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u0109
5,000+ Views

요 몇주간 큰아들이 구워준 쿠키,수제초콜렛,크루아상~^^

코로나로 고3아들이 가정학습중에
집에서 만들어준 것들인데요~
차례대로~
사브레, 체크쿠키, 초코마카롱,
크렉쿠키, 파베초콜렛, 크루아상~
그외에도 부드러운 초코케잌시트를
구워서 사각큐브모양으로 잘라놓고
먹을 수 있게 간식도 많이 만들어주기도 했었어요~^^


11 Comments
Suggested
Recent
너무맛있겠네요!
@jhhj4860 넹~ 특히 사브레는 설탕을 빙 둘렀는데도 많이 안달고 맛있어서 깜짝 놀랬어요~^^
자식분들께서 이런 금손이신걸 보면 작성자님도 얼마나 금손일지 궁금하네요
@minjeong5055 전 먹는데 더 소질이 있는데 단걸 잘 못먹어서 맛보는것도 작은아이가 내려주는 커피가 없으면 잘 못해요 ㅜㅜ
사진만 봤는데도 커피를 내리게 돼요! 너무 좋은 디저트들인데요 *_*
우와~!!!😶👍🏻👍🏻👍🏻👍🏻👍🏻 급 배고파지네요ㅎㅎ
@ys7310godqhr ㅋㅋ 배고플 시간대에 보셔서 그래요~^^
마카롱 머랭이 저렇게 해놓으니 또 색다르네요. 차별성이 드러나서 호기심을 자극함. 빵중에 크로와상은 대학때 유럽학생의 까다로움을 옆에서 겪다보니 덩달아 가장 까다롭게 살펴보는 것중 하나인데 올라온 이미지에 무척 궁금해집니다.ㅎㅎ
@roygi1322 저희집앞에 작은 계곡덕에 기온이 낮고 슾차있어 그런지 발효시키는 빵이나 부풀어올리는 것들은 좀 어설프게 나오지만 버터향 가득하니 아들이 만들어준 크루아상은 결이 적게나오든 조금 덜 부풀어나오든 맛있게 먹는답니다~♡단걸 못먹는 절 위해 만들어주는 거라 항상 행복한 맘에 반기는 메뉴거든요~^^
@roygi1322 아~글고 마카롱은 작은애가 좋아하는데 제가 맛볼수 있게 조금 덜달게 만들어줬다했지만 커피없인 한개도 못먹는 저는 쫀득거리는 식감이 아주 좋았다라는 것만 확실히 아는 정도예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40년된 화장실 셀프 리모델링한 자취생
귀신이랑 같이 샤워할 수 있는 곳! 여름엔 무서워서 떨리고 겨울엔 추워서 떨리는 바로 그 곳! 그 수모와 오욕을 1년간 견디다가 이번에 봄맞이 스펙타클 욕실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창문쪽 Before & After 출입문쪽  Before & After 이것이 진정한 산토리니 스타일!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허름한 집을 계약한 이유는 나만의 작업을 위한, 좀 더 창의성이 솟아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였죠. 특히나 저는 샤워를 할때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가 많아 욕실데코에 욕심을 부렸습니다.  무엇보다 만성 변비 환자인고로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산토리니가 휴식의 느낌이 강하고,  물과 잘 어울리는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동네이기 때문에 욕실과 딱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욕실이 이건 습식도 아니고 건식도 아니여~ 그럼에도 엄청 크고, 집에서 천정도 제일 높고,  햇빛도 제일 잘 들어오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이 넓은 벽은 상상력을 부추겼죠. 열 수 없는 문;;도 달려 있고 창문도 많고 해서 야외에서 샤워하는 느낌을 내보면 어떨까하는 변태적 마인드가 생기더군요. 일단 석회를 바른 산토리니 사람들처럼  핸디코트(석회) 워셔블로 모든 벽 마감을 하고,  천정도 하늘색으로 칠합니다. 문도 거리에서 보는 문처럼 파란색 페인트로 칠하고,  조명도 야외용 벽등을 달았습니다. 산토리니로 쑥 들어갈 것 같은 착시를 주고 싶었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 프레임을 만들고 구글에서 크기가 큰 사진을 검색해 게시자의 허락을 얻고, 프린터로 여러 장 뽑아 연결했습죠. 사진 출처 : Ursula's Travels in Sunny Greece 산토리니엔 고양이가 상팔자라죠... 포푸리의 향기로 4D 효과를 ㅋ 막혀버린 문은 나사도 잘 박혀서  핸드타올과 곱창도 걸어두기 편하군요. 북유럽 스타일이긴 하나  물고기는 지중해랑도 어울리니까요 큰 물고기 그림은 오늘 아침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겁니다. 새댁들이 좋아한다는 알메달 디자인을 오마쥬...;; 그냥 따라해봤습니다. 인테리어 자료 찾다보니  이젠 새댁들의 트렌드까지 파악하게 되는군요 변비에 안 좋다지만;; 몸의 양식을 버리는 동시에 마음에 양식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이 있다보니 책 바스켓?도 달고, 닦으면 엉덩이가  더 더러워질 것 같던 휴지걸이도 바꿔버렸죠. 샬랄라 보일러로 태어난 라이 린. 보일러 주변에 전선이나 파이프가 워낙 지저분해서  장미 조화로 가려버렸습니다. 아까 말한 야외인 듯한 효과도 내구요.  분홍색이 민망하지만 빨간색은 품절... 타일도 칠해놓으니 깔끔한 세탁공간이 되었군요. 남는 스프러스 원목 조각들로 빨래통을 만들었습니다. 흰색 손잡이는 흰빨래, 화려한 손잡이는 색깔 빨래용이죠 빨래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산토리니 사진들을 보다보니  데코 접시들을 벽에 붙여놓던데 아무리 검색해도  국내에서는 구입하기도 힘들거니와 그나마 비슷한 폴란드 접시같은 건 조그마한 사이즈도 엄청나게 비쌉디다. 그래서 거대한 싸구려 멜라민 뷔페 접시를 사다가 직접 그렸습니다. 아! 접시가 하이라이트가 아니라  이 지중해 스타일 선반이 하이라이트였네요. 나무 선반을 달고 핸디코트로 덮어서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족욕에 좋다는 바디솔트를 녹여놓은 물병은  훌륭한 데코가 되었고, 러쉬에서 비누인지 알고 잘못 산 거품목욕용  발리스틱도 웬만한 방향제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이사하고 나서 풀색 세면대와 옥색 변기를 보고,  누가 굳이 이런 짓을 했을까 암울해했지만  올리브나무를 비롯해서 주변에 조화를 놓았더니 이젠 조화롭네요 우연히도 세면대 위엔 녹색이랑 어울리는 색들이 있고, 변기 위엔 파란색이랑 어울리는 색이 있어서,  전만큼 어색하진 않은 것 같네요. 변기 위엔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한  냄새 제거용 초를 놓아두었습니다. 누군가 진짜로 쓸지... 낮에는 상쾌하고 밤에는 아늑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출처 : https://blog.naver.com/moment6 요즘은 원목 or 그레이 or 화이트의 정형화된 컨셉이 많은데 여긴 진짜 개성 넘치고 독보적인듯 ㅇㅈ
우주인피자 이태원본점
🍕우주인피자 이태원본점 ✔️반반피자 19,900원 하와이쉬림프 /뉴욕커 ✔️칠리볼로네제파스타 13,900원 ✔️찹!찹!샐러드 9,900원 ✔️제로콜라 2,500원 화덕피자에 빠지고 온 날🍕🥤 감성이 가득한 우주인피자 이태원본점 화덕에서 바로 구워서 그런지 쫀득한게 맛있었움‼️ 👍🏻개인적인 입맛으로 하와이쉬림프 피자가 취향저격 (새우와 파인애플 조화가 아주 괜찮았움) 🍝칠리볼로네제파스타는 미트볼 파스타 맛 미트볼 좋아하신다면 강!추! 🥙 새콤달콤한 샐러드가 같이 먹고 싶다면 촵!촵! 샐러드 강추 🕓매일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매장이 큰 편이 아니라 테이블 4-5개 정도여서 주말이나 평일 오후에⭐️웨이팅⭐️할 수 있음 https://www.instagram.com/p/CGel1gNlQZV/?igshid=8w511m0ez60h
다이어트식단-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 만들기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이럴때 일수록 다이어트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작하는 '다이어트도시락' 프로젝트!!! 앞으로도 맛있고 몸에 좋은 밀프렙 점심 도시락 레시피를 유투브에 공개할 예정이니 쿠킹클레어 유투브채널 많은 구독바랍니다^^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Zg5WGOi5QoY 먼저 재료를 준비해 볼게요. 보기만해도 건강해질것 만 같은 맛있고 신선한 야채들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야채는 컬러테라피를 이용해서 도시락 하나에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영양소들을 골고루 담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료 준비와 만들기- 7일치 점심도시락 대파1/2 / 브로콜리 한송이 / 애호박1개 / 자색양파 1개 / 다진마늘 한스푼 / 노란피망 1개/ 아스파라거스 10개 / 당근1개 / 방울토마도 15개  / 달걀2개 / 완두콩 한컵 / 닭가슴살 2개 / 새우10마리 / 잡곡밥 2그릇 (소스 : 간장2스푼 / 소금 / 후추 / 오레가노가루 / 파슬리가루 / 올리브오일 ) 1. 양파, 애호박, 피망은 깍둑썰기, 아스파라거스는 먹기좋게 잘라서, 토마토와 함께 팬에 패닝해주세요.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예열된 180도 오븐에서 30분 구워줍니다. 2. 닭가슴살역시 깍둑썰기를 해서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팬에 패닝하여 한번 버무려 주세요. 사진엔 없지만 저는 여기에 고추가루도 살짝~ 뿌려주었어요. 예열된 180도 오븐에 20분정도 구워줍니다. 3. 팬에 오일을 두르고 파와 마늘을 넣고 볶아주세요. 1분정도 볶다가 브로콜리,당근을 넣고, 살짝 익으면 밥을 넣고, 간장2스푼을 넣어주세요. 마지막에완두콩도 넣고 볶아주면 끝~ 4. 용기에 밥을 먼저 담고, 오븐에 구워진 야채들과 닭가슴살, 새우등을 다양하게 담아주세요. 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이 완성 되었어요. 항상 작업하다가 식사때를 놓치기도 하고, 찾아오시는 분들과 시간맞추느라 밖에 나가서 밥먹기 오기도 참 애매했는데 도시락을 싸게되니 시간절약도 되고, 속 도 편해졌어요. 무엇보다 일주일되니 나름 뱃살 들어간 ㅋㅋㅋ 특별히 다이어트를 빡세게? 해주는 도시락이라기 보다는 평소에 먹던것에 비해 음식이 건강해지니 몸이 천천히 반응하는것 같아요. 비슷해 보이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다른구성으로 일주일치 다이어트도시락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쪽만 너무 편애하지 마시고, 골고루 맛있게 담아주세요 ^^ 이렇게 용기에 담으면 냉장보관하셔도 되시고, 냉동실에 넣었다가 전자렌지에 데워서 드실 수도 있어요. 용기자체가 냉동,냉장, 식기세척기에까지 들어갈 수 있는 용기를 선택했습니다. 재료가 많으니까 왠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손도 많이 갈것 같지만, 만들고 보니 완전 뿌듯하네요. 주말에 시간날때 딱 1시간 투자 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매일 사먹는 점심 7000~10000원 = 총 7만원에 비하면 아주 저렴하게 준비할 수도 있죠. 자주쓰는 소금 후추들은 빼고 재료비를 체크해보니 대략 23000원정도 들었네요. 무엇보다 내가 만들어 먹는 음식에 대한 뿌듯함과 건강함은 돈으로 비할 수 없을것 같아요. ^^ 조금 귀찮을 수도 있지만 직장인분들도 시간내서 한번 도전~! 해보세요. 다음번에 또 간편한 점심도시락 레시피 올려드릴게요. https://youtu.be/Zg5WGOi5QoY
바스크 치즈케이크
바스크 치즈케이크 레시피를 저장해놓고 한동안 만들지 못하고있었는데 이번 연휴에 만들어봤습니다 ㅎㅎ 레시피를 보니 1호 사이즈로 많이들 많드시는데 ㅎㅎ 저는 욕심쟁이라 2호로 만듭니다 (2호 팬밖에 없어요 ㅋㅋㅋㅋ) 바스크치즈케이크는 레시피가 정말 많아요 따로 레시피는 자세하게 적지 않을께요 먼저 크림 치즈를 말랑하게 실온에 꺼내 놓아요 크래프트 와 끼리를 샀습니다 ㅎㅎ 둘중 고민하다가 장바구니에 한개씩담겨 진거 같아요 사실 끼리로 두개 사려했는데 저렇게 와서 주문서 확인해보니까 제가 잘못 골랐더라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란도 생크림도 차갑지 않게 실온 ㅎ 팬 옆구리에 살짝 기름 한겹을 칠해주고 유산지 깔아서 대기 옆구리에 기름을 발라놓으면 옆까지 잘 익는대요 크림 치즈를 설탕을 넣고 크림화시켜줍니다 왜용이가 자꾸 킁킁 거리네요 니네 아닌데.... 털뿜지 말고 비켜줄래? 왜용이가 자꾸 다가와서 이다음 부터는 빨리 처리했습니다 반죽이 생각보다 간단해요 오븐은 230도로 미리 예열해놓으세요 크림치즈 설탕넣고 크림화되면 계란 넣고 생크림 넣고 바닐라익스트랙 좀 넣어주고 박력분 찌끔 넣어주면 반죽 끝 아까 그 유산지 깐 팬에 쭉~ 부워주고 230도에서 15분 220도에서 15-17분 구웠습니다 각자 오븐 컨디션에 따라 윗면 색깔을 보면서 구워줘용~ 중간에 오븐 열었다 닫았다하묜 안됨!!! 갑자기 완성샷 ㅋㅋㅋㅋㅋㅋㅋㅋ 왜용이를 피해 금동이가 깨기전에 만들었어용 오븐 안에서는 부풀었다가 팬채로 꺼내서 어느정도 식힙니다 그러면서 반죽이 좀 가라앉아요 열기가 좀 식으면 그대로 랩을 씌워서 냉장고로 ㄱ ㄱ ~ 내일 만나요 다음날 ..... ㅋㅋ 불맛나는 치즈케이크입니다 커피랑 너무 잘어울리구여 간단한 재료로 만들수 있고 쉽고 노력에 비해 정말 맛있어요 추천합니다!!!! 레시피 찾아보시면 밀가루 안들어가는 레시피도 있는거 같아요 집에서 꼼지락 한번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