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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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드 찹스테이크

저흰 오늘도 코스트코에서 데려온 아이들로 한끼를 해결합니다.
이 아이도 낙곱새랑 같이 데려왔네요.
간단하죠^^
음, 그럴듯해 보이는군요...
오늘도 역시 와인이랑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헐, 차가워... 2분 돌리라고해서 2분 돌렸는데 차가워 ㅡ..ㅡ 그래서 2분 더 돌렸어요 ㅋ
결과적으로 4분 돌렸더니 먹을만하네요. 맛있어요.
어제 먹었던 치킨 남은거 학원가는 아들 좀 데워주고 나머지는 저희가 처리합니다. 찹스테이크 먹고 남은 접시에 얹어서 전자렌지에 돌렸어요. 소스가 자박자박하니 남은거 보이시죠...
파타고니아 바이스 두캔 샀는데 와입이랑 한캔씩 나눠 마셨어요. 호가든스런 맛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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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 지리산 가족호텔
구례여행을 가면 항상 묵었던 더케이 지리산. 여름에도 가족들과 함께 가보려고 했는데 리모델링 공사를 하더라구요. 하긴 할때가 되긴 됐거든요. 그나마 객실공사는 완료가 되서 영업을 하더라구요. 로비가 완전 상전벽해 ㅋ 복도도 바닥교체하고 새로 페인트를 칠한듯요. 아주 깨끗하네요. 근데 고객용 엘베가 운행을 안해서 화물용 엘베타고 올라왔어요. 오, 노란색... 기존 문에 필름작업을 한 모양이네요. 한샘가구로 바꿨더라구요. 하, 밥솥이 안습이네요. 이번에 바꾸지 쯧... 거실과 룸 가구는 교체를 했네요. 근데 이 아이는 어디 부착이 되어있지 않고 서랍에 있네요... 의자와 테이블이 바꼈네요. 상판이 눈에 익다했는데 출입문처럼 재활용을 했군요. 이불도 예전 그대로... 욕실은 깔끔해졌어요. 흠, 그런데 물이 잘 안빠져요. 하, 아무리 그래도 중국산을 갖다놓다니 ㅡ..ㅡ 환기가 안되는건지 한참을 이 상태로 있더라구요. 솔직히 이런거 교체하는데 얼마 안들거든요. 영 색바랜 아이들이 눈에 거슬리더라구요. 바꾸려면 다 바꾸던가 ㅡ..ㅡ 이런 슬리퍼는 요즘 찾아보려고해도 힘들듯요. 인덕션을 설치해놔서 좋았는데 소리가 와우... 원래 이렇게 소리가 큰가요? 커튼도 그대로... 엘베 기다리기 구찮아서 계단으로 내려왔는데 아직 상태가... 지하 매점에서 사온 안주로 와인 한잔합니다. 와입은 디아블로 카베르네 소비뇽 별로라고... 그래서 로쉐 마제로... 사이좋게 한병씩 마셨습니다 ㅋ 날씨 참 좋네요. 아직 외벽 칠 작업이 진행중이더라구요. 탬파베이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ㅋ 로비만큼 객실도 신경 좀 쓰시지... 에피소드 한가지... 객실에 크리넥스가 없어서 프론트에 부탁했더니 침대 객실에만 있고 취사가 가능한 온돌 객실에는 비치하지 않는다고... 헐, 이유가? 온돌객실에는 크리넥스 사용량이 많아서 비치하지 않는다고... 화장실에 두루마리 휴지가 있으니 그거 사용하라고...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아저씬 집에서 입닦을때 화장실가서 휴지 가져와서 닦으시나요? 고객들이 크리넥스 쓰면 얼마나 쓴다고 그런걸 아끼시나요? 비누랑 중국산 헤어제품은 아까워서 어떻게 비치해놨는지 ㅡ.,ㅡ 저도 리모델링을 해봤지만 이렇게 작업한 것과 작업하지 않은 것들이 섞여있으면 그 작업의 효과가 완전 반감한다는 겁니다. 돈들여서 리모델링 작업을 했는데 효과가 반감한다면 얼마나 짜증나는 일입니까? 이렇게 하면 리모델링 작업한 것들이 다 죽는데 말입니다. 안타깝네요. 이거 머 여행후기, 숙소후기가 아니라 리모델링 후기가 되버렸네요 ㅋ
[오늘의 맥주]:78. Porter - Founders Brewing Co.(미국 최고의 포터)
오늘의 맥주는 Founders Brewing Co.의 Porter 입니다. 이 맥주는 제가 항상 포터 맥주를 뽑을 때 런던 포터와 함께 무조건 뽑는 맥주 중에 하나입니다. 이 맥주는 미국 포터에서 부동의 1등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파운더스 양조장의 대표 맥주 입니다. 그리고, 이 맥주 라벨은 양조장 측에서 어떻게 하면 매혹적인 맥주라는 것을 표현할 수 있을까 라고 고안한 끝에 나온 라벨이라고 합니다. 맥주정보: 이름: Porter ABV: 6.5% IBU: 45 구입처: 크래프트 브로스 서래마을 지점 구매액: 6,000원 외관: 먼저, 검정색에 가까운 짙은 갈색을 띄면서, 옅은 갈색의 헤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약간의 다크 초콜릿 향 과 캬라멜 향이 나오면서, 로스티드 향, 그리고 커피 원두 향이 잘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몰트의 로스티드 그리고 볶은 커피 원두 향이 잘 살아있으면서, 은은한 다크 초콜릿 향과 캬라멜 향이 잘 받혀줍니다. 맥주의 쓴 맛은 적절하며, 뒷맛까지 잘 이어집니다. 마우스 필: 라이트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과 커피의 풍미가 잘 살아있습니다. 총평: 미국 최고의 포터 라는 칭호가 전혀 아깝지 않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구입 접근성, 가격, 맛, 그리고 향 까지 어느 하나 부족한 점이 없는 포터라고 생각됩니다. 만약에, 흑맥주(?)를 좋아하시면, 무조건 드셔보시고, 나아가서 술 혹은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 한테도 적극 추천드리는 맥주입니다. Today's beer is Porter from Founders Brewing Co. This beer is one of the ones that I always get with London Potter when I'm getting a porter beer. This beer is the undisputed No. 1 beer in the United States and is the representative beer of the Founders' Brewery. And this beer label is a label that the brewery has come up with after the idea of how to express a fascinating beer. Beer Info: Name: Porter ABV: 6.5% IBU: 45 Appearance: First of all, it has a light brown head, dark brown near black color. Aroma: When you smell it, you can smell a bit of dark chocolate and caramel, roasted malts, and coffee beans. Flavor: When you drink it, the scent of malt's roast and stir-fried coffee beans is alive, and the subtle dark chocolate and caramel scents work well. The bitter taste of beer is appropriate, and the aftertaste continues well. Mouthfeel: It has a light-medium body, and has good carbonation and a good coffee flavor. Comments: For me, the title of America's Best Porter for this beer that is not a waste at all. Accessibility, price, taste, and aroma are considered to be the perfect porter. If you like Stout or Poter, you should try it. Furthermore, I strongly recommend it to those who like alcohol or coffee. 맥주 정보자료 출처: https://foundersbrewing.com/our-beer/porter/
[펍 여행 일지]: 22. 와일드 웨이브 - 부산 (사워 와 와일드 에일을 생산하는 대한민국 양조장)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정말 오랜만에 양조장을 하나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양조장은 부산에 위치하고 있는 와일드 웨이브(Wild Wave) 양조장입니다. 와일드 웨이브는 2015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 사워, 와일드 에일을 중점으로 운영하고 있는 양조장입니다. 처음에는, 부산 송정에서 시작했으며, 현재는 광안리에서도 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조금 이른 시간에 방문했는데요. 숙소에서 광안리랑 가까워서, 광안리 지점을 찾아갔습니다. 이렇게 예쁜 로고가 보이고, 내부는 이렇게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벽면에 있는 네온사인도 눈길을 끕니다 ㅎㅎ 오늘은 다양한 맥주 맛보기 위해서, 샘플러를 시킬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흔치 않는 스타일 위주로 운영되는 펍인 만큼, 처음에는 기본 라인업을 주문하시고, 그 다음에 다른 맥주도 시도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샘플러를 주문했는데요. 갖가지 맥주를 마시고 싶은 저에겐 더없이 좋은 메뉴입니다 ㅠㅠ 이렇게 첫번째 샘플러를 주문했습니다. 첫번째로 마셔본 맥주는 유자 설레임 입니다. 이 맥주는 와일드 웨이브의 대표 맥주인 Dry-Hopped Sour 설레임 베이스로 남해 유자를 넣은 사워 에일 입니다. 도수는 5.3% IBU: 20 입니다. 외관은 약간 불투명한 어두운 오랜지 색을 띄면서, 얇은 헤드가 형성 됩니다. 향은 상큼한 유자 향과 약간의 시큼한 레몬향 도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산뜻한 유자 향과 레몬 향이 느껴지고, 신맛도 부담 없어서,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자 향이 매력적으로 다가온 사워 맥주여서, 부담없이 마실 거 같습니다. 두 번째 맥주는 세종 블랑 이라는 맥주입니다. 도수 6%, IBU: 29 이 맥주는 브렛과 함께 배럴에서 한달 숙성한 세종입니다. 외관은 투명한 밝은 황금색을 띄면서, 얇은 헤드를 형성합니다. 약간의 살구와 레몬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허브 향 그리고 허브 향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은은한 레몬 향과 메실 향이 느껴지면서, 뒤에 은은한 꽃향이 느껴지고, 짧은 여운으로 마무리 됩니다. 상당히 복합적이고 향기로운 맥주였지만, 맛은 생각보다 단순해서 놀랬던 맥주였습니다. 물론 세종 스타일 자체가 음용성 높고 쉽게 마실 수 있는 스타일 이지만, 베럴에 숙성한 장점을 잘 살리지 못한 듯한 느낌을 지우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맥주 자체로는 세종의 특징을 잘 살린 맥주였습니다. 세 번째 맥주는 핑크 블라썸 이라는 맥주입니다. 도수 4.4% IBU: 7 이 맥주는 Azzaca, El dorado, Idaho, Gem, Loral 홉을 블랜딩 해서 만든 Hoppy Sour Ale 맥주입니다. 외관은 불투명한 옅은 오랜지 색을 띄면서, 유지력이 낮은 맥주 헤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향을 맡아보면, 파인애플, 구아바, 패션푸릇 같은 열대과일의 새콤달콤한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시트러스 향도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다양한 과일 향들이 잘 느껴지면서, 살구 향도 잘 느껴집니다. 맥주의 산미도 낮고, 쓴맛도 낮아서, 부담없이 마실 수 있지만, 홉의 특징과 사워 에일의 특징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았다는 맥주라고 느껴졌습니다. 네 번째 맥주는 브렛 호피 에일입니다. 이 맥주는 1년간 베럴에서 숙성한 BA Brett IPA 입니다. 외관은 약간 불투명한 어두운 노랑색을 띄면서, 맥주 헤드의 유지력도 낮습니다. 향은 약간의 녹진한 허브 향과 잘 익은 살구 향이 느껴지면서, 짧은 마무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셔보면, 약간의 허브 향이 느껴지면서, 맥주의 쓴맛도 느껴집니다. 뒤에서는 약간은 뭉개진 살구 향과 레몬향도 살짝 느껴지면서, 짧은 여운과 함께 마무리 됩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아쉬움이 남았던 맥주였는데요. 일단, BA IPA 스타일 자체가 유명한 스타일은 아니고,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스타일이지만, 홉에서 나오는 녹진한 허브 향과 홉의 쓴맛이 베럴의 나무 향과 브렛에서 나오는 복합미가 서로 화합이 아닌 충돌이 일어나고 있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네 잔으로 끝내긴 아쉬워서, 추가로 맥주를 주문했는데요. ㅎㅎ 다섯 번째 맥주는 쥬시 웨이브 입니다. 도수 7% IBU: 42 이 맥주는 와일드 웨이브의 대표 NEIPA 맥주이고, 외관은 탁한 오랜지 색을 띄면서, 얇은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시트러스 향과 특히 자몽 향이 강하게 나오면서, 약간의 홉의 풀 내음 도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자몽 오랜지의 시트러스 향이 먼저 느껴지고, 적절한 쓴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7도의 도수가 무색할 만큼, 부담없이 마실 수 있고, NEIPA 스타일을 잘 보여주고 있어서, 인상깊었습니다. 여섯 번째 맥주는 레드홀릭 입니다. 도수 7.5% IBU: 24 이 맥주는 설레임 플러스를 레드와인 베럴에서 다양한 베리와 함께 장기간 숙성한 BA Fruit Sour Ale 입니다. 외관은 어두운 붉은 색을 띄면서, 옅은 핑크색의 얇은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은 새콤달콤하고 은은한 베리 향과 약간의 나무 향 그리고 살구와 포도 껍질의 향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다양한 베리 향이 주를 이루면서, 약간의 레몬 향이 느껴집니다. 또한, 뒤에서 나무 향이 전체적인 맛을 잘 잡아주면서, 기분좋은 마무리로 이어집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했던 맥주라고 생각됩니다.다양한 과일 특징 잘 살리면서, 베럴에 장점도 잘 이용하면서, 아주 매력적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일곱 번째 맥주는 세종 루즈 입니다. 도수 6% IBU: 29 이 맥주는 다양한 베리와 함께 베럴에서 한 달간 숙성한 세종입니다. 먼저 외관은 투명한 어두운 붉은 색을 띄면서, 낮은 유지력의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은 약간의 베리와 허브 향이 느껴지고, 향이 짧게 마무리 됩니다. 마셔보면, 베리 향은 낮게 느껴지고, 은은한 허브 향이 나오면서, 약간의 꽃향이 느껴지지만, 곧바로 짧고 드라이 한 피니시 로 마무리 됩니다. 이 맥주 역시, 베럴의 장점을 잘 못 살린 세종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차라리, 요즘 트랜드에 맞게 한 달 베럴 숙성 보다는, 과일의 특징 더 살리면서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던 맥주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신 맥주는 패션 프룻 사워 입니다. 도수 5% IBU: 20 이 맥주는 베럴에서 패션 프룻 과 함께 장기간 숙성하며 만든 사워 에일입니다. 먼저 외관은 불투명한 어두운 노랑색을 띄면서, 맥주헤드가 소복히 쌓입니다. 향을 맡아보면, 새콤달콤한 패션 프룻 과 레몬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나무 향도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약간의 살구, 그리고 패션 프룻 향이 느껴지고, 맥주의 산미와 쓴 맛도 낮게 느껴집니다. 이 맥주 역시 매력적으로 다가왔는데요. 낮은 산미와 쓴맛 덕분에 대중성을 잃지 않으면서, 과일의 캐릭터를 잘 살려서 기억에 남는 맥주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테이크 아웃 할 수 있는데요. 가격도 너무나 괜찮아서, 마음에 드시는 맥주가 있다면, 테이크 아웃 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와일드 웨이브 8종 맥주를 마셔봤는데요. 8종 모두 각각의 특징과 컨셉을 가지고 있어서,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을 보낸 거 같습니다. 만약에, 부산 여행 오셔서 부산 로컬 브루어리를 가보고 싶으시다면, 이곳 와일드 웨이브도 아주 좋은 선택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송정 지점이 가기가 어렵다면, 이곳, 광안리 지점을 와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하지만, 이곳 주력 스타일이 대중에게는 생소한 만큼, 개인적으로 샘플러로 먼저 맛을 보신 후에 재 주문한 것도 나쁘지 않을 방법이라고 생가합니다. 이상으로 모든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더욱더 알찬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양조장 정보: http://naver.me/GCMdzJOu 홈페이지: http://www.instagram.com/wildwave.brew
[오늘의 맥주]: 75. Pico Bello - Brussels Beer Project (최고의 무알콜 맥주)
오늘 소개할 맥주는 Brussels Beer Project의 Pico Bello입니다. 이 맥주는 무알콜 맥주로, 한국에서 흔한 무알콜 맥주와는 다르게 사워 헤이즈 IPA 이라는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아주 유니크한 맥주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Pico Bello ABV: 0.3% IBU: N/A 구입처: 크래프트 브로스 서래마을 지점 구매액: 5,000 원 외관: 투명한 밝은 노란색을 띄면서, 맥주 헤드는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약간의 레몬 향 과 홉의 허브향이 느껴지고, 약간의 몰티함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레몬위주의 시트러스 향이 올라오고, 뒤에 은은한 허브향도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몰트의 캐릭터도 낮게 느껴지고, 은은한 레몬 향이 짧은 여운을 남기고 마무리 됩니다. 마우스필: 라이트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약간의 크리스피한 질감을 가지고 있고, 무알콜 인 만큼, 아주 높은 음용성을 자랑합니다. 총평: 대한민국에서 판매되는 무알콜 맥주 중 에서는 베스트라고 말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퀄리트를 가지고 있는 무알콜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보통, 무알콜 맥주를 마시면, 약간 비어있는 맛과 향, 그리고 과하게 가벼운 바디감이 아쉬웠는데, 이 맥주 그러한 단점을 잘 상쇄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혹은 건강 상에 이유로 맥주를 절제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즐겁게 마실 맥주라고 생각되고, 그렇지 않아도, 역시 매력적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Pico Bello, from Brussels Beer Project. It is a sour hazy IPA, non-alcoholic beer. BEER INFO; NAME: Pico Bello ABV: 0.3% IBU: N/A Appearance: It has a clear bright yellow color, the beer head becomes rich and disappears soon. Aroma: When you smell it, you can smell a little lemon and a little herb flavor of the hop, and a few malts. Flavor: you can taste the lemon-based citrus flavor, and you can feel the soft herb scent behind it.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the character of Malt is low, and the subtle lemon scent is short-lived.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and suitable carbonation. It has a bit of a crispy texture, and as much as it's non-alcoholic, it's very drinkable. Comments: I think it is a non-alcoholic beer with a fairly high quality that is said to be the best non-alcoholic beer sold in Korea. Usually, when I drink non-alcoholic beer, I felt sorry for the slightly empty taste, aroma, and excessively light body, but I was quite satisfied that this beer had offset those shortcomings. Those who abstain from drinking beer for diet or health reasons are also thought to be enjoyable enough, or otherwise, attractive beer.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www.beerproject.be/beer/pico-bello/
회기 60계치킨
🍗회기 60계치킨🍗 ✔️간지치킨 (뼈) 18,900원 ✔️떡볶이 5,000원 ✔️생맥주 6,000원 치맥이 하고 싶어서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대표팀 축구경기가 있었움 국가대표 2 ⚽️ 2올림픽대표 축구 경기 보면서 야무지게 먹움 🍗간지치킨( 간장치킨 ) 솔직히 살찌는 맛인데 맛있어서 계속 들어가는 맛이다!(다이어트중이라면 이 집은 피해야하는 곳) 🥢솔직히 떡볶이 시키고 살짝 후회했는데 먹고 완전 이조합이지 했음 #단짠단짠 최고 조합 치킨먹고 떡볶이 먹으면 그냥 최애임✨ 만약 60계치킨 가실거면 🌟간지치킨/떡볶이🌟무조건!!(치킨은 간지밖에 못먹어봐서 그럴 수 있음 떡볶이도 지점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내입맛엔 간지치킨이랑 떡볶이가 찰떡 https://www.instagram.com/p/CGJ-zuaF1L9/?igshid=g4uoirb081oy
[오늘의 맥주]:77. Juicebox - FUERST WIACEK(독일 집시 양조장의 매력적인 NEIPA)
오늘의 맥주는 FUERST WIACEK 의 Juicebox 입니다. 이 맥주는 Idaho 7과 Strata 홉을 사용하였으며, 독일 베를린 바 (Biererei)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NEIPA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Juicebox ABV: 6.8% IBU: N/A 구매처: 공릉동 비어셀러 구매액: 16,000원 외관: 먼저, 탁한 주황색을 띄면서, 유지력이 높은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다채로운 열대과일 향 과 은은한 딸기 향이 느껴지면서, 허브 같은 풀 내음 향도 느껴지고, 몰트의 캐릭터는 얕게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파인애플, 구아바, 망고 같은 열대과일 캐릭터와 약간의 딸기 향이 느껴지고, 맥주의 쓴맛은 약하게 느껴집니다. 몰트의 캐릭터는 약하며, 약간의 풀 향도 느껴지고, 주로, 과일 캐릭터가 뒷맛까지 이어집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라이트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과 쥬시하고, 호프한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총평: 독일 집시 양조장인 FUERST WIACEK의 양조 실력을 느낄 수 있었던 NEIPA였습니다. 무엇보다 다채로운 과일 캐릭터와 잔잔한 허브 느낌의 조화가 너무 좋았고, 유럽 양조장도 신선한 홉만 잘 조달 된다면, 충분히 뛰어난 NEIPA를 만들 수 있다 라는 걸 증명한 맥주였습니다. Today’s beer is Juicebox, from FUERST WIACEK. It is NEIPA, dry-hopped with Idaho 7 & Strata with Biererei for the 2nd Anniversary of their bar. BEER INFO; NAME: Juicebox ABV: 6.8% IBU: N/A Appearance: First, a long retention beer head with a hazy orange color is formed. Aroma: With the colorful scent of tropical fruit and subtle strawberry, you can also feel the scent of herb-like grass, and Malt's character feels shallow. Flavor: As you drink it, you can feel tropical fruit characters such as pineapple, guava, mango, and a little strawberry flavor, and the bitter taste of beer is weak. Malt's character is weak, and it also smells a bit of grass, and usually, the fruit character continues to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light body, providing a suitable carbonation, juicy, and hoppy feeling. Comments: This NEIPA was able to feel the brewing skills of FUERST WIACEK, a German contract brewery. Most of all, I loved the combination of colorful fruit characters and calm herbs, and it was the beer that proved that if only fresh hops were to be served well, they also could create this wonderful beer. 맥주자료정보 출처: https://www.fuerstwiacek.com/products/juicebox-ipa-4-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