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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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줍 0912

아 왜?







아빠와 나 .!.!.








맞는말인데? 반박이불가!







할일을 다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리다.









휴 다행이다.








이타적인 멕시코..








악플에 대처하는 필구 아닌 강훈이








이거시 진정한 메쏘드 광고모델인 거시다.






스포티비 이러심 안되요







연유가 듬뿍, 진짜임.









이런 비언신








글을 쓸때는.!.!.







내 필리핀 네놈들을 용서치 않겠다.







일본애들한테도?





의견은 똥꼬.!.








고양이발 열체크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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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불가!!!!!!!!👍👍👍👍👍😩😩😩
@unshe714 너무 사실이라..
고영이 열체크 커엽🤩🤩😆😆🥰🥰💘💘 반박이 불가 카드 격공!😤😤😤👍🏻👍🏻👍🏻
@Eolaha 고양이 ㅋㅋ
뭐 아시아에서 꼴찌라고?‥😳😤😡 (책상위로 올라가며)비주까? 그라모 믿을끼가 어이? 팍 씨‥😡
@assgor900 필리핀에서 만들었다네요. 용서가 안됨
@assgor900 나훈아 코스프레 할라꼬??😁😁
@Eolaha 🤣🤣
저거사실이에요. 한국이아시아제일 작은이유는 포경수술을 일찍하기때문입니다. 17세이전에 포경수술할경우 평균2.5센티를 자라지못한다고 합니다....어머니..................
@ktwoi0209 어흐흨 어머니 왜 저를 ... 어흐흨.. 우리 동포인 북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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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식당
경북 포항에는 ‘말’이 필요 없는 식당이 있습니다. ‘끼익’하는 문소리가 들려도, 큰 소리로 인사를 건네도 직원들은 묵묵부답입니다. 재료를 다듬고 조리하는 소리만 들릴 뿐 어느 곳보다 적막한 이곳은 바로 ‘수화식당’입니다. 식당의 이름처럼 이곳엔 손으로 말하는 청각장애인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꼭 수화로 대화해야만 주문되는 건 아니지만, 수화로 주문할 때 500원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벽면엔 큰 모니터로 수화 영상을 틀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포항에서 가장 조용하다고 할 수 있는 이곳은 원래 나이트클럽이었다고 합니다. 동네에서 가장 시끄러웠던 곳이 가장 조용해진 장소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소통이 어려워 청각장애인과 일하지 못한다는 편견을 깬 이곳은 이제 손님도 일하는 직원도 모두가 사랑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장벽입니다. 장애인 분들이 ‘노력’을 해서 얻은 것은 ‘극복’이 아닌 ‘성취’입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노력하면 같아지는 것이 아니고 나아지는 것입니다. 세상을 사는 모든 장애인, 비장애인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간혹 ‘다르다’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쓰는 말이 바로 ‘틀렸다’입니다. 그래서 ‘틀린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알려줘야 합니다. 그 생각 뒤에는 ‘따뜻한 하루’가 항상 서 있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편견은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든다. – 제인 오스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내가 극혐하는 울 학교 일진한테 몰래 행운의 편지 보냈거든??.gif
하이염 이 친구는 임진심이라능 <임진심에게...> 하루는 진심에게 정체 모를 편지가 오고 "(러브레터인가..? ㅋ 쓰애끼들..ㅋ)"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돼 5통 만들어 친구에게 보내면 행운을 얻고 아니면 저주가 웅앵웅...> 떼잉.. 행운의 편지였음 열심히 5명의 후보를 물색하던 진심은 짝남을 화나게 한 서태우에게도 보내벌임 ㅋㅋㅋㅋ "(어이 재기)" 범인 찾는 태우 따까리덜 "니가 얘(진심이 짝남)때문에 나한테 행운의 편지 보낸 거 다 알아" 진심은 결국 덜미를 잡히고 "우리 친구 하자" "???" 서태우의 친구가 된다는 건 숙제 셔틀...... 급식 셔틀...... "나 그만 타고 싶어!!!!!!!" 장난 받아주긔 등등 ㅠ 씌앙럼이... 옷 벗어 진심이 이 모든 수모를 다 참아주는 건 쌈닭 서태우에게서 짝남을 지켜주기 위함이었음 트루러브 인정합니다... "우리 이러는 거 선생님한테 걸리면 어떻게 하지?" "걱정마 내가 책임질 수 있어" 벗히이즈.. 비밀연애중인걸 알게됨 따쉬.. 수심에 빠진 진심 그런 진심을 물 밖으로 꺼내주는 남자 바로 서태우였음 "너 울어...?" "뭘 쳐다봐!" 엥 살려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지가 구해주고 울고 있는 서태우;; "너 도민민(짝남 여친) 좋아하는구나" ㅇㅇ 얘도 실연의 눈물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걔네 갈라놓자 내가 도민민이랑 사귀는 걸 도와주면 니가 좋아하는애도 솔로 되는 거잖아 " "콜당오" 그렇게 어떤... 동지애로 둘은 진짜 칭구칭긔가 됨 ㅋㅋㅋ 하루는 진심이 교무실에 불려오고 "행운의 편지를 니가 썼다는 익명의 제보가 있었다 정말 사실이면 처벌을 받게 될 거야!" 헉쓰 까맣게 잊고 있었던 행편;; 담임한테 보냈던걸 들키게 생긴 진심 근데 시발 행운의 편지 그까짓거 하나 보냈다고 처벌 웅앵웅 존나 삼진에바다 아냐? "그 편지 누가 썼는지 마침 제가 알아여" "(쓰벌 잣댓다)" 태우의 의미심장한 미소 "제가 쓴 거예요" 제목: 나의 소녀시대 출처 오 이거 이런내용이었구나 ㅋㅋ 설레네 ㅜ.ㅜ
마음이 평온 해지는 불교의 가르침들...jpg
고통이 너를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너가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그 마음이 너를 휘두를 것이다. 누구도 우리를 구원하지 못한다. 그 어떤 누구도 구원할 수 없고 하지도 못한다. 우린 우리 스스로의 길로 나아가야만 한다. 헤어지기 마련이고 변하기 마련이고 없어지기 마련이다. 인간을 사악한 길로 현혹시키는 것은 원수도 악마도 아니다. 바로 자신의 마음이다. 어떤 행동에도 변하지 않고 닥쳐오는 운명이란 없다. 그러나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 닥쳐오는 운명은 존재한다. 너희는 저마다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신을 의지할 곳으로 삼으라. 또한 진실을 등불로 삼고, 진리를 의지할 곳으로 삼으라. 다른 것을 의지할 곳으로 삼지 말라. 오늘의 우리는 과거 생각에 대한 결과이다. 마음은 모든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대로 그런 사람이 된다. 사람은 사랑받기 위해 창조되었고 사물은 사용되기 위해 창조되었다. 지금 세상이 혼돈에 빠진 것은 사물이 사랑받고 사람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금 아는 바가 있다해서 스스로 뽐내며 남을 깔보는 것은 장님이 촛불을 들고 걷는 것과 같아 남은 비추지만 자신은 비추지 못한다. 악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와 결국 사람의 몸을 망친다. 마치 녹이 쇠에서 나와 결국 쇠를 먹어치우는 것과 같이. 들판의 꽃들은 서로를 의식하고 피어있는 게 아니다. 저 멀리서 풍경을 바라보고 자리잡은 게 아니다. 그저 피어 있을 뿐이다. 그저 자신의 자리에 충실할 뿐이다. 당신의 가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규정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렇게 될 일은 결국 그렇게 된다. 있던 건 지나가고 없던 건 돌아온다. 곧 지나갈 순간을 너무 두려워하며 마음 쓰지 마라. 너의 마음이 밝으면 해가 뜨고 너의 마음을 접으면 달도 진다 연꽃이 물에 젖지 않는 것처럼 마음은 청정하며 모든 것을 초월하여 있다. 과거를 좇지 말고 오지 않은 미래를 염려하지 말라.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것 오로지 현재 일어난 것들을 관찰하며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말고 현재를 추구하고 실천하라.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자기가 아는대로 진실만을 말하라 벙어리 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눈처럼 냉정하고 불처럼 뜨거워라 태산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 투자해야만 한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서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대가로 받는 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