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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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키린 : 그녀가 남긴 120가지 말

어제 그러니까 2018년 9월 15일에 키키 키린이 영원의 세계로 떠났더라구요. 마침 그녀가 떠난날 마지막 책장을 넘겼네요.
작년 봄에 영화의 전당에서 일일시호일을 본게 키키 키린이 출연한 작품중 마지막 작품이었던것 같아요. 그런 그녀를 책으로나마 만나게돼 반가웠어요.
오홋, 커버를 벗기니 이런 사진이 ㅎ
우리가 여태 봐왔던 키키 키린의 익숙한 모습이죠...
어제가 2주기였군요...
어차피 인생은 혼자지...
와 쎈 느낌 ㅋ
이책을 보고 그나마 당신에 대해 아주 쬐끔 알게됐습니다. 님 아주 쿨한 분이셨군요... 그곳에서는 편히 쉬시길...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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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일시호일이 마지막이었네요 이번주토요일에 fm영화음악에서 특집한다기에 기대하고있습니당
@wens 그래도 잊지않고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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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동화에는 체셔 캣이라는 말재주가 좋고 꾀가 많은 고양이가 등장합니다. 한 번은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갈림길 앞에 멈추어 섭니다. 그때 나무 위에 있던 체셔 캣을 발견하고 앨리스는 체셔 캣에게 어떤 길로 가야 하는지 묻습니다. 이에 체셔 캣은 앨리스에게 되묻습니다. ​ “어디에 가는데?” ​ 체셔 캣의 물음에 앨리스는 ‘모른다’라고 대답했고 체셔 캣은 그런 엘리스에게 웃으면서 말합니다. ​ “어디로 가는지 모르면 아무 데도 갈 수 없어.” 계절마다 대이동을 하는 철새들은 선두에 선 철새를 무작정 따라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철새들은 따뜻한 남쪽이라는 목표를 향해, 어디로 가야 할지 알고 있습니다. 또한 어두운 밤바다를 항해하는 배는 나침반과 등대를 기준으로 방향을 잡아가며 종착지에 도착합니다. ​ 인생이란 항해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하루 삶의 나아갈 방향을 옳게 잡는 것, 그것이 인생이란 크고 작은 항해의 목표일지도 모릅니다. ​ ​ # 오늘의 명언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한 해가 끝날 때 그해의 처음보다 더 나아진 자신을 느낄 때이다. – 톨스토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목표#방향#길#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처음으로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글을 읽고 쓰면서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찍힌 활자의 선을 따라 위로받을 수 있는 책을 말입니다. 아직 부족한 수준이라 컨셉진에서 진행하는 에세이 프로젝트를 통해 책을 만들어봤습니다. 매일 한 가지 키워드를 주고, 24개 이상의 글을 작성하면 책 한 권을 만들어서 배송해줍니다. (가격 10만원) 쓴 글 중 일부를 발췌해서 같이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https://missioncamp.kr/916046637/?idx=2 담백한 작가 소개입니다. 지향하는 것이 담긴 짧은 문장이 나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직업: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일. 직업에 쌓인 채 살아가는 사람을 봅니다. 자신의 적성과 능력까지는 모르겠지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업이 필요하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직업 위에 생이 있습니다. 어떤 키워드일지 짐작 가시나요? 답은 '애장품'이었습니다. 당신의 애장품은 무엇인가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해준 애인을 생각하며 쓴 글입니다. '관계'를 떠올렸을 때, 유일하게 웃음 지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신을 처음 살게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인간이 살려고 만든 게 예술이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책 속 한 문장, 노래 속 그 가사, 그림을 보며 흘린 눈물이 나를 살게 하니까요. 예민하여 일상이 피곤하고 힘들지만, 그렇기에 보고 들으며 느낄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습니다. 이를 녹여 글에 담아 온난한 형태로 만드는 삶을 살고자 오늘도, 살아냅니다. 투박하고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 제 이름을 밝히며 책을 낼 수 있기를 소망하며 검은달과 함께 잠을 청합니다.
사랑하는 내 아들 파코에게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단편 소설 중 스페인 마드리드를 배경으로 한 ‘세계의 수도’에서는 ‘파코’라는 소년이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그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버지와 갈등이 끊이지 않았던 아들이 어느 날 집을 나갔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아들을 찾기 위해서 아버지는 마드리드로 가서 화해하기로 다짐을 합니다. ​ 하지만 아들에게 연락할 길이 없었던 아버지는 많은 사람들이 보는 신문에 광고를 내기로 했습니다. ​ “사랑하는 파코에게, 내일 12시에 신문사 정문 앞에서 아버지를 만나러 오길 바란다. 아버지는 너를 이미 다 용서했다.” ​ 그다음 날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 신문사 앞에는 파코라는 이름을 가진 800명의 젊은이가 광고를 보고 저마다 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사실 파코는 ‘프란시스코’를 줄여서 부르는 이름인데 스페인에서는 아주 흔한 이름이었던 것입니다. ​ 아버지의 광고를 통해 나온 800명의 젊은이를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방황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용서를 원하고, 기다리고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꽉 묶인 매듭은 두 손으로도 풀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한 손으로 풀기란 더욱더 어려울 것입니다. 이처럼 용서란 두 사람 사이에 생긴 불편한 마음의 매듭을 함께 푸는 것입니다. 먼저 용서할 때 평안해질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용서하는 것이다. – 엘리잘 벤 주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용서#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아버지의 비밀 노트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아들은 아버지의 유품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살아생전 보물처럼 보관해온 노트 한 권이 있었습니다. 다른 일엔 비밀이 없던 자상한 아버지였지만 그 노트에 대해서는 아들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아들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그 비밀 노트를 펴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노트에 적힌 것은 가족들의 이름과 친구들의 이름, 그리고 전혀 모르는 낯선 사람들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 아버지의 노트에 무언가 대단한 이야기들이 적혀있을 것으로 생각했던 그에게 어머니가 다가왔습니다. ​ “어머니도 이 노트를 아세요?” ​ 어머니는 그 노트를 보고는 잠시 추억에 잠기는 듯했습니다. ​ “이건 너희 아버지의 기도 노트란다. 매일 밤 한 사람씩 이름을 조용히 불러가며 감사의 기도를 올리곤 하셨지.” ​ 아들은 궁금해서 다시 낯선 이름들에 관해서 물었습니다. ​ “그럼 이분들은 누구신가요?” ​ “아버지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이란다. 아버지는 매일 그들을 용서하는 기도를 올리셨지.” 당신의 용서는 용서를 낳고 그 용서는 다시 누군가를 용서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용서하지 못한 일이 있습니까? 지금이라도 그 사람을 용서해 주세요.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용서는 원망의 응어리로부터 자유로워지며, 행복으로 새 출발을 하기 위한 꼭 필요한 삶의 과정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그대에게 죄를 지은 사람이 있거든, 그가 누구이든 그것을 잊어버리고 용서하라. 그때 그대는 용서한다는 행복을 알 것이다. – 톨스토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상처#용서#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시간 날 때 꼭 봐야되는 명품 다큐멘터리
살아있는 지구 (총 11부작) 여러나라에서 자연 다큐멘터리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고, 100만장 이상의 DVD가 판매된 다큐멘터리의 절대강자. 일명 <사야하는 지구> 다큐 매니아라면 놓칠 수 없는 명작 중의 명작이다. 우리 눈이 볼 수 없는 세계 (총 3부작) 분명히 존재하지만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자연 현상들을 최첨단 특수 장비로 촬영해낸 자연 다큐멘터리 초고속의 세계, 빛 너머의 세계, 나노의 세계 등 우리의 눈이 얼마나 많은 것을 놓치고 있었는지 알 수 있다. 코스모스 (총 13부작) 우주 다큐의 끝판왕,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가 다시 부활했다. 상상의 우주선을 타고 우주의 시공간을 여행하는 독특한 컨셉과 세계적인 천문학자 닐 타이슨의 쫄깃쫄깃한 진행 덕에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되는 우주 다큐의 신세계 우주의 구조 (총 3부작) 물리학, 우주 이론에 대해 관심 1도 없는 사람들을 위한 다큐 알아듣기 힘든 우주의 과학적 사실을 너무나도 쉽게 풀어냈다 특히 평행세계, 다중 우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꼭 보기를 추천! 과학이 얼마나 낭만적일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음 뇌 이야기 (총 3부작) 인체에서 가장 미지의 영역인 뇌에 대한 다큐멘터리 우리 몸에서 뇌의 각 영역이 담당하는 기능과 그 기능이 손상된 환자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인격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다큐 차마고도 (총 6부작) 한국 최초로 에미상 국제 다큐멘터리 후보에 오른 명품 다큐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교역로 ‘차마고도’를 최초로 촬영 중국, 티벳, 인도를 잇는 광활한 지역의 역사와 현재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을 함께 보여준다. 문명과 수학 (충 5부작) 이 시리즈를 보고 나면 왠지 수학 천재가 된 것만 같은 느낌이 듬.. 고대의 애굽에서 현재의 강대국에 이르기까지 이집트와 그리스, 인도 등 문명을 이룬 여러 국가들의 ‘수학의 역사’를 추적하는 다큐멘터리 인간의 두 얼굴 (총 6부작) ‘인간은 상황에 지배당한다’는 명제를 여러 심리학적 실험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낸 다큐멘터리 특히 사람들에게 황당한 상황을 주고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는 실험들이 최강 꿀잼! 마치 몰래카메라를 보는 것처럼 재미나다 명작의 사생활 (총 9부작) 클림트의 <키스>,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등 세계적인 예술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낸 다큐멘터리 어려운 역사나 미술 이론이 아닌 작품의 뒷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미술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들도 재밌게 볼 수 있음
자작시 / 네가 없고 양복은 원래 없어서
네가 없고 양복은 원래 없어서 *친구를 잊는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누구나 친구가 있는 것은 아니다. 만일 내가 그를 잊는다면, 나는 오로지 숫자에만 관심이 있는 어른처럼 될지도 모른다. 바로 그런 이유에서 나는 물감 한 통과 연필 몇 자루를 샀다. 네가 없고 양복은 원래 없어서 너를 보내기 위해 나는 양복을 빌려야 했다 빌린 옷은 소매가 길어 자꾸만 흘러내렸다 음식은 일부러 조금 준비했지만 객은 생각보다 더 적었다 찬도 국도 별로라 객들은 그마저도 음식을 남겼다 오로지 술만 알맞게 차가웠다 찬 술을 마시며 새벽을 기다렸다 비용은 너의 삼촌이란 사람이 지불했다 그는 벌어서 갚으라고 했다 너를 보내는 일은 무엇 하나 쉬운 게 없었다 너의 얼굴을 보면서 나는 너를 구하지 못한 이유를 생각하다 대신 내가 이때까지 한 벌의 양복을 마련하지 못한 이유를 생각하기로 했다 우리는 축복받은 세대라고 했다 너는 관짝 같은 집에 살다 집 같은 관으로 이사를 했다 집도 관도 자가는 아니었다 네 통장에는 십이만 육천팔백 원이 남아 있었다 관 같은 집과 관 그리고 십이만 육천팔백 원 그 어디에 축복이 있냐고 따져 묻고 싶었다 이름은 깨진 그릇이었다 우리는 담기지 못하고 새어나왔다 너의 동의 없이 네게 붙인 명찰을 거두어 너의 영정 앞에서 태웠다 틀린 이름이라도 없는 이름보다는 나을테니 아무래도 가져가는 게 좋지 않겠냐고 네가 없으므로 나는 내게 말했다 내가 온 별은 너무 멀어 무거운 짐을 들고 갈 수는 없다고 모쪼록 잘 지내라는 너의 마지막 문자 채 두장도 채우지 못한 방명록 맨 뒷장에 양이 들어있는 상자를 그렸다 네게 양을 줬더라면 너는 여행을 조금은 미루지 않았을까 너는 인도에 가고 싶어 했다 그곳에서는 장작으로 고인을 보낸다고 했다 충분한 양의 장작을 구할 돈이 없어 화장이 끝났는데도 다 타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재와 유해는 갠지스 강에 묻는다고 했다 너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상상했다 연기가 피어오르는 강가에 가늘고 긴 꼬리를 가진 누추한 개 한마리 어슬렁대고 재가 되지 못한 시체들이 이따금 강변으로 밀려드는 모습을 강가에 앉아 충분한 양의 장작을 구하지 못한 이유에 관하여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 있다 양이 들어있는 상자 옆에 그 사람이 들어있는 상자를 그렸다  네가 누운 상자가 퍽이나 맘에 드는지 너는 활짝 웃고있다 겨울의 공사장이 생각난다 불을 쬐던 인부들 사이에 우리가 있었다 통 속의 폐목재들이 타는 소리 포개어 버티던 것들이 끝내 하나 둘 주저앉는 소리 내가 아는한 너는 나무 타는 소리를 싫어하는 세상 유일한 사람이었다 평생 흔들리며 살아온 나무가 불속에서도 몸을 뒤척이고 있다고 너는 말했다 우리가 태어난 곳이 인도가 아닌 덕분에 너는 다 타지 않는 일도 다 타지 않은채로 강으로 가는 일도 없었다  너는 성공했다 너의 화장에 대해 한 마디 덧붙이자면 화장터의 두꺼운 벽 덕분에 줄곧 흔들리며 버텨온 네가 불속에서 마지막으로 주저앉는 소리 듣지 못해 다행이었다 단촐한 너의 여행이 부디 즐겁기를 * = 생택쥐 페리 [어린왕자] ----------------------- 비록 불편할지라도 누군가는 해야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생활고에 목숨을 잃은, 혹은 스스로 생을 마감한 청년들의 명복을 빕니다.
설정이 더 파격적이였던 영화 <검은사제들>의 원작 <12번째 보조사제>
2014년에 개봉한 단편영화 <12번째 보조사제>  영화 검은사제들,사바하 장재현 감독의 데뷔작이자 상업 장편영화 <검은사제들>이 나올 수 있었던 작품  해당 영화 속에서 구마의식을 보조하는 최부제 (아가토)의 트라우마 설정이 원작에선 군대 선임들에 의해 ㅅㅍㅎ 당한건데  장편으로 넘어오면서 원작 설정이 너무 자극적이라(영화에서 ㅅㅍㅎ 당하는 장면이 직접적으로 나옴) 결국 여동생이 개한테 물릴때 도망치는걸로 바뀌었다고 함 갠적으로 원작이 간결하고 주제의식도 강해서 더 재밌게봤지만 상업영화로 넘어갈때 설정 바꾼건 정말 잘했다고 생각....ㅇㅇ  러닝 타임은 총 26분 but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은 다 막힌듯 짤은 검색해서 나오는걸로 마무리 ps: 검은사제들 속 강동원(최부제) 역할 한 배우는 <부부의세계>,<마이네임> ,<이렇게된이상청와대로간다> 배우인 이학주 맞음 + 장재현 감독 인터뷰 흥미로워서 추가로 올려봄 출처ㅣ더쿠 <검은 사제들>의 원작이 있다는 사실 저만 몰랐나요 *_* 이학주 배우는 쀼의세계, 멜체에서 쎄한 역할로 나와서인지 뭔가 무서웠는데 . . 이렇게 보니까 엄청 순수해보이지 않나요 ? 강동원 배우와는 다른 이미지라 영화가 궁금한데 볼 수있는 방법이 없다니 T_T 이렇게 안타까운 일이 . . .
[책 추천] 겨울이 시작될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마음까지도 차가워지는 요즘인데요. 오늘은 이렇게 시작된 겨울에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과 함께 겨울의 시작에 온기를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01 바쁜 일상에 휴식과 가슴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때 차갑게 식어버린 마음에 온기를 더하는 그들의 이야기 그 겨울의 일주일 메이브 빈치 지음 | 문학동네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클릭!> 02 겨울같이 시린 마음에 따뜻한 설렘이 필요할 때 첫눈에 반한 두 남녀의 10년 동안 엇갈리는 사랑 이야기 12월의 어느 날 조지 실버 지음 | arte(아르테)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3 겨울의 아름다움을 마음으로 담고 싶을 때 그가 겨울 풍경으로 담아낸 서정적인 이야기 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 지음 | 민음사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클릭!> 04 차가워진 겨울 공기에 마음이 허전해질 때 얼어붙은 마음을 따듯하게 녹여줄 그들의 겨울 이야기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도우 지음 | 시공사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 클릭!> 05 우리는 사랑 앞에서 왜 조금씩 한심해지는 걸까 설원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현실적이고 솔직한 사랑 이야기 연애의 행방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소미미디어 펴냄 이 책이 궁금하다면?클릭!>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이 책 편하게 빌려보기! 클릭!>