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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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나와 증언도 하겠다더니 '나 저사람 알어' 하니 사라진 폭로자.
그의 폭로의 진위를 가리자 하니, 그도 누군가의 아들이라며 신파 시전 시작한 前미통당..
누군가의 귀한 아들을 여태 난도질 해놓고 누군가의 아들은 건드리지 말라는 변태성격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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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죄는 큰죄입니다. 그럼에도 만들어둔것은 이런경우에 피해자가 최소한의 법정의를 구현할수있지 때문입니다. 검새와 판새때문에 무너진 법신뢰이지만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다음에는 내가, 아님 당신이 피해자가 되지 않을겁니다.
어ᆢᆢ10분 휴식끝 ᆢ18년 잠수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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