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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회뜨는 총각 본점

왕십리 회뜨는 총각 본점 ✔️우럭(소) 18,000원 갓성비로 난리나는 횟집 찾아버렸다🥁(소)자 인데 양이 무슨 중자처럼 나와버리는 집 기본안주로 미역국/두부/마카로니 딱 술 먹기 좋은 안주들로 구성 되어있다👍🏻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 양과 맛 모두 좋아서 2차로 가기 좋은 집 ✔️1차로 갈때는 세트로 꼬옥 드셔야지 배가 찰 수 있음 https://www.instagram.com/p/CFJ1biOlAr5/?igshid=m74a84551f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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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74. Compulsory Miseducation II - Root + Branch Brewing & Hudson Valley Brewery(인생 Sour DIPA)
오늘의 맥주는 Root + Branch Brewing 과 Hudson Valley Brewery 가 합작하여 만든 Compulsory Miseducation II입니다. 이 맥주는 다양한 귀리 와 밀을 사용했고, 시트라 홉 그리고 유당 과 불루베리, 마지막으로 복숭아 퓨레를 넣어서 만든 사워 DIPA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Compulsory Miseducation II ABV: 8% IBU: 5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짙고 불투명한 보라색을 띄면서, 연 분홍빛 맥주 해드가 형성됩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새콤달콤한 불루베리와 복숭아 향이 나타나면서, 약간의 허브와 시트러스 향이 잘 느껴집니다. 향의 깊이도 어느 정도 있어서, 다양한 부 재료들의 특징들이 잘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먼저, 불루배리 와 복숭아 향이 먼저 나오면서, 약간의 시트러스 향과 다양한 열대과일 향도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맥아의 특징도 낮게 느껴집니다. 또한, 다양한 과일 맛 뒤에 유당과 밀 그리고 귀리에서 온듯한 흡사 바닐라 향이 뒤를 잘 받쳐주면서, 앞부분의 향과 맛을 해치지 않습니다. 또한, 이러한 향과 맛들이 뒷맛까지 쭉 이어지면서, 긴 여운을 줍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시면서, 푸릇티 하면서, 쥬시한 IPA였습니다. 낮은 탄산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높은 음용성을 자랑합니다. 총평: 어떻게 보면, 제가 지금까지 마셔본 과일 사워 IPA 중 최고라고 말하고 싶은 맥주입니다. 여태까지 마셔본 과일 사워 IPA들은 항상 맛과 향이 과하거나, 비어있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는데요. 하지만, 이 맥주는 그러한 편견을 깼고, 맛과 향 그리고 맥주의 컨셉까지 어느 하나 아쉬운게 없었던 맥주였습니다. Today’s beer is Compulsory Miseducation II , from a collaboration between Root + Branch Brewing & Hudson Valley Brewery. It is Sour DIPA brewed with multi-oat/wheat, Citra hops, milk sugar; and refermented with blueberry and peach puree. BEER INFO; NAME: is Compulsory Miseducation II ABV: 8% IBU: 5 Appearance: First, pour out the glass and form a light pink beer head, giving it a deep, opaque purple color. Aroma: When you smell it, you can smell some herbs and citrus scents, with the sweet and sour blueberry and peach scents appearing. There is also a certain depth of scent, so you can feel the characteristics of various sub-materials. Flavor: First of all, the smell of blueberry and peach comes out first, with a slight citrus scent and a variety of tropical fruit scents.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and the characteristics of malt are also low. Also, the scent of lactose, wheat, and oat-like vanilla after a variety of fruit flavors supports the back well and does not harm the scent and taste of the front part. Also, these scents and flavors continue to the aftertaste, giving you a long aftertaste. Mouthfeel: Medium body, soft texture. It was an IPA that fruity, and juicy. It has low carbonation and boasts a high drinkability. Comments: In a way, it's the best fruit sour IPA I've ever had. The fruit sour IPAs that I've tried so far have always had a too strong taste and aroma, or an empty feeling. However, this beer broke that prejudice, and there was nothing to be desired about its taste and aroma and its concept.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untappd.com/b/root-branch-brewing-compulsory-miseducation-ii/3616202
[오늘의 맥주]: 76. Wavelength - Equilibrium Brewery (Equilibrium의 진수를 다시 보여준 IPA)
오늘의 맥주는 Equilibrium 의 Wavelength입니다. 이 맥주는 Simcoe, Mosaic, Citra 홉을 사용했고 귀리와 밀을 첨가한 IPA 입니다.항상 더블 혹은 트리블 IPA 먹다가 이번에 오랜만에 싱글 IPA 를 마시게 되었는데요. 어떤 맛이 날지 기대됩니다. 맥주정보; 이름: Wavelength ABV: 6.5%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탁한 옅은 주황색을 띄면서, 유지력 낮은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먼저, 파인애플, 망고, 패션브룻 등 다양한 열대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시트러스 향도 느껴집니다. 약간의 풀 내음 과 허브 향도 나오지만, 잔잔하게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다양한 열대과일 그리고 시트러스 향이 입안을 가득채우고, 홉의 날카로운 풀 맛 보다는, 과일의 특징을 잘 받쳐주고 있습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귀리와 밀의 특징은 약합니다. 다양한 과일 맛이 지배적이며, 이러한 특징들이 뒷부분까지 긴 여운을 남깁니다. 마우스필: 라이트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과 쥬시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음용성도 높은 편이고, 알코올 부즈 역시 낮게 느껴집니다. 총평: 다시 한번, 이퀄리브리엄의 양조 실력을 느낄 수 있었던 맥주였습니다. 보통 6도 체급의 IPA에게 과도한 홉을 넣게 되면 버티질 못하는 결함이 생기는데, 이 맥주는 자기 체급 내에서 최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향긋하고, 싱그러운 과일 향은 무엇보다 인상적이었습니다. Today’s beer is Wavelength, from Equilibrium Brewery. A wavelength is a distance between identical points in the adjacent cycles of a waveform signal propagated in space and describes the flow of Photons. It is brewed with oats and white wheat by adding Simcoe, Mosaic, and Citra. BEER INFO; NAME: Wavelength ABV: 6.5% IBU: N/A Appearance: First, pour out the glass to form a hazy, pale orange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First, you can feel the scent of various tropical fruits such as pineapples, mangoes, and passion fruits, and you can also feel a little bit of citrus scent. There is a slight smell of grass and herbs, but it feels calm. Flavor: As you taste it, a variety of tropical fruits and citrus scents fill your mouth and support the fruit's characteristics rather than the sharp grass flavor of hops.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and the characteristics of malt are weak. Various fruit flavors dominate, and these features leave a long afterglow. Mouthfeel: It has a light-medium body, and has suitable carbonation, juicy, and refreshing texture. It has a high drinkability, and alcohol boozes feel low, too. Comments: Once again, it was the beer that made me feel wonderful about Equilibrium's brewing skills. Excessive hops are usually too much for a 6-degree weight class of IPA, but this beer, which I think showed the best performance within its weight class. Especially, the fragrant, fresh fruit scent was most impressive 맥주 자료 정보 출처: https://untappd.com/b/equilibrium-brewery-wavelength/3684327
[오늘의 맥주]: 75. Pico Bello - Brussels Beer Project (최고의 무알콜 맥주)
오늘 소개할 맥주는 Brussels Beer Project의 Pico Bello입니다. 이 맥주는 무알콜 맥주로, 한국에서 흔한 무알콜 맥주와는 다르게 사워 헤이즈 IPA 이라는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아주 유니크한 맥주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Pico Bello ABV: 0.3% IBU: N/A 구입처: 크래프트 브로스 서래마을 지점 구매액: 5,000 원 외관: 투명한 밝은 노란색을 띄면서, 맥주 헤드는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약간의 레몬 향 과 홉의 허브향이 느껴지고, 약간의 몰티함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레몬위주의 시트러스 향이 올라오고, 뒤에 은은한 허브향도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몰트의 캐릭터도 낮게 느껴지고, 은은한 레몬 향이 짧은 여운을 남기고 마무리 됩니다. 마우스필: 라이트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약간의 크리스피한 질감을 가지고 있고, 무알콜 인 만큼, 아주 높은 음용성을 자랑합니다. 총평: 대한민국에서 판매되는 무알콜 맥주 중 에서는 베스트라고 말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퀄리트를 가지고 있는 무알콜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보통, 무알콜 맥주를 마시면, 약간 비어있는 맛과 향, 그리고 과하게 가벼운 바디감이 아쉬웠는데, 이 맥주 그러한 단점을 잘 상쇄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혹은 건강 상에 이유로 맥주를 절제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즐겁게 마실 맥주라고 생각되고, 그렇지 않아도, 역시 매력적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Pico Bello, from Brussels Beer Project. It is a sour hazy IPA, non-alcoholic beer. BEER INFO; NAME: Pico Bello ABV: 0.3% IBU: N/A Appearance: It has a clear bright yellow color, the beer head becomes rich and disappears soon. Aroma: When you smell it, you can smell a little lemon and a little herb flavor of the hop, and a few malts. Flavor: you can taste the lemon-based citrus flavor, and you can feel the soft herb scent behind it.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the character of Malt is low, and the subtle lemon scent is short-lived.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and suitable carbonation. It has a bit of a crispy texture, and as much as it's non-alcoholic, it's very drinkable. Comments: I think it is a non-alcoholic beer with a fairly high quality that is said to be the best non-alcoholic beer sold in Korea. Usually, when I drink non-alcoholic beer, I felt sorry for the slightly empty taste, aroma, and excessively light body, but I was quite satisfied that this beer had offset those shortcomings. Those who abstain from drinking beer for diet or health reasons are also thought to be enjoyable enough, or otherwise, attractive beer.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www.beerproject.be/beer/pico-bel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