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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데 궁합이 안 맞는 음식 7

맛을 위해서라면 건강 따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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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평상시 즐겨먹던 음식들이 궁합이 안 맞는거였다니 ㅠㅜ
도대체 삼겹살, 치킨, 맥주, 소주와 궁합이 맞는건 무엇~~?? \ /
@iwillu 포도주요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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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1
하나, 수제맥주 붐이 한참인 가운데 맹맹한 국산맥주 때문에 아직도 소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대한민국 청춘남녀. 둘, 영국 명문대 출신의 맥주 전문가에게 배우는 맥주의 정석. 셋, 시대의 흐름을 앞지르는 무한한 맥주의 상식과 매력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1. 알코올 도수가 몇도냐고? 알코올 도수는 크게 ABV(%)와 ABW(%) 이렇게 두 가지 단위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먼저 ABV(%)는 Alcohol By Volume. 즉, 맥주 제품에 알코올이 차지하는 부피가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내는 가장 널리 쓰이는 단위입니다. 만약 누군가 알코올 도수를 묻는다면 해당 맥주 제품에 나와있는 퍼센트를 참고하여 "O O맥주의 에이-비-뷔는 OO퍼센트야"라고 답해주시면 됩니다. 상업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위이기 때문에 ABV라는 표시가 제품에 나와있지 않더라도 '아 ABV 퍼센트 단위이구나!'하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다음은 ABW(%), 이는 Alcohol By Weight인데 말 그대로 맥주 제품에 알코올이 차지하는 무게가 전체에 비례해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내는 공식 문서 표시용 단위입니다. 보통은 미국의 the Bureau of Alcohol과 Tobacco and Firearms (BATF)과 같은 주류/유해제품 관리 기관에서 사용하는 단위이며 아주 가끔 접하게 되는 단위라고만 알고계시면 되겠습니다. ABW(%) ≒ ABV(%) x 0.8 ABV(%) ≒ ABW(%) x 1.25 2. 쓴맛도 단위가 있을까? 네, 있습니다 . 크게 두가지가 있으나 수치를 나타내는 단위인 IBU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IBU는 International Bitterness Unit. 즉, 국제 쓴맛 단위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보통 스케일의 단위는 숫자0과 1뿐만 아니라 2, 3, ....n 이렇게 무한하니 복수의 개념을 지니기도 합니다. 따라서 0 ~ 1이 아닌경우 IBU의 뒤에 소문자 s를 붙여 복수형태(IBUs)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측정법은 복잡하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맥주의 위와 같은 구조를 가진 이소후물론(isohumulone)이라는 쓴맛을 내는 녀석을 ppm(part-per-million)이라는 단위로 측정을 하게 됩니다. 1 ppm = 1 IBU 너무 복잡하죠? 간단하게 예를 들어 알아보도록 합시다. 독일 헤페바이젠 : 독일식 밀맥주 (체링거 프리미엄 헤페바이젠 등) 10-16 IBUs 미국식 밝은 라거(카스, 버드라이트 등) 8-17 IBUs 오디너리 비터: 보통 쓴맥주 (존 스미스 등) 20-25 IBUs 인디언 페일에일 (IPA) (트리 하우스 줄리우스 등) 40-60 IBUs 맥주를 읽어주는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되고 싶다고요? IBUs는 그냥 "아이-비-유"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 존 스미스의 경우 "존 스미스의 쓴맛은 23 IBUs 야, 깔끔한 라거 맥주보다 조금 쓴정도? 마실만 해!" 이렇게 이야기 해주시면 이성친구가 엄청 좋아하면서 묻겠죠? "근데 자기야 아이-비-유 가 뭐야?" 1장 파트 1은 여기까지 입니다 !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제 1장. Part 2 링크: https://www.vingle.net/posts/206819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끼니 거르시는 분들에게 고르다선식 추천할게요
제 친구가 하루에 한끼도 안 먹을 정도로 심각하게 밥을 잘 안 먹어요. 잘 좀 챙겨 먹으라고 얘기해 줘도 귀찮다며 잘 안 먹더라고요. 한 번 살이 심하게 쪘던 친구라 더 안 먹는 거 같았어요ㅠㅠ 젤 친한 친구로서 보고만 있을 수는 없겠다 싶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고르다선식을 한 번 시켜봤어요!! 저도 처음 보는 제품이었는데 이미 지식인 같은데에 실제 경험담이 꽤 많이 올라와있길래 믿고 구매했어요. 그렇게 친구한테 선물해 줬는데 너무 좋다며 고맙다고 하길래 ㅋㅋㅋ 저도 궁금해서 시켜봤어요. 일단 구성은 이렇게 왔는데요~ 이게 살도 안 찌면서 적당히 포만감도 오고 건강에까지 좋다고 하더라구요~ 보틀도 같이 와서 일단 마음에 들었는데 포장도 생각보다 고급져서 언박싱할 때 기분이 좋았어요 ㅎㅎ 이렇게 친절하게 타먹는 방법이 적힌 종이도 같이 오더라구요~ 제가 블랙선식이랑 새싹보리선식중 고민하던 걸 어떻게 알고 딱 블랙선식이 덤으로 왔어요 ㅎㅎ 타먹는 방법도 쉽고 양도 생각보다 많아서 유용하게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더라구요. 새싹보리선식은 이렇게 녹색으로 된 가루예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질 것만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친구한테 선물해 줬을 때는 핑크선식을 줬었는데 나중에 한 번 바꿔서 먹어봐야겠어요. 이렇게 친구랑 하나씩 사니까 여러가지 맛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ㅎㅎ 사진 몇 장 찍다가 너무 궁금해서 안되겠더라구요ㅋㅋㅋ 바로 뚜껑 열고 보틀에 담아서 타먹었는데 놀랐던 점이 있어요. 가루가 정말 부드러워서 숟가락을 넣었을 때 푹 푹 떠지더라고요~ 옛날 어렸을 때 고운 모래로 장난칠 때의 그 느낌 그대로였어요! 그리고 가루 냄새가 되게 고소하고 좋았어요. 이렇게 가루를 넣어주고 물이나 우유를 넣어서 흔들어 주시면 바로 완성이에요! 정말 쉽지 않나요? 귀찮아서 자주 끼니를 걸렀던 제 친구한테는 정말 최고의 간식이죠 ㅋㅋㅋ 심지어 포만감도 어느정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거 같아요~ 칼로리 부담도 없고 심심할 때 가볍게 먹기 좋거든요 ㅎㅎ 이번에는 물에다가 타먹어 봤는데요. 다음에는 우유에도 한 번 타먹어 봐야겠어요! 달달하게 꿀도 한 번 넣어서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어쨌든 친구도 만족하고 저도 만족한 새싹보리선식 한 번 드셔보세요~ 생각보다 맛있고 배불러서 다이어트 영양간식으로 딱입니다 ~
싱싱함이 남다른, 제주 해산물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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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러들보다 못생겼다? 못생긴 동물들
우리 빙글러들은 거울앞에 서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아마 거울앞에 보이는 자신의 얼굴을 보고 자괴감이 들것이다. 하지만 상심하지 마라! 빙글러들보다 못생긴 동물들도 존재하니까! 오늘은 빙글러보다 못생긴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자! 레츠고 <유사 빙글러들편> 1. 블롭피쉬 얘는 뭐, 워낙 유명해서 다들 잘 알거다.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로 뽑히기도 한 이 블롭피쉬에겐 다소 불쌍한 진실이 숨겨져있다 블롭피쉬는 수심 600~1200m의 심해에서 서식하는 심해어로 심해의 수압을 버티기위해 몸이 젤리처럼 말캉말캉한 형태로 되있는데, 원래 심해속에선 대충 이런 모습일것이라고 추측중이다.워낙 깊은 곳에서 서식하는 종이라 아직까지 원상태의 개체가 발견되지 않았다. 몸이 젤리같은 형태이기 때문에 만약 이녀석이 물밖으로 나온다면 몸의 형태를 유지할 수 있을 만큼의 수압이 없어 이렇게 몸이 무너져버린다. 이 모습이 사람들에겐 매우 흉측해보였고, 결국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이라는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근데 의외로 이 모습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서 각종 캐릭터나 굿즈로도 제작된다 쟤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 빙글러들은... 2. 벌거숭이두더지쥐 얘 외모는 단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있다. 그냥 존나게 못생겼다. 못생긴게 죄였으면 얘는 능지처참으로 사형당했을거다. 몸에 털이 하나도 없다는 것과 큰 뻐드랑니가 이녀석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다. 이름에 두더지가 있지만 두더지랑은 상관없고 그냥 쥐다. 얘넨 특이한 점이 정말 많은 동물인데 일반 설치류가 1~2년을 살 때, 얘넨 30년을 산다. 이는 사람으로 치면 800년을 사는것이다. 이렇게 오래살 수 있는것은 엄청난 면역력 덕분인데, 다른 설치류들은 암발생률이 높아 암의 연구에 이용되는데 얘는 암에 내성이 있다. 몸에서 히알루론산이라는 물질을 분비하면서 암과 노화에 어느정도 내성을 가지고, 털이 없는 피부를 외부의 각종 충격으로부터 보호한다. 거기다가 몸에 통각을 전달하는 p.물질을 만들어내지 않아서 캡사이신이나 산등에 의한 쓰라린 고통도 느끼지 않는다. 비록 얼굴은 못생겨도 병도 안걸리고 늙지도 않는 좋은 능력이 있는데 우리 빙글러들은... 3. 코주부원숭이 얼굴에 크고 우람한 고추같은게 하나 달려있다. 이건 바로 코주부원숭이의 코로, 수컷 원숭이들은 10cm이상의 긴 코를 가지고있다. 참고로 얘네 몸길이가 65cm니 어마어마하게 큰것이다. 수컷들은 이 코를 이용해 짝짓기 경쟁을 하는데 서로 코의 크기를 재며 승부한다. ㅅㅂ 누나! 내 꼬추 존나 큼!!!!! 코주부원숭이의 수컷들은 코가 클수록 그만큼 체중도 무겁고 고환의 크기도 크다. 이는 결국 생식기능도 훌륭하다(?)는 뜻이기 때문에 암컷은 코가 더 큰 수컷을 선호한다고 한다. 이런 놈들도 짝짓기 하는데 우리 빙글러들은... 4. 칠면조수리 이름 그대로 칠면조같이 생긴 콘도르과의 수리다. 일단 대머리라는 점부터 외모점수 50점은 깎고들어가는데 얘가 대머리인건 다 이유가 있다. 얘는 콘드르과인만큼 다른 콘도르와 마찬가지로 먹이를 직접 사냥하지 않고 시체를 먹고 산다. 얌마! 이유가 다 있다니깐! 이때, 머리에 깃털이 달려있다면 먹이를 먹을때 깃털이 시체의 피같은걸로 엉켜버리기 때문에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머리에 깃털이 달려있지 않다. 근데 대머리 뿐만이 아니라 그냥 머리에 주름난 것도 개징그럽긴 하다. 아ㅋㅋ그래서 니들은 하늘 날 수 있냐고ㅋㅋㅋ 빙글러들아ㅋㅋㅋ 5.장수도롱뇽 대머리+대두+몸 색깔 좆같음 그야말로 삼위일체다 페페와 같은 양서류로, 현존하는 양서류중 종류들이 모여있는 집단이다. 이 중 일본장수도롱뇽과 중국장수도롱뇽은 1.8m까지 자라는 괴물이다. 원래 장수도롱뇽이란 이름은 큰 몸집 덕분에 붙은 이름인데, 최대 50년이라는 긴 수명덕분에 오래 산다는 의미로 장수도롱뇽이라고 부를수도있다.(이거 내 뇌피셜임) 움직임이 매우 둔한 편이라 먹이를 먹을때도 직접 먹이를 찾으러 다니지 않고, 의태 상태로 먹이를 기다리다가 먹이가 오면 잡아먹는 사냥방식을 이용한다. 중꿔에선 장수도롱뇽을 쳐먹기도 하지만 일본에선 일본 고유종인 일본장수도롱뇽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고 보호한다. 이런 놈들도 사람들이 보호해주는데 우리 빙글러들은.... 오늘의 결론! 빙글러들은 못생겼지만 인기가 많은가?=❌ 못생겼지만 병도 안걸리고 늙지 않는가?=❌ 못생겼지만 야스를 할 수 있는가?=❌ 못생겼지만 하늘을 날 수 있는가?=❌ 못생겼지만 사람들이 보호해주는가?=❌ 축하드립니다! 종합적으로 가장 못난 존재는 바로 여러분입니다!!!! (출처) 와 신난다 내가 제일 못생겼다!!!!
잠깐 대전…
자, 이제 오늘의 목적지로 갑니다. https://vin.gl/p/4051665?isrc=copylink 영동에서 아점 먹고 바로 대전으로 출발~~~ https://vin.gl/p/3695604?isrc=copylink 5월에 잠깐 왔었던 대전, 이번엔 새로운 숙소로 갑니다. 스카이파크 호텔, 서울과 제주에도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대전 1호점이라고 나와있던데 2호, 3호점도 나오려나… 명동엔 지점이 많이 있더라구요. 바로 옆에 루이비스 컨벤션이라는 웨딩홀이 있던데 저희가 도착했을때도 웨딩이 있어서 시끌벅적 하더라구요. 리셉션은 아담합니다. 여기도 다회용이 있네요. 객실은 전반적으로 깔끔합니다. 새로 지은 건물에서 나는 냄새도 살짝 나네요. 룸업그레이드를 해주셨는데 발코니가 있어요. 근데 갑갑해서 나가지는 않았습니다. 숙소 바로 옆에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있어서 구경갔다 왔어요. 제가 못봤는진 몰라도 특이하게 나이키 매장이 없더라구요 ㅡ..ㅡ 숙소와 아울렛이 엎으지면 코닿을 거리… 해가 늬엿늬엿… 가장 편한 자세… 중3은 이번에도 방콕… 이제 저녁 먹으러 가려구요. 바베큐 예약해놨거든요. 테이블이 딱 네개만 있더라구요. 오늘은 딱 두팀만 있네요 ㅎ 달라멜 레세르바 까쇼… 한국식 고기 요리랑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저희 안주가 소고기 구이거든요… 와입이 맥주를 시원하게 먹고싶다고 로비까지 내려가 얼음을 가져왔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데슈츠에 얼음 넣어서 와인 마시는 중간중간에 션하게 마셔줬습니다. 배부르게 먹고 자리를 깨끗이 정리한 다음에 룸으로… 와입이랑 근처 산책하고 들어갑니다. 오늘 비가 온다고 했는데… 초2가 배고프다고해서 아점 먹으러 갑니다. 숙소랑 멀지않은 곳에 국수랑 국밥을 같이 파는 가게가 있더라구요. 와입은 비빔국수… 아래에 고기가 엄청 깔려있는데 꼭 족발고기 같았어요. 와입이 절 다 주시네요. 저는 초계국수… 어, 근데 닭고기에 카레를 입혔나 ㅡ..ㅡ 식초도 안넣었는데 넘 새콤… 초2는 고기국밥… 대식가들은 소고기전도 시켰습니다 ㅋ. 국수에 공히 물김치 같은게 들어가 있더라구요. 육수로 물김치 국물을 사용하는것 같았어요. 와입도 저도 그닥 입에 맞진 않더라구요. 초2가 먹는 고기국밥은 특유의 조미료향이 나더라구요. 그나마 소고기전이 젤 낫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