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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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794.jpg

굿모닝
오늘은 꿍쳐놓은 짤이 다 떨어져서 급히 짤 수급하느라 좀 늦었네영
저 넘모 배고프니까 얼른 짤 기기할까영
밥도 안먹고 짤주웠다구우!!!!

1
이런 걸 트루러브라고 하니까 나는 나나연!!!!
난 이러고 못산다구


2
이거 맥이는 거 아닌가여 ㅋㅋㅋㅋ
뒤에 아들 표정ㅋㅋㅋㅋㅋㅋㅋ


3
ㅇㄱㄹㅇ


4
완벽한 두팔체 ㅋㅋㅋㅋㅋㅋ
마쟈 예쁘게 쓰면 말 안듣는다구 ㅠㅠ


5
크 역시 자연이 최고시다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왜 엄마 맘을 모르냐구!!!!


7
화장을 안해서 모르겠지만
맞네 못생겨지는데 왜글케 시간을 투자해야 하냐구여

그럼 모두모두 맛점맛점하시구
아니지 다들 드셨겠지
나만 안먹었겠지
암튼 전 얼른 밥먹으러
아니 짤 주우러 이만
빠잇ㅇㅇ
2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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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도 못맞추고ㅎㅎ 엄마 센스가 특급이네
영상 통화 ㅋㅋㅋ 스네이프 닮았어 ㅋㅋ
웬지 씁쓸;;
아들 표정이 ㅋㅋㅋㅋㅋ
못생겼으면 피부라도 고와야지 최대한 공들여서 지우기 바람 -너의 썩은피부가-
@Kellygo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서 거주하고 있는 시민입니다 먼저 저의 못생김과 썩은 피부로 인해 실망 드린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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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매일 뭘 먹을까가 요즘 젤루 큰 고민이에영 나가서 먹질 못하니까 매번 해먹어야 하는데 먹고싶은 건 딱히 없구 거하게 요리하기도 좀 그렇구 ㅠ 오늘 점심은 뭘 먹으까... 쓰면서 고민해봐야지 우선 방금 쌀 씻어서 안쳐놨는뎅 밥 될 때까지 40분은 남았으니까 고민의 시간이 많네여 물론 배는 매우 고프지만 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김치찌개나 먹어볼까 암튼 짤 기기 1 으 너무 싫다 구지라고 쓰는 것도 싫고 mean을 미안이라고 읽는 것도 너무 싫고 ㅋㅋㅋㅋㅋ 이래서 제가 나나연 하는 거 ㅇㅋ? 2 큰 고양이 우는 소리 한 번 들어보실게여! 소리 켜고 들어보시라구 넘모 커엽다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먕! 큰고양이 키우고싶다... 3 헐대박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로가 씻기는 비주얼과 목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광이 비치는 걸 보니 성령이신가여.... 5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알고보니 절대미각 ㅋㅋㅋㅋㅋㅋㅋ 신라호텔 조리사를 감별하는 미각 쩐다 ㄷㄷ ㅋ 이거 보니까 갈비도 땡기넹 그치만 갈비는 없으니까 비슷한 거 찾아봐야겠어여 근데 집에 고기 없는데...ㅠ.... ㅋ 암튼 모두 맛점하시구 이미 드셨으면 즐점시간 보내시구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짤줍_798.jpg
굿모닝모닝 재택하면서 가장 큰 고민은 오늘 뭐해먹지 인 것 같아여 진짜 근심이 크다... 결국 귀찮아서 또 볶아먹겠지 후라이팬 없이 어떻게 사나 몰라여 ㅋㅋㅋㅋ 갑자기 그 글이 생각나네여 여성 폐암 환자의 90% 가까이는 담배를 펴본적도 없는 사람들이구 대부분 가스렌지 때문에 ㅠㅠㅠ 그런거라구 나도 하루 두번씩 가스렌지랑 부대끼는뎅 다음엔 인덕션 있는 집을 구해야 게쪄염 흑흑 그간 썼던 인덕션(사실은 하이라이트)들이 죄다 구려서 너무 오래 걸렸던지라 답답해서 가스렌지 있는 집이 더 좋았는데 폐암은 싫으니까!!!! 암튼 쓸데없는 얘기 그만하구 짤기기합니동 기기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나나연이 안될것 같다면 운전 연수를 받아 보시라요 2 아시겠져!!!!!!!!! 우울증인 사람들 이거 꼭 봤음 좋겠따ㅠ 3 오 그렇다면 버피인가 라고 반쯤 누워서 말한다 ㅋ 4 니꺼 아니야 사료같이 생기긴 했지만 암튼 아니라구우 5 마쟈..... ㅠㅠㅠㅠㅠㅠ 6 그래도 님이라도 좋아하시니 다행이네여..^^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 요즘 진짜 이상하게 매일 피곤하구 매일 배고프구 근데 또 많이는 못먹겠구 근데 살은 계속 찌는데 ㅋㅋㅋㅋㅋ 아랫분이 제가 하고싶은 말을 하고 계시는군여 ㅋ 저도 몸이 장군 체형이라도 매일 아픈걸 ㅋ 그럼 모두 맛점하시구 아 진짜 뭐먹지이!!!! 이만 짤이나 주우러 빠잇ㅇㅇ
짤줍_800.jpg
굿모닝 하늘이 예쁜 월요일 다들 잘 깨어 계신가여 넘모 피곤하지만 하늘 예쁘니까 800번째 짤이니까 버팁니당 ㅋㅋ 800이라니 800이라니!!!!!! 이시국이라 그런지 매일이 단조로워서 700에서 800까지 오는 데는 다른 때보다 특히 더 순식같이었던 것 같진 하지만 시간은 분명히 큰 차이 없이 흘렀을테니까 숫자를 믿고 시작해 봅니당 ㅋㅋㅋ 내가 적고도 뭔소린지 원 ㅋㅋㅋㅋ 암튼 짤 기기할까영 1 이시국 빨간마스크ㅋㅋㅋ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쓸데없이 구체적이네 4 나는,,나에게,,반했따,, 5 ㅎㄷㄷ 그르네 6 쟁반노래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ㅇㄱㄹㅇ.... 하지만 오늘은 월요일이고 좀전까지 일했지...ㅠ 8 녀석들 ㅠㅠㅠㅠ 코로나도 안걸리구 수명도 늘구 귀엽구ㅠㅠㅠㅠㅠ 9 잉 아저씨 넘모 따뜻하잖아여ㅠㅠ 10 하루만에 한국말을 트이게 하는 술 ㅋㅋㅋㅋㅋ 11 유병재 누나 드립력도 남다르네여 ㅋㅋㅋㅋㅋ 12 차고가 부족해서(없어서) 포기한다 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ㄱㄹㅇ 15 이것이..엄마의..사랑.. 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뚜야 셋뚜 17 나나연이지만 마지막은 커여운 걸로 장식해봅니당 이건 쫌 커엽네 ㅋㅋㅋㅋㅋㅋㅋ ㅋ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시구 기분이 꿀꿀하면 하늘 한 번씩 보시구 짤 보고 좀 더 웃고 그러시길 짤둥이는 내일도 또 옵니당 ㅋ 그럼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