " 행운의 네잎 " 이 되어도
다섯잎을 채우려는 끝없는 욕심을

행운의 네잎에서
스스로 마음을 다스려 멈출수있는

그래서 소박하고
아름답게 삶을 살아 갈수 있는 그런날이

당신과 나에게 있기를....


♣♣♣


토요일을 보내며
토요일 좋은글귀와 함께 안부를 묻습니다.

산새들의 맑은 노래 소리
귓가를 즐겁게하고

강가에선 뽀오얀 물안개
몽실몽실 피어오릅니다

신록으로 욱어진
초록의 나무들
살랑살랑 미풍에
춤을 추듯하내요

오늘도 덥지만
힘 내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며
기쁨의 날 응원합니다
화이팅~
마냥좋은글과 함께
시원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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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종 바이러스,오미크론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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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쓰면서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찍힌 활자의 선을 따라 위로받을 수 있는 책을 말입니다. 아직 부족한 수준이라 컨셉진에서 진행하는 에세이 프로젝트를 통해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매일 한 가지 키워드를 주고, 24개 이상의 글을 작성하면 책 한 권을 만들어서 배송해줍니다. (가격 10만원) 쓴 글 중 일부를 발췌해서 같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https://missioncamp.kr/916046637/?idx=2 담백한 작가 소개입니다. 지향하는 것이 담긴 짧은 문장이 나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직업: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 직업에 쌓인 채 살아가는 사람을 봅니다. 자신의 적성과 능력까지는 모르겠지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업이 필요하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직업 위에 생이 있습니다. 어떤 키워드일지 짐작 가시나요? 답은 '애장품'이었습니다. 당신의 애장품은 무엇인가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해준 애인을 생각하며 쓴 글입니다. '관계'를 떠올렸을 때, 유일하게 웃음 지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신을 처음 살게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인간이 살려고 만든 게 예술이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책 속 한 문장, 노래 속 그 가사, 그림을 보며 흘린 눈물이 나를 살게 하니까요. 예민하여 일상이 피곤하고 힘들지만, 그렇기에 보고 들으며 느낄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습니다. 이를 녹여 글에 담아 온난한 형태로 만드는 삶을 살고자 오늘도, 살아냅니다. 투박하고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제 이름을 밝히며 책을 낼 수 있기를 소망하며 검은달과 함께 잠을 청합니다.
한 발자국으로 이어진 길 위 (in 인천)
매일 찍은 발걸음이 모여 길이 된다는 말을 좋아합니다. 길이 보이지 않아 멈추는 게 아니라 내가 길을 만들고 있으니까요. 아이의 발일 때도 성인의 발일 때도 있지만, 오늘도 한 걸음 내딛습니다. 오랜만에 인천역을 다녀왔습니다. 인천차이나타운 문을 지나 걷다 보니, 한국 근대문학관이 보입니다. 건물 정면에 쓰여 있는 한 편의 시, 떨어진 단풍잎을 밟으며 나아갑니다. 엽서처럼 여기저기를 돌아 구겨진 상처들을 껴안고 내게 온 말들아 지상의 고독을 머금고 오랜 연인의 향기를 담아서 모든 것이 내 안에서 시처럼 작게 읊어지겠구나 빈 터와 오래된 건물들, 문 닫은 가게들이 황량함을 느끼게 할 때쯤, 귀여운 서점과 다양한 가게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위치: 인천 중구 신포로27번길 96-2 운영시간: 화-금: 10:30-21:30 / 토,일: 10:30-21:00 / 월요일 휴무 등록문화재 567호이자 일본식 목조 건물인 '팟알(POT R)' 카페입니다. 근대 개항기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인천항에서 배로 물건을 실어 나르는 일을 하던 하역 회사의 건물이라고 합니다. 1880년대 말 1890년대 초에 지어졌다고 하니, 역사가 깊은 곳입니다. 단팥죽(8,000)과 아메리카노+카스테라 1조각(6,000)을 먹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여기 팥죽이 진짜 맛있었습니다. 팥죽을 안좋아해서 한 입만 먹어보라는 말에 먹었다가 눈이 커졌습니다. 단팥죽 강추입니다! 긴 호흡으로 주변을 바라봅니다. 농후한 풍경이 담긴 눈 위로 가을이 흐릅니다. 위치: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39번길 74 운영시간: 화-토: 9:00-18:00 / 월요일 휴관 옛 인천시장 관사였지만,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인천시민愛집'의 초입입니다. 느낌이 좋습니다. 돌계단의 폭이 좁고 가파른 부분도 있으니, 올라갈 때 천천히 올라가야 합니다. 호흡의 틈 사이로 떨어진 잎과 이름 모를 꽃이 눈에 띕니다. 이곳에 오기 위해 인천에 온 것만 같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자연과 역사, 에세이 등 다양한 종류의 책으로 이루어진 서가가 있습니다. 따뜻한 장판 위에서 편하게 책을 읽거나 사색할 수 있는 열린 공간 그 자체입니다. <어린왕자>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세계의 우바새(선한남자), 우바이(선한여자)와 달리 피안의 세계를 매개하는 '매개자'라고 할 수 있다. 도솔천 미륵의 현현이거나 혹은 천국의 주인이 예지적으로 도래한 형상일 수 있는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는 그렇게 시간성을 관통하고 역행하면서 나에게 발굴된다. 순수한 아이와 천상인의 모습이 마침내 유물처럼 땅 속 어둠을 뚫고 빛의 세상을 향해 기립하는 그 순간을 위해 나의 모든 조각 언어는 쓰여진다. 이영섭 작가 노트 중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조각된 형상 위 다른 조각들이 붙어 있는데, 이런 작품은 처음 봤기에 신선했습니다. 어린왕자 외 다른 작품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안쪽으로 들어서면 풀 냄새가 날 것만 같은 어둠의 방이 있습니다.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야경을 바라보니, 마음이 편해집니다. 바다, 밤, 구름과 별.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방과 방 사이를 지나며 보는 풍경 또한 좋습니다. 방마다 볼거리와 편히 쉴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색칠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 공간 구성이 알찹니다. 옆방 에서 사진을 인화하여 본인의 사진을 꽂을 수 있는 '우리'의 화장실입니다. 음악과 함께 따뜻함이 묻어있는 사진을 바라보다보면 굳어있던 표정이 풀어집니다. 좋아하는 친구 집에 다녀온 것 같습니다. 음악과 사진, 조각상과 책까지_남녀노소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에서 잘 쉬었습니다. 시민애집 위엔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도 유명한 제물포구락부가 있습니다. 촬영이 있었는지 어수선하여 내부만 훑어보고 나오니, 해가 지기 시작합니다. 언제나 눈빛을 부검하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이어야 한다고 사람이든 사물이든 오랜 기간 깊이 응시하다보면 그것의 호흡 그리고 목소리 같은 것이 맥박처럼 부지런히 우거지기도 하겠지 제물포구락부 위로 난 계단을 오르니 각국공원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공원이며, 지금은 자유공원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위치: 인천 중구 송학동 1가 눈 앞에 보이는 인천항의 모습에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멀리서부는 바닷바람과 일렁이는 바다가 보고 싶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식물들로 이루어진 공간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거닐다보면, 웃음이 납니다. 비에 젖은 잎을 밟는 소리와 흙내음, 축축해진 앞머리가 이마에 닿는 느낌이 입꼬리를 간질입니다. 유년 시절부터의 생이 담겨있는 오래된 동네를 봅니다. 어릴 적 철장에 매달려 야구치는 걸 구경했던, 집에서 새어 나오는 김을 따라 입을 벌리던 때가... 그리고 추억의 노래가 진행 중입니다. 홍예문을 끝으로 인천을 떠났습니다. 황량한 거리와 노후화된 건물에 "뭐야, 별거 없잖아?"하던 제가 부끄러워진 하루였습니다. 속단하지 않고, 보존된 역사와 함께 공존하는 동네 속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어 안온했습니다. 부드러운 공기와 함께 추억으로 가는 길이 깊어집니다. 이 표시로 쓰여진 글은 (작가노트제외) 김민준 작가의 '유의 부정' 시집에서 발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