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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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 스테이크엔 와인이죠^^

다른집보단 고기를 많이 먹는편이지만 모든 마님들이 그렇듯이 와입도 냄새 때문에 집에서 고기 굽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주 드물게 고기라도 구워줄까 하고 물어보면 무조건 큰소리로 네네, 감사합니다 해야 합니다 ㅋ
아따 고놈들 맛나게 생겼구나^^
흠, 마지막인건가... 드디어 오늘에서야 그나마 용도에 맞게 쓰는군요 ㅋ. 와입이 다이어트용 한끼 식사대용으로 몇번 사용하더니 곧 질려하더라구요. 덕분에 저도 식사대용으로 몇번 먹었습니다 ㅋ
와우 목살 스테키 대령이요...
방울토마토를 빠트릴뻔...
와인을 부르는 스테끼 ㅡ..ㅡ 음, 진짜 행복하네요 ㅋ
살짝 아쉬워하는걸 느꼈는지 와입이 고기를 추가해 주십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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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들이 먼가 자리를 잡은 느낌이네요 ㅋㅋㅋㅋ 역시 고기 옆에 있어야 안정적이에요
@mingran2129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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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80. Super IPA Citra Cryo - Craftbros Brewery(이것이 한국 IPA이다!!!!)
오늘의 맥주는 크래프트 브로스 양조장의 Super IPA Citra Cryo 입니다. 이 맥주는 크래프트 브로스 양조장의 대표 IPA인 Super IPA의 홉변경 제품으로, 100% Citra Hop을 사용하였고, 홉의 형태인 Cryo 형태를 사용하였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Super IPA Citra Cryo ABV: 6.4% IBU: 34 구매처: 크래프트 브로스 서래마을 지점 구매액: 5,000원 외관: 먼저, 탁한 오랜지 색을 띄면서, 유지력 낮은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먼저, 달콤하고, 향긋한 오랜지 위주에 시트러스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홉의 호피함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오랜지 위주의 시트러스 향이 잘 느껴지고, 낮은 쓴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뒤에서, 은은한 망고 같은 열대과일 향이 나오면서, 홉의 허브향 같은 홒이함도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시트러스 향이 주를 이루면서, 뒷맛까지 긴 여운을 줍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고, 푸릇티하고, 쥬시한 목넘김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코올 부즈는 약하며, 높은 음용성을 보여줍니다. 총평: 한국의 IPA중에서 단연 원탑이라고 보여집니다. 무엇보다, NEIPA의 쥬시하고, 프룻티한 특징을 너무나 잘 보여주고 있고, 한국에서 이런 매력적인 NEIPA가 나왔다는 점에서 너무나 기쁘게 느껴집니다. 또한 가격과 구입 접근성을 봤을 때, 왠만한 IPA 재품들 보다 높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Today's beer is Super IPA Citra Cryo, from Craftbros Brewery. This beer is a hop changed product of Super IPA, the representative IPA of Kraft Broth Brewery, using 100% Citra Hop Cryo Ver, which is the form of the hop. Beer information; Name: Super IPA Citra Cryo ABV: 6.4% IBU: 34 Appearance: First, it has a hazy orange color, a low-maintenance head is formed. Aroma: First, you can feel the citrus scent around the sweet, fragrant orange, and a little hoppy. Flavor: When you drink it, you can feel the orange-oriented citrus scent and it has low bitterness. Behind the scenes, the scent of tropical fruits such as soft mangoes comes out, and the scent of herbs of hops is also felt. Overall, the citrus scent is the main, giving a long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 body, fruity, juicy, and soft texture. Alcohol booze is weak and shows high drinkability. Comments: It is definitely seen as one of the top IPAs in Korea. Above all, I am very pleased that NEIPA's juicy, fruity features are shown so well, and that such attractive NEIPA has been introduced in Korea. Also, given the price and accessibility of the purchase, I think it has higher quality than some IPA products. 맥주 자료 정보 출처: Super IPA Citra Cryo Craftbros Brewery And Taphouse on Untappd https://untp.beer/7c5e6866f6
[친절한 랭킹씨] 나를 위로해주는 ‘소울 푸드’…2위에 치킨, 1위는?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이후 달고나 커피, 수플레 계란말이 같은 이색 음식 만들기 챌린지가 SNS를 타고 인기를 끌었습니다.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하는 음식 만들기를 통해 무료한 시간을 채우려는 것이지요. 한편으로는 강력한 거리두기로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음식만큼 가까이서 재미와 위로를 준 것도 없었다는 의미로 풀이할 수도 있을 텐데요. 장기화된 코로나 시대, 몸도 마음도 지친 우리에게 가장 맛있는 위로를 전해주는 음식을 꼽는다면 과연 무엇일까요? 서울시가 발표한 ‘나를 위로하는 음식, 컴포트 푸드 10선’을 통해 살펴봤습니다. ※ 전 국민 1만여 명 대상 설문조사 중 유효응답 3,440건 10위부터 6위까지 목록에는 식사류부터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포함됐는데요. 10위에는 독특한 식감과 매콤한 양념으로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는 닭발이 꼽혔습니다. 전체 순위 중 유일한 디저트이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듯한 ‘달콤 폭신’ 케이크는 8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인의 1인당 연간 소비량이 무려 72.8개에 이르는 ‘국민 식품’ 라면도 빠지지 않고 6위에 선정됐지요. “소고기를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고 내일 또 일할 힘이 난다” “된장찌개는 한국인의 소울 푸드” 아직 마음 속 ‘그 음식’이 등장하지 않았다면 지금부터 주목! 보다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은 TOP 5에는 과연 어떤 음식들이 있을까요? 5위와 2위에는 우리 국민 70%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먹는다는, 닭고기로 만든 요리가 꼽히며 높은 선호도를 증명했습니다. 4위에는 ‘코리안 바비큐’로 불리며 외국인에게도 인기가 많은 삼겹살이, 3위는 고기, 참치 등 재료가 더해지면 맛이 배가 되는 김치찌개로 나타났습니다. “삼겹살 먹으면 기운 나고 기분 좋아진다” “김치찌개 덕분에 스트레스가 확 날아간다” 그렇다면 닭발부터 치킨까지 쟁쟁한 후보들을 뒤로하고 1위에 오른 음식은? 매콤 달콤한 맛에 학창시절 추억은 덤! 게다가 취향에 따라 떡, 소스, 토핑 등 구성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국민 간식 떡볶이가 차지했습니다. ---------- 아울러 이번 조사에는 서울에 거주 중인 외국인 50명도 참여했는데요. 이들이 꼽은 위로 음식 순위 역시 한국인의 선호도와 차이가 없었다는 사실. “삼계탕이 겨울을 견딜 수 있게 도와준다” “어떤 상황에서도 떡볶이는 항상 정답이다” 국적을 떠나 사람 사는 모습은 비슷비슷하다고 느껴지는 결과인데요. 좀처럼 출구가 안 보이는 코로나로 몸도 마음도 축축 처지는 것만 같은 요즘. 여러분의 울적한 마음을 맛있게 달래주는 1순위 위로 음식은 무엇인가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주말 집밥
연어 샐러드 크레페 샐러드 소스 뿌림 갈비찜 밤 당근 무 고구마 돌려깎기해서 넣고 갈비 1.5키로 정도 되는듯 찜용 갈비라 두꺼워 키위3개 갈아넣음 사과 배 양파도 1개씩 갈아 넣음 양념은.마트 판매용.사용 동생 생일 상 차려 줌 샐러드 소스 쿠팡서 샀음 진심 너무 맛있음 샐러드 야채는 씻어 나온거 구매해서 접시 바닥에 깔고 연어.얹어.소스 뿌리면 끝~~!! 연어 직배송 예약 하고 토요일에 배송 받음 그래서 사시미 간장은 미리 주문 함 올 겨울 사진 속 연어로 겨울을 날 듯함 세상 맛있자나 살살.녹자나~~~ ~(˘▾˘~) ~(˘▾˘)~ (~˘▾˘)~ 노브랜드 냉동굴과 큰새우사서 전 구워 감 새우는 통통하고 굴은 생각보다 향긋 했음 샌드위치는.토요일 아침 만들어 봄 밥 먹기 싫고 해서 멍멍이 산책하러 나가서 크로와상 사서 냉장고 털었음 내.마음대로 넣어 만들어 봄 ㅎㅎㅎ 피클과 홀그레인 세워 봄 ㅎㅎ 하나 먹고 배불러 주말 낮잠잤음 ㅎㅎㅎ o(^^o)(o^^)o 남동생이 먹어 보라고 햄 줘서 얼결에 만든 샌드위치 맛은 훌륭 했음 요즘.빠져있는 치즈 맛있자나~~~마일드 이 글 쓰고 와인이랑 또 먹을 예정 ㅋㅋ 빵자름 바닥에.홀그레인.바르고 위에 마요네즈.발라.줌 샐러드 뿌려.줌 치즈.얹어.줌 피클은 새끼 손가락 만해서 걍 별도로 먹음 저녁의 마무리는 해물부추전!!
집밥&문경 뉴욕제과
바쁘고 또 바쁘고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10월이 지났간다 베리류 얹고 적양파 얇게 썰어 사과랑 같이 먹는 것 마무리로 통후츠 갈아 줌 러시아 양배추 샐러드 생삼겹살에 각종 향신류 발라 발라 숙성해서 얼린 뒤 먹는 것 러시아 쌀라 진심 술안주로 최고다 홈베이킹 빵 러시아 바시키리아 꿀 발라 먹음 진심 꿀맛 취향에 따라 치즈랑 햄 얹어 먹어도 되고 가지 가니쉬 얹어 먹어도 되는데 이게 동대문 러시아 식품 판매하는 곳에 가야지만 살 수 있음 ㅜㅜ 요즘 빠져있는 치즈 마일드가 짜지 않아 좋음 여기까지는 러시아 올가 마마가 만들어 준 것 들 청경채 볶음밥 청경채 다지고 마늘 다지고 볶다가 연두 넣어 쉐키쉐키 해서 먹음 끝~~ 청경채 끄트머리가 장미 같았음 저번주에 냉장고 털어 카레 만들도 소세지 굽굽해서 얹어 줌 주말 동안 잘 먹었다 여긴 예약해서 일부러 문경 들려서 사러 감 도넛도 파는데 문 열자 마자 솔드.아웃 되서 아쉬웠음 세월의 흔적 한 가득 달인님이셨음 동생네도 갖다 주려고 2박스 사서 집으로 옴 진심 맛있음!!! 집 와서 주문한 꽃갈비 재움 배 사과 키위 갈고 시판 양념장도 좀 넣고 양념 맛나게 해서 남동생네 반 갖다주고 부지런히 먹음 양념이 짭쪼금해서 표고버섯 잘라 넣어 같이 굽굽해 줌 야들야들 맛나게 잘 먹었다~~!! ヾ(๑╹◡╹)ノ"
섹시한 술 와인, 기초부터 하나씩
와인에 대해 자세히 몰라도 된다. 즐기려는 마음만 갖고 보자.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과거 '멋'이나 '허세'를 상징하던 와인. 하지만 이젠 내 입맛에 맞는 와인이 가장 좋은 와인이지. 그런데 과연 입맛에 맞는 와인을 찾는 것이 쉬울까? 세상엔 너무나 많은 와인이 있거든. 출처: giphy.com 그래서 올리비아가 와인을 더 맛있게 마실 수 있도록 와인 기초 상식을 준비했다. 이 콘텐츠는 와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빙글러보다는 이제 막 와인에 관심이 생긴 빙글러에게 알맞으니 참고하자. 출처: 텀블러 / nycgo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wine21.com 출처: allets.com, wine21.com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allets.com, 게티이미지뱅크 와인에 대한 기초 상식, 잘 보았나? 이제 우리가 해야할 일은 두려움을 없애고 일단 한번 마셔보는 것! 잘 모르면 어떤가, 맛있는 게 좋은 건데. 단 과음은 절대로 안 된다는 것, 잊지 말자! 출처: veradadwine.com
[오늘의 맥주]: 81. Pick Your Own - Allagash Brewing Co.(너가 어떤 베리를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봤어)
오늘의 맥주는 Allagash Brewing Co. 의 Pick Your Own 입니다. Allagash는 벨지안 맥주를 주력으로 양조하는 양조장인데요. 다양한 벨지안 맥주(윗 비어, 트리펠, 사워 등등)를 생산하고, 또한 아주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벨기에 여행 갔을 때 , 벨기에 양조인들은 미국의 사워를 인정 안 해주지만, 알라가쉬의 쿨쉽 시리즈의 사워 맥주들 만큼은 인정해줄 정도로 높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맥주는 그런 사워 맥주들 중 에서도, 상당히 높은 평을 받고 있는 맥주를 마셔봤습니다. (꺅~~~~!!)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을지로의 SBP와 마곡의 비어업 샵에서 알라가쉬를 판매하고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가보셔서, 드셔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이 맥주는 레드 사워 에일을 오크 푸터에서 각기 다른 2가지 효모(Lactobacillus/젖산균, Pediococcus/소구균)를 사용하여, 2년 간 숙성을 거치고, 현지 라즈베리, 체리, 딸기, 그리고 불루베리를 넣어서, 3개월 추가로 숙성하였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Pick Your Own ABV: 5.5% IBU: N/A 외관: 약간 불투명한 어두운 빨강색을 띄면서, 유지력 낮은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라즈베리와 체리의 새콤달콤한 향이 나오면서, 딸기와 불루베리 향이 뒤에서 은은하게 피어오릅니다. 또한, 약간의 바닐라 톤과 우디함이 느껴지면서, 다양한 베리의 특징들이 뒷부분 까지 쭉 이어집니다. 맛: 마셔보면, 달콤새콤한 라즈베리와 체리 향이 입안을 감싸면서, 뒤 부분에서 딸기와 불루베리, 그리고 바닐라 향과 나무향이 잔잔하게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산미 또한 적절하게 느껴집니다. 다양한 특징들이 서로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면서, 뒷맛까지 이어지면서, 긴 여운을 남기고, 마무리됩니다. 마우스필: 라이트-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쥬시하면서, 약간 크리스피한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코올 부즈도 약하며, 높은 음용성을 보여줍니다. 총평: 황홀한 경험을 선사해준 과일 와일드 에일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보통, 다양한 과일을 쓰면, 어느 한쪽이 다른 쪽 보다 캐릭터가 강해서 묻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보통, 라즈베리와 체리가 딸기 불루베리 보다 강합니다.) 이 맥주 만큼은, 그런 난관을 비웃기라도 한 듯, 무려 4가지의 베리 특징들을 너무나도 잘 살렸습니다. 또한, 뒤에서 잔잔하게 받혀주는 바닐라 향과 나무향들도 명품 조연(?) 역할을 잘 소화해 주면서, 제가 감히 맥주를 넘어서, 정말 훌룡한 술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Today's beer is Pick Your Own from Allagash Brewing Co. The beer has been aged for two years, using two different types of yeast(Lactobacillus & Pediococcus), red sour ale in Oak Foudre, and has been aged for another three months with local raspberries, cherries, strawberries, and blueberries. Beer information; Name: Pick Your Own ABV: 5.5% IBU: N/A Appearance: It has a slightly opaque dark red, forming a low-maintenance beer head. Aroma: When you smell the scent, the sweet and sour scent of raspberry and cherry comes out, and the scent of strawberries and blueberries rises softly from behind. Also, with a bit of vanilla tone and woody character, various Berry features go all the way to the back. Flavor: As you taste it, the sweet and sour scent of raspberry and cherry wraps around your mouth, and the smell of strawberries, blueberries, vanilla, and wood at the back of your mouth feels calm.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and the acidity is also felt properly. A variety of features are beautifully harmonized with each other, continuing to the aftertaste, leaving a long lingering impression and ending. Mouthfeel: It has a light-medium body, juicy, slightly crispy texture. Alcohol booze is also weak, and show high drinkability. Comments: I would like to say it's a fruit wild ale that gave me an ecstatic experience. Usually, when you use a variety of fruits, the characters on either side are stronger than the other (the raspberry and cherry are stronger than the strawberry blueberry). For this beer, as if it were mocking such difficulties, it was so well adapted to the four berries. Also, I would like to say that the vanilla and wood scents that are gently supported in the back play the role of a supporting actor, and that I dare to say that it is a really good drink beyond beer.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www.allagash.com/beer/pick-your-own/?ao_confirm
종로 연남토마 북촌좀
#협찬 #음식협찬 연남토마 북촌점 ✔️야키니쿠동 13,000원 ✔️생연어덮밥 13,000원 ✔️안심가츠정식 13,000원 음식 하나하나 깔끔하고 신선함이 느껴지는 맛집🍱🥩 그중에서 내입맛에 취향저격 야키니쿠동 🥩고기 좋아하는 나로써 고기 취향저격 당했다✨ 고기가 아주 야들야들 했움‼️ 달콤한 소스맛이 아주 기가 막힘! 연어덮밥에 연어도 아주 싱싱하고 입에서 살살 녹아서 아주 맛깔났움! 👩‍❤️‍👨데이트코스, 생일 때 한끼 먹기 깔끔한 곳👍🏻 🕓매일 11:30-21:00 (주말 웨이팅 필수‼️ 평일 저녁에도 웨이팅 있을 수 있음) https://www.instagram.com/p/CGwY9N1lK30/?igshid=1j2n0jydjtkeo
[오늘의 맥주]:83. 5th Anniversary Imperial IPA - Other Half Brewing Co.(아더하프 5주년 IPA)
오늘의 맥주는 아더하프의 5th Anniversary Imperial IPA 입니다. 이 맥주는 아더하프 양조장의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만든 IPA이고, 필스너 몰트, 발아된 귀리 그리고 시트라, 갤럭시, 모자익, 넬슨 소빈, 시트라 크라이오 홉이 들어갔습니다. 아더하프 맥주는 용산에 위치한 남산 케미스트리 펍에 입고 되어 있어서, 아더하프 맥주가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경험 해보시길 바랍니다. ^^ 맥주정보; 이름: 5th Anniversary Imperial IPA ABV: 10% IBU: N/A 외관: 잔에 따라내면, 헤이지한 옅은 노랑색을 띄면서, 조밀조밀한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먼저, 잘 익은 오랜지 같은 시트러스 향이 느껴지면서, 다양한 열대과일 향이 뒤에서 나옵니다. 홉의 날카로운 풀 향과, 약간의 알코올 부즈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흡사 귤 같은 익은 오랜지 위주의 시트러스 향이 나오면서, 은은한 구아바 같은 열대과일 향이 느껴지고, 맥주의 쓴맛은 낮게 느껴집니다. 홉의 허브 향과 풀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몰트 캐릭터도 느껴지고, 긴 여운을 남깁니다. 마우스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묵직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코올 부즈도 어느 정도 느껴지면서, 진중한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총평: 향과 맛이 묵직하고, 파워풀한 캐릭터를 가진 IPA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홉을 사용하면서, 자칫 잘못하면 균형이 무너질 수 있었지만, 높은 체급으로 잘 버텨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아더하프의 IPA 양조 기술을 느낄 수 있었고, 5주년 기념 이름의 걸 맞은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5th Anniversary Imperial IPA, from Other Half Brewing Co. It is brewed with pilsner malt, malted oats, and oats and hopped at 8Ibs/bbl with Citra, Galaxy, Mosaic, Nelson Sauvin, and Citra Cryo. BEER INFO; Name: 5th Anniversary Imperial IPA ABV: 10% IBU: N/A Appearance: When poured out of the glass, a dense head is formed, with a hazy pale yellow color. Aroma: First, with a citrus scent like a ripe orange, a variety of tropical fruit scent comes from behind. I can smell the sharp grass of the hop, and I can feel a little bit of alcohol. Flavor: As you taste it, you can feel the smell of ripe orange-oriented citrus scent, a subtle guava-like tropical fruit flavor, and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With the smell of hops herbs and grass, some malt characters are also felt, leaving a long lingering impression. Mouthfeel: It has a full body and a heavy, smooth texture. Alcohol booze is also felt to a certain extent, giving you a heavy feeling. Comments: I think this IPA with a heavy scent and taste and a powerful character. Most of all, the balance could have been compromised by using various hops, but it was able to withstand a high weight class. Once again, I could feel Other Half's IPA brewing skills, and I think it's a beer that's celebrated its 5th anniversary. 맥주 자료 정보 출처: https://otherhalfbrewing.com/beer/5th-anniversary-i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